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장의 개인 시다바리 노릇이나 강요당하고 대대장급 이상의 지휘관들의 개인 장난감이나 되라고 하는게 징병제다. 징병제를 찬성하는 놈들은 통일은 결사반대하는 놈들이다. 통일되면 징병제를 폐지해야 하는데 징병제가 폐지되면 이와 같은 착취를 더 이상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징병제의 병사들은 지휘관의 식모에 노예에 이제는 첩(?)의 노릇도 해줘야 한다. 여성징집을 하면 농담하는 거 아니고 미모순으로 병사를 뽑아서 사단장의 첩 노릇도 해줘야 한다.
2. 징병제는 구시대적인 유물일 뿐 국토방위를 위한 방법 따위가 아니다.
결함투성이인 징병제이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폐지 추세에 있다. 한국보다 안보 상태가 훨씬 심각한 대만도 2014년에 징병제 폐지를 확정했다. 모병제가 국방에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 독일의 경우 올해 징집유예라는 공식적인 명칭으로 징병제를 폐지했다. 가장 모범적인 징병제를 하고 있는 나라가 독일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징병제를 모범적으로 해도 모든면에서 징병제이기 때문에 모병제만 못하다는 진리를 인정하기 때문에 징병제 폐지를 결정한 거다. 참고로 독일인들의 사고방식을 알아야 한다. 이 놈들은 오직 이기는 것밖에 모르는 인종이다. 멋? 운치? 명분? 그딴거 하나도 모르고 오직 최선책만 짜내는 무리들이 독일인들이다. 월드컵을 봐도 독일이 그런 놈들인거 완전 보인다. 이놈들은 최하 8강이다. 1954년 월드컵때 독일팀은 쉽게 우승하려고 헝가리에게 8골이나 먹고 패해줘서 디팬딩 챔피언 우루과이, 현재는 세계최강이고 이 당시의 남미최강인 브라질, 축구의 종주국 잉글랜드를 모조리 회피하고 우승을 날로 먹었다. 독일인들은 이렇게 뼛속까지 합리만을 추구하는 그런 놈들이다. 그런 놈들이 나쁘다고 버린게 징병제다.
- 대만은 한국보다 안보가 훨씬 심각하다. 한국은 미국이 완전 킹왕짱 도와주고 있는데 그래서 전 세계에서 한국을 무시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한국이 잘나서가 아니라 미국이 한국의 빽이라서다. 주한미군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그러나 대만은 미국 없이 혼자 중국을 상대해야 한다. 그런데도 2014년 부로 징병제 폐지가 확정되었다.
- 우루과이는 GNP가 한국의 4분의 1도 안된다. 그런데도 모병제를 하고 있으며 군인의 수가 많다. 특히 우루과이는 안보적으로 언제 브라질에게 침략당할지 알 수 없는 형국인데다가 아르헨티나의 기대를 바랄 수 없는 입장이다. 그런데도 모병제를 한다. 만약 우루과이가 징병제였더라면? 애저녁에 브라질에게 먹혔다.
전세계적으로 나쁘다고 모두가 공인하는 징병제를 오직 한국에서만 좋다고 착각하고 있다. 다음은 징병제를 폐지한 나라들의 폐지년도이다.
이 많은 나라들이 다 바보라서 징병제를 폐지한 것일까? 한국은 남북이 분단되어 있어서? 조까. 대만은 중국과 바로 맞짱떠야 하고 우루과이는 브라질과 바로 맞짱 떠야 한다. 그런데 둘 다 모병제 를 하거나 징병제를 폐지할 예정이다. 한국? 맞짱 뜨게 되면 미국과 뜨는 거지 한국과 뜨는 게 아니다. 이오시프 스탈린이 한국전쟁을 반대했던 이유도 미국이러는 등빨 좋은 친구와 난타전을 벌일까봐 두려워서였다. 그런데 김일성새끼의 똥고집으로 인하여 결국 그 "등빨 좋은 친구"와 3년 동안 난타전을 벌였다. 이 전쟁으로 인하여 한국과 미국, UN군 뿐만 아니라 공산권에서도 많은 것을 잃었다. 이 전쟁의 이득은 오직 돼지씨네 집안의 가문독재만 유일한 이득일 뿐이다. 한국전쟁으로 이익을 챙긴 놈은 김일성놈 혼자밖에 없는 거다.
대만과 우루과이는 혼자 각각 중국과 브라질이라는 그 강대국과 싸워야 할 판인데도 불구하고 모병제를 하거나 징병제를 폐지하기로 했다. 한국은 혼자가 아니다. 미국이라는 떡대 친구를 뒀는데도 불구하고 징병제를 고집하는 것은 완전히 개수작일 뿐이다. 미국 내에서 월튼 워커의 집안의 영향력은, 그 일파의 파워는 무시할 수 없는 경지라서 한국을 포기할 수 없다. 월튼 워커의 아들 샘 워커 예비역 대장은 현재 살아있고 미군 전체에 엄청난 입김으로 존재하고 있다. 더군다나 미군에 엄청나게 박혀있는 샘 워커의 추종자들은 한국이라면 죽고 못살 정도로 한빠다. 미국은 한국을 절대 안도와줄 수가 없다.
거기에 동기부여라는 것이 존재한다. 같은 일을 하고 100만원 주는 거랑 500만원 주는 거랑 일의 질적 차이를 생각해 보면 징병제가 얼마나 썩어 문드러진 제도인지를 뼛속까지 느끼게 된다. 이라크 전쟁의 예를 들면 100만이 넘는 이라크의 징집 병력들이 18만명의 미국 모병 병력들에게 개쳐발린 정도가 아니다. 이라크 군인들은 미군을 만나자 그냥도 아니고 군복을 벗어 던지고 벌거숭이 상태로 도망치다가 잡혔다. 징병제를 맹신하다 적에게 잡혀 살해당한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사담 후세인이다.
징병제가 이런 치명적 결함이 있는 제도이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앞다투어 폐지하려 하고 있는 거다.
모병제 같으면 애초부터 사고유발자를 철저하게 가려내서 군입대를 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징병제는 티끌만한 핑계를 대서라도 전국민을 기어이 군복무를 시키고야 말기 때문에 사고칠 놈이든 말든 군복무를 하게 되어 결국 사고를 친다.
4. 징병제는 정권의 도구일 뿐이다.
말이 필요없다. 전두환이 어떤 과정으로 대통령이 되었나 생각해봐라. 대한민국에서 징병제의 혜택을 보는 유일한 부류의 인간들이 대대장급 이상의 지휘관들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징병제의 혜택을 받은 사람이 다름아닌 전두환이다.
만약 병역이 모병제였을 경우 군사반란이 일어나면? 병력들이 다 사직서를 제출한다. 김오랑이 자기랑 같은 군인인 거 알고도 쏴 죽여야만 했던 군인들은 바보라서, 아니면 나쁜 놈이라서 김오랑을 쏴죽였을까? 시키면 아무리 지랄같아도 해야 하는게 징병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김오랑을 죽인 거다.
그리고 모병제의 경우 전두환의 말을 듣는 병력이 없게 된다. 징병제라서 광주의 시민들이 그렇게 무참히 학살당한 것이다.
5. 사회화의 도구로서 존재할 뿐인 징병제
징병제는 사회화를 위한 용도로밖에 쓰이지 않는다. 주적이 어쩌고 북한이 저쩌고라는 핑계로 마구 부려먹으며 윗사람의 말이 아무리 부당해도 까라면 까야 한다는 병신같은 사고방식을 마구 심어주는 게 이 나라의 징병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려먹어야 할 정권의 2세들은 전부 병역면제나 육사출신 둘 중 하나일 뿐이다.
결국 말 잘듣는 바보 멍청이를 양산하는 게 이 나라의 마구잡이식 징병제일 뿐이다. 다른 징병제 국가에도 존재하는 20대 CEO가 한국에 없는 이유가 다 이 때문이다.
6. 2년만 쓰고 버리자고?
모병제의 군인들은 직업공무원들이라서 죽을 때까지 군복무를 하며 정상적인 월급을 받고 꼭 필요한 임무만 수행한다. 하지만 징병제 군대는 군인을 2년(정확히는 의무복무기간)만 쓰고 버리는 나쁜 제도이다. 결국 처음부터 가르쳐서 이제 임무를 수행할 능력이 생기면 제대시킨다. 이것이 징병제다.
그러니 전쟁이 나면 징병제 군대는 미숙한 능력으로 모병제 군대에게 개쳐발릴 뿐이다.
미군은 병장까지 진급하는데 10년 걸린다. 진짜 전문가라는 소리다. 하지만 한국은? 6개월만에 날림진급을 하니 이것은 능력상 군인이 아닌 거다.
정확하게 교육시키고 제대로 써먹는 게 모병제 군대라면 대충 시간만 때우다 제대시키는 것이 징병제 군대인 것이다.
남북이 분단되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모병제를 해야만 하고 모병제로 정예강군을 만들어야 한다. 징병제의 2년짜리 신병들로 뭘 기대할 건가?
7. 징병제의 실제전투 사례.
징병 대 모병의 전투에서 도무지 징병이 이긴 사례가 없다. 거의 대부분 모병군대가 징병 군대를 완전히 개쳐바르며 압승을 거두었다.
- 나폴레옹 전쟁. 너무 징집에만 혈안이 되다 보니 군수조달이 박살났다. 결국 모병군대인 영국군에게 완전히 개쳐발리고(영국은 2차대전때만 징병제를 했다가 1966년에 폐지했다.) 나폴레옹은 계속 병력을 꼬나박았는데 라이프치히 전투에서 아주 제대로 말아먹고 결국 망했다.
- 포클랜드 전쟁. 영국의 모병군대는 왕세자가 대위 계급장을 달고 선봉에 서서 싸운 반면 아르헨티나의 징병군대는 서로 도망가기 바빴다. 거기에 칠레에게 배신까지 당해서 영공을 개방당하고 아르헨티나는 무참히 패했다.
- 이라크 전쟁. 징병제인 이라크의 130만 대군이 모병제인 미국의 18만 병력에게 완전히 개쳐발리고 사담 후세인이 생포되었다. 이라크의 그 잘나신 징병군대는 수만명 이상 사상자가 났는데 모병제 미군의 사상자는 고작 26명...-_-;; 그것도 아군의 오인사격으로 난 사상자 19명 포함이다. 나머지조차 지뢰밟고 뭐하고 해서 난 사상자일뿐 이라크군의 공격을 받아서 난 미군 사상자는 없다.
8. 결론
징병제는 장군똥꼬를 빨기만 할 뿐인 더러운 제도 이며 국방력을 오히려 저해시키는 데다가 사고율을 마구 높이고 남녀간의 성차별을 야기시키는 데다가 더러운 군바리놈들의 군사반란을 매우 쉽게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산업발전에 기여해야 할 청년들을 군대에 잡아둠으로서 뇌가 썩게 만들고 윗대가리들이 저지르는 온갖 비리들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하도록 강요하는 미치광이 제도일 뿐이다.
국가의 번영과 확고한 국토방위를 위해서 징병제는 반드시 폐지해야 하며 언젠가는 폐지해야만 할 수 밖에 없는 못돼쳐먹은 제도가 징병제인 것이다. 전 세계에서 징병제를 고집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다. 다른 징병제 국가들도 징병제를 폐지하는 것을 확정했으며 언제 폐지할지 시기만 논의하고 있을 뿐이다.
빨갱이라는 핑계로 징병제를 유지하려 들면 안된다. 빨갱이들을 뿌리뽑기 위해서 징병제를 오히려 폐지해야 한다.
반드시 없어져야만 하는 징병제의 현실
징병제는 나라를 지키라고 있는 제도가 아니다. 지휘관 개인의 똥구녕 치닥거리나 하라고 있는 제도가 징병제다. 국방에 백해무익하고 징병제 때문에 전투력이 더더욱 떨어지고 있다. 이 나라의 진정한 주적은 오직 병역의 의무밖에 없다.
1. 무엇을 위한 충성인가?
국가에 대한 충성인지 지휘관 개인에 대한 충성인지 구분해야만 한다. 현재의 징병제는 국가에 대한 충성이 아니라 지휘관 개인에 대한 충성일 뿐이다.
http://www.hani.co.kr/kisa/section-001005000/2005/10/001005000200510301857839.html
- 사단장의 아들이 서울대학교에 합격한다고 해서 국방력이 강화되는 것도 아니고 탈락한다고 해서 북한군이 쳐들어오는 것도 아니다.
- 사단장의 박사학위논문을 현역 병사가 대필해주고 있다.
- 대대장 개인이 사용하는 테니스장을 왜 현역 병사들이 만들고 관리해줘야 하는가?
- 연대장이 회를 먹고싶어하면 병사들은 밖에 나가서 회뜨는 법을 배워와야 했다.
- 지휘관 개인 저택에서 청소, 빨래, 설겆이 등등을 다 병력들이 해줘야 한다. 빨래는 걍 세탁기에 돌리든가 민간세탁소에 맡기든가 해야 하는데 무조건 병사들에게 손빨래시킨다.
- 징병제의 진짜 정체는 이것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H21&newsid=01790886593037472&DCD=A00704&OutLnkChk=Y
사단장의 개인 시다바리 노릇이나 강요당하고 대대장급 이상의 지휘관들의 개인 장난감이나 되라고 하는게 징병제다. 징병제를 찬성하는 놈들은 통일은 결사반대하는 놈들이다. 통일되면 징병제를 폐지해야 하는데 징병제가 폐지되면 이와 같은 착취를 더 이상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징병제의 병사들은 지휘관의 식모에 노예에 이제는 첩(?)의 노릇도 해줘야 한다. 여성징집을 하면 농담하는 거 아니고 미모순으로 병사를 뽑아서 사단장의 첩 노릇도 해줘야 한다.
2. 징병제는 구시대적인 유물일 뿐 국토방위를 위한 방법 따위가 아니다.
결함투성이인 징병제이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폐지 추세에 있다. 한국보다 안보 상태가 훨씬 심각한 대만도 2014년에 징병제 폐지를 확정했다. 모병제가 국방에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 독일의 경우 올해 징집유예라는 공식적인 명칭으로 징병제를 폐지했다. 가장 모범적인 징병제를 하고 있는 나라가 독일인데도 불구하고 아무리 징병제를 모범적으로 해도 모든면에서 징병제이기 때문에 모병제만 못하다는 진리를 인정하기 때문에 징병제 폐지를 결정한 거다. 참고로 독일인들의 사고방식을 알아야 한다. 이 놈들은 오직 이기는 것밖에 모르는 인종이다. 멋? 운치? 명분? 그딴거 하나도 모르고 오직 최선책만 짜내는 무리들이 독일인들이다. 월드컵을 봐도 독일이 그런 놈들인거 완전 보인다. 이놈들은 최하 8강이다. 1954년 월드컵때 독일팀은 쉽게 우승하려고 헝가리에게 8골이나 먹고 패해줘서 디팬딩 챔피언 우루과이, 현재는 세계최강이고 이 당시의 남미최강인 브라질, 축구의 종주국 잉글랜드를 모조리 회피하고 우승을 날로 먹었다. 독일인들은 이렇게 뼛속까지 합리만을 추구하는 그런 놈들이다. 그런 놈들이 나쁘다고 버린게 징병제다.
- 대만은 한국보다 안보가 훨씬 심각하다. 한국은 미국이 완전 킹왕짱 도와주고 있는데 그래서 전 세계에서 한국을 무시할 수 있는 나라가 없다. 한국이 잘나서가 아니라 미국이 한국의 빽이라서다. 주한미군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그러나 대만은 미국 없이 혼자 중국을 상대해야 한다. 그런데도 2014년 부로 징병제 폐지가 확정되었다.
- 우루과이는 GNP가 한국의 4분의 1도 안된다. 그런데도 모병제를 하고 있으며 군인의 수가 많다. 특히 우루과이는 안보적으로 언제 브라질에게 침략당할지 알 수 없는 형국인데다가 아르헨티나의 기대를 바랄 수 없는 입장이다. 그런데도 모병제를 한다. 만약 우루과이가 징병제였더라면? 애저녁에 브라질에게 먹혔다.
전세계적으로 나쁘다고 모두가 공인하는 징병제를 오직 한국에서만 좋다고 착각하고 있다. 다음은 징병제를 폐지한 나라들의 폐지년도이다.
- 잉글랜드 1966년
- 미국 1973년
- 네덜란드 1994년
- 아르헨티나 1995년
- 프랑스 2001년
- 스페인 2002년
- 이탈리아 2006년
- 스웨덴 2010년
- 독일 2011년(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4821424)
- 세르비아 2011년
- 대만 2014년
이 많은 나라들이 다 바보라서 징병제를 폐지한 것일까? 한국은 남북이 분단되어 있어서? 조까. 대만은 중국과 바로 맞짱떠야 하고 우루과이는 브라질과 바로 맞짱 떠야 한다. 그런데 둘 다 모병제 를 하거나 징병제를 폐지할 예정이다. 한국? 맞짱 뜨게 되면 미국과 뜨는 거지 한국과 뜨는 게 아니다. 이오시프 스탈린이 한국전쟁을 반대했던 이유도 미국이러는 등빨 좋은 친구와 난타전을 벌일까봐 두려워서였다. 그런데 김일성새끼의 똥고집으로 인하여 결국 그 "등빨 좋은 친구"와 3년 동안 난타전을 벌였다. 이 전쟁으로 인하여 한국과 미국, UN군 뿐만 아니라 공산권에서도 많은 것을 잃었다. 이 전쟁의 이득은 오직 돼지씨네 집안의 가문독재만 유일한 이득일 뿐이다. 한국전쟁으로 이익을 챙긴 놈은 김일성놈 혼자밖에 없는 거다.
대만과 우루과이는 혼자 각각 중국과 브라질이라는 그 강대국과 싸워야 할 판인데도 불구하고 모병제를 하거나 징병제를 폐지하기로 했다. 한국은 혼자가 아니다. 미국이라는 떡대 친구를 뒀는데도 불구하고 징병제를 고집하는 것은 완전히 개수작일 뿐이다. 미국 내에서 월튼 워커의 집안의 영향력은, 그 일파의 파워는 무시할 수 없는 경지라서 한국을 포기할 수 없다. 월튼 워커의 아들 샘 워커 예비역 대장은 현재 살아있고 미군 전체에 엄청난 입김으로 존재하고 있다. 더군다나 미군에 엄청나게 박혀있는 샘 워커의 추종자들은 한국이라면 죽고 못살 정도로 한빠다. 미국은 한국을 절대 안도와줄 수가 없다.
거기에 동기부여라는 것이 존재한다. 같은 일을 하고 100만원 주는 거랑 500만원 주는 거랑 일의 질적 차이를 생각해 보면 징병제가 얼마나 썩어 문드러진 제도인지를 뼛속까지 느끼게 된다. 이라크 전쟁의 예를 들면 100만이 넘는 이라크의 징집 병력들이 18만명의 미국 모병 병력들에게 개쳐발린 정도가 아니다. 이라크 군인들은 미군을 만나자 그냥도 아니고 군복을 벗어 던지고 벌거숭이 상태로 도망치다가 잡혔다. 징병제를 맹신하다 적에게 잡혀 살해당한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 사담 후세인이다.
징병제가 이런 치명적 결함이 있는 제도이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앞다투어 폐지하려 하고 있는 거다.
3. 징병제는 사고의 온상이다.
개그맨 김정렬씨의 친형이 맞아죽었다. 재미삼아 때려 죽여버린 것이다. http://lady.khan.co.kr/khlady.html?mode=view&code=5&artid=200912011557321&pt=nv 그것을 징병제이기 때문에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그냥 자살로 거짓부렁을 깠다. 이것이 징병제의 진짜 정체이다.
더군다나 누구든 마구 징집하기 때문에 이런 사고를 일으키는 놈인지 뭔지 간에 무조건적으로 징집해서 사고를 일으키는 것이다. 이런 새끼(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H21&newsid=01790886593037472&DCD=A00704&OutLnkChk=Y)가 장교로 임관할 정도의 군대라면 말 다한 것이다. 장교는 모병일것이라 착각하지 마라. 그들 역시 병 계급장이 싫어서 어쩔 수 없이 장교가 된 이들이다.
모병제 같으면 애초부터 사고유발자를 철저하게 가려내서 군입대를 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징병제는 티끌만한 핑계를 대서라도 전국민을 기어이 군복무를 시키고야 말기 때문에 사고칠 놈이든 말든 군복무를 하게 되어 결국 사고를 친다.
4. 징병제는 정권의 도구일 뿐이다.
말이 필요없다. 전두환이 어떤 과정으로 대통령이 되었나 생각해봐라. 대한민국에서 징병제의 혜택을 보는 유일한 부류의 인간들이 대대장급 이상의 지휘관들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징병제의 혜택을 받은 사람이 다름아닌 전두환이다.
만약 병역이 모병제였을 경우 군사반란이 일어나면? 병력들이 다 사직서를 제출한다. 김오랑이 자기랑 같은 군인인 거 알고도 쏴 죽여야만 했던 군인들은 바보라서, 아니면 나쁜 놈이라서 김오랑을 쏴죽였을까? 시키면 아무리 지랄같아도 해야 하는게 징병제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김오랑을 죽인 거다.
그리고 모병제의 경우 전두환의 말을 듣는 병력이 없게 된다. 징병제라서 광주의 시민들이 그렇게 무참히 학살당한 것이다.
5. 사회화의 도구로서 존재할 뿐인 징병제
징병제는 사회화를 위한 용도로밖에 쓰이지 않는다. 주적이 어쩌고 북한이 저쩌고라는 핑계로 마구 부려먹으며 윗사람의 말이 아무리 부당해도 까라면 까야 한다는 병신같은 사고방식을 마구 심어주는 게 이 나라의 징병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려먹어야 할 정권의 2세들은 전부 병역면제나 육사출신 둘 중 하나일 뿐이다.
결국 말 잘듣는 바보 멍청이를 양산하는 게 이 나라의 마구잡이식 징병제일 뿐이다. 다른 징병제 국가에도 존재하는 20대 CEO가 한국에 없는 이유가 다 이 때문이다.
6. 2년만 쓰고 버리자고?
모병제의 군인들은 직업공무원들이라서 죽을 때까지 군복무를 하며 정상적인 월급을 받고 꼭 필요한 임무만 수행한다. 하지만 징병제 군대는 군인을 2년(정확히는 의무복무기간)만 쓰고 버리는 나쁜 제도이다. 결국 처음부터 가르쳐서 이제 임무를 수행할 능력이 생기면 제대시킨다. 이것이 징병제다.
그러니 전쟁이 나면 징병제 군대는 미숙한 능력으로 모병제 군대에게 개쳐발릴 뿐이다.
미군은 병장까지 진급하는데 10년 걸린다. 진짜 전문가라는 소리다. 하지만 한국은? 6개월만에 날림진급을 하니 이것은 능력상 군인이 아닌 거다.
정확하게 교육시키고 제대로 써먹는 게 모병제 군대라면 대충 시간만 때우다 제대시키는 것이 징병제 군대인 것이다.
남북이 분단되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모병제를 해야만 하고 모병제로 정예강군을 만들어야 한다. 징병제의 2년짜리 신병들로 뭘 기대할 건가?
7. 징병제의 실제전투 사례.
징병 대 모병의 전투에서 도무지 징병이 이긴 사례가 없다. 거의 대부분 모병군대가 징병 군대를 완전히 개쳐바르며 압승을 거두었다.
- 나폴레옹 전쟁. 너무 징집에만 혈안이 되다 보니 군수조달이 박살났다. 결국 모병군대인 영국군에게 완전히 개쳐발리고(영국은 2차대전때만 징병제를 했다가 1966년에 폐지했다.) 나폴레옹은 계속 병력을 꼬나박았는데 라이프치히 전투에서 아주 제대로 말아먹고 결국 망했다.
- 포클랜드 전쟁. 영국의 모병군대는 왕세자가 대위 계급장을 달고 선봉에 서서 싸운 반면 아르헨티나의 징병군대는 서로 도망가기 바빴다. 거기에 칠레에게 배신까지 당해서 영공을 개방당하고 아르헨티나는 무참히 패했다.
- 이라크 전쟁. 징병제인 이라크의 130만 대군이 모병제인 미국의 18만 병력에게 완전히 개쳐발리고 사담 후세인이 생포되었다. 이라크의 그 잘나신 징병군대는 수만명 이상 사상자가 났는데 모병제 미군의 사상자는 고작 26명...-_-;; 그것도 아군의 오인사격으로 난 사상자 19명 포함이다. 나머지조차 지뢰밟고 뭐하고 해서 난 사상자일뿐 이라크군의 공격을 받아서 난 미군 사상자는 없다.
8. 결론
징병제는 장군똥꼬를 빨기만 할 뿐인 더러운 제도 이며 국방력을 오히려 저해시키는 데다가 사고율을 마구 높이고 남녀간의 성차별을 야기시키는 데다가 더러운 군바리놈들의 군사반란을 매우 쉽게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산업발전에 기여해야 할 청년들을 군대에 잡아둠으로서 뇌가 썩게 만들고 윗대가리들이 저지르는 온갖 비리들에 대해 당연하게 생각하도록 강요하는 미치광이 제도일 뿐이다.
국가의 번영과 확고한 국토방위를 위해서 징병제는 반드시 폐지해야 하며 언젠가는 폐지해야만 할 수 밖에 없는 못돼쳐먹은 제도가 징병제인 것이다. 전 세계에서 징병제를 고집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뿐이다. 다른 징병제 국가들도 징병제를 폐지하는 것을 확정했으며 언제 폐지할지 시기만 논의하고 있을 뿐이다.
빨갱이라는 핑계로 징병제를 유지하려 들면 안된다. 빨갱이들을 뿌리뽑기 위해서 징병제를 오히려 폐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