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말 베스트프렌드로 생각하고 만나왔던 돼지뇬의 배신으로 모든진실을 말씀드리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너무 길고 사건이 많아서 읽다가 지칠지도 모름..하지만 재미있음 ㅋㅋㅋㅋㅋ
1. 이뇬은 항상 눈치 없이 친구가 남자친구를 만나러가는 자리에까지 따라다니며 훼방을 놓음ㅋㅋㅋ 정말 눈치없는 뇬 그저 좋다고 헤헤거리고 따라다니면서 친구 남자친구한테 친한척 남발..대박- _ - 더 대박인건... 그 친구도 모르게 그 남자의 번호를 이미 따서 가지고 있거나...친구 커플이 헤어진후에 길을 지나가다 만난 자리에서도 친구를 배려하지않고 그 헤어진 남자에게 아는척을 하며 완전 진상짓..
2. 아빠 안계신다고 하고 걔네 집 갔더니 떡하니 안방에 누워서 티비보고 계시는 아버님...-_-알고보니 정부에서 나오는 보조금받으려고 그런거였는데 주위 친구들에게 하는 말이 다 달랐음 이때부터 거짓말 조짐이 보임
3. 있지도 않는 남자친구 있다고 떠벌리고 선물받았다고 자랑함. 화이트데이때 사탕바구니를 받았네 어쩟네 바구니 사진이나 바구니 가져와보라고 하니 안됀다고 혼자먹을거라고함 ㅋㅋㅋㅋ 그리고 선물 받았다고 고이 모시고 다니길래 비싼거구나 했더니 다이소 가니 2천원에 팔고있었음 정말 받은건지 다이소에서 사온건지 모르게찌만 ㅋㅋㅋ 그리고 있다던 남자친구 사진,문자,전화 하는거 본적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노는 무리가 있었는데 그 친구들 사이에서 지가 한 친구를 대표로 욕하고 몰아내자고 내 몰아내놓고(이간질) 해놓고 나중에 알고보니 나머지 아이들 몰래 아주아주아 친하게 지내고 있었음..대박-_- 이런 사건 흔하게 벌어졌음.. 최근에도 지가 쌩까고 나서 버스에서 큰소리로 아는척했다가 그 친구가 쌩ㄲㅏ서 미친뇬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어이없다고 화냄 ㅋㅋㅋㅋㅋ뇌는 있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른들한테 누가 됐든 반말하는거 대박ㅋㅋㅋ선생님이고 길가던 할머니던 누구던 진짜ㅋㅋㅋㅋㅋㅋ 처음보는 친구부모님한테 “어?뭐?응?이거?“<<이건 기본임..옆에 있는 친구들이 더 민망..완전 -_-
그리고 남자있음 웃으면 보이지도 않는 그 코딱지만한 눈으로 이쁜척 눈웃음 쳐댐 ㅋㅋㅋㅋㅋ눈뽑아버리고 싶음 ㅋㅋㅋㅋㅋ
7. 어장관리 대박 -_- 메신저 친구목록 몇백명은 돼는데 80%는 다 온라인으로 만났음 처음에 친구 많은거 보고 이사람들 다 얼굴 한번씩은 본거냐고 물어보니까 진짜라고 해놓고 나중에 알고보니까 다 메신저로 채팅하다가 만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메신저하니까 생각나는게 있음. 친구들이 전에 만났던 남자들 번호, 미니홈피 일촌 메신처 친구추가 다돼있고 삭제하라고하면 한다고만하고 항상등록돼어 있는 상태-_-
9. 그리고 그뇬이 인터넷으로 남자를 하나 만났는데 실제로 보게 돼었다고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나오라고 같이 만나자고 해서 그중에 한친구가 나갔다가 그남자랑 잘됏는데 자기가 소개해준것도 아니면서 주변 친구들한테 자기가 연결해줬다고 그리고 뒤에가서 지가 잘해보려고 했는데 그친구가 뺏어간거처럼 욕하고 다녔음 ㅡㅡ 그래놓고 그친구한테 내가 연결해줬으니까 선물사달라고 그등치에 데이트마다 따라다니면서 인형받아냄 ㅋㅋㅋㅋㄸㄹㅇㅋㅋㅋㅋ나중에 알고보니까 그남자는 돼지뇬한테 관심 하나 없었던거고 그뇬이 밤마다 전화해서 오빠오빠거리면서 만나자고 밥사달라고 놀아달라고 했다고함 그래서 뭐라고 하려고 나왔던거 ㅋㅋㅋㅋㅋㅋ
10. 몇년 봐오면서 지금껏 그뇬이 돈모으는거 한번도 못봄... 버는 족족 쇼핑에 다씀...술먹는데랑 ㅡㅡ 옷도 싼거 사는게 아니고 명품도 아닌거 몇마넌씩 티도 하나에 몇마넌짜리 사다입고 집에가면 택배박스가 쌓여있음 그리고는 돈없다고 징징대고 돈생기면 또 쇼핑함^^웃긴건 그러고 저금하라고 하면 저금할 만원도 없다고함 ㅋㅋ지가 방세나 세금 내는것도 아니고 샴푸 일이마넌짜리 사면서 생활비가 너무 마니나간다고 징징댔음 ㅋㅋㅋ난 또 지가 학비내고 월세내고 동생 용돈주고 차비하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직장 겨우 구해서 다니다가 맘에 안든다고 전화한통하거나 월급받고 토낌 ㅋㅋㅋㅋ이건 어릴때나 개념없을때 하는 짓 아닌가... - _ -
13. 집상태... 거긴 1초라도 앉아있기 싫을 정도임...정말 앉아있을 수가 없음...그 이유 중 첫번째는 바퀴벌레 소굴...ㅇ.ㅇ......소름끼칠정도임...저녁에 불켜는 순간 방 가운데 시커먼 바퀴벌레들이....우글우글...웩.....그렇게 많은건 처음봄..사방으로 흩어져...들어가버림...그걸 아무렇지 않게 보고 발로 미처 도망못간 바퀴벌레를 밟고 다니고...이불 뒤집으면 바퀴벌레 떨어지고.... 싱크대에 우글우글 화장실에 우글우글....대박...이건 정말 보지않고는 상상할 수 없음... 그리고 강아지키우는데.. 강아지 오줌닦은 수건로 방바닥닦고 자기 몸 닦고... 대박임 ㅡㅡ 글쓰다가 토나올거같음.. 그리고 어느날 갔는데 이상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는거임... 뭐냐고 했더니 젓갈냄새라고 함... 젓갈냄새를 넘어선 음식물쓰레기통에 들어와있는듯한 냄새... 알고보니 닭도리탕이 냄비안에 허여멀건하게 썩어서 온집안에 악취가 풍기는데 치우지고 않고 그냥 두고 있었음...그때 한여름이었는데 토할뻔....
14. 남자를 집에 쉽게 끌어들임...한명도 아니고 바뀌면서...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이용당하고 버림당함0ㅁ0乃 자취생 아니고 엄마랑 같이 사는데 엄마 집비우는 기간에 재워주고 먹여줌 ㅋㅋㅋㅋㅋ그중 한남자가 집전화받아서 다른친구 남자친구라고 거짓말해서 그친구만 남의집에 남자들였다고 욕먹음 ^^
15. 자기밖에 모르는 뇬임-_- 싫다는 친구 억지로 불러다 앉혀놓고 아무렇지않게 지혼자 처묵처묵함 ㅋㅋㅋ 세명이가서 둘이먹는건 이해하는데 둘이가서 지혼자 먹는거보면 진짜 완전 어이없음ㅋㅋㅋㅋ 먹어보라고도 안함ㅋㅋㅋㅋ 그리고 남는건 포장해감 ㅋ진짜 드럽고 치사해서 안먹는다는말이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
16. 친구하나가 아기 돌잔치를 한다고 연락했는데 둘이 고등학교다닐때 베프였는데 오라고하니까 다른말로 돌리거나 아예 씹고 나중에 하는말이 자기 바빠서 몰랐다고 그럼 ㅋㅋㅋㅋ 차라리 그냥 말로라고 축하한다고 시간내서 간다고하고 안오면 덜밉기라도하지 ㅋ돌잔치 갔더니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도 진상뇬이었음ㅋㅋ안데꼬가길 잘했음 ㅋㅋㅋ
18. 지 담배피고 술잘마시는거 멋있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 하는 소리가 다 한결같이 이쁘고 간지나는 요자가 펴야 이쁘지 ㅋㅋㅋ 지가 피면 돼지가 입에 물고 있는거 같음 ㅋㅋㅋ
19. 메신저에서 얘기하다가 지 할말 없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랑 이따구 내용뿐ㅋㅋㅋ그뇬 키보드 찢어버리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지 하는일 떠벌리고 다니고 싶은가 주위에 사람들 많아지면 큰소리로 오늘 무슨일했는지 다말함 ㅋㅋㅋㅋ그거 하느라 지 죽는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들으면 다 알수 있는 회사나 관공서만 말함 ㅋㅋㅋㅋㅋㅋ
20. 그뇬 잘못으로 싸우면 대화하자고 불쌍한척해서 대화해주면 다 듣고 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런다고 불쌍한척 또 해주고 ㅋㅋㅋㅋㅋ지 할말까지 다하고 너도 나한테 머라한거 있으니까 사과 받아냄 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멀어질 조짐이 보이기시작함 ㅋㅋ
21. 한 일이주동안 연락도 안돼고 만나자는 말도 없어서 이상하다느꼈는데 ㅋㅋㅋ 알고보니까 평소에 지가 엄청 욕하고 다니던애랑 같이 룸메이트로 살고있었음 ㅋㅋㅋㅋㅋ대박 ㅋㅋㅋㅋ
22. 멀리사는 친구하나가 내려와서 나오라고 연락하니까 평소에는 나오던 애가 너네끼리 보라고 피곤하고 아프다고 안나가고 하루종일 잔다고 했음ㅋㅋㅋ왜그러냐니까 밤새 술마셨다고함 ㅋㅋㅋㅋㅋ그리고 그날 저녁에 혹시나 해서 문자햇더니 연락이 없길래 집에 찾아가보려고 전화햇떠니 술집이었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거기있냐고 약속없었던거 아니냐고 하니까 서울에서 아는 사람 내려와서 나왔다고함 ㅋㅋㅋㅋ 그래서 아프다면서 여긴 안나오고 술은 마시러가냐니까 하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도 후회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말을 듣는 순간 더이상 얘랑은 안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그후로 연락안함 ㅋㅋㅋ여태 걔랑 만나오던 내가 미친또라이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돼지^^ 넌 이글 꼭 봐라!!
23살 톡을 즐겨보는 직딩녀입니다.
그동안 정말 베스트프렌드로 생각하고 만나왔던 돼지뇬의 배신으로 모든진실을 말씀드리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너무 길고 사건이 많아서 읽다가 지칠지도 모름..하지만 재미있음 ㅋㅋㅋㅋㅋ
1. 이뇬은 항상 눈치 없이 친구가 남자친구를 만나러가는 자리에까지 따라다니며 훼방을 놓음ㅋㅋㅋ 정말 눈치없는 뇬 그저 좋다고 헤헤거리고 따라다니면서 친구 남자친구한테 친한척 남발..대박- _ - 더 대박인건... 그 친구도 모르게 그 남자의 번호를 이미 따서 가지고 있거나...친구 커플이 헤어진후에 길을 지나가다 만난 자리에서도 친구를 배려하지않고 그 헤어진 남자에게 아는척을 하며 완전 진상짓..
2. 아빠 안계신다고 하고 걔네 집 갔더니 떡하니 안방에 누워서 티비보고 계시는 아버님...-_-알고보니 정부에서 나오는 보조금받으려고 그런거였는데 주위 친구들에게 하는 말이 다 달랐음 이때부터 거짓말 조짐이 보임
3. 있지도 않는 남자친구 있다고 떠벌리고 선물받았다고 자랑함. 화이트데이때 사탕바구니를 받았네 어쩟네 바구니 사진이나 바구니 가져와보라고 하니 안됀다고 혼자먹을거라고함 ㅋㅋㅋㅋ 그리고 선물 받았다고 고이 모시고 다니길래 비싼거구나 했더니 다이소 가니 2천원에 팔고있었음 정말 받은건지 다이소에서 사온건지 모르게찌만 ㅋㅋㅋ 그리고 있다던 남자친구 사진,문자,전화 하는거 본적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노는 무리가 있었는데 그 친구들 사이에서 지가 한 친구를 대표로 욕하고 몰아내자고 내 몰아내놓고(이간질) 해놓고 나중에 알고보니 나머지 아이들 몰래 아주아주아 친하게 지내고 있었음..대박-_- 이런 사건 흔하게 벌어졌음.. 최근에도 지가 쌩까고 나서 버스에서 큰소리로 아는척했다가 그 친구가 쌩ㄲㅏ서 미친뇬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어이없다고 화냄 ㅋㅋㅋㅋㅋ뇌는 있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른들한테 누가 됐든 반말하는거 대박ㅋㅋㅋ선생님이고 길가던 할머니던 누구던 진짜ㅋㅋㅋㅋㅋㅋ 처음보는 친구부모님한테 “어?뭐?응?이거?“<<이건 기본임..옆에 있는 친구들이 더 민망..완전 -_-
6.남자랑 전화통화 하는거랑 여자랑 하는거 목소리 완전다름 생긴거는 한손으로 자동차한대 끌게 생긴게 ㅡㅡ 남자만 보면 목소리 엄청 깔아댐... 때려버리고싶음... 글고 얘 주량 진짜 장난안하고 소주 한박스 마셔도 눈깜뻑안하는 애라고 다아는데 남자앞에서..소주한잔마시고 그 큰 몸둥아리로 휘청휘청거리면서 혀꼬고 귀여운척 대박 ㅡ ㅡ "옵항~오빠눈 내가 시로?" 아...대박 ㅡ ㅡ 찢어버리고싶음 ㅡㅡ 이쁘게 생긴애가 저러면 얼굴을 봐서라도 그러려니 할텐데 남자들이 무서워함.. "얘 왜이래-_-" 이러고 연락두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있음 웃으면 보이지도 않는 그 코딱지만한 눈으로 이쁜척 눈웃음 쳐댐 ㅋㅋㅋㅋㅋ눈뽑아버리고 싶음 ㅋㅋㅋㅋㅋ
7. 어장관리 대박 -_- 메신저 친구목록 몇백명은 돼는데 80%는 다 온라인으로 만났음 처음에 친구 많은거 보고 이사람들 다 얼굴 한번씩은 본거냐고 물어보니까 진짜라고 해놓고 나중에 알고보니까 다 메신저로 채팅하다가 만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메신저하니까 생각나는게 있음. 친구들이 전에 만났던 남자들 번호, 미니홈피 일촌 메신처 친구추가 다돼있고 삭제하라고하면 한다고만하고 항상등록돼어 있는 상태-_-
9. 그리고 그뇬이 인터넷으로 남자를 하나 만났는데 실제로 보게 돼었다고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나오라고 같이 만나자고 해서 그중에 한친구가 나갔다가 그남자랑 잘됏는데 자기가 소개해준것도 아니면서 주변 친구들한테 자기가 연결해줬다고 그리고 뒤에가서 지가 잘해보려고 했는데 그친구가 뺏어간거처럼 욕하고 다녔음 ㅡㅡ 그래놓고 그친구한테 내가 연결해줬으니까 선물사달라고 그등치에 데이트마다 따라다니면서 인형받아냄 ㅋㅋㅋㅋㄸㄹㅇㅋㅋㅋㅋ나중에 알고보니까 그남자는 돼지뇬한테 관심 하나 없었던거고 그뇬이 밤마다 전화해서 오빠오빠거리면서 만나자고 밥사달라고 놀아달라고 했다고함 그래서 뭐라고 하려고 나왔던거 ㅋㅋㅋㅋㅋㅋ
10. 몇년 봐오면서 지금껏 그뇬이 돈모으는거 한번도 못봄... 버는 족족 쇼핑에 다씀...술먹는데랑 ㅡㅡ 옷도 싼거 사는게 아니고 명품도 아닌거 몇마넌씩 티도 하나에 몇마넌짜리 사다입고 집에가면 택배박스가 쌓여있음 그리고는 돈없다고 징징대고 돈생기면 또 쇼핑함^^웃긴건 그러고 저금하라고 하면 저금할 만원도 없다고함 ㅋㅋ지가 방세나 세금 내는것도 아니고 샴푸 일이마넌짜리 사면서 생활비가 너무 마니나간다고 징징댔음 ㅋㅋㅋ난 또 지가 학비내고 월세내고 동생 용돈주고 차비하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취업 안됀다고 징징대고 자살한다고 했음.. 알고보니까 면접 한군데 보고와서 자긴 뚱뚱하고 못생겨서 취업이 안돼는거라고 징징대고 죽는다고 했던거임..그래서 운동하라고하면 하루이틀하다가 자긴 안됀다고 또 죽는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ㅋㅋㅋㅋㅋ
12. 직장 겨우 구해서 다니다가 맘에 안든다고 전화한통하거나 월급받고 토낌 ㅋㅋㅋㅋ이건 어릴때나 개념없을때 하는 짓 아닌가... - _ -
13. 집상태... 거긴 1초라도 앉아있기 싫을 정도임...정말 앉아있을 수가 없음...그 이유 중 첫번째는 바퀴벌레 소굴...ㅇ.ㅇ......소름끼칠정도임...저녁에 불켜는 순간 방 가운데 시커먼 바퀴벌레들이....우글우글...웩.....그렇게 많은건 처음봄..사방으로 흩어져...들어가버림...그걸 아무렇지 않게 보고 발로 미처 도망못간 바퀴벌레를 밟고 다니고...이불 뒤집으면 바퀴벌레 떨어지고.... 싱크대에 우글우글 화장실에 우글우글....대박...이건 정말 보지않고는 상상할 수 없음... 그리고 강아지키우는데.. 강아지 오줌닦은 수건로 방바닥닦고 자기 몸 닦고... 대박임 ㅡㅡ 글쓰다가 토나올거같음.. 그리고 어느날 갔는데 이상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는거임... 뭐냐고 했더니 젓갈냄새라고 함... 젓갈냄새를 넘어선 음식물쓰레기통에 들어와있는듯한 냄새... 알고보니 닭도리탕이 냄비안에 허여멀건하게 썩어서 온집안에 악취가 풍기는데 치우지고 않고 그냥 두고 있었음...그때 한여름이었는데 토할뻔....
14. 남자를 집에 쉽게 끌어들임...한명도 아니고 바뀌면서...집에서 먹여주고 재워주고 이용당하고 버림당함0ㅁ0乃 자취생 아니고 엄마랑 같이 사는데 엄마 집비우는 기간에 재워주고 먹여줌 ㅋㅋㅋㅋㅋ그중 한남자가 집전화받아서 다른친구 남자친구라고 거짓말해서 그친구만 남의집에 남자들였다고 욕먹음 ^^
15. 자기밖에 모르는 뇬임-_- 싫다는 친구 억지로 불러다 앉혀놓고 아무렇지않게 지혼자 처묵처묵함 ㅋㅋㅋ 세명이가서 둘이먹는건 이해하는데 둘이가서 지혼자 먹는거보면 진짜 완전 어이없음ㅋㅋㅋㅋ 먹어보라고도 안함ㅋㅋㅋㅋ 그리고 남는건 포장해감 ㅋ진짜 드럽고 치사해서 안먹는다는말이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
16. 친구하나가 아기 돌잔치를 한다고 연락했는데 둘이 고등학교다닐때 베프였는데 오라고하니까 다른말로 돌리거나 아예 씹고 나중에 하는말이 자기 바빠서 몰랐다고 그럼 ㅋㅋㅋㅋ 차라리 그냥 말로라고 축하한다고 시간내서 간다고하고 안오면 덜밉기라도하지 ㅋ돌잔치 갔더니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도 진상뇬이었음ㅋㅋ안데꼬가길 잘했음 ㅋㅋㅋ
17. 남자친구가 군인인데 통화하면서 할거 다하고 통화 길어지면 인상쓰고 “사랑해”하면서 인상팍씀 ㅋㅋㅋㅋ남자가 불쌍함 ㅋㅋㅋ 그리고 거의 1년가까이 기다리면서 편지한통 안씀 ㅋㅋㅋ쓰라고 햇더니 지가 왜 그런거 쓰냐고 지랄함 ㅋㅋㅋㅋ그러고 기념일에 초콜릿해주라니까 귀찮다고 하기싫다고 시중에 파는 초콜릿 재포장해서 서프라이즈 이벤트처럼 보내놓고 그거 만드느라 죽는줄 알았다고 반지해달라고 했음 ㅋㅋ아주가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반지가 25호인데 지생각만 하느라 딱보면 우정링같음 ㅋㅋㅋㅋ딱봐도여자취향ㅋㅋ꼴에 여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지 담배피고 술잘마시는거 멋있는줄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 하는 소리가 다 한결같이 이쁘고 간지나는 요자가 펴야 이쁘지 ㅋㅋㅋ 지가 피면 돼지가 입에 물고 있는거 같음 ㅋㅋㅋ
19. 메신저에서 얘기하다가 지 할말 없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랑 이따구 내용뿐ㅋㅋㅋ그뇬 키보드 찢어버리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지 하는일 떠벌리고 다니고 싶은가 주위에 사람들 많아지면 큰소리로 오늘 무슨일했는지 다말함 ㅋㅋㅋㅋ그거 하느라 지 죽는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들으면 다 알수 있는 회사나 관공서만 말함 ㅋㅋㅋㅋㅋㅋ
20. 그뇬 잘못으로 싸우면 대화하자고 불쌍한척해서 대화해주면 다 듣고 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런다고 불쌍한척 또 해주고 ㅋㅋㅋㅋㅋ지 할말까지 다하고 너도 나한테 머라한거 있으니까 사과 받아냄 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멀어질 조짐이 보이기시작함 ㅋㅋ
21. 한 일이주동안 연락도 안돼고 만나자는 말도 없어서 이상하다느꼈는데 ㅋㅋㅋ 알고보니까 평소에 지가 엄청 욕하고 다니던애랑 같이 룸메이트로 살고있었음 ㅋㅋㅋㅋㅋ대박 ㅋㅋㅋㅋ
22. 멀리사는 친구하나가 내려와서 나오라고 연락하니까 평소에는 나오던 애가 너네끼리 보라고 피곤하고 아프다고 안나가고 하루종일 잔다고 했음ㅋㅋㅋ왜그러냐니까 밤새 술마셨다고함 ㅋㅋㅋㅋㅋ그리고 그날 저녁에 혹시나 해서 문자햇더니 연락이 없길래 집에 찾아가보려고 전화햇떠니 술집이었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거기있냐고 약속없었던거 아니냐고 하니까 서울에서 아는 사람 내려와서 나왔다고함 ㅋㅋㅋㅋ 그래서 아프다면서 여긴 안나오고 술은 마시러가냐니까 하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도 후회중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말을 듣는 순간 더이상 얘랑은 안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ㅋㅋㅋ그후로 연락안함 ㅋㅋㅋ여태 걔랑 만나오던 내가 미친또라이였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더 있는데 너무 많아서..이것만 올림^^
니가 항상 니잘못 다 이야기 해달라고 했잖니^^해준다면 피하고^^
꼭 보고 니가 했던 행동 다시 다 생각해보고 인간답게 살길바라는 마음으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