안녕하세요~ 벌써 저녁이 되었네요. 비가 내려... ㅠㅠ 바로 6편 시작할께요^^ -------------------------- 6편 ------------------------ 현장학습 간날짜가 4월 25일??쯤되는날이었음 나님은 중2에 올라와 처음 사귄 친구를 집에 데리고옴 그냥 집에있는 만난거 좀 먹고 이야기하다가 친구와 여친얘기가 나옴 나님 당당히 여친있다고함 그리고 친구가 부러워하길래 내 폰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음(친구가 목소리 궁금하다해서 ㅋ) 그런데 지금 시간이면 학교끝날 여친이가 전화를 안받음.. 나님 한번 더 전화해도 안받음 뭐 못받을 상황이 있겠지~ 하고 넘김 친구 이제 자기 집에가고 나 혼자 집에 남음 나도 이제 곧있으면 학원 갈 시간이기 때문에 타ㅋ 들어가서 여친이에게 '왜 오늘 전화 안받았어~?' 라고 쪽지보냄 그리고 나님은 학원에 갔다가 집에 옴 그런데 쪽지답장 확인 안하고 자버림.. 다음날 학교다녀와서 쪽지함 열어봄 여친이에게 답장이 왔음 근데.... '이제 헤어지게....' 나님.. 당황탐... 전혀 예상도 못해본.... 이별선언이었음 나님 이게 믿겨지지가 않아서... 컴퓨터 앞에서 그냥 굳어버림.. 세상이 다 무너지는것만 같았고 내 눈에선 이미 소양강 댐이 무너진 상태임.. 나님... 정신 겨우 차리고 침착하게 여친이에게 전화함 그런데 받을리가 없음.. 나라도 그랬을거 같았음.. 가만보니 쪽지가 한통 더 와있음.. '그 오빠가 너 해칠것같아서.. 그래.. 너가 나때문에 다치는거 싫어..' 헐..... 여친이에게 이런 쪽지도 와있음.. 나님...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솔직히 이 쪽지를 보았을때.. 여친이를 처음으로 미워했음;;... 그놈이 오라면 와볼테지 싸움으로 맞짱떠서 내가 지는건 맞겠지만... 내가 그놈 무서워서 널 포기하겠냐고.... 그래도 바로 여친이에게 화내지는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기로함.. 역지사지로 여친입장으로 보면 충분히 그럴 생각을 할수도 있으며 초5학년부터 중2초까지면 3년정도를 사귀었던건데.. 내가 이제 질리는 것도 어느정도로 보였음.. 나님.... 여친 보내주기로함;;.... 붙잡고 싶은마음... 여친이에게 그놈이 뭐가 문제라고 올테면 와보라고 너 지킬수있다고 당당히 말하고싶었던 마음... 억누르기로함... 그리고 왠지.... 갑자기 여친이가 나보다 그 오빠를 더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음.. 결국 나는 여친이에게 쪽지를 보냄 '니가 정 그렇다면야... 이해해줄께..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서 이쁜사랑해...' 그 이후로.... 비록 서로 중학생이지만 꼭 결혼할줄만 알았던 그녀가.... 떠나니... 나란 남자 미쳐감... 이별한 날엔.. 너무 울음나와서 방안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정말 서럽게 울음... 그래서 담날 학원에서 무단결석했다고 매맞고... 하지만.... 그래도 그녀(이제 헤어진 상태니^^)가 너무 좋은데..... 어떻게 포기할수가 있겠음??.... 나님 절대 포기하지 못했음.. 그래서 한달은 연락안하다가.. 맘졸여가며 그녀에게 문자를 했는데.. 그녀에게서 답장이 왔음.. 그녀와 다시 만날수 있게 되던... 메세지였던거같음.. -------------------------- 7편 계속 ------------------------- 여러분~ 모두 저녁밥 드셨나요? ㅎㅎ 이제 비도 오고 추워진다네요 ㅠㅠ 옷 두껍게 입으세요^^ 2
★초딩때 만난 첫사랑 그리고 연애Story 6★
안녕하세요~
벌써 저녁이 되었네요.
비가 내려... ㅠㅠ
바로 6편 시작할께요^^
-------------------------- 6편 ------------------------
현장학습 간날짜가 4월 25일??쯤되는날이었음
나님은 중2에 올라와 처음 사귄 친구를 집에 데리고옴
그냥 집에있는 만난거 좀 먹고 이야기하다가
친구와 여친얘기가 나옴
나님 당당히 여친있다고함
그리고 친구가 부러워하길래
내 폰으로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음(친구가 목소리 궁금하다해서 ㅋ)
그런데 지금 시간이면 학교끝날 여친이가 전화를 안받음..
나님 한번 더 전화해도 안받음
뭐 못받을 상황이 있겠지~ 하고 넘김
친구 이제 자기 집에가고 나 혼자 집에 남음
나도 이제 곧있으면 학원 갈 시간이기 때문에
타ㅋ 들어가서 여친이에게 '왜 오늘 전화 안받았어~?' 라고 쪽지보냄
그리고 나님은 학원에 갔다가 집에 옴 그런데 쪽지답장 확인 안하고 자버림..
다음날 학교다녀와서 쪽지함 열어봄
여친이에게 답장이 왔음
근데....
'이제 헤어지게....'
나님.. 당황탐...
전혀 예상도 못해본.... 이별선언이었음
나님 이게 믿겨지지가 않아서... 컴퓨터 앞에서 그냥 굳어버림..
세상이 다 무너지는것만 같았고 내 눈에선 이미 소양강 댐이 무너진 상태임..
나님... 정신 겨우 차리고 침착하게 여친이에게 전화함
그런데 받을리가 없음.. 나라도 그랬을거 같았음..
가만보니 쪽지가 한통 더 와있음..
'그 오빠가 너 해칠것같아서.. 그래.. 너가 나때문에 다치는거 싫어..'
나님...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솔직히 이 쪽지를 보았을때.. 여친이를 처음으로 미워했음;;...
그놈이 오라면 와볼테지 싸움으로 맞짱떠서 내가 지는건 맞겠지만...
내가 그놈 무서워서 널 포기하겠냐고....
그래도 바로 여친이에게 화내지는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기로함..
역지사지로 여친입장으로 보면 충분히 그럴 생각을 할수도 있으며
초5학년부터 중2초까지면 3년정도를 사귀었던건데..
내가 이제 질리는 것도 어느정도로 보였음..
나님.... 여친 보내주기로함;;....
붙잡고 싶은마음...
여친이에게 그놈이 뭐가 문제라고 올테면 와보라고 너 지킬수있다고 당당히 말하고싶었던 마음...
억누르기로함...
그리고 왠지....
갑자기 여친이가 나보다 그 오빠를 더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음..
결국 나는 여친이에게 쪽지를 보냄
'니가 정 그렇다면야... 이해해줄께..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서 이쁜사랑해...'
그 이후로....
비록 서로 중학생이지만
꼭 결혼할줄만 알았던 그녀가.... 떠나니...
나란 남자 미쳐감... 이별한 날엔.. 너무 울음나와서
방안에서 이불 뒤집어 쓰고 정말 서럽게 울음...
그래서 담날 학원에서 무단결석했다고 매맞고...
하지만....
그래도 그녀(이제 헤어진 상태니^^)가 너무 좋은데.....
어떻게 포기할수가 있겠음??....
나님 절대 포기하지 못했음..
그래서 한달은 연락안하다가..
맘졸여가며 그녀에게 문자를 했는데..
그녀에게서 답장이 왔음..
그녀와 다시 만날수 있게 되던...
메세지였던거같음..
-------------------------- 7편 계속 -------------------------
여러분~ 모두 저녁밥 드셨나요? ㅎㅎ
이제 비도 오고 추워진다네요 ㅠㅠ
옷 두껍게 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