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모 중학교에 있었던 실화글입니다. (가명: 나-민지 친구-은주) 울산 모 여자중학교에 등교길은 매우 위험하고 복잡하였다. 왜냐하면 학교를 건너려면 8차선 도로를 항상 건너서 등교를 해야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교주변엔 공장지대라 큰 화물차들이 즐비하였고, 교통사고도 많은곳으로유명한 곳이였다. 여느날과 다름없이 민지는 집을나서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날따라 기분이 찜찜하고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늦을까봐 불야불야 도착한 학교교실.. 교실에 도착하여 항상 먼저 찾는친구는 내친구절친 은주다 그런데 항상 밝고, 웃으면서 민지 반겨주던 은주가 보이질 안았다.. 그런데 한 구석에.. 학생들이 한곳에 모여 웅성웅성 .. 거리고 있었다... 민지는 조심스레다가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은주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민지는 경악을 금치못하고 그자리에 주저앉고 말앗다.. 그러던중 반 담임 선생님이 허겁지겁 들어오셧다... 김익한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시길 은주가 사망하 였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그렇게 하루하루 .... 하루하루 가 흘러가면 갈수록 민지는 말라가고 잇었고 정신병원에 다닌지도 이미 5개월째가 넘어가고있었다...그러다 더더욱악화된 민지는 학교수업을 들을수 없을 정도의 정신분열증세와 대인기피증으로 인하여 학교를 중단하게 되었고... 민지는 더이상 방에서 나오려하지않았다... 그렇게 민지는 가족과의 단절을 한채 일상을 보내던중... 어느날 저녁 민지의 어머니는 일을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민지와 식사를 하려고 방문을 두드리던중... 문이 굳게 잠겨있어...불안한마음에 문을 망치로 부쉬고 들어갔다... 민지는 목을매 자살을 하였고...그의 어머니는 실신을 하였다고한다... 그렇게 영문도 모른체 딸을 잃은 어머니는 딸의 방을 정리하던중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그 일기장의 내용을 이러하였다... 2006년 X월 X일 전부내잘못이다...나때문에 생긴일이다.... 나도 빨리 죽어서, 친구를 직접만나서 용서를 빌고싶다. 그래야만 이고통에서 벗어날수있다고했다.... 난 정신병이 결코아니다.... 은주가 매일 날 괴롭힐뿐이다... 은주가 그랬다 목을메달아 죽는게 재일 쉽게죽는거라고,, 몇일남지 안았다... 그랬다...민지는 은주가 죽기전날 꿈을 꾸었는데... 꿈에서 은주는 나에게 달려와... 키가자그마한 칼을든아저씨가 따라와서 날죽일려고 하니 살려달라고하였다.. 그리고 민지는 숨을곳을 알려주었고 은주는 이런말을했다 "꼭 누가날찾던 못봤다고해죠 꼭"... 그리고나서 아니나 다를까 멀리서 키가 자그마한 아주머니가 걸어오고있었다... 그분은 인상도 아주좋고, 성품이 넘치는분 같았다.. 그 아주머니는"여기 방금 여학생지나가는걸 못봤어?" 라고 묻자 민지는 칼든 아저씨로부터 구해줄것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은주가 숨은 곳을 가르쳐주었고,,,, 그게민지의 실수였다.... 그아주머니는 민지에게 "고마워요 학생"이란말을 남기곤, 가슴속에서 칼을꺼네 웃으면서 은주에게 가고있었던 것이였다... 3
울산 학생 실화 글
울산모 중학교에 있었던 실화글입니다. (가명: 나-민지 친구-은주)
울산 모 여자중학교에 등교길은 매우 위험하고 복잡하였다.
왜냐하면 학교를 건너려면 8차선 도로를 항상 건너서 등교를 해야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학교주변엔 공장지대라 큰 화물차들이 즐비하였고, 교통사고도 많은곳으로유명한 곳이였다.
여느날과 다름없이 민지는 집을나서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날따라 기분이 찜찜하고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았다...
그래도 늦을까봐 불야불야 도착한 학교교실.. 교실에 도착하여 항상 먼저 찾는친구는 내친구절친 은주다
그런데 항상 밝고, 웃으면서 민지 반겨주던 은주가 보이질 안았다.. 그런데 한 구석에..
학생들이 한곳에 모여 웅성웅성 ..
거리고 있었다... 민지는 조심스레다가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은주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민지는 경악을 금치못하고 그자리에 주저앉고 말앗다..
그러던중 반 담임 선생님이 허겁지겁 들어오셧다... 김익한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하시길 은주가 사망하
였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다......그렇게 하루하루 .... 하루하루 가 흘러가면 갈수록 민지는 말라가고 잇었고
정신병원에 다닌지도 이미 5개월째가 넘어가고있었다...그러다 더더욱악화된 민지는 학교수업을 들을수
없을 정도의 정신분열증세와 대인기피증으로 인하여 학교를 중단하게 되었고...
민지는 더이상 방에서 나오려하지않았다... 그렇게 민지는 가족과의 단절을 한채 일상을 보내던중...
어느날 저녁 민지의 어머니는 일을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민지와 식사를 하려고 방문을 두드리던중...
문이 굳게 잠겨있어...불안한마음에 문을 망치로 부쉬고 들어갔다...
민지는 목을매 자살을 하였고...그의 어머니는 실신을 하였다고한다...
그렇게 영문도 모른체 딸을 잃은 어머니는 딸의 방을 정리하던중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그 일기장의 내용을 이러하였다...
2006년 X월 X일
전부내잘못이다...나때문에 생긴일이다....
나도 빨리 죽어서, 친구를 직접만나서 용서를 빌고싶다.
그래야만 이고통에서 벗어날수있다고했다....
난 정신병이 결코아니다.... 은주가 매일 날 괴롭힐뿐이다...
은주가 그랬다 목을메달아 죽는게 재일 쉽게죽는거라고,,
몇일남지 안았다...
그랬다...민지는 은주가 죽기전날 꿈을 꾸었는데...
꿈에서 은주는 나에게 달려와... 키가자그마한
칼을든아저씨가 따라와서 날죽일려고 하니 살려달라고하였다..
그리고 민지는 숨을곳을 알려주었고 은주는 이런말을했다 "꼭 누가날찾던 못봤다고해죠 꼭"...
그리고나서 아니나 다를까 멀리서 키가 자그마한 아주머니가 걸어오고있었다...
그분은 인상도 아주좋고, 성품이 넘치는분 같았다.. 그 아주머니는"여기 방금 여학생지나가는걸 못봤어?"
라고 묻자 민지는 칼든 아저씨로부터 구해줄것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은주가 숨은 곳을 가르쳐주었고,,,, 그게민지의 실수였다....
그아주머니는 민지에게 "고마워요 학생"이란말을 남기곤,
가슴속에서 칼을꺼네 웃으면서 은주에게 가고있었던 것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