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제 글이 톡이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아기 이쁘다고 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구용 ^^* 톡 될 줄 알았으면.. 좀 더 성의있게 쓸걸 했어용..ㅋㅋ 애기 재워놓고 새벽에 글 쓴거라서 횡설수설 한 것 같았는데... 암튼, 이쁘게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당 복댕이 저희아들 복 많이 받아가세요 ♥ 그리고.. 저에게 어느 분이 부탁하신 글도 살짜기 같이 넣어 봅니다..^^ 새벽이는 생후 9개월된 갓난아기입니다. 이 아기는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입니다. 심장에 구멍때문에 숨쉬는것조차 힘듭니다. 또한 다운증후군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부모도없는 이 아이는 수술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기댈곳은 전혀없습니다. 젓병밖에 모르는 새벽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이 아이를 살리는 길은 많은 분들이 알고 도움을 주시는 것 뿐입니다. 링크의 힘으로 새벽이 수술비용과 치료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새벽이는 생후 9개월된 부모에게 버림받은 갓난아기입니다. 새벽이는 숨을 쉬기 힘듭니다. 여림 심장에 구멍이 뚫려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다운증후군 새벽이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1681 안녕하세용 '- ' 전 26살, 꽃띠 아가씨이고 싶은 아줌마.. 입니당 ^^ 도치엄마, 아들램 자랑하러 와쑵니당 >< 꺄 ♪ 맨날 눈팅만 하는 판을 제가 적을꺼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제 아들 덕분에 한번 적어보네용, 훗 :) 천사같은 제 아들 사진 남발 들어갑니다용 뱃속에서, 꼬물꼬물 형체를 잡아가고 있던 우리 까꿍이 (태명) 우렁찬 울음 소리와 함께, 37주에 2.78키로로 태어난 우리 아들냄 ♥ 잔다고 정신 없죵, ㅎㅎ 자는 것 같아서 잠자리에 살짜기 눕히면... . . 짜증 지대루 입니당... ㅋㅋ 목욕하는거.. 세상에서 젤 시러합니당 -_ -;; 몸을 자꾸 뻗대서 팔 떨어져 나갈것 같아용..ㅠ_ㅠ 가끔 딸내미냐는 소리도 듣구용, ^^ 아빠한테 혼날 때, 울먹울먹 거리면서 입술을 씰룩대며, 불쌍한 표정으로 엄마에게 구원의 눈길을 보내보기도 하지만 어림없죵~ ㅋㅋㅋㅋㅋ 키킥 :) 날개달린 천사같죵? >< 젤 조아라하는 외출복 ♪ 저희 아들 사진 자랑, 하려면 끝도 없겠네용,, 헉헉 넘 사랑스럽죵? (도치엄마..)ㅋㅋㅋ 애 키우는 거 정말 힘들고 고되지만, 아이의 웃음하나에 웃음짓고, 행복해 지는 것이 엄마의 마음인가 봅니당 :) 다만, 우리나라의 출산대책 , 정말 큰 문제가 있습니당. 출산장려? 해주면 뭐합니까.. 낳기 전엔 모르죵.. 낳고 나면 등골 휩니당 예방접종비만 6개월 안에 맞춰야 하는 것이 100만원 돈입니당, 애기 분유값, 기저귀 값, 옷 값 등등 무시 못하구용, 정말 애 키울려면.. 돈 많아야 합니당, (저흰 가난한 서민..ㅜ_ㅜ) 정부의 혜택도 많이 많이 알아보시고, 받을 수 있는 건 다 받으세용 ! 고운맘 카드 받으시면 산부인과 진료비 40만원 지원해주구용, 보건소 가면 엽산제, 철분제 등등 주고, 월급에 따라 산후 도우미 지원도 해 준답니당, 비싼 세금 내면서 사는 나라에서 주는 혜택, 꼼꼼하게 알아서 악착같이 받읍시당! 전 한푼이라고 벌고자, 처녀때 쓰던 명품 가방 마저 (한개밖에 없었..) 중고**에 눈물을 머금고 팔면서까지 키우고 있습니당,ㅠㅠ 아직 울 아들 4개월, 앞으로 더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돈.. 무섭습니당, 얼렁 돈벌러 가고 싶은데, 아기가 눈에 밟혀 맡기기도 힘드네용, 에휴..... 정부 보육료 지원도 이번에 혜택이 커졌으니 꼭 받으시구용, 모두들 복받으세용, 우리 아들 복덩어리거든용 ^- ^ 사진만 봐도 복이 슝슝슝 ♥ 세상의 엄마는 위대하다는 것을 애기 키우면서 새삼 느꼈답니당,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 날이 많았습니당,ㅠ 대한민국 엄마, 화잇팅 ! 제 손과 아들 손, 발이예요, 이뿌죵 ♥ (마지막까지.. 자랑ㅋㅋㅋㅋ) 전 이제 자러 갑니당 굿나잇 ♪ 505
26살, 초보엄마 입니당 ^- ^♥
헉.. 제 글이 톡이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아기 이쁘다고 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구용 ^^*
톡 될 줄 알았으면.. 좀 더 성의있게 쓸걸 했어용..ㅋㅋ
애기 재워놓고 새벽에 글 쓴거라서 횡설수설 한 것 같았는데...
암튼, 이쁘게 봐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당
복댕이 저희아들 복 많이 받아가세요 ♥
그리고.. 저에게 어느 분이 부탁하신 글도 살짜기 같이 넣어 봅니다..^^
새벽이는 생후 9개월된 갓난아기입니다.
이 아기는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입니다.
심장에 구멍때문에 숨쉬는것조차 힘듭니다.
또한 다운증후군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부모도없는 이 아이는
수술과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기댈곳은 전혀없습니다.
젓병밖에 모르는 새벽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이 아이를 살리는 길은
많은 분들이 알고 도움을 주시는 것 뿐입니다.
링크의 힘으로 새벽이 수술비용과 치료비용을
만들어 가는 시간을 단축시켜주실 수 있습니다.
새벽이는 생후 9개월된 부모에게 버림받은 갓난아기입니다.
새벽이는 숨을 쉬기 힘듭니다.
여림 심장에 구멍이 뚫려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무료콩이 다운증후군 새벽이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1681
안녕하세용 '- '
전 26살, 꽃띠 아가씨이고 싶은 아줌마.. 입니당 ^^
도치엄마, 아들램 자랑하러 와쑵니당 >< 꺄 ♪
맨날 눈팅만 하는 판을 제가 적을꺼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제 아들 덕분에 한번 적어보네용, 훗 :)
천사같은 제 아들 사진 남발 들어갑니다용
뱃속에서,
꼬물꼬물 형체를 잡아가고 있던
우리 까꿍이 (태명)
우렁찬 울음 소리와 함께,
37주에 2.78키로로 태어난
우리 아들냄 ♥
잔다고 정신 없죵, ㅎㅎ
자는 것 같아서 잠자리에 살짜기 눕히면...
.
.
짜증 지대루 입니당...
ㅋㅋ 목욕하는거.. 세상에서 젤 시러합니당 -_ -;;
몸을 자꾸 뻗대서 팔 떨어져 나갈것 같아용..ㅠ_ㅠ
가끔 딸내미냐는 소리도 듣구용, ^^
아빠한테 혼날 때,
울먹울먹 거리면서 입술을 씰룩대며,
불쌍한 표정으로 엄마에게 구원의 눈길을 보내보기도 하지만
어림없죵~ ㅋㅋㅋㅋㅋ
키킥 :)
날개달린 천사같죵? ><
젤 조아라하는 외출복 ♪
저희 아들 사진 자랑,
하려면 끝도 없겠네용,, 헉헉
넘 사랑스럽죵? (도치엄마..)ㅋㅋㅋ
애 키우는 거 정말 힘들고 고되지만,
아이의 웃음하나에 웃음짓고,
행복해 지는 것이 엄마의 마음인가 봅니당 :)
다만, 우리나라의 출산대책 ,
정말 큰 문제가 있습니당.
출산장려? 해주면 뭐합니까..
낳기 전엔 모르죵..
낳고 나면 등골 휩니당
예방접종비만 6개월 안에 맞춰야 하는 것이
100만원 돈입니당,
애기 분유값, 기저귀 값, 옷 값 등등 무시 못하구용,
정말 애 키울려면..
돈 많아야 합니당, (저흰 가난한 서민..ㅜ_ㅜ)
정부의 혜택도 많이 많이 알아보시고,
받을 수 있는 건 다 받으세용 !
고운맘 카드 받으시면
산부인과 진료비 40만원 지원해주구용,
보건소 가면 엽산제, 철분제 등등 주고,
월급에 따라 산후 도우미 지원도 해 준답니당,
비싼 세금 내면서 사는 나라에서 주는 혜택,
꼼꼼하게 알아서 악착같이 받읍시당!
전 한푼이라고 벌고자,
처녀때 쓰던 명품 가방 마저 (한개밖에 없었..)
중고**에 눈물을 머금고 팔면서까지
키우고 있습니당,ㅠㅠ
아직 울 아들 4개월,
앞으로 더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돈..
무섭습니당,
얼렁 돈벌러 가고 싶은데,
아기가 눈에 밟혀
맡기기도 힘드네용, 에휴.....
정부 보육료 지원도
이번에 혜택이 커졌으니 꼭 받으시구용,
모두들 복받으세용,
우리 아들 복덩어리거든용 ^- ^
사진만 봐도 복이 슝슝슝 ♥
세상의 엄마는 위대하다는 것을
애기 키우면서 새삼 느꼈답니당,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 날이 많았습니당,ㅠ
대한민국 엄마, 화잇팅 !
제 손과 아들 손, 발이예요,
이뿌죵 ♥
(마지막까지.. 자랑ㅋㅋㅋㅋ)
전 이제 자러 갑니당 굿나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