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귀신을 자주보는 여학생이야기 1

조슨즈2011.02.26
조회2,398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자주보는 한 여학생입니다.~

판을 많이 보면서 나도 한번 해보자 하고 쓰게 됬는데요 ~

많이 봐주시고 추천도 눌러주세요 ~ ㅋ (불쌍한애 한명 도와요 우리... ㅜㅜ )

전 음슴체를 쓰겠어요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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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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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땅~총

 

 

 

난 언니둘에 남동생이 있는 얼굴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딸임 ㅋㅋ방긋

 

우리가족중에 내가 귀신을 자주봄 ㅋㅋ음흉

 

오늘은 처음이니까 내가 처음본 귀신을 써주겠음..ㅋ

 

옛날에 우리집은 도시에서 약간 벗어난 외각지역에 살았음 ㅋ

 

그때 우리 동네에는 그린벨트가 쳐져있다가 풀린지 얼마안되서 주택이나 논 밭같은게 많았음 ㅋ

 

우리는그런동네에서 단독 주택을 지어서 살았음 ㅋㅋ

 

그땐 정말 좋았는데... ㅋㅋ 개도 키우고..ㅋㅋ 야채도 길러서 먹고..ㅋㅋㅋ부끄

 

여튼..ㅋㅋ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집이 아님 ㅋㅋ 한숨

 

그렇기에 우리 부모님은 주로 아침에 나가셨다 저녁 늦게 돌아오셨음 ..ㅋㅋ(가족이 많은지라..ㅜ)

 

언니들도 그떄 다 공무원 준비 고3 이랬기 떄문에 주로 동생과 나만 집에 있었음 ㅋㅋ

 

그때 우리집은 엄청 껌껌했음 ㅋㅋ 음침했다고 해야되나 ㅋㅋ

 

전기세도 아껴야되고 해서 난 주로 주방 불 하나만 키고서 생활했음 ..

 

(이이야기는 약간 집 구조를 알아야되기떄문에 그림을 ...ㅋㅋ)

 대충 이런식이었음 ..ㅋㅋ (그림을 못그림.. ㅋ)

 

학원갔다가 저녁에 할것도 없는데 괜히 컴퓨터가하고싶어져서(다들 그렇게느낀적 한번씩다있잖쑤~파안)

 

컴퓨터방으로 향했음..ㅋㅋ

 

열심히 걸어가고 있던중에 무의식적으로 자는방을 쳐다봤음..

 

그런데 저기 자는방 침대위에 누가 앉아있는거임.. 근데 우리집은 위에서 말했듯이 조금 껌껌했음..

 

우리집은 낮에 어딜 나가도 현관문을 활짝 열어놨음 ㅋㅋ 만족

 

바로 옆집이 큰삼촌네 집이고 할머니도 자주 우리집을 들리셔서..ㅋㅋ

 

할머니인가 ? 하고 봤는데 할머니실루엣이 아님..

 

그때 우리 동네에는 속옷 도둑이 있었음.. (젠장 나쁜놈..찌릿 )

 

속옷 도둑인가??.. 하고 난 조금씩 다가감..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용감했던거 같음짱 진짜 도둑이었으면 ..난 ..땀찍

 

그 정체모를 실루엣을봤는데!!

 

 

60초후에 시작됩니다.

 

 

 

는 아니고...(ㅈㅅ 나이거 재밌었는데 누구꺼 보고서..ㅋ  재미없음말고...부끄)

 

 

 

 

 

 

 

 

 

 

 

 

 

 

이런 여자가 앉아있었음 .. 딱 아 귀신이구나를 느꼈음..

 

사람이 딱 느낌이라는게 오지않음?? (나만그런가?) 손피부도 너무 시체처럼 창백하고..

 

느끼는 순간.. 온몸에 소름이 쫙 ~ 털이란 털은 삐쭉 삐쭉 ~ 거렸음...

 

다행이 이귀신은 나에게 아무짓도 안했지만 ..ㅋㅋ 이때는....

 

가슴이 두근두근거렸음.. 그때는 진짜 무서웠음..

 

그때 겁나 무서워서 동생에게 달려갔음...

 

그때엄마한테도 못말하고.. 언니들 자는곳이라 못잘까봐 말도 못했음..

 

나중에 말할수밖에 없었지만.. 말할수밖에 없던이유는 나중에 2편이나 3편때 쓰겠음..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 너무 짧은거같음..

 

 

 

 

 

 

다음편에 계속.. ..(조촐한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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