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보들20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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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그대 자기 웬만하면 내게 오지
우리 여기에서 둘이 멋진 밤을 함께 하지
oh honey oh baby 어쩜 아름답기도 하지
내게 오지 나를 믿지 절대 후회할리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