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으로 이사를 온 사촌언니가 집뜰이를 해서 사촌언니네 형제들과 조카들까지 모이게 되었습니다. 이런 집뜰이로 인해서 모이기 어려운 사촌언니들과 조카들이 오게되어 저희 어머니는 밥을 한턱 쏘기로하고 장소는 사촌언니들에게 맞기셨죠. 어머니는 비지니스로 바쁘셔서 저녁시간대에 참석할 수 있어서 자녁 밥으로 약속을 잡구요. - 양택조 갈비마당 - 이라는 곳이 맛도 좋고 냉면까지도 맛있다고 해서 그쪽으로 예약을 했죠. 그리고 예약 시간이 되어 갔고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하면서 담소를 나누었죠. 마침 그 시간대에 양택조씨도 오셔서 테이블마다 인사를 하고 계셨구요. 그런데 손님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였는데 주문한 소갈비도 지대로 나오지도 않고 음식 순서도 엉망이고 특히 후식도 저희가 이야기 하지 않았으면 못먹고 나올 뻔했습니다. 한마디로 음식의 맛과 질 그리고 서비스 기대치보다는 못했어요. 이건 뭐 주관적이지만요. 그리고 식사를 마친후에 저희 어머니께서 음식값 36만원을 계산하시고 나가는 길에... 마침 양택조씨도 입구앞에 계셨고 저희 어머니는 종업원and양택조씨에게 말했죠. " 손님이 많은지 일손이 부족한지 음식을 먹는 사람도 제대로 서비스를 못받고 종업원도 서비스를 제대로 하지 못한것 같다 " 라고... (종업원들은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지만...) 그러자.. 양택조씨는 저희 어머니께 " 일손이 부족해서 아줌마가 종업원으로 일하면 월급 주겠다. "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는 " 그럼 얼마 줄꺼냐고 " 하자 양택조씨는 더 이상 말을 받아 치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사촌언니네 식구들도 부랴부랴 저희 어머니를 모시고 나가셨죠. 도대체 뭐를 보고 계산하시고 나오시는 저희 어머니께 어떻게 그런 말을 하실 수 있으신지 저는 기가 너무 막히더라구요. 다들 어느 정도 사회에 직위도 있으신 점잖으신 분들인데.... 저희 어머니도 어디가서 그런 식으로 무시 받을 실만한 분도 아니고 대접 받으시는 분이신데 정말 어떠한 면을 보고 어떠한 모습을 보고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는지 진지하게 묻고 싶네요. 농담이라 하셔도 격식에 맞게 받아 치실것이고 아니면 저희 어머니께서 36만원밖에 못쓰고 나오셔서 무시하는건지 (조롱이건 아시죠 ^^;;) 오랜만에 모인 자리가 참 서먹하고 뒤끝이 구리게 되어버렸더라구요. 36만원이면 다른 곳에 갔더라면 더 기분좋게 식사 할수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36만원 쓰고 이렇게 기분 더러운건 살다 처음인것 같았습니다. 아마 양택조씨도 이글을 보면 저희가 누군지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계산하고 나오면서 기분 나쁘라고 양택조씨에게 말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가게 번창을 위해서 부족한 서비스를 잡고자 서비스 받는 손님 입장에서 정중이 컴플레인 하셨는데 그런식으로 받아 치시면 곤란하죠. 아무튼 저도 귀국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참 좋은 경험 한것 같습니다. 다행히 그자리에 저희 아버지가 않계신것이 천만 다행이고 특히 제가 엘레베이터를 타고나서 이일을 알게 되었다는 점도 천만 다행인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자식이 보는 앞에서 비인격대우를 받고 무시를 받고 있는데 바로 그 자리에서 욱 않할 자식 있겠습니까? 325
양택조갈비마당에서 양택조씨에게 비인격대우를 받다.
일산으로 이사를 온 사촌언니가 집뜰이를 해서
사촌언니네 형제들과 조카들까지 모이게 되었습니다.
이런 집뜰이로 인해서 모이기 어려운 사촌언니들과 조카들이 오게되어
저희 어머니는 밥을 한턱 쏘기로하고 장소는 사촌언니들에게 맞기셨죠.
어머니는 비지니스로 바쁘셔서 저녁시간대에 참석할 수 있어서 자녁 밥으로 약속을 잡구요.
- 양택조 갈비마당 - 이라는 곳이 맛도 좋고 냉면까지도 맛있다고 해서 그쪽으로 예약을 했죠.
그리고 예약 시간이 되어 갔고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하면서 담소를 나누었죠.
마침 그 시간대에 양택조씨도 오셔서 테이블마다 인사를 하고 계셨구요.
그런데 손님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였는데
주문한 소갈비도 지대로 나오지도 않고
음식 순서도 엉망이고 특히 후식도 저희가 이야기 하지 않았으면 못먹고 나올 뻔했습니다.
한마디로 음식의 맛과 질 그리고 서비스 기대치보다는 못했어요. 이건 뭐 주관적이지만요.
그리고 식사를 마친후에 저희 어머니께서 음식값 36만원을 계산하시고 나가는 길에...
마침 양택조씨도 입구앞에 계셨고 저희 어머니는 종업원and양택조씨에게 말했죠.
" 손님이 많은지 일손이 부족한지 음식을 먹는 사람도 제대로 서비스를 못받고 종업원도 서비스를 제대로 하지 못한것 같다 " 라고... (종업원들은 죄송하다고 사과를 했지만...)
그러자.. 양택조씨는 저희 어머니께
" 일손이 부족해서 아줌마가 종업원으로 일하면 월급 주겠다. " 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는 " 그럼 얼마 줄꺼냐고 " 하자 양택조씨는 더 이상 말을 받아 치지 않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사촌언니네 식구들도 부랴부랴 저희 어머니를 모시고 나가셨죠.
도대체 뭐를 보고
계산하시고 나오시는 저희 어머니께 어떻게 그런 말을 하실 수 있으신지 저는 기가 너무 막히더라구요.
다들 어느 정도 사회에 직위도 있으신 점잖으신 분들인데....
저희 어머니도 어디가서 그런 식으로 무시 받을 실만한 분도 아니고 대접 받으시는 분이신데
정말 어떠한 면을 보고 어떠한 모습을 보고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는지 진지하게 묻고 싶네요.
농담이라 하셔도 격식에 맞게 받아 치실것이고
아니면 저희 어머니께서 36만원밖에 못쓰고 나오셔서 무시하는건지 (조롱이건 아시죠 ^^;;)
오랜만에 모인 자리가 참 서먹하고 뒤끝이 구리게 되어버렸더라구요.
36만원이면 다른 곳에 갔더라면 더 기분좋게 식사 할수 있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36만원 쓰고 이렇게 기분 더러운건 살다 처음인것 같았습니다.
아마 양택조씨도 이글을 보면 저희가 누군지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계산하고 나오면서 기분 나쁘라고 양택조씨에게 말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가게 번창을 위해서 부족한 서비스를 잡고자
서비스 받는 손님 입장에서 정중이 컴플레인 하셨는데 그런식으로 받아 치시면 곤란하죠.
아무튼 저도 귀국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참 좋은 경험 한것 같습니다.
다행히 그자리에 저희 아버지가 않계신것이 천만 다행이고
특히 제가 엘레베이터를 타고나서 이일을 알게 되었다는 점도 천만 다행인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자식이 보는 앞에서 비인격대우를 받고 무시를 받고 있는데
바로 그 자리에서 욱 않할 자식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