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집단폭행사건으로 인해 사망한 중학생누나입니다./한번만 봐주세요!!/

지미영2011.02.28
조회145,994

http://pann.nate.com/talk/310845453

이리로 와주세요.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 폭행사건으로 사망한 중학생의 친척누나입니다.

이 글이 길다하여 뒤로가기를 누르지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의 중학교를 갓 졸업한 예비고등학생 6명이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대전으로 원정을 와서 올해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는 지모군(중1,13세)을 비롯한 총 3명의 학생들을 집단 구타 및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에는 지모군(중1,13세)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지모군(중1,13세)의 몸에는 라이터 불로 그을린 흔적들이 발견되었으며,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폭력을 당했습니다.

부검 결과, 얼굴과 어깨, 머리에는 많은 발자국이 발견됐으며 벽돌로 찍힌 흔적과 각목으로 맞은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지모군(중1,13세)이 맞아서 기절을 하면 정모군(16)등 6명은 라이터로 지져서 제 친구가 벌떡 일어나면 다시 때려서 기절시키고 또 라이터로 지져서 깨우고 이렇게 계속 반복했습니다.

 

지모군(중1,13세)이 발견된 당시에는 하의 속옷만 입은 체 사망한 후 이었습니다.

(지모군(중1,13세)은 메이커 옷과 신발을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메이커 츄리닝 바지를 입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얇아서 2겹을 입습니다.

그리고 메이커바람막이를 입고 산지 얼마 안 된 메이커 신발을 신고 있었습니다.

정모군(16)등 6명은 돈이 나가는 것을 아니깐 팔거나 자신들이 입으려고 옷을 다 벗겨서 가져갔습니다.

제 친구는 그 추운 밤에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로 떠났습니다.)

 

사건을 주도했던 정모(16)군 등 6명은 지모군(중1,13세)을 폭력을 가한 뒤 정모군(16)등 6명은 목척교로 향하여 2차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2차 범행은 지모군을 찾아다니던 친구 김모군(14)등 3명에게 돈을 뺏고 폭행을 하였습니다.

김모군(13)등 3명을 목척교에 흐르는 물에 빠트리고 휴대전화와 현금을 빼앗고 폭행을 하였습니다.

정모군(13)은 정모군(16)등 6명이 저지른 폭행으로 인해 코뼈가 부러지고 허리가 휘어지며 눈에 있는 핏줄이 터졌습니다.

병원비가 100만원이 넘을 정도로 심하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폭행을 당하던 중, 정모군(16)등 6명중 1명이 정모군(13)에게 "아까 걔랑 신발 똑같은 애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하였습니다.

제 친구들은 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비참했을까요.

제 친구들은 육체적으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 합니다.

 

 

 

...

이 글은 동생의 친구가 작성한 글 임을 밝혀드립니다. 

 

제 동생입니다.

너무 이쁜아이라서 제겐 너무 사랑스런 동생입니다.

너무너무 아름다운 아이에요.

기타를 잘쳤고, 바나나 우유를 좋아했고, 초콜렛도 좋아했고, 큰누나 작은누나 형 들이랑

노는걸 좋아했어요.

여드름때문에 고민했던 아이구요..

키가 많이 자라서, 이제 자기가 형보다 더 커질꺼라도 좋아했던 아이구요..

큰누나가 귀찮게 굴어도 웃으면서 좋아했던 아이구요..

친구들을 아주많이 좋아했던 그런 동생이에요.

 

제 동생은요..

누구한테 나쁜일은 하지않아요.

부탁드립니다.

 

나쁜 댓글을 아예 올리지도 말아야주세요.

경찰을 욕하느니, 소방을 욕하느니 그런 글 따윈 올리지 말아주세요.

저희한테는 지금 제 동생에 대한 글들이 더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그 개 ..쓰레기같은 것들

소년원으로 가게되면 훈방입니다. 아무것도 남지않아 사회로 나오게되면

아무짓도 안했던 사람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부탁드립니다.

제 동생이 억울하게 간 만큼 그 놈들 꼭 잡아서 사지를 절단시킬수있게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정말로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4335

나라에서 그 쓰레기들을 재발 폐기처분할수있게 !! 그렇게 되길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