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너무 웃겨서 야밤에 미친X 처럼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정신 차리고 카톡을 보니 한개가 더 와있는게 아니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너무 웃겨서 침 흘리면서 웃었음 ㅋㅋㅋㅋㅋ저 사촌누이라는 단어가 너무..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가 이런거 하고 있는것 자체도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
또 얘가 내 친구중에 좋아라 하는 애가 한명 있는데 걔의 실명을 드립하면서
청첩장을 만드는 것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메리베리 움금강컨벤션 2층 하우스 홑뚜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웃기기도 웃기지만 18살짜리 애가 이런걸 만드는게 발칙하면서도 귀여웠슴 ㅋㅋ
또 항상 사촌동생은 럭비선수라 럭비경기를 보는데 나한테도 보라고 추천해줌 ㅋㅋㅋㅋ
"누나 ! 럭비경기좀 봐라! 누나가 좋아하는 근육 빵빵이들이 날라다닌다!!"
ㅋㅋㅋㅋㅋ근육 빵빵이 ㅋㅋㅋ 18살못지 않게 귀여운 단어선택 같지 않나요?ㅋㅋㅋㅋ
대구 사투리를 써서 실제로 억양과 말투가 저렇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 정말 이렇게 맨날 신선한 소재로 나를 웃겨주는
자칭 이석훈+근육 빵빵이라고 부르는 사촌동생 ㅠㅠ 정말
예뻐해주고 싶지만 럭비선수의 포스란 정말..예뻐해 줄 수는 없네요...^^
막상 쓰고 나니까 그 때의 상황이 안산것 같아서 웃긴것 같진 않네요 흑흑흑
그래도 조금이라두 엄마,아빠 미소시거나 즐거우셧으면 댓글이라두 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ㅠㅠ
날 침흘리게한 사촌동생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갓 슴살이 된 여자에요.
사촌동생과 재미있는 일화가 있길래 한번 써봐요 ㅋㅋ
(그럼 저도 대세인 음슴체로 ^^) 처음이라 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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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2살차이가 나는 18살 사촌동생이 있음
하지만 나는 경기도 사촌동생은 대구에서 살고있음 ㅠㅠ
그래서 항상 우리는 카톡으로 자주자주 연락을 하는데
오늘 사건이 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집 근처에서 아빠선물을 사다가 너무 출출한 나머지
치킨집에서 치킨을 포장해서 집에감
그런데!!!! 거기에 내 지갑을 놓고 온것 임 ㅠㅠ
그 사실을 3시간 뒤에나 알게된 나는 ㅠㅠ 화장이고 렌즈고 필요없이
울면서 생얼에 안경바람으로 치킨집으로 뛰어갔음 ㅠㅠ
뛰어간 보람이 있던건지 다행이 지갑이 있었음 ㅠㅠㅠ(알바분 감사함당^^)
이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나는 사촌동생에게 카톡으로 이 사실을 알렸음 ㅋㅋㅋㅋ
나 지갑을 잃어 버렸다. 생얼 그리고 안경을 쓰고 치킨집을 찾아간 결과
지갑을 찾았다 너무 기쁘다.
근데 얘가 답장이 없는 것임... 그리고 몇분 뒤에 카톡이 오길래 봤더니.....
합성을 해놓은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너무 웃겨서 야밤에 미친X 처럼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우 정신 차리고 카톡을 보니 한개가 더 와있는게 아니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너무 웃겨서 침 흘리면서 웃었음 ㅋㅋㅋㅋㅋ저 사촌누이라는 단어가 너무..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애가 이런거 하고 있는것 자체도 너무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
또 얘가 내 친구중에 좋아라 하는 애가 한명 있는데 걔의 실명을 드립하면서
청첩장을 만드는 것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메리베리 움금강컨벤션 2층 하우스 홑뚜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웃기기도 웃기지만 18살짜리 애가 이런걸 만드는게 발칙하면서도 귀여웠슴 ㅋㅋ
또 항상 사촌동생은 럭비선수라 럭비경기를 보는데 나한테도 보라고 추천해줌 ㅋㅋㅋㅋ
"누나 ! 럭비경기좀 봐라! 누나가 좋아하는 근육 빵빵이들이 날라다닌다!!"
ㅋㅋㅋㅋㅋ근육 빵빵이 ㅋㅋㅋ 18살못지 않게 귀여운 단어선택 같지 않나요?ㅋㅋㅋㅋ
대구 사투리를 써서 실제로 억양과 말투가 저렇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 정말 이렇게 맨날 신선한 소재로 나를 웃겨주는
자칭 이석훈+근육 빵빵이라고 부르는 사촌동생 ㅠㅠ 정말
예뻐해주고 싶지만 럭비선수의 포스란 정말..예뻐해 줄 수는 없네요...^^
막상 쓰고 나니까 그 때의 상황이 안산것 같아서 웃긴것 같진 않네요 흑흑흑
그래도 조금이라두 엄마,아빠 미소시거나 즐거우셧으면 댓글이라두 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ㅠㅠ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