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에이형 남자들이 나서는 것을 즐기지 않는 성격이다보니 다서서 이것저것 해보지를 않아.
그래서 여자관계에서도 그렇고, 발표, 토론등등등등에서 많은 것에서 A형들에게 중간이란 거의 존재하지 않아.
완전 잘하거나, 떠밀려 하게되서 완전 못하거나/잘하거나, 닥치고 있거나 일꺼야.
왜 그런 것이냐?
위에 네가지, 완전 잘해/떠밀려서 잘해/떠밀려서 못해/일명 투명 인간
일단 에이형들의 가장 처음 모습은 투명인간이야
그리고 투명 인간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떠밀린다면 떠밀려 잘해/못해 두개의 갈림길에 하나의 길로가는거지.
그런데 그 두개의 갈림길에서 떠밀려서 했는데 잘하게 됫다?
그럼 우리 에이형들에게는 나는 이거 잘하는 구나의 깨닳음과 경험을 얻고 자신감이라는 것이 나오지.
그럼? 다음부터는 잘하는 부류에 속하게 되는거야. 그것이 토론이든 발표든 술자리던지 자신감과 함께 나서게 되지.
생각해보면 참 간단한 부류야.....그치?
그런데 이번에는 투명인간 상태에서 떠밀렸는데 못하게 됫다?
그럼 우리는 좌절감과 함께 역시나 라는 감정을 얻고, 다시 투명인간이 되거나 다음 떠밀릴때는 대비하는 훈련을 하게 되지.
그리고 그 다음은 우리에게는 조금 힘들어져...연습했다 떠 밀렸는데 이번엔 잘됫다?
그러나 그정도로는 우리에게는 확신이 부족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잘한거로는 그저 약간의 마음에 평화를 얻은 투명인간이 될꺼야 이미 실패를 통해 실패의 깨닳음과 경험을 통한 자괴감을 얻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몇번더 떠밀려서 잘하고 나서야 잘하는 쪽으로 흘러들어갈텐데 몇번더 떠밀리기란 쉽지않지...
여자관계? 있는 것들은 많이 만나고
없는 것들은 그냥 아예 없고 ............ 우리에게 중간 따위는 없어..
아마 A형 남자를 제외하고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것에 관심이있어 보고들 계실꺼야. 그치?그치?
여자관계도 기본 적 이론에 부합해.
이성님들과의 우정맛을 본 부류는 이성친구님들이 많고
이성님들과의 연애맛을 본 부류는 여자친구님들이 거의 있으시지
그리고 둘 다 모르는 부류는......하나 알게 될때까지 기달려야지뭐...
일단 이성관계 본론 시작전에 필자의 예기를 하자면...(들어주세요..)
필자는 연애맛은 못 보고 우정맛만 본 부류야...... 익명의 인터넷 세상이기에 그냥 대놓고 말 한다면
이성친구님들은 개인적으로 다수 존재해주셔(친구님들 친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재미있게 놀아, 사실 동성친구보다 확실히 이성님들과의 대화와 만남이 재밋어, 이성적으로 말구 우정으루.
사실 누나, 친구 등등 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많아................
하지만 여자친구는 없어............. 정말 내가 남자로써의 매력이 없기는 한가봐.......-_......
여하튼, 나는 이성님들과의 우정맛을 본 부류에 속하고 연애맛은 제대로 본적이 없어.....
하아....내 이야기를 통해 에이형을 파헤져 보자면 .......(눈물좀 닦구..
필자는 어렸을 적 정말 정말 심각하게 많이 소심했었어, 지금 생각하면 왜그랬을까하고 한숨만 나와
어렸을 적 처음보는 또래아이는 물론 경비아저씨, 부모님이랑 친한 분들등에게도 인사를 못했어 소심하고 쑥스러워서.....
(지금은 잘해.... 운 좋게 이런저런 경험으로 굉장히 활발한 성격이 됫어)
그리고 운 좋았던 일중에 하나가
어린시절 나는 쥬니어시절부터 운동을하는 스포츠 꿈나무였는 데, 초등학교도 그 운동을 전문으로 하는 학교로 다녔었지.
그러다 보니 수업과 함께 따로 그 스포츠 수업이 진행됫었어. 그리고 거기서 우리의 엄마께서는 유난히 여자아이들의 부모님들과 친해져서 운동 후에 같이 밥을 먹는 등의 일들이 많아졌었어.
운동후의 강제적이고 지속적인 사적 만남을 통해 자연스럽게 여자아이들과 친해졌고 학교 안에서도 같은 반인 아이를 통해 두루두루 친해졌었지. 이렇게 처음 학교생활이라는 사회생활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여자아이들과 친해진 것으로 난 사실 여자님들을 대하는 것에 큰 거부감을 느끼지 못해, 그래서 오히려 여자님들께서도 나를 편하게 대해주시는 것 같아.
위에 내 경우처럼 주위 친구들을 보면 운좋게 여자님들과의 관계가 있는 부류도 몇몇 있지만
대부분은 여자앞에서는 얼음..
그래서 에이형 남자들이 어장관리하는 나쁜 남자다, 혹은 아니다를 걸고 갑론을박을 오고가는 모습을 본 적이 은근 있었던거 같아.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정답은 둘다라고나 할까나......
그니까 간단하게 지금 현재 썸남, 짝남 혹은 에이형 남친님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
그렇다면 그 에이형 남자분의 최근 과거를 알아봐.
너무 깊은 과거는 안되, 에이형은 은근히 변신을 잘하고 적응에 타고난 녀석들이거든....
최근 육개월, 일년간 여자친구가 없었다면 쭉 없었거나 자주 여자가 바뀌지(일명 막만나는) 않을 확률이 높아 아주아주
그렇다면? 썸관계의 이성이 없었다는 것이거나 있어도 캐치하지 못했다는 것이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혹은 알면서도 방법을 몰라 친하게만 지내는 에이형남의 모습을 보고
어장관리하는 나쁜 남자라는 낙인이 찍힐지도 몰라
하지만 어리다면 대부분은 이성관계앞에서 만큼은 얼음일 확률이 높다고봐..
그러니까 착한 남자들이 많다구 ㅠ_ㅠ
혹여나 에이형남이 여자친구는 없는 데 주위에 여자가 몇몇 보인다해도 안심해,
그들은 여자친구님을 사귀게되는 과정을 꺠닳지 못하고 있는 부류이기 잖아?
우리에게는 이성친구 대하는 법은 존재하지만
썸녀님들을 대하는 법 따위는 존재하지 않기에 그녀들 앞에서는 은근 소심해져......
그래도 이성님들을 대하는 법을 알고 있기에 비슷하게 은근히 썸녀,짝녀에게만 다른 소심함이 표출될꺼야
그건 여성님들만에 육감을 통해 캐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
후우...........사실 쓸게 에이형남을 꼬시는 법등등 몇가지 더 생각하기는 하지만..........
★★☆★☆★☆한물갔나? A형남자의 "A형남자이론?"
HELLO EVERYBODY?
에이형의 썸남을 두신 여자님들과
에이형의 짝사랑남을 두고 계신 여자님들과
에이형 예기한번 읽고 싶은 에이형님들과
그냥 심심해서 오신분들 등등등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혈액형이야기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요즘 굉장히 뜸.................한것 같아서 ..........
알았어 닥치고 시작할께.
주위에 에이형 친구 있을 꺼야 그치?
소심하다 소심하다 우리 에이형들에게 늘 붙어다니는 꼬리표이고
늘 에이형에 관한 이론과 고찰에서 100% 다뤄지느 주제이지?
그러므로 나도.....첫번째는
에이형 남자는 모든 것에 소심하다?
NEVER NEVER.......전혀 전혀 전혀 아니야.
디테일하게 말한다면 모든 것에 소심한 남자도 있어
하지만 A형 남자는 첫 경험, 처음 하는것에 대해서만 굉장히 소심한 것이지
이미 깨닳고 경험한 것들에까지 소심한 녀석들은아니야.
오히려 깨닳고 혹은 경험한 것들에 대해서는
굉장한 자신감으로 선천적으로 소심함을 가진 우리들을 나서게 할 수 있지.
사실 위의 밑줄만 이해했다면 다음으로 쓰는 것들은 쉽게쉽게이해될꺼야.
보통 에이형 남자들이 나서는 것을 즐기지 않는 성격이다보니 다서서 이것저것 해보지를 않아.
그래서 여자관계에서도 그렇고, 발표, 토론등등등등에서 많은 것에서 A형들에게 중간이란 거의 존재하지 않아.
완전 잘하거나, 떠밀려 하게되서 완전 못하거나/잘하거나, 닥치고 있거나 일꺼야.
왜 그런 것이냐?
위에 네가지, 완전 잘해/떠밀려서 잘해/떠밀려서 못해/일명 투명 인간
일단 에이형들의 가장 처음 모습은 투명인간이야
그리고 투명 인간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떠밀린다면 떠밀려 잘해/못해 두개의 갈림길에 하나의 길로가는거지.
그런데 그 두개의 갈림길에서 떠밀려서 했는데 잘하게 됫다?
그럼 우리 에이형들에게는 나는 이거 잘하는 구나의 깨닳음과 경험을 얻고 자신감이라는 것이 나오지.
그럼? 다음부터는 잘하는 부류에 속하게 되는거야. 그것이 토론이든 발표든 술자리던지 자신감과 함께 나서게 되지.
생각해보면 참 간단한 부류야.....그치?
그런데 이번에는 투명인간 상태에서 떠밀렸는데 못하게 됫다?
그럼 우리는 좌절감과 함께 역시나 라는 감정을 얻고, 다시 투명인간이 되거나 다음 떠밀릴때는 대비하는 훈련을 하게 되지.
그리고 그 다음은 우리에게는 조금 힘들어져...연습했다 떠 밀렸는데 이번엔 잘됫다?
그러나 그정도로는 우리에게는 확신이 부족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 잘한거로는 그저 약간의 마음에 평화를 얻은 투명인간이 될꺼야 이미 실패를 통해 실패의 깨닳음과 경험을 통한 자괴감을 얻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몇번더 떠밀려서 잘하고 나서야 잘하는 쪽으로 흘러들어갈텐데 몇번더 떠밀리기란 쉽지않지...
여자관계? 있는 것들은 많이 만나고
없는 것들은 그냥 아예 없고 ............ 우리에게 중간 따위는 없어..
아마 A형 남자를 제외하고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것에 관심이있어 보고들 계실꺼야. 그치?그치
?
여자관계도 기본 적 이론에 부합해.
이성님들과의 우정맛을 본 부류는 이성친구님들이 많고
이성님들과의 연애맛을 본 부류는 여자친구님들이 거의 있으시지
그리고 둘 다 모르는 부류는......하나 알게 될때까지 기달려야지뭐...
일단 이성관계 본론 시작전에 필자의 예기를 하자면...(들어주세요..
)
필자는 연애맛은 못 보고 우정맛만 본 부류야...... 익명의 인터넷 세상이기에 그냥 대놓고 말 한다면
이성친구님들은 개인적으로 다수 존재해주셔(친구님들 친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재미있게 놀아, 사실 동성친구보다 확실히 이성님들과의 대화와 만남이 재밋어, 이성적으로 말구 우정으루.
사실 누나, 친구 등등 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더 많아................
하지만 여자친구는 없어............. 정말 내가 남자로써의 매력이 없기는 한가봐.......-_......
여하튼, 나는 이성님들과의 우정맛을 본 부류에 속하고 연애맛은 제대로 본적이 없어.....
하아....내 이야기를 통해 에이형을 파헤져 보자면 .......(눈물좀 닦구..
필자는 어렸을 적 정말 정말 심각하게 많이 소심했었어, 지금 생각하면 왜그랬을까하고 한숨만 나와
어렸을 적 처음보는 또래아이는 물론 경비아저씨, 부모님이랑 친한 분들등에게도 인사를 못했어 소심하고 쑥스러워서.....
(지금은 잘해
.... 운 좋게 이런저런 경험으로 굉장히 활발한 성격이 됫어)
그리고 운 좋았던 일중에 하나가
어린시절 나는 쥬니어시절부터 운동을하는 스포츠 꿈나무였는 데, 초등학교도 그 운동을 전문으로 하는 학교로 다녔었지.
그러다 보니 수업과 함께 따로 그 스포츠 수업이 진행됫었어. 그리고 거기서 우리의 엄마께서는 유난히 여자아이들의 부모님들과 친해져서 운동 후에 같이 밥을 먹는 등의 일들이 많아졌었어.
운동후의 강제적이고 지속적인 사적 만남을 통해 자연스럽게 여자아이들과 친해졌고 학교 안에서도 같은 반인 아이를 통해 두루두루 친해졌었지. 이렇게 처음 학교생활이라는 사회생활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여자아이들과 친해진 것으로 난 사실 여자님들을 대하는 것에 큰 거부감을 느끼지 못해, 그래서 오히려 여자님들께서도 나를 편하게 대해주시는 것 같아.
위에 내 경우처럼 주위 친구들을 보면 운좋게 여자님들과의 관계가 있는 부류도 몇몇 있지만
대부분은 여자앞에서는 얼음
..
그래서 에이형 남자들이 어장관리하는 나쁜 남자다, 혹은 아니다를 걸고 갑론을박을 오고가는 모습을 본 적이 은근 있었던거 같아.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정답은 둘다라고나 할까나......
그니까 간단하게 지금 현재 썸남, 짝남 혹은 에이형 남친님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
그렇다면 그 에이형 남자분의 최근 과거를 알아봐.
너무 깊은 과거는 안되, 에이형은 은근히 변신을 잘하고 적응에 타고난 녀석들이거든....
최근 육개월, 일년간 여자친구가 없었다면 쭉 없었거나 자주 여자가 바뀌지(일명 막만나는) 않을 확률이 높아 아주아주
그렇다면? 썸관계의 이성이 없었다는 것이거나 있어도 캐치하지 못했다는 것이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혹은 알면서도 방법을 몰라 친하게만 지내는 에이형남의 모습을 보고
어장관리하는 나쁜 남자라는 낙인이 찍힐지도 몰라
하지만 어리다면 대부분은 이성관계앞에서 만큼은 얼음일 확률이 높다고봐..
그러니까 착한 남자들이 많다구 ㅠ_ㅠ
혹여나 에이형남이 여자친구는 없는 데 주위에 여자가 몇몇 보인다해도 안심해,
그들은 여자친구님을 사귀게되는 과정을 꺠닳지 못하고 있는 부류이기 잖아?
우리에게는 이성친구 대하는 법은 존재하지만
썸녀님들을 대하는 법 따위는 존재하지 않기에 그녀들 앞에서는 은근 소심해져......
그래도 이성님들을 대하는 법을 알고 있기에 비슷하게 은근히 썸녀,짝녀에게만 다른 소심함이 표출될꺼야
그건 여성님들만에 육감을 통해 캐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
후우...........사실 쓸게 에이형남을 꼬시는 법등등 몇가지 더 생각하기는 하지만..........
글이 망했을 때의 다 쓰지 않아서 망한거야 라고
핑계꺼리를 만드는 A형의 본능이랄까..............................
망하지 않으면 내 글이 망하지 않는 다는 깨닳음을 통한.... 자신감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셔서 떙큐베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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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보고 글씨크기 크게 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