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뭐라고 해야되는지 모르겟는데 ; 입학하기전 신입생들 반에서 모여서 뭐하는거있었음 (난 울오빠가 다니는 학교에 간거라 귀뜸을 많이해줘서 2반이 젤 괜찬타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반 방송멀티미디어 과로 가게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에 모여있는데 남녀공학 1쓴 그아이가 조낸 탕탕 거리면서 교실로 들어오는 거임 이게웬일 나 재한테 꽃힌거???ㅎ??ㅎ???눈이 반짝반짝 결국 같이 다니게 되었음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등학교때 항상 하는 거 이짜누 ! ! 후배갈구기 몰려다니기 나 쫌 쎈 듯 ? ? ?? ? 이런거 과시하는거 있자나
하지만 우리반은 쫌 남달랐음 단체로 학교안나오고 단체로 째고 완전 엽기 그자체였음 ㅎㅎ ㅎ
난 아부지가 무서워 내사정엔 지각,결석이란 없었음 ㅎㅎ ㅎ ㅎ아침에 교실로 기분좋아 뛰어가면 모여있는학샹들은 항상정해져 있어뜸...^^;;ㅋ,,ㅋ,그렇게 담임이 와서 아침조회를 할때면 담임은 .. 하,,한숨은 아무것도 아님 .. 조낸 다크서클 계속 내려감.. 그선생님 지금 남녀공학 이 얼마나 싫었으면 남중 가있음^^
거기에 뼈를 묻을 생각인가봄 ㅋㅋㅋㅋㅋㅋ
여튼 아침에 모여있는애들끼리 오순도순 자기네 중학교때 예기 하며 재밋게 수다를 떰 ㅎ ㅎ ㅎ ㅎ 점심시간 됨 .. 신입생환영회 때 보지도 못했던 듣보잡 애들이 마구마구 옴 머리도 안짜르고 지나갈때마다 남자애들 그 냄세 이짜눙 ㅈㅌㅇ 냄시.. ㅋ무튼 그런애들 지나감 쉬는 시간만되면 애들 한두명씩 꼭 사라짐 ..;; 점심 먹으러 오는 학생들이 자자함..-_-
어찌됫건 우리반엔 복학생이 대략 5명?6명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함 4년전이라서 생각이 가물가물 ~~~~
반장인 오빠 있었는데 나이는 나보다 한살 많음 그오빤 애 아빠임..절대 자랑아니고 그오빤 그게 자랑이엇나봄
더웃긴건 우리반 애들이 다 모여있는걸 한번도 본적없음...
선생님들이 아예포기함 (울담임 꾀나 속상하셧을꺼 )ㅋㅋㅋㅋㅋㅋ어쩌다 이렇게됨,...출석부는 너덜너덜 왠만하면 사진 이쁘다고 다 붙여 놓는거아님???출석부 사진 에 눈 파고 입찢고 얼굴 도려내고 과간아니였음...
가끔 애들 아침에 많이 모일떄 있는데 그런날은 이상하게도 뭔가 일이있는날임
일찍 끝나는 날이라든지 뭐 먹는 날이라든지 ..
이상하게도 그럴떄만 애들 되게 잘 나옴 꼮 초코파이 먹으러 교회가는 애 마냥 ~~
님들의 환상은 남녀공학은 진짜 재밋고 그럴꺼같지만 진짜 말그대로
개판 임 막장 에 끗을 보여줌 .. 여차저차 이러면서 잘 놀아낫음 한날은
톡 1 쓴 아이가 가방을 털린거임. ㄷㄷ...개가 아 누가 가방 뒤졋어 함과 동시에 우린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후다닥 지들 자리와 사물함을 뒤져가 하나둘씩웅성거림 사물함이나 책상속에 책 하나라도 삐져나와있으면 :아 ㅅㅂ ㅅㅂ 어떤 ㅅㄲ가 내껏도 뒤졋나봐 이런 개 ㅈ혿ㅈ8938ㅓ누ㅠㅣㄴㅇ여호 ㅅㄲ
이러면서 씩씩 거림 .. 심지어 우유 훔쳐먹었다고 버럭버럭 과간 아님
그러던중 1쓴 내 절친이 경찰에 신고함 당돌한 내 자랑스런 친구 ㅎ ㅎ ㅎ ㅎ 폴뤼스 아쟈씨들이 우리반으로 옴 ㅎ ㅎ ㅎ 뭐때무네 신고했냐 하니까 ㅎ ㅎ ㅎ
당연히 누가 제꺼 훔쳐갓어요....ㄷ...ㄷ....담임한테 우린 뒤졋다 하고있는 찰나^^:;...
사태가 커진 거임 ㅎ ㅎㅎ 교장 교무부장 학생부장 체육부장 .. .. 아놔 .. 우린 오늘 집에 못감 ㅎㅎㅎㅎ
여러애들이 진술이 시작됨...~_~허위부터 시작해서 잃어버리지도 않은 자기물건들은 속사포 말빨로 질러줌 ㅎ ㅎ ㅎㅎ(경찰아자씨가 자기꺼 뭐 보상해줄줄알고 어린마음에 그런가봄 )
결국 한 아이에 가출 이 우리의 사건 단서를 잡을수잇엇음..그아이가 가져간거임 ㅎ ㅎ아놔 우린 그날 담임한테 ㅈㄴ 질책과 머리가 텅텅 ~비엇다는 소리를 들음 ㅎ ㅎ ㅎㅎ 하지만 어쩌겟음 님들 뭐 없어져도 그럴꺼임 ㅎ ㅎ ㅎ
또어떤날은 체육시간이었음 ㅎ ㅎ... 자연스레 우리는 체육복 (찐보라색)을 입고 운동장을 돌기시작함 ㅎㅎㅎㅎ근데 뒤에서 애들이 꺅꺆 소리를 지르는 거임 보니까 반에 한두명씩 꼭 잇는 ! !약한애들 괴롭히는 남정네 두명이서 한 명 바지배끼고 낄낄되고 있는거임..ㅋ... 여자애들 볼꺼 다봣으면서도 꺆꺆 거리면서 얼굴가리고 눈가리고이쁜척 작렬임 ㅎㅎ ㅎ ㅎㅋ.ㅋ...사태파악하신 울학교에서 괴팍 그자체 인 체육 선생님이 야이 ~(*~ㅛ삐리리야 이카면서 집합!!!!!을 외친거임 ㅎㅎ ㅎ 우리는 우루루 가서 자리를 잡고 ㅎㅎ 똑바로섬 그당시 선생님은 당구 큣대를 가지고 잇었던걸로 기억함..ㅎ...이게왠일 그선생님 대단한 존재이셧음 주먹지고 엎드려 뻗쳐를 시킴...그당시에는 체벌 뭐 이딴거 개나줘버림 ㅎㅎ 그런거없었우ㅡㅁ....그러면 서 우리 엉덩이는 엄청나게 뜨거워지기 시작함 ㅎ ㅎ ㅎ ㅎ막 그냥 줘맞음 ㅎ ㅎ...ㅋ....그러면서 하나둘씩 입에서 욕해서 한대 더 맞음 ㅎ ㅎ ㅎ ㅎ ㅎㅎㅎ(이런거 그냥 톡인데 그냥 말하고싶엇음 왜냐 나는 나름 고등학교생활이 재밋엇기때문)
중간 중간 잘 나오는 애가 있나하면 한두달 건너뛰는건 깔리고 깔렷음 ..웃긴건 오기가 귀찬타고 하는데
우리 일학년 끝날때 담임쌤 완전 다크서클 사라지고 입이 귀에걸리셔씀 그선생님 우리가 담임맡은건 첫번째고 학교는 울학교가 두번째인 초차 선생님임... 운...진짜 없으시지 ㅠㅠ...
울반애들이 나름 깜짝 파티라고 몽쉘통통에다가 초 대신 ㄷㅂ 를 꽃고 선생님 눈가리고 대려올때 어떤 남자아이가 불을 붙인후 노래 불름.. 뭔노랜지 기억도 안남ㅎ..ㅎ....ㅋ.ㅋ
지금 이말하면 나 잡혀갈지도 모르지만 ㄷㅂ라 어케 끌수도 없고 그선생님 쓰레기통 다섯발짝 걸어갈땎자ㅣ 조낸 스겜 뜀 ^^;;이건 그냥 웃어주센..ㅋ..ㅋ..
무튼 여차저차 1학년 끝남
원래 한학년 올라갈때쯤 되면 우리 막 가꾸고 그러자나 ???우리반은 달랐음 .ㅋ...
학교 어떻게 다닐까.....ㅋ......이런생각이 먼저였음!!!!
하지만 우리반에겐 위기가 다가옴
우리반을 맡은 선생님이 내가사는 지역에서 정말 엄청나게 유명한 슈퍼울트라캡숑 무서운 성생님이셧음(몸짓은 강호동두배 발목은 코끼리 계단내려갈땐 조심조심 손에 먹을껄 항상 비빔밥 이나 그런거나오면 식판 국푸는데까지 밥을 한 가득 놓으시는 뚱뚱한 여자 선생님이심 (그래도 이분 최고 젤 조음))ㅋㅋㅋ
여튼 그 무셔운 선생님께서 자진해서우리 사람좀 만들어보겟다고 담임을 결심하심....
아놔..
내가 평생살아가면서 맞을꺼 이선생님한테 일년 동안.. 개패듯이 맞음...
그래도 그선생님이자퇴생 15명인 우리반애들 사람되게 만들어줌.. ㅋㅋㅋㅋ그선생님 어떠냐면
한 학생이 학교안나왔는데 수업시간잇는데도 외출 내시고 그친구 집 가셔서 개방 들어가 10분내로 나오라우 이런 당당한 선생님이심...ㅋ.... 이선생님 귀여운 면도 잇었음 .. 차가 로디우스 였는데 그거 여자가 끌기엔 은근 아니 쫌 마니 큰차임 하지만 운전석에 앉으실려면 의자를 뒤로 뺏다가 타시고 앞으로 끌어당겨야함.ㅋ.....^^::; 귀여움..
무튼 이선생님 만나 우리들은 사람이 되었고 어느덧 2학년이 다끝나고 선생님 이 다른학교로 발령을 가게되심.. ㅠㅠ 나와 우리는 정말 철없던 1학년에 모습 을 버리고 정말 야물딱지고 늠름해진 학생들이 됨 ! ! !
학교도 안나오고 맨날 째던 남자애들 선생님 가시는날 누가 뭐라 하지도 않앗는데 가서 큰절올리고 우리 여자애들 폭풍 눈물 흘림..아 지금도 슬픔...우린 왜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못했을까 하고
(갑자기 훈훈모드 가서 죄송함 ㅎ ㅎㅎㅎ)
그러고 삼학년 올라갓는데 아놔 내가 이럴줄 알았음.. 우리반 남자애들은 철이든게 아니라 단지
2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무서웟던 거였음...
삼학년 되자마자 이젠 완전 철든 아이들인줄 알았건만 또다시 학교를 안나오고 지각을 하고 째고...
아놔ㅑ ㅎㅎ....우리뭐임 선생님들이 많이 달려졌다고 반 으뜸상 까지 주셨는데.. 또다시 출석부가 수건짝이 되어가고있엇음.. ㅠㅠ 선생님들한테 쉽게말하면 개기는 애들 엄청많고 (무슨 맞짱 떠도이길것 같음)
그렇게 하다가 우린 어느덧 졸업을 압둔 예비 대학생이 됨... 아놔
졸업식날 만큼은 우리진짜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도 많이 남기고싶엇는데 졸업식날 애들 별로안나옴
대박 어떤 여자애 두명잇었는데 난 무슨 시상식 인줄.. 개폭소 ㅎ ㅎ ㅎ ㅎ
여튼 그러다가 졸업식 하고 왜 반 들어가서 선생님이 삼년동안 수고햇고 ~어쩌고 하자나
그것때매 교실가니까 안온애들 그때 옴... ^^;; 심지어 선생님 말하는데 쳐 자고 잇음.. ㅠㅠ
그러고난후 우리가 마지막 사진을 빵 ! ! 브이브이 하고 찍고나서 진짜로 졸업을 하게됨..
남녀공학 막장학교 2
ㅋㅋㅋㅋㅋㅋ앗냐 세요 저는 남녀공학 막장학교 1 쓴애
삼년 내내 티격태격 같이했던 친구임다 ㅋㅋ
ㅋㅋㅋㅋㅋ 1은 그냥 이런저런 예기지만 2탄은 콕콕 찝어서 파헤쳐 드리겟음
-----------------------------------------------------------------
자 이제 시작이당 ! ! ! ! ! ! !
중학교 졸업후 난 다른학교로 가려다가
결국 우리 학교 바로 위에 있는 실업계 남녀공학으로 가게되었음
ㅋㅋㅋ
아놔 님들 90%로 고등학교 들어가봣음???ㅎ????ㅎ???
내가 졸업후 고등학교는 특성화로 바뀌어 타지에 조낸 공부 잘하는 머시깽이들이 술렁거림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뭐라고 해야되는지 모르겟는데 ; 입학하기전 신입생들 반에서 모여서 뭐하는거있었음 (난 울오빠가 다니는 학교에 간거라 귀뜸을 많이해줘서 2반이 젤 괜찬타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반 방송멀티미디어 과로 가게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에 모여있는데 남녀공학 1쓴 그아이가 조낸 탕탕 거리면서 교실로 들어오는 거임 이게웬일 나 재한테 꽃힌거???ㅎ??ㅎ???눈이 반짝반짝 결국 같이 다니게 되었음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등학교때 항상 하는 거 이짜누 ! ! 후배갈구기 몰려다니기 나 쫌 쎈 듯 ? ? ?? ? 이런거 과시하는거 있자나
하지만 우리반은 쫌 남달랐음 단체로 학교안나오고 단체로 째고 완전 엽기 그자체였음 ㅎㅎ ㅎ
난 아부지가 무서워 내사정엔 지각,결석이란 없었음 ㅎㅎ ㅎ ㅎ아침에 교실로 기분좋아 뛰어가면 모여있는학샹들은 항상정해져 있어뜸...^^;;ㅋ,,ㅋ,그렇게 담임이 와서 아침조회를 할때면 담임은 .. 하,,한숨은 아무것도 아님 .. 조낸 다크서클 계속 내려감.. 그선생님 지금 남녀공학 이 얼마나 싫었으면 남중 가있음^^
거기에 뼈를 묻을 생각인가봄 ㅋㅋㅋㅋㅋㅋ
여튼 아침에 모여있는애들끼리 오순도순 자기네 중학교때 예기 하며 재밋게 수다를 떰 ㅎ ㅎ ㅎ ㅎ 점심시간 됨 .. 신입생환영회 때 보지도 못했던 듣보잡 애들이 마구마구 옴 머리도 안짜르고 지나갈때마다 남자애들 그 냄세 이짜눙 ㅈㅌㅇ 냄시.. ㅋ무튼 그런애들 지나감 쉬는 시간만되면 애들 한두명씩 꼭 사라짐 ..;; 점심 먹으러 오는 학생들이 자자함..-_-
어찌됫건 우리반엔 복학생이 대략 5명?6명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함 4년전이라서 생각이 가물가물 ~~~~
반장인 오빠 있었는데 나이는 나보다 한살 많음 그오빤 애 아빠임..절대 자랑아니고 그오빤 그게 자랑이엇나봄
더웃긴건 우리반 애들이 다 모여있는걸 한번도 본적없음...
선생님들이 아예포기함 (울담임 꾀나 속상하셧을꺼 )ㅋㅋㅋㅋㅋㅋ어쩌다 이렇게됨,...출석부는 너덜너덜 왠만하면 사진 이쁘다고 다 붙여 놓는거아님???출석부 사진 에 눈 파고 입찢고 얼굴 도려내고 과간아니였음...
가끔 애들 아침에 많이 모일떄 있는데 그런날은 이상하게도 뭔가 일이있는날임
일찍 끝나는 날이라든지 뭐 먹는 날이라든지 ..
이상하게도 그럴떄만 애들 되게 잘 나옴 꼮 초코파이 먹으러 교회가는 애 마냥 ~~
님들의 환상은 남녀공학은 진짜 재밋고 그럴꺼같지만 진짜 말그대로
개판 임 막장 에 끗을 보여줌 .. 여차저차 이러면서 잘 놀아낫음 한날은
톡 1 쓴 아이가 가방을 털린거임. ㄷㄷ...개가 아 누가 가방 뒤졋어 함과 동시에 우린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후다닥 지들 자리와 사물함을 뒤져가 하나둘씩웅성거림 사물함이나 책상속에 책 하나라도 삐져나와있으면 :아 ㅅㅂ ㅅㅂ 어떤 ㅅㄲ가 내껏도 뒤졋나봐 이런 개 ㅈ혿ㅈ8938ㅓ누ㅠㅣㄴㅇ여호 ㅅㄲ
이러면서 씩씩 거림 .. 심지어 우유 훔쳐먹었다고 버럭버럭 과간 아님
그러던중 1쓴 내 절친이 경찰에 신고함 당돌한 내 자랑스런 친구 ㅎ ㅎ ㅎ ㅎ 폴뤼스 아쟈씨들이 우리반으로 옴 ㅎ ㅎ ㅎ 뭐때무네 신고했냐 하니까 ㅎ ㅎ ㅎ
당연히 누가 제꺼 훔쳐갓어요....ㄷ...ㄷ....담임한테 우린 뒤졋다 하고있는 찰나^^:;...
사태가 커진 거임 ㅎ ㅎㅎ 교장 교무부장 학생부장 체육부장 .. .. 아놔 .. 우린 오늘 집에 못감 ㅎㅎㅎㅎ
여러애들이 진술이 시작됨...~_~허위부터 시작해서 잃어버리지도 않은 자기물건들은 속사포 말빨로 질러줌 ㅎ ㅎ ㅎㅎ(경찰아자씨가 자기꺼 뭐 보상해줄줄알고 어린마음에 그런가봄 )
결국 한 아이에 가출 이 우리의 사건 단서를 잡을수잇엇음..그아이가 가져간거임 ㅎ ㅎ아놔 우린 그날 담임한테 ㅈㄴ 질책과 머리가 텅텅 ~비엇다는 소리를 들음 ㅎ ㅎ ㅎㅎ 하지만 어쩌겟음 님들 뭐 없어져도 그럴꺼임 ㅎ ㅎ ㅎ
또어떤날은 체육시간이었음 ㅎ ㅎ... 자연스레 우리는 체육복 (찐보라색)을 입고 운동장을 돌기시작함 ㅎㅎㅎㅎ근데 뒤에서 애들이 꺅꺆 소리를 지르는 거임 보니까 반에 한두명씩 꼭 잇는 ! !약한애들 괴롭히는 남정네 두명이서 한 명 바지배끼고 낄낄되고 있는거임..ㅋ... 여자애들 볼꺼 다봣으면서도 꺆꺆 거리면서 얼굴가리고 눈가리고이쁜척 작렬임 ㅎㅎ ㅎ ㅎㅋ.ㅋ...사태파악하신 울학교에서 괴팍 그자체 인 체육 선생님이 야이 ~(*~ㅛ삐리리야 이카면서 집합!!!!!을 외친거임 ㅎㅎ ㅎ 우리는 우루루 가서 자리를 잡고 ㅎㅎ 똑바로섬 그당시 선생님은 당구 큣대를 가지고 잇었던걸로 기억함..ㅎ...이게왠일 그선생님 대단한 존재이셧음 주먹지고 엎드려 뻗쳐를 시킴...그당시에는 체벌 뭐 이딴거 개나줘버림 ㅎㅎ 그런거없었우ㅡㅁ....그러면 서 우리 엉덩이는 엄청나게 뜨거워지기 시작함 ㅎ ㅎ ㅎ ㅎ막 그냥 줘맞음 ㅎ ㅎ...ㅋ....그러면서 하나둘씩 입에서 욕해서 한대 더 맞음 ㅎ ㅎ ㅎ ㅎ ㅎㅎㅎ(이런거 그냥 톡인데 그냥 말하고싶엇음 왜냐 나는 나름 고등학교생활이 재밋엇기때문)
중간 중간 잘 나오는 애가 있나하면 한두달 건너뛰는건 깔리고 깔렷음 ..웃긴건 오기가 귀찬타고 하는데
우리학교앤 통학버스가 잇엇다는 사실임....그냥 나와서 버스타고 어련히 알아서 태워다줄껄 뭐가그리 귀찬아 햇는지 잘모르겟음..
님들 그거암? 인문계는 잘모르겟는데 실업계 는 3년내내 일학년때 반을 바꾸지 아니하는 학생들은 모두 같은 반임...결국 삼년내내 운 지지리도 없게 꼴통 소리를 듣게되는거쥐...~_~
일학년 끝나갈때쯤 우리반 아이들을 보니 .. 절반 정도 바께없어짐...아놔
자퇴생이 15명..그게 말이됨??ㅎ????...상식적으로 욕먹을만함...ㅎㅎ.ㅎㅎ..ㅎ.ㅎ
우리 일학년 끝날때 담임쌤 완전 다크서클 사라지고 입이 귀에걸리셔씀 그선생님 우리가 담임맡은건 첫번째고 학교는 울학교가 두번째인 초차 선생님임... 운...진짜 없으시지 ㅠㅠ...
울반애들이 나름 깜짝 파티라고 몽쉘통통에다가 초 대신 ㄷㅂ 를 꽃고 선생님 눈가리고 대려올때 어떤 남자아이가 불을 붙인후 노래 불름.. 뭔노랜지 기억도 안남ㅎ..ㅎ....ㅋ.ㅋ
지금 이말하면 나 잡혀갈지도 모르지만 ㄷㅂ라 어케 끌수도 없고 그선생님 쓰레기통 다섯발짝 걸어갈땎자ㅣ 조낸 스겜 뜀 ^^;;이건 그냥 웃어주센..ㅋ..ㅋ..
무튼 여차저차 1학년 끝남
원래 한학년 올라갈때쯤 되면 우리 막 가꾸고 그러자나 ???우리반은 달랐음 .ㅋ...
학교 어떻게 다닐까.....ㅋ......이런생각이 먼저였음!!!!
하지만 우리반에겐 위기가 다가옴
우리반을 맡은 선생님이 내가사는 지역에서 정말 엄청나게 유명한 슈퍼울트라캡숑 무서운 성생님이셧음(몸짓은 강호동두배 발목은 코끼리 계단내려갈땐 조심조심 손에 먹을껄 항상 비빔밥 이나 그런거나오면 식판 국푸는데까지 밥을 한 가득 놓으시는 뚱뚱한 여자 선생님이심 (그래도 이분 최고 젤 조음))ㅋㅋㅋ
여튼 그 무셔운 선생님께서 자진해서우리 사람좀 만들어보겟다고 담임을 결심하심....
아놔..
내가 평생살아가면서 맞을꺼 이선생님한테 일년 동안.. 개패듯이 맞음...
그래도 그선생님이자퇴생 15명인 우리반애들 사람되게 만들어줌.. ㅋㅋㅋㅋ그선생님 어떠냐면
한 학생이 학교안나왔는데 수업시간잇는데도 외출 내시고 그친구 집 가셔서 개방 들어가 10분내로 나오라우 이런 당당한 선생님이심...ㅋ.... 이선생님 귀여운 면도 잇었음 .. 차가 로디우스 였는데 그거 여자가 끌기엔 은근 아니 쫌 마니 큰차임 하지만 운전석에 앉으실려면 의자를 뒤로 뺏다가 타시고 앞으로 끌어당겨야함.ㅋ.....^^::; 귀여움..
무튼 이선생님 만나 우리들은 사람이 되었고 어느덧 2학년이 다끝나고 선생님 이 다른학교로 발령을 가게되심.. ㅠㅠ 나와 우리는 정말 철없던 1학년에 모습 을 버리고 정말 야물딱지고 늠름해진 학생들이 됨 ! ! !
학교도 안나오고 맨날 째던 남자애들 선생님 가시는날 누가 뭐라 하지도 않앗는데 가서 큰절올리고 우리 여자애들 폭풍 눈물 흘림..아 지금도 슬픔...우린 왜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못했을까 하고
(갑자기 훈훈모드 가서 죄송함 ㅎ ㅎㅎㅎ)
그러고 삼학년 올라갓는데 아놔 내가 이럴줄 알았음.. 우리반 남자애들은 철이든게 아니라 단지
2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무서웟던 거였음...
삼학년 되자마자 이젠 완전 철든 아이들인줄 알았건만 또다시 학교를 안나오고 지각을 하고 째고...
아놔ㅑ ㅎㅎ....우리뭐임 선생님들이 많이 달려졌다고 반 으뜸상 까지 주셨는데.. 또다시 출석부가 수건짝이 되어가고있엇음.. ㅠㅠ 선생님들한테 쉽게말하면 개기는 애들 엄청많고 (무슨 맞짱 떠도이길것 같음)
그렇게 하다가 우린 어느덧 졸업을 압둔 예비 대학생이 됨... 아놔
졸업식날 만큼은 우리진짜 사진도 많이 찍고 추억도 많이 남기고싶엇는데 졸업식날 애들 별로안나옴
대박 어떤 여자애 두명잇었는데 난 무슨 시상식 인줄.. 개폭소 ㅎ ㅎ ㅎ ㅎ
여튼 그러다가 졸업식 하고 왜 반 들어가서 선생님이 삼년동안 수고햇고 ~어쩌고 하자나
그것때매 교실가니까 안온애들 그때 옴... ^^;; 심지어 선생님 말하는데 쳐 자고 잇음.. ㅠㅠ
그러고난후 우리가 마지막 사진을 빵 ! ! 브이브이 하고 찍고나서 진짜로 졸업을 하게됨..
-막장 에피소드는 끗 -
------------------------------------------------------------------------------------
톡 따윈 피료없음 나는 그냥 고등학교때 예기가 너무너무너무 하고싶엇던거임
막장이면 막장이겟지만 나한테는 그게 다 추억이고 재미난 일이였음 ㅎ ㅎ ㅎ ㅎㅎ
ㅎ허허허... 삼탄은 누가쓸진 모르갓지만 2탄은 이걸로 마무리 하겟음 ㅎ ㅎ ㅎ
한번도 안써봐서 내용이 와따리 가따리 하지만 재밋게 읽어주고 공감 하는것도 잇엇음 좋겟어용 ㅎㅎㅎ
그냥 님들 재밋게 웃어주고 댓글도 좀 써주고 추천해주실분은 추천좀 해주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