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809627 <- 1탄 언니야 오빠야 동생님들 하이염 ㅠㅠㅠㅠㅠㅠㅠㅠ 요홋이에여ㅋㅋ 저지금 감동의 도가니탕에 빠졌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이 이글을 첨썼을때 베플...2개 ㅋㅋㅋㅋ 근대 지금 몇일이 지난 지금 지금지금지금지금!!!!!!!!!!!!!!!!!!!!!!! ㅠ^ㅠ조회수만해도 5천명이넘었더군여 고동이가 말하길 '걱정마 원래 톡은 자고일어나면 되는거야 ' 그말을 들은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나님은 몇번을 자고일어났는지.... 맨날맨날 들어와서 톡 확인만하다갘ㅋ.오늘 딱! 확인했는대 ㅠㅠ^ㅠ 눈물이 쓰나미처럼 몰려올뻔했ㅆㅓ여 ㅋㅋㅋㅋ감사합니당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탄을 시작하겠씁니다!!!!!!!!!!!!!!!!!!!!!!!!!!! 그리구......제가 첨써본 판이라서 ; 지적당할곳이 많은거 알아요 듣고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고고씽!!!!!! (여러분들의 말씀을듣고 ㅋㅋㅋㅋㅋㅋ<- 줄이도록하겠습니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연이는 4개월째 찢어진 입술이낳질 않습니다...체내에 영양이 부족한 소연이는그렇게 아파하는 입술로 겨울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없어 챙겨줄 사람이라곤하나뿐인 오빠.. 그 오빠도아직 어려서 동생이 아파하는걸 보며울면서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릅니다. 소연이의 영양부족 해소를 해 주고병원치료를 하기 위해서는..글 안에 링크가 꼭 필요합니다.링크의 힘이면 치료를 더빨리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소연이는 4개월째 찢어진 입술이 낳지 않습니다.밥을 못먹어서가 아니라 비타민과 같은 영양소의 부족 때문입니다.챙겨줄 부모님도 없어.. 마음속의 아픔은 더한 소연이..여러분의 무료콩이 소연이의 상처를 낳게 도울 수 있습니다.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고동이의 별명이 왜 고동이인지 궁금하지않으십니깤ㅋㅋ?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고동이의 별명을 파헤쳐드리겠음 말하기 부끄럽지만 고동이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좀 많았음 자신도 그걸즐김ㅋㅋㅋㅋ 나픈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여우상이라서 인기가많은거같음 남정네분들이 은근 여우상을 가진 여편네들에게 끌린다고 나님은 들었음 고동이는 몸매도 좀 이쁨ㅋㅋㅋㅋ그당시에는........자그마치 4년전얘기기때문에 그때만해도 몸매가 어느정도는 잘빠졌었음ㅋㅋ교복이 잘 받는 그런 몸매랄깤ㅋㅋ? 하루는 고동이가 남자소개를 받아서 그남자애와 연락을 주고받고있었음 근대 꼭 촌구석이든 어디든 고딩들보면 ㅋㅋㅋ어느학교 누구다 <-요러면 뒷조사하는 그런 애들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뒷조사해서 나인거 알면 은근스럽게 부끄러움ㅋㅋㅋㅋ왜냐 따른애들에게 내얘기를 듣는거니깐ㅋㅋㅋ 고동이 : 야 , 얘가 내이름물어봐 오또카지?><나인거알면 부끄러웜! 나님 : 니알아서 얘기해ㅡㅡ 이름을속이던갘ㅋㅋㅋㅋㅋㅋ 고동이 : 그럴깤ㅋ?ㅋㅋ 기다료밧 쉬는 쉬간 종이 딩동댕동♪ 울리고 고동이가 나에게로 뛰어오더닠ㅋ 너이제 나한테 고동이라 불러 너이제 나한테 고동이라 불러 너이제 나한테 고동이라 불러 너이제 나한테 고동이라 불러 엨?ㅋ엥?잉?옹?ㅋㅋㅋㅋ이건먼 개똥싸는소맄?ㅋ 그때 나님이 생각하던 고동은 ...고동색?ㅋㅋㅋㅋ그갈색보다 찐하고 암튼 중간색상이있음ㅋㅋㅋㅋ그래서 나님은 이녀닠ㅋ먼소리를 하나싶었는댘 고동이에게는 친언니가 한명있었음 ㅋㅋ언니님 이름이 조개도아닌것이 골뱅이도아닌것이 바로바로바로바로 소.라 였던 것임ㅋㅋㅋㅋ 고동이는 그냥 언니님 이름에서 흰트를 얻은것임ㅋㅋㅋㅋㅋㅋ근대 더 웃긴건 그 남자님께서 고동이란 이름을 믿고있따는거심ㅋㅋㅋㅋ병신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기억에서 고동이란것을 지우고 몇일이 지났음ㅋㅋㅋ 고동이가 내폰으로 문자를 보낸적이있었음ㅋㅋㅋ소개받은 그 다른학교 남학생에겤ㅋㅋ 하루는 우리에게 졸음을 선사해주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영어쌤님의 시간이였음 우리는 그날도 어김없이 책상과 딥키스를 하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댘ㅋ자꾸 주머니에서 먼가 짜릿한 느낌이 드는거임ㅋㅋㅋㅋㅋㅋ나님폰은 진동해도 그러케 쎄지안아서 왠만하면 진동소리가 안들려서 수업시간에도 진동으로 해놨음 딥키스를 하는도중 난예의없게 책상에서 나님의 입술을 떼고 주머니에서 드폰이를 꺼내서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자는 그님임ㅋㅋㅋㅋㅋ고동이의 썸남 문자내용은.... 저기혹시..... 고동이머해? 연락이없는대... 나님 생각했음....... 고동이란무엇에쓰이는 것인고..또한 그것은 무엇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몇일전에 고동이가 자신의 이름을 구라빵친것이 생각난거심 미친듯이 혼자 킥킥킥키키으으크크킇ㅎㅎㅇㅋㅋㅋㅋㅋㅋ 웃어재끼다가 쉬는시간종이 울리고♬ 나님 고동이에게 달려가 말했음ㅋㅋㅋㅋㅋㅋ너으 썸남이 문자왔었다겨 고동님 자다가 깬 미칠듯한 얼굴로 머라고했냐고 무러밨음 그래서 나님이 고동이를 찾는다거 말해주자 우리고동이하는말쓰믄.... 그게머야.......고동? 그거 계곡같은대 있는거잔아 그걸왜찾는대?=0= 이 미친가락지같은녀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나님 표정 -0-.............고동이표정 -0-......... 뚜리 튜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키키크크킄ㅋㅋㅎㅎㅎ야ㅑ야키키크크 크크킁야야오오ㅑ야아ㅣ이이킼카카카ㅏㅋ키크크크크캬ㅕ캬켴ㅎ쿄쿄쿄쿄카ㅣ키키키 키키카ㅣ우ㅗ켜ㅗ여쿄쿄쿄쿄쿄쿄커커커카카카카ㅣ쿠ㅡ쿠크크ㅡ크킄ㅋㅋㅋㅎㅎㅎ 씐나게 웃어재낌 그 썸남씌 순수남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떄 그 썸남씌들은 우리랑 아직도 친구임ㅋㅋ가끔 술마시러 나가면 만나서 같이 한잔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슴ㅋㅋㅋ그친구들은 아직도 고동이에게 한풀이를 함 왜 자신을 병씐을 만들엇냐겈ㅋㅋ고동이의 별명은 아주많음 자신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아주아쥬아쥬아주 티안나게 바꾸는 재주가 있는아이임 가끔 지이름도 까먹는 그런 무식돋는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나님은 이때까지 고동이랑 친구하면서 우는 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날이있었음 이년은 눈물보이는제 자존심상하는 그런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나님에게 잊혀지지 않는 그런날임...... 고딩때 고동이에게는 잠시잠깐의 남자팅구님이생겼었음ㅋㅎㅎ 그 남자친구능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옵.하였음 근대 고동이가 그 옵하를 너무 좋아해버린거임 좋게좋게 만날쑤도있었지만 문제는 고동이의 어.머.님 이였음 고동이의 어머님은 정말정말 기가쎄심...기가쎄신것뿐만아니라 무셔무셔열매를 드셨음 너무너무 무서우심ㅋㅋㅋㅋ고동이는 어머님한마디면 깨갱하고 손들고있을 아이였음 어느날 , 고동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를 어머님에게 들켜버린거임 어머님은 그때부터 신상조사드러가심...어머님은 고동이가 꼭 대학나온 남자와 만나길 바라셨음 자신의 딸이 좋은남자와 결혼해서 좋게좋게 살아가길바라시는 분이였음 근대 그런 어머님 눈에 고동이의 남자친구가 찰리가 없음......... 우리의 예상과 같이 고동이에게 헤어지라는 번개같은 어머님 말씀이 떨어진거임 결국 어머님을 이기지 못한 고동이는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하러 갔음 나님도 함께따라나섯음 ..고동이의 부탁이였기때무넼ㅋ; 그 옵하도 어머님의 말씀을 들어서 결국 고동이와 ㅎㅔ어지기로하고 그날 접선을했능대 얘기를 모~두 마치고난뒤 나는 현실속에있는 그런 영화를 한편본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ㅠㅠ그때생각하면 웃기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그러케 옵하와 고동이는 얘기를 끝내고 고동이와 나능 집으로가기위해 택시를 탔음 ㅋㅋㅋㅋㅋㅋㅋ고동이를 먼저태우고 나님 타려고하는대 그옵하님 나를 부르더니 고동이를 잘부탁한다고 눈물을 닦으면서 말을하는거임 ㅋㅋㅋㅋ....미안하지만 그때 정말 손발이좀그랬음 없어지는듯한 신세계를 겪었음 하지만 그때는 슬픈상황이였기때문에 나님도 우는 표정으로 눼 ㅠ^ㅠ옵하잘ㅈㅣ내요 빠잇하고는 택시에탔는대 나님이 타고 택시가 출발하자마자 고동이의 코먹는 소리가들려서 나님캄짝놀래서 고동이를 봤음 .....근대...근대...... 이미고동이의 얼굴은 퉁퉁부어서 만신창이가되있었음 눈물콧물...쫌잇음 침까지흘릴기세로 엉엉울고있었음 ; 나님 급당황함........................... ........................................................................ ............................................................... 원래 첨보는 친구의 눈물은 나님을 당황스럽게함ㅋㅋㅋㅋ나도모르게 달래고있었음 나의 넓디넓은 품에 안고서 울지마울지마를 열심히 속사포랩으로 하고있었음 한참울더니 고동이는 택시아저씨에게 ..ㅋㅋㅋㅋㅋ 꺼이꺼이~ㅠ^ㅠ으엉 아...저씨......흑 끅꺽 휴지좀주세여 휴지좀주세여 휴지좀주세여 휴지좀주세여 그래...........휴지주마.............. 넌역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따위보다 찝찝한 너으얼굴이더중요한거시냐.. 라고 생각한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지의 황당함이 미처 없어지지않을 무렵 고동이가 한마디 더했음 그것도 갑자기 아무것도 몰라효 라는 표정과 함케 고동이 : 얔ㅋㅋㅋ나안울었어 그냥 우는척해봤어 나님 : ....?? 고동이 : 내가왜우냨ㅋㅋㅋㅋ나야나 고동이 ㅋㅋㅋㅋㅋㅋ안울었어 나님 : ..... .............!!!!!!!!!!!!!!!!!!!!!!!!!!!!!!!!!!!!!!!!!!!!! 이미친녀닠!!!!!! 이런싸구려같은망할녀닠!!!!!!!!!!!!!!!!!!!!!!!!!!!!!!!!! !!!!!!!!!!!!!!!!!!!!!!!!!!!!!!!!!!!!!!!!!!!!!!!!!!!!!!!!!!!!!!!!!!! 그떄 나님은 당황하다가 황당하다가 고동이이의 되도안는 발연기를 보며 분노할수밖에없었음 나중에 알고보니 그냥 자신의 슬픔을 숨기고싶었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약해지기 싫었다는 결론을 내리게됨ㅋㅋㅋㅋ 나님도 소설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나님은 고동이의 눈물이란것을....콧물조차도 본적이없음ㅋㅋㅋㅋㅋㅋ 독하디 도칸년이였음 3. 이건 좀 더러운얘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처럼 이런짓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꺼라 믿으며 글을써봄ㅋㅋㅋㅋㅋㅋㅋ 고동이와 나님과 몇몇친구들은 급식이라는 것을 먹지않았음ㅋㅋㅋㅋ 그냥 매점빠순이였음ㅋㅋㅋㅋ그날도 어김없이 매점에서 식사를 마치고 교실로 향해 나른한 오후타임을 즐기고있었음ㅋㅋㅋㅋㅋ 근대 갑자기 어디선가...........음식물쓰레..기 스멜이 나는거임 아..진짜 어디서도 맡아보지못한 그딴 냄새였음 진짜 너무너무 화가나게하는 그딴냄새임 근대 옆에앉아있는 고동이의 표정이... 너 표정왜그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니가 이냄새를 만들어 내고나서 아무것도 몰라효 라는 표정을 짓고있는거같은 느낌이 나는건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그냥 나의 삘을 믿고서 고동이를 심문하기 시작했음 나님 : 너냐?ㅋ 사람화나게하는 이 냄새의 주인이... 고동이는 나에게 팔짱을 끼며 얼굴을 부벼대기시작하더니 으아야아아아앙 요홋아>< ㄴㅏ속이넘흐안조햣 ㅋㅋㅋ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ㅋㅋㅋㅋㅋㅋㅋ니속이 안좋은걸....니십이지장이 지금 온갖냄새를 뿜어내는걸... 왜.....내가 맡아야하는것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떄 생각하길 그냥 고동이에게도 이냄새를 꼭! 반드시! 분명히! 의무적으로! 맡아주게 하고싶은 생각밖에안들었음ㅋㅋㅋㅋ... 다음날....드뎌 그날이왔음 고동이에게도 음식물쓰레기 냄새를 맡게 해주는 날이 왔음 드뎌드디어 드디어!!!!!!!!!!!!!! 나님 그떄 폭풍섭취했음ㅋㅋㅋㅋ...그날 몰래 급식실에 침입해서 음식물섭취를 마구잡이로했음 입에 냄새날까봐 먹지않았던 이미지를위해 입에 대지도않았던 마늘부터시작해서 온갖것들을 섭취하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몸도 냄새를 견디지못해서 부글부글 거릴정도로 먹어대고나서는 물조차 먹지않았음...냄새가없어질까밯ㅎㅎㅎㅎ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 조용히 내몸속안에서 트름을 시작했음 으윽 으윽 으윽........드뎌 입속에 다모아지고나서는 고동이를 향해 .......상큼한 나의 썩소를 날려주고 나서는 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키키크크크킄ㅋㅋㅋ아악씐나!!!!!!!!!!!!!!!!!!!!!!!!!!!!!! 님들은 모를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의 그 쾌락을!!!!!!!!!!!!!!!!!!!!!!!!!!!!!!!! 님들은 절대로 모를꺼임 고동이의 그 쌍큼한표정을!!!!!!!!! ...... .......... ㅋㅋㅋㅋ ㅋㅋㅋㅋ캬캬키키키크크ㅡㅋ쿄쿄쿄 그뒤로 고동이와 나님은 트름경쟁이 더심해졌음 그떄 정말 살이많이 쪗었음...학교 매점에있는 모든음식이란음식은 다먹어 치울 기세로 우린 달려들었음ㅋㅋㅋㅋㅋ그때는 도대체 그먹을돈이 어디서 굴러들어왔는지모름....지금은 빈곤하다못해 빈곤하게 사는인생인대 ㅋㅋㅋㅋㅋㅋ아직도 고동이와 그 얘기를 하면서 날잡아서 음식섭취를 하러가기도함 ㅇ ㅏ.....ㅋㅋㅋ몇년전이라서 에피소드가 많이생각나지않아여 ;ㅋㅋ 생각날때마다 적어서적어서 여러분에게 퍼뜨려주는거에옄ㅋㅋ 앞으로도 에피소드 많이많이 적어서 올려드릴께옄ㅋ이글도 추천수 조회수 많으면 더더더더연재해드릴꺼에용ㅋㅋㅋ 그럼 여 러 분 추천 꾹 뿅 38
★서울에서 온 건방진 내친구 고동이ㅋㅋ ★ 2
http://pann.nate.com/talk/310809627 <- 1탄
언니야 오빠야 동생님들 하이염 ㅠㅠㅠㅠㅠㅠㅠㅠ
요홋이에여ㅋㅋ
저지금 감동의 도가니탕에 빠졌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이 이글을 첨썼을때 베플...2개 ㅋㅋㅋㅋ
근대 지금 몇일이 지난 지금 지금지금지금지금!!!!!!!!!!!!!!!!!!!!!!!
ㅠ^ㅠ조회수만해도 5천명이넘었더군여
고동이가 말하길 '걱정마 원래 톡은 자고일어나면 되는거야 '
그말을 들은지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나님은 몇번을 자고일어났는지....
맨날맨날 들어와서 톡 확인만하다갘ㅋ.오늘 딱! 확인했는대 ㅠㅠ^ㅠ
눈물이 쓰나미처럼 몰려올뻔했ㅆㅓ여 ㅋㅋㅋㅋ감사합니당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탄을 시작하겠씁니다!!!!!!!!!!!!!!!!!!!!!!!!!!!
그리구......제가 첨써본 판이라서 ; 지적당할곳이 많은거 알아요
듣고 고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고고씽!!!!!!
(여러분들의 말씀을듣고 ㅋㅋㅋㅋㅋㅋ<- 줄이도록하겠습니당)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연이는 4개월째 찢어진 입술이
낳질 않습니다...
체내에 영양이 부족한 소연이는
그렇게 아파하는 입술로 겨울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없어 챙겨줄 사람이라곤
하나뿐인 오빠.. 그 오빠도
아직 어려서 동생이 아파하는걸 보며
울면서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릅니다.
소연이의 영양부족 해소를 해 주고
병원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글 안에 링크가 꼭 필요합니다.
링크의 힘이면 치료를 더빨리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소연이는 4개월째 찢어진 입술이 낳지 않습니다.
밥을 못먹어서가 아니라
비타민과 같은 영양소의 부족 때문입니다.
챙겨줄 부모님도 없어.. 마음속의 아픔은 더한 소연이..
여러분의 무료콩이 소연이의 상처를 낳게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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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동이의 별명이 왜 고동이인지 궁금하지않으십니깤ㅋㅋ?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고동이의 별명을 파헤쳐드리겠음
말하기 부끄럽지만 고동이는 남자들에게 인기가 좀 많았음 자신도 그걸즐김ㅋㅋㅋㅋ
나픈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여우상이라서 인기가많은거같음
남정네분들이 은근 여우상을 가진 여편네들에게 끌린다고 나님은 들었음
고동이는 몸매도 좀 이쁨ㅋㅋㅋㅋ그당시에는........자그마치 4년전얘기기때문에
그때만해도 몸매가 어느정도는 잘빠졌었음ㅋㅋ교복이 잘 받는 그런 몸매랄깤ㅋㅋ?
하루는 고동이가 남자소개를 받아서 그남자애와 연락을 주고받고있었음
근대 꼭 촌구석이든 어디든 고딩들보면 ㅋㅋㅋ어느학교 누구다 <-요러면 뒷조사하는
그런 애들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뒷조사해서 나인거 알면
은근스럽게 부끄러움ㅋㅋㅋㅋ왜냐 따른애들에게 내얘기를 듣는거니깐ㅋㅋㅋ
고동이 : 야 , 얘가 내이름물어봐 오또카지?><나인거알면 부끄러웜!
나님 : 니알아서 얘기해ㅡㅡ 이름을속이던갘ㅋㅋㅋㅋㅋㅋ
고동이 : 그럴깤ㅋ?ㅋㅋ 기다료밧
쉬는 쉬간 종이 딩동댕동♪ 울리고 고동이가 나에게로 뛰어오더닠ㅋ
너이제 나한테 고동이라 불러
너이제 나한테 고동이라 불러
너이제 나한테 고동이라 불러
너이제 나한테 고동이라 불러
엨?ㅋ엥?잉?옹?ㅋㅋㅋㅋ이건먼 개똥싸는소맄?ㅋ
그때 나님이 생각하던 고동은 ...고동색?ㅋㅋㅋㅋ그갈색보다 찐하고 암튼
중간색상이있음ㅋㅋㅋㅋ그래서 나님은 이녀닠ㅋ먼소리를 하나싶었는댘
고동이에게는 친언니가 한명있었음 ㅋㅋ언니님 이름이 조개도아닌것이 골뱅이도아닌것이
바로바로바로바로 소.라 였던 것임ㅋㅋㅋㅋ 고동이는 그냥 언니님 이름에서
흰트를 얻은것임ㅋㅋㅋㅋㅋㅋ근대 더 웃긴건 그 남자님께서 고동이란 이름을
믿고있따는거심ㅋㅋㅋㅋ병신돋넼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기억에서 고동이란것을 지우고 몇일이 지났음ㅋㅋㅋ
고동이가 내폰으로 문자를 보낸적이있었음ㅋㅋㅋ소개받은 그 다른학교 남학생에겤ㅋㅋ
하루는 우리에게 졸음을 선사해주는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영어쌤님의 시간이였음
우리는 그날도 어김없이 책상과 딥키스를 하기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근댘ㅋ자꾸 주머니에서 먼가 짜릿한 느낌이 드는거임ㅋㅋㅋㅋㅋㅋ나님폰은
진동해도 그러케 쎄지안아서 왠만하면 진동소리가 안들려서 수업시간에도 진동으로 해놨음
딥키스를 하는도중 난예의없게 책상에서 나님의 입술을 떼고 주머니에서
드폰이를 꺼내서 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문자는
그님임ㅋㅋㅋㅋㅋ고동이의 썸남
문자내용은....
저기혹시..... 고동이머해? 연락이없는대...
나님 생각했음....... 고동이란무엇에쓰이는 것인고..또한 그것은 무엇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몇일전에 고동이가 자신의 이름을 구라빵친것이 생각난거심
미친듯이 혼자 킥킥킥키키으으크크킇ㅎㅎㅇㅋㅋㅋㅋㅋㅋ 웃어재끼다가
쉬는시간종이 울리고♬
나님 고동이에게 달려가 말했음ㅋㅋㅋㅋㅋㅋ너으 썸남이 문자왔었다겨
고동님 자다가 깬
미칠듯한 얼굴로 머라고했냐고 무러밨음
그래서 나님이 고동이를 찾는다거 말해주자 우리고동이하는말쓰믄....
그게머야.......고동? 그거 계곡같은대 있는거잔아 그걸왜찾는대?=0=
이 미친가락지같은녀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떄 나님 표정 -0-.............고동이표정 -0-.........
뚜리
튜
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캬키키크크킄ㅋㅋㅎㅎㅎ야ㅑ야키키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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씐나게 웃어재낌 그 썸남씌 순수남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떄 그 썸남씌들은 우리랑 아직도 친구임ㅋㅋ가끔 술마시러 나가면 만나서 같이
한잔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슴ㅋㅋㅋ그친구들은 아직도 고동이에게 한풀이를 함
왜 자신을 병씐을 만들엇냐겈ㅋㅋ고동이의 별명은 아주많음
자신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아주아쥬아쥬아주 티안나게 바꾸는 재주가 있는아이임
가끔 지이름도 까먹는 그런 무식돋는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나님은 이때까지 고동이랑 친구하면서 우는 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날이있었음
이년은 눈물보이는제 자존심상하는 그런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은 나님에게 잊혀지지 않는 그런날임......
고딩때 고동이에게는 잠시잠깐의 남자팅구님이생겼었음ㅋㅎㅎ
그 남자친구능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옵.하였음
근대 고동이가 그 옵하를 너무 좋아해버린거임
좋게좋게 만날쑤도있었지만 문제는 고동이의 어.머.님 이였음
고동이의 어머님은 정말정말 기가쎄심...기가쎄신것뿐만아니라 무셔무셔열매를 드셨음
너무너무 무서우심ㅋㅋㅋㅋ고동이는 어머님한마디면 깨갱하고 손들고있을 아이였음
어느날 , 고동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를 어머님에게 들켜버린거임
어머님은 그때부터 신상조사드러가심...어머님은 고동이가 꼭 대학나온 남자와
만나길 바라셨음 자신의 딸이 좋은남자와 결혼해서 좋게좋게 살아가길바라시는 분이였음
근대 그런 어머님 눈에 고동이의 남자친구가 찰리가 없음.........
우리의 예상과 같이 고동이에게 헤어지라는 번개같은 어머님 말씀이 떨어진거임
결국 어머님을 이기지 못한 고동이는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하러 갔음
나님도 함께따라나섯음 ..고동이의 부탁이였기때무넼ㅋ;
그 옵하도 어머님의 말씀을 들어서 결국 고동이와 ㅎㅔ어지기로하고 그날 접선을했능대
얘기를 모~두 마치고난뒤
나는 현실속에있는 그런 영화를 한편본거같았음ㅋㅋㅋㅋㅋㅋㅠㅠ그때생각하면
웃기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곸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그러케 옵하와 고동이는 얘기를 끝내고 고동이와 나능 집으로가기위해
택시를 탔음 ㅋㅋㅋㅋㅋㅋㅋ고동이를 먼저태우고 나님 타려고하는대
그옵하님 나를 부르더니 고동이를 잘부탁한다고 눈물을 닦으면서 말을하는거임
ㅋㅋㅋㅋ....미안하지만 그때 정말 손발이좀그랬음
없어지는듯한 신세계를 겪었음 하지만 그때는 슬픈상황이였기때문에
나님도 우는 표정으로 눼 ㅠ^ㅠ옵하잘ㅈㅣ내요 빠잇
하고는 택시에탔는대
나님이 타고 택시가 출발하자마자 고동이의 코먹는 소리가들려서 나님캄짝놀래서
고동이를 봤음 .....근대...근대......
이미고동이의 얼굴은 퉁퉁부어서 만신창이가되있었음 눈물콧물...쫌잇음 침까지흘릴기세로
엉엉울고있었음
; 나님 급당황함...........................
........................................................................
...............................................................
원래 첨보는 친구의 눈물은 나님을 당황스럽게함ㅋㅋㅋㅋ나도모르게 달래고있었음
나의 넓디넓은 품에 안고서 울지마울지마를 열심히 속사포랩으로 하고있었음
한참울더니 고동이는 택시아저씨에게 ..ㅋㅋㅋㅋㅋ
꺼이꺼이~ㅠ^ㅠ으엉 아...저씨......흑 끅꺽
휴지좀주세여
휴지좀주세여
휴지좀주세여
휴지좀주세여
그래...........휴지주마..............
넌역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따위보다 찝찝한 너으얼굴이더중요한거시냐..
라고 생각한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지의 황당함이 미처 없어지지않을 무렵 고동이가 한마디 더했음
그것도 갑자기 아무것도 몰라효
라는 표정과 함케
고동이 : 얔ㅋㅋㅋ나안울었어 그냥 우는척해봤어
나님 : ....?
?
고동이 : 내가왜우냨ㅋㅋㅋㅋ나야나 고동이 ㅋㅋㅋㅋㅋㅋ안울었어
나님 : .....
...
..........
!!!!!!!!!!!!!!!!!!!!!!!!!!!!!!!!!!!!!!!!!!!!!
이미친녀닠!!!!!!
이런싸구려같은망할녀닠!!!!!!!!!!!!!!!!!!!!!!!!!!!!!!!!!
!!!!!!!!!!!!!!!!!!!!!!!!!!!!!!!!!!!!!!!!!!!!!!!!!!!!!!!!!!!!!!!!!!!
그떄 나님은 당황하다가 황당하다가 고동이이의 되도안는 발연기를 보며 분노할수밖에없었음
나중에 알고보니 그냥 자신의 슬픔을 숨기고싶었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약해지기 싫었다는 결론을 내리게됨ㅋㅋㅋㅋ
나님도 소설 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나님은 고동이의 눈물이란것을....콧물조차도 본적이없음ㅋㅋㅋㅋㅋㅋ
독하디 도칸년이였음
3.
이건 좀 더러운얘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처럼 이런짓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꺼라 믿으며 글을써봄ㅋㅋㅋㅋㅋㅋㅋ
고동이와 나님과 몇몇친구들은 급식이라는 것을 먹지않았음ㅋㅋㅋㅋ
그냥 매점빠순이였음ㅋㅋㅋㅋ그날도 어김없이 매점에서 식사를 마치고
교실로 향해 나른한 오후타임을 즐기고있었음ㅋㅋㅋㅋㅋ
근대 갑자기 어디선가...........음식물쓰레..기 스멜이 나는거임
아..진짜 어디서도 맡아보지못한 그딴 냄새였음
진짜 너무너무 화가나게하는 그딴냄새임
근대 옆에앉아있는 고동이의 표정이...
너 표정왜그러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니가 이냄새를 만들어 내고나서 아무것도 몰라효 라는 표정을 짓고있는거같은
느낌이 나는건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그냥 나의 삘을 믿고서 고동이를 심문하기 시작했음
나님 : 너냐?ㅋ 사람화나게하는 이 냄새의 주인이...
고동이는 나에게 팔짱을 끼며 얼굴을 부벼대기시작하더니
으아야아아아앙 요홋아>< ㄴㅏ속이넘흐안조햣
ㅋㅋㅋ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ㅋㅋㅋㅋㅋㅋㅋ니속이 안좋은걸....니십이지장이 지금 온갖냄새를 뿜어내는걸...
왜.....내가 맡아야하는것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떄 생각하길 그냥 고동이에게도 이냄새를 꼭! 반드시! 분명히! 의무적으로!
맡아주게 하고싶은 생각밖에안들었음ㅋㅋㅋㅋ...
다음날....드뎌 그날이왔음
고동이에게도 음식물쓰레기 냄새를 맡게 해주는 날이 왔음 드뎌드디어 드디어!!!!!!!!!!!!!!
나님 그떄 폭풍섭취했음ㅋㅋㅋㅋ...그날 몰래 급식실에 침입해서 음식물섭취를 마구잡이로했음
입에 냄새날까봐 먹지않았던 이미지를위해 입에 대지도않았던
마늘부터시작해서 온갖것들을 섭취하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의 몸도 냄새를 견디지못해서 부글부글 거릴정도로 먹어대고나서는
물조차 먹지않았음...냄새가없어질까밯ㅎㅎㅎㅎ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
조용히 내몸속안에서 트름을 시작했음
으윽 으윽 으윽........드뎌 입속에 다모아지고나서는
고동이를 향해
.......상큼한 나의 썩소를 날려주고 나서는
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키키크크크킄ㅋㅋㅋ아악씐나!!!!!!!!!!!!!!!!!!!!!!!!!!!!!!
님들은 모를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의 그 쾌락을!!!!!!!!!!!!!!!!!!!!!!!!!!!!!!!!
님들은 절대로 모를꺼임 고동이의 그 쌍큼한표정을!!!!!!!!!
......
..........
ㅋㅋㅋㅋ
ㅋㅋㅋㅋ캬캬키키키크크ㅡㅋ쿄쿄쿄
그뒤로 고동이와 나님은 트름경쟁이 더심해졌음
그떄 정말 살이많이 쪗었음...학교 매점에있는 모든음식이란음식은
다먹어 치울 기세로 우린 달려들었음ㅋㅋㅋㅋㅋ그때는 도대체 그먹을돈이
어디서 굴러들어왔는지모름....지금은 빈곤하다못해 빈곤하게 사는인생인대
ㅋㅋㅋㅋㅋㅋ아직도 고동이와 그 얘기를 하면서 날잡아서 음식섭취를 하러가기도함
ㅇ ㅏ.....ㅋㅋㅋ몇년전이라서 에피소드가 많이생각나지않아여 ;ㅋㅋ
생각날때마다 적어서적어서 여러분에게 퍼뜨려주는거에옄ㅋㅋ
앞으로도 에피소드 많이많이 적어서 올려드릴께옄ㅋ이글도
추천수 조회수 많으면 더더더더연재해드릴꺼에용ㅋㅋㅋ
그럼
여
러
분
추천 꾹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