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기종이 IM-520S 모델 사용자였습니다 산지 한달 정도 돼서 갑자기 전화하다가 뚝 끊기고 전화기가 먹통이 되는것이었습니다. 터치는 물론이고 버튼까지 눌리지 않고 화면은 까만 상태로 멈춰있고 하루에 두~세 번까지도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서비스센터를 찾았을 때 초기화 한번 시켜보자고 그러면 괜찮아 질것이라고 해서 한번 초기화를 시켰습니다. 며칠동안은 괜찮은 듯 싶었으나 며칠 후 또 같은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서비스센터에 찾아가는 일이 힘들어서 볼일본후 타 서비스센터에 찾아갔습니다. 두 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다시 접수를 하고 기사분께 증상을 말했습니다. 초기화를 한번 시켰었다고 까지 말을 했었습니다. 초기화를 한번 더 시켜주겠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때문에 연락처 사진도 초기화되서 최대한 다른 곳에 저장 해 놓는 식으로 사용을 했습니다. 1주일 정도 후에 같은 증상이 반복되서 세 번째 서비스센터 방문을 했습니다. 계속 같은 증상이었고 저로서도 계속 화가 났습니다. 세 번째 수리할 때 기사분께 계속 초기화만 시키는 것이 말이 되냐면서 다른 방법을 제시 하거나 그것이 안되면 환불이라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증상이 눈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초기화밖에 해 드릴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말에 너무 화가 나서 핸드폰이 멈추고 먹통이 되는데 그것을 녹음 할 수도 없는 일이고 일을 하면서 그런일이 일어나는 때가 많은데 일일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찍을 수도 없는 일이 아니냐며 따졌습니다. 말싸움 끝에 메인보드 교체를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메인보드를 바꾸고 나면 최소한 6개월정도 고장 안난다는 보장을 해줄수 있느냐고 물었지만 그건 고객 쓰시기 나름이죠. 그안에 고장나는 것은 저희 책임이라고 볼수만은 없죠. 고객님 과실일 수도 있죠. 그리고 통화하다가 끊기고 그러는 것은 기계고장이 아니고 SK측 수신상태가 안좋기 때문이라면서 자기도 아주 기분 나쁘다는 것을 얼굴에 표하면서 대답하더군요. 이 핸드폰 쓴지 5개월째만에 이번까지 3번째였습니다. 서비스 센터 나오자 마자 SK에 전화해서 수신도가 잘못되었다고 하셨다며 확인 전화했습니다. 문제 없다는 것은 자기들이 자료를 보내줄 수도 있다그러더라구요. 그다음 고객센터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며칠 후 증상이 또 나타나서 서비스센터에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쪽 실장이라는분이 메인보드 교체를 일단 먼저 해보자고 메인보드를 바꾸면 메인보드를 덮고있는 케이스만 헌 것일뿐 그 안에 부품들은 새로운 것이니깐 한번 바꿔보고 그래도 계속 통화가 끊기거나 핸드폰이 멈출 경우에는 임대폰을 대여해드릴 테니까 본사에 보내서 송수신도 검사와 이것저것 그쪽 서비스센터에서는 할수 없는 검사들을 해본다고 하더군요. 일단 메인보드를 교체 하고 돌아왔습니다. 정확히 다음날 통화가 또 갑자기 뚝 끊기더니 전화기는 아예 먹통으로 전원도 안들어오고 다른 핸드폰으로 전화했을 때 통화가 중지된 핸드폰이라 전화를 걸수 없다는 안내문이 나오거나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어느 여자분이 받으셨는데 정확하게 5시 58분이었습니다. 114에 물어보면 고객센터 대표번호만 알려주니 강북 서비스센터로 직접 연결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끝날 시간 다되서 연결 해 드릴수 없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비스센터가 6시 땡 하면 닫는 것은 아닐테니 그안에 사람 있을 것이니 연결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짜증나는 말투로 연결해 드리냐고 두 번을 연속 물어보고 연결 해 주는데 중간에 시간이 종료되었다는 안내멘트가 나오더군요 시간이 너무 늦어 안내멘트가 나올것이라는 안내도 안했더라구요 다음날 다시 전화해서 통화기록이 남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제 통화했던 직원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자기 직원들 감싸는건지 어쩐건지 그건 안된다고 하면서 왜 그러냐고 묻더군요 서비스센터 연결 해달라고 했더니 연결 해준답시고 한 것이 끝났다고 안내멘트가 나오더라고 중간에 전화가 끊길 수 있다는 안내멘트 하나 못하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은 여기 고객센터에서 서비스센터로 연결되는 직통 전화는 없다고 하더군요. 끝날 시간이니 아무데나 연결 한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거기 사람들은 누가 전화를 받았는지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도 밝히지 않고 그냥 그렇게 전화 받으면 끝인 것인지 도대체 서비스 교육을 제대로 받고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번호를 알아내서 다시 그 실장이란 분이랑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메인보드 교체 했는데 이거 또 그러는데 어떻게 하실거냐고 했더니 임대폰을 드릴테니 본사에 넘겨 검사를 하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검사를 해서 문제가 있다고 나오면 환불 처리를 해드린다고 하더군요. 그 검사를 할 때 정상이라고 나올 수도 있냐고 물었더니 그렇게 나오면 저희 쪽에서는 어떻게 고쳐드릴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게 말이나 됩니까? 서비스 센터에서 고칠 방법이 없다니 그럼 이건 어디가서 고쳐야 한다는 말인가요 ! 어쨌든 어떻게 결과가 나오는지 두고보자는 심정으로 임대폰을 받고 제 핸드폰을 맡겼습니다. 계속 초기화 되는것도 싫었고 짜증나기도 해서 이 검사로 또 초기화 되냐고 몇 번이고 확인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초기화 안된다고 하더군요 맡겨봤습니다. 1주일 정도 지났을 때 전화가 왔습니다. 기계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검사를 했을 때 정상으로 나왔다. 하지만 고객님께서 너무 불편하다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기계 교환까지 저희가 해드릴 수 있다. 인심쓰듯이 말씀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이 모델보다 비싼 기계로 교환을 한다고 하실 경우에는 비용이 더 나올 수 있고 더 나오는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 하셔야 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알겠으니까 기계오면 다시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3일쯤 후에 기계 도착했다면서 핸드폰 교환을 할 것이냐고 다시 한번 묻더군요. 일단 그 기계에 질려서 그것은 안쓰겠다고 했습니다. 바꿀 모델이 정해지면 연락을 달라고 하더군요. 핸드폰 찾으러 가기 전날 이번에는 임대폰 사용하고 있던 것이 말썽이었습니다. 전화가 와서 갑자기 받으려고 하니까 아무소리 안나고 있다가 갑자기 지지지지지직 라디오에서 주파수 잘못 맞추면 나는 소리같은 것이라고 할까? 귀가 먹는줄 알았습니다. 임대폰의 증상을 얘기하면서 스카이 정말 쓰기 싫다면서 환불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교환만 가능하시다. 검사한 것에서 정상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리고 임대폰으로 썼던 것도 비슷한 문제가 나왔으니 저희 기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할 수는 없다. 특정 지역에서만 그러는 것이기 때문에 기계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된다. 통화도 다 해보고 송수신 비교도 해봤을 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 교환이 지금에선 최 우선이지만 교환한 비용이 더 나올시에는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한다. 이 말들만 계속 되풀이하고 받아치고 나중에 같이 언성이 높아지더군요. 그럼 검사를 정말 제대로 한건지 믿을 수 없으니 검사했던 내역들 다 뽑아와서 하나하나 설명해가면서 정상으로 나온 이유 설명해달라고 하니 그건 자료를 받는데 몇일 걸리니 몇일을 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이상태로 시간끌면서 1년 이상 가게 되면 그때는 무상 처리 안되니 돈내고 시간버려가면서 고치라고 할것이냐고 했더니 우리가 떼쓰고 생 난리는 치는 사람처럼 빤히 쳐다보고만 있더군요. 결국 그냥 나왔습니다 ㅡ ㅡ 저는 그동안 뭐한걸까요? 4
전 지금까지 뭘 한걸까요????????????????
핸드폰 기종이 IM-520S 모델 사용자였습니다
산지 한달 정도 돼서 갑자기 전화하다가 뚝 끊기고 전화기가 먹통이 되는것이었습니다.
터치는 물론이고 버튼까지 눌리지 않고 화면은 까만 상태로 멈춰있고
하루에 두~세 번까지도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서비스센터를 찾았을 때 초기화 한번 시켜보자고
그러면 괜찮아 질것이라고 해서 한번 초기화를 시켰습니다.
며칠동안은 괜찮은 듯 싶었으나 며칠 후 또 같은 증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서비스센터에 찾아가는 일이 힘들어서 볼일본후 타 서비스센터에 찾아갔습니다.
두 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다시 접수를 하고 기사분께 증상을 말했습니다.
초기화를 한번 시켰었다고 까지 말을 했었습니다.
초기화를 한번 더 시켜주겠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때문에 연락처 사진도 초기화되서
최대한 다른 곳에 저장 해 놓는 식으로 사용을 했습니다.
1주일 정도 후에 같은 증상이 반복되서 세 번째 서비스센터 방문을 했습니다.
계속 같은 증상이었고 저로서도 계속 화가 났습니다.
세 번째 수리할 때 기사분께 계속 초기화만 시키는 것이 말이 되냐면서 다른 방법을 제시 하거나
그것이 안되면 환불이라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증상이 눈에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초기화밖에 해 드릴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말에 너무 화가 나서 핸드폰이 멈추고 먹통이 되는데 그것을 녹음 할 수도 없는 일이고
일을 하면서 그런일이 일어나는 때가 많은데 일일이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찍을 수도 없는 일이 아니냐며 따졌습니다.
말싸움 끝에 메인보드 교체를 해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메인보드를 바꾸고 나면 최소한 6개월정도
고장 안난다는 보장을 해줄수 있느냐고 물었지만 그건 고객 쓰시기 나름이죠.
그안에 고장나는 것은 저희 책임이라고 볼수만은 없죠. 고객님 과실일 수도 있죠.
그리고 통화하다가 끊기고 그러는 것은 기계고장이 아니고 SK측 수신상태가 안좋기 때문이라면서
자기도 아주 기분 나쁘다는 것을 얼굴에 표하면서 대답하더군요.
이 핸드폰 쓴지 5개월째만에 이번까지 3번째였습니다.
서비스 센터 나오자 마자 SK에 전화해서 수신도가 잘못되었다고 하셨다며 확인 전화했습니다.
문제 없다는 것은 자기들이 자료를 보내줄 수도 있다그러더라구요.
그다음 고객센터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며칠 후 증상이 또 나타나서 서비스센터에 다시 찾아갔습니다.
그쪽 실장이라는분이 메인보드 교체를 일단 먼저 해보자고 메인보드를 바꾸면
메인보드를 덮고있는 케이스만 헌 것일뿐 그 안에 부품들은 새로운 것이니깐 한번 바꿔보고
그래도 계속 통화가 끊기거나 핸드폰이 멈출 경우에는 임대폰을 대여해드릴 테니까
본사에 보내서 송수신도 검사와 이것저것 그쪽 서비스센터에서는
할수 없는 검사들을 해본다고 하더군요.
일단 메인보드를 교체 하고 돌아왔습니다.
정확히 다음날 통화가 또 갑자기 뚝 끊기더니 전화기는 아예 먹통으로 전원도 안들어오고
다른 핸드폰으로 전화했을 때 통화가 중지된 핸드폰이라 전화를 걸수 없다는
안내문이 나오거나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어느 여자분이 받으셨는데 정확하게 5시 58분이었습니다.
114에 물어보면 고객센터 대표번호만 알려주니 강북 서비스센터로 직접 연결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끝날 시간 다되서 연결 해 드릴수 없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서비스센터가 6시 땡 하면 닫는 것은 아닐테니 그안에 사람 있을 것이니 연결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짜증나는 말투로 연결해 드리냐고 두 번을 연속 물어보고 연결 해 주는데
중간에 시간이 종료되었다는 안내멘트가 나오더군요
시간이 너무 늦어 안내멘트가 나올것이라는 안내도 안했더라구요
다음날 다시 전화해서 통화기록이 남냐고 물어봤더니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어제 통화했던 직원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자기 직원들 감싸는건지 어쩐건지 그건 안된다고 하면서 왜 그러냐고 묻더군요
서비스센터 연결 해달라고 했더니 연결 해준답시고 한 것이 끝났다고 안내멘트가 나오더라고
중간에 전화가 끊길 수 있다는 안내멘트 하나 못하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그 직원은 여기 고객센터에서 서비스센터로 연결되는 직통 전화는 없다고 하더군요.
끝날 시간이니 아무데나 연결 한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리고 거기 사람들은 누가 전화를 받았는지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도 밝히지 않고
그냥 그렇게 전화 받으면 끝인 것인지
도대체 서비스 교육을 제대로 받고 그런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번호를 알아내서 다시 그 실장이란 분이랑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제 메인보드 교체 했는데 이거 또 그러는데 어떻게 하실거냐고 했더니
임대폰을 드릴테니 본사에 넘겨 검사를 하자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검사를 해서 문제가 있다고 나오면 환불 처리를 해드린다고 하더군요.
그 검사를 할 때 정상이라고 나올 수도 있냐고 물었더니
그렇게 나오면 저희 쪽에서는 어떻게 고쳐드릴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게 말이나 됩니까? 서비스 센터에서 고칠 방법이 없다니
그럼 이건 어디가서 고쳐야 한다는 말인가요 !
어쨌든 어떻게 결과가 나오는지 두고보자는 심정으로 임대폰을 받고 제 핸드폰을 맡겼습니다.
계속 초기화 되는것도 싫었고 짜증나기도 해서 이 검사로 또 초기화 되냐고 몇 번이고 확인했는데
이번에는 확실히 초기화 안된다고 하더군요
맡겨봤습니다. 1주일 정도 지났을 때 전화가 왔습니다.
기계는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검사를 했을 때 정상으로 나왔다.
하지만 고객님께서 너무 불편하다고 말씀드렸기 때문에 기계 교환까지 저희가 해드릴 수 있다.
인심쓰듯이 말씀하시더라구요. 하지만 이 모델보다 비싼 기계로 교환을 한다고 하실 경우에는
비용이 더 나올 수 있고 더 나오는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 하셔야 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일단 알겠으니까 기계오면 다시 전화달라고 했습니다.
3일쯤 후에 기계 도착했다면서 핸드폰 교환을 할 것이냐고 다시 한번 묻더군요.
일단 그 기계에 질려서 그것은 안쓰겠다고 했습니다. 바꿀 모델이 정해지면 연락을 달라고 하더군요.
핸드폰 찾으러 가기 전날 이번에는 임대폰 사용하고 있던 것이 말썽이었습니다.
전화가 와서 갑자기 받으려고 하니까 아무소리 안나고 있다가
갑자기 지지지지지직 라디오에서 주파수 잘못 맞추면 나는 소리같은 것이라고 할까?
귀가 먹는줄 알았습니다.
임대폰의 증상을 얘기하면서 스카이 정말 쓰기 싫다면서 환불을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교환만 가능하시다.
검사한 것에서 정상으로 나왔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리고 임대폰으로 썼던 것도 비슷한 문제가 나왔으니 저희 기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할 수는 없다.
특정 지역에서만 그러는 것이기 때문에 기계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된다.
통화도 다 해보고 송수신 비교도 해봤을 때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왔다.
교환이 지금에선 최 우선이지만 교환한 비용이 더 나올시에는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한다.
이 말들만 계속 되풀이하고 받아치고 나중에 같이 언성이 높아지더군요.
그럼 검사를 정말 제대로 한건지 믿을 수 없으니
검사했던 내역들 다 뽑아와서 하나하나 설명해가면서 정상으로 나온 이유 설명해달라고 하니
그건 자료를 받는데 몇일 걸리니 몇일을 또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이상태로 시간끌면서 1년 이상 가게 되면 그때는 무상 처리 안되니 돈내고 시간버려가면서
고치라고 할것이냐고 했더니 우리가 떼쓰고 생 난리는 치는 사람처럼 빤히 쳐다보고만 있더군요.
결국 그냥 나왔습니다 ㅡ ㅡ
저는 그동안 뭐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