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 다닐때였나 그랬어.. 저학년때라 수업이 빨리 끝나서 집으로 가고있는데 왠 어린애 하나가 앞에서 걸어가고있는거야 보니까 옆집사는 꼬마애더라고 그래서 부르려고 봤는데 걔가 회색 고무줄바지를 입고있었어 근데 가랑이 사이가 흥건히 젖어있는거지-_- 난 생각했어 이건 진짜 한 6개월은 우려먹을수있는 대단한 건수라고 난 그에게 말했어 "오줌쌋냐 등신같이 얼레꼴레" 그래 그걸보고 감싸주질 못할망정 놀린 나도 ㅄ이야 근데 그녀석이 날 죽일기세로 노려봤어 그리고 나한테 소리쳤지 ..똥쌋다고.. 아 그 뒤론 눈물이 나서 설명을 못하겠다.. 1
진짜 눈물나는 이야기 하나 해 준다.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였나 그랬어..
저학년때라 수업이 빨리 끝나서 집으로 가고있는데
왠 어린애 하나가 앞에서 걸어가고있는거야
보니까 옆집사는 꼬마애더라고
그래서 부르려고 봤는데
걔가 회색 고무줄바지를 입고있었어
근데 가랑이 사이가 흥건히 젖어있는거지-_-
난 생각했어
이건 진짜 한 6개월은 우려먹을수있는
대단한 건수라고
난 그에게 말했어
"오줌쌋냐 등신같이 얼레꼴레"
그래 그걸보고 감싸주질 못할망정 놀린 나도 ㅄ이야
근데 그녀석이 날 죽일기세로 노려봤어
그리고 나한테 소리쳤지
..똥쌋다고..
아 그 뒤론 눈물이 나서 설명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