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해몽부탁드립니다.. 매우심각합니다 도와주세요..

악몽..2011.02.26
조회625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 사는 한 남성입니다.

 

여자친구가 요즘들어 근래에 이상하고 무서운꿈을 꾸며 그 경험이 너무생생했다하여 질문올립니다.

 

일단 1달전쯤  여자친구가 예전에 살던 동네에서 여자친구의 어머님과 친하게 지내시던 아주머니분이 계셨

 

는데 그 아주머니집앞에 여자친구의 동생과 여자친구가 함께 서있는데 지붕위에 아줌마?와 할머니?의

 

중간 연령대쯤 되보이는 아주머니가 한명 지붕위에 서있더랍니다.  인상은 포근하다고 하며 평범한 모습

 

이였다고합니다. 그아주머니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어떤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모든내용은 기억나지않으나 그

 

중에 그아주머니가 자신은 땅에 내려갈수없으니 여자친구보고 올라오라고 하여서 올라갔는데 그아주머니가

 

갑자기 엄청나게 무섭게 공포영화에 나오는 귀신처럼 막 몸전체의 관절이 뒤틀리며 무섭게 노려보는데

 

여자친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움직일 수 조차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깨어났는데

 

이번에 3일전부터 연속적으로 무섭고 생생한꿈을 다시 꾸고있다고합니다.

 

첫번째 꿈으로, 내용은 어딘진 모르겠으나 엄청나게 어둡고 아무소리도 들리지않고 사람 아무도없고 인기

 

척조차없는 골목길끝에 여자친구 혼자 서있었는데 어떤 중년의 남성 2명이 다가오더니 무슨 이야기를 했는

 

진 모르겠으나 말로서 제 여자친구를 설득하여 검은대문의 2층집으로 데려가였는데,

 

저번 1달전 지붕위에 서있던 아줌마와 비슷한 풍모의 아주머니가 검정대문의 집에서 나오고 여자친구가

 

영문은 모르겠으나 뒤를 돌아봤는데 3x3배열로 갈색의 단상위에 교수형에 처해지는듯한 모습으로 무표정한

 

얼굴을 한 사람들이 각 단상당 1명씩 서있었습니다. 분명 여자친구가 그 검은대문집앞에 가기전엔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후에 그 예전에 보았던 아주머니가 제여자친구에게 타이르는듯한 말로 설득했고 또 뒤를 보았

 

더니 빈 갈색단상이 하나 있었는데 아주머니가 올라가라하여 올라갔고 그위엔 다른 교수형에 처하는듯한 사

 

람들처럼 올가미가 하나있었는데 그걸 매라해여 맸는데 그 검은대문앞으로 데려간 아저씨 2명이 여자친구를

 

매고있는 올가미를 당겨 목매달아 죽였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났고 그리고 그다음날

 

두번째꿈, 이전꿈에 있던 검은대문집앞에 혼자서있었는데 그문을열고 전의꿈에 있던 중년의 남성중 한명이

 

나와서 같이 집에 들어가자고하였고 그 아저씨의 손에는 사냥개같은 개들이 3명정도 개줄에 잡혀 있었습니

 

다. 그리고 안들어가면 안될것같아 그 2층집의 지하로 함께 내려갔습니다. 지하로 내려가자 엄청나게 큰 공

 

간이 나왔으며 여자친구 시선에는 마치 하늘에서 내려다보듯한 시점이였고 거의 배경이 붉게 보였으며

 

사람과 동물들이 나체로 갈고리에 매달려있었으며 개중에는 가죽이 벗겨진 사람및 동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후 내려가서 여자친구에게 그 중년의 남성이 사람들 가죽을 벗기라하여 또 영문은 모르겠으나 벗기지 않

 

으면 안될것같아 구역질까지 해가며 벗기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그 현장에는 함께 가죽을 벗기던 여자친구

 

와 같이 그런식으로 끌려온듯한 사람들과 함께 어딘진 모르겠으나 기어올라가 도망을 치려했으나 그 중년의

 

남성에게 모두같이 다시 잡혀와서 그 남성이 흥분하진 않았으나 매우 분노한모습으로 다른사람을 먼저 죽일

 

테니 그모습을 여자친구에게 지켜보라하고 마지막엔 여자친구 자신도 죽인다고 하였답니다. 그후 그 사람들

 

을 가죽을 벗기거나 목을 매달아서 죽인후 똑같이 갈고리에 매달았고 여자친구자신도 가죽이 벗겨진채로

 

죽었는데 몸은 움직일수 없었으나 시력만은 살아있었는지 자신의 가죽벗겨진 몸도 볼수 있었고 다른사람들

 

이 죽어가는모습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후 얼마안가 꿈에서 깨었고 그 다음날 세번째꿈

 

바로어제꿈입니다.. 어두운 밤이였고 처음 보는 20대 초중반의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어떠한 차에 같이 타자

 

고하여 같이탔고 차를타고 어떠한 차가 1대 간신히 지나갈정도의 길을 올라가고있었습니다. 그 길은 왼쪽편

 

은 어떠한 영문인지는 몰랐는데 아무것도 보이지않았고 오른쪽은 나무가 엄청나게 무성했다고 합니다.

 

근데 이상한점은 그 산길을 올라갈땐 나무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중턱쯤올라가자 보이기 시작했고

 

올라가고 있는길로 사람들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가족끼리 연인끼리 어린아이 불문하고 엄청나게 많이 내려

 

오고 있었다합니다. 그런데 차가 올라가야하는데 크락션을 아무리 울려도 사람들이 비키지않아서 그 20대

 

초중반정도 되보이는 남성이 화가나서 그냥 오른쪽 나무가 무성한쪽으로 차를 몰고 돌진하였는데 신기하게

 

도 아무리 충돌하여도 감속등이 없고 차에 흠집조차 나지 않았더라는겁니다. 나무에 충돌하며 가자 그 남

 

성이 안전벨트를 매라하여서 매려 하였더니 안전벨트가 자동으로 매졌고 갑자기 숨이 탁 막히더랍니다.

 

간신히 숨을 쉴정도로 호흡곤란이 일어났는데 그 남자에게 숨이 막히다고 하자 창문을 전부 닫으라고

 

하더랍니다. [원래 조수석쪽과 뒷쪽 양쪽의 좌석의 창문이 모두 열려있는 상태였다고함]

 

그래서 다닫았는데도 더 호흡곤란이 와서 그남자에게 더 호흡곤란이 온다고 말하자 원래 그런거라고 참으라

 

고하여 내려달라고 남자의 오른쪽 어깨편을 여러번 타격하여 남자가 마지못해 내려줬다고 합니다.

 

그 내린곳은  가로등은 있었으나 어두운 주택가였고 산은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후 그남자에게 잠시후

 

연락할테니 어디가지말고 꼭 여기서 기다리라고 부탁하고 자신의 핸드폰을 가진채로

 

어딘가로 걸어갔는데 갑자기 맨처음 꿨던 꿈의 그 골목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골목끝에 서있었는데

 

어떠한 불빛이 나는 물체가 맨처음의 검은색대문을 가진 2층집앞에 떨어져있어서 "뭐지?"하고 다가가 봤더

 

니 여자친구의 친구핸드폰이였는데 그 집이 여자친구는 전꿈에서 보았고 겪었던 집이였기에 얼마나 무서

 

운집인줄 알고 친구를 걱정하여 그  핸드폰을 가지고서 아까 그차가 있던 자리로 되돌아갔는데 차가 없어져

 

서 차가 어디갔나 주변을 두리번거리고있는데 아까 주운 그 핸드폰 주인인 여자친구의 친구가 갑자기 여자

 

친구의 이름을 불러서 뒤돌아 보았는데 그 친구가 자신의 것이 아닌 어떠한 핸드폰으로 누군가와 통화하다

 

가 끊고 여자친구에게 다가와 왜 자신의 핸드폰인데 왜 네가 가지고 있냐고 물어봤는데 잠에서 깨어났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잠이와 다시 잤는데 이번엔 어떠한 도로에 서있었는데 갑자기 경찰서에 가야할것같아

 

지나가던차중에 어떠한 빨간 스포츠카가 유난히 돋보여 차를 잡고 다가가서 잠깐만 태워줄수있냐고 물어

 

봤는데 머리속으로 갑자기 이차를 타면 안될것같은 느낌이 들었다고합니다. 그런데도 또 그차를 탔고

 

40대 중후반의 아저씨가 운전을 하고 있었고 뒷좌석에 신원미상의 남성 한명이 앉아있었고 여자친구가

 

조수석에 탔다고합니다. 그후에 어디가냐고 물어보니 경찰서에 데려가달라고하니 40대 중후반 아저씨가

 

자신에게 여자친구의 상황을 말해보라하여 그 상황을 설명하자 아그러냐며 빨리 경찰서로 가자며 근처 파출

 

소로 갔는데 그 파출소의 문이닫혀있어서 여자친구가 아는 다른 큰 경찰서로 가자고하여 가고있는데

 

거기서 잠에서 깨어났다고합니다. 그리고 다시 얕은잠이 들었는데 다시 그 검은색대문의 2층집앞이였는

 

데 그 맨처음날 꿨던 꿈에서처럼 중년의 남자2명과 그 아주머니와 서있었고 처음꿈과 마찬가지로 3x3배열

 

의 갈색단상위에 사람들이 교수형에 처해지듯이 서있었는데 아주머니가 여자친구에게 그 사람들을 모두 죽

 

이라고 안그러면 네가 죽는다며 협박하듯이 말하여 여자친구가 모두를 교수형에 처하여 죽였다고합니다.

 

그후로 저의 연락으로 깨어났는데 평범한내용의 꿈도아니며 연속 3일 및 잠을 잘때마다 이런 내용의

 

꿈이 전개된다는것도 매우 이상한 점이며 제 관점에서 보기로는 2번째 꿈에서 검은집대문으로 내려가기전의

 

장면은 흡사 지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할정도로 섬뜩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엄청나게 자세한

 

상황은 아니더라도 몇가지 구체적으로 엄청나게 자세히 기억할정도로 생생했다고 하며 정신과 상담을 받아

 

보려 할정도로 충격을 먹었습니다. 여러분 이말은 절대 거짓이 아니며 장난은 자제해주시고 제발 이 꿈의

 

해몽을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괜찮다고 말하려 해도 오늘 다시 그꿈을 꿀것만 같고 일단은 여자친구에게

 

자신의 방에서 문닫거나 혼자서 절대 자지 못하게 하였으며 일단은 상황을 전해듣고 제가 글을 올리는

 

중입니다. 해몽을 할줄아시거나 이꿈에대한 해석이가능하시거나 해결책을 갖고계신분들 제발 부탁드립니

 

다. 정말 단순한꿈이라고는 생각되지않습니다. 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부디 장난들은 자제하시고

 

해몽 부탁드립니다. 토커여러분 부탁드립니다.. 해몽좀 부탁드립니다.. 정말심각합니다.. 듣고있는저조차

 

도 공포에 떨정도의 악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