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미치겠어요.. 제가 지금 사귄지 150일 좀 넘는 남친이 있거등요ㅜ 아 근뎀 얘가 하는 짓이 완전 10살짜리 꼬꼬맹이임.. 지도 인정함 -- 저는 맏언니 거등요 ㅋㅋ 근데 둘다 A형 이고 저도 솔직히 상처 많이 받고 그런 스타일 인뎀 별로 티 안내서 사람들이 B형인줄 알고 그러거든요 근데 제 생각은 남자친구니까 비밀 같은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사소한것 말고 좀 상처많이 받고 생각많이 하게 되는 것 그런 것들을 일단 말은 하는데 그것 땜에 많이 싸우기도 하고.. 잘못했다고 항상 먼저 하는데 자기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일단 제가 좀 화났다 싶으면 무조건 잘못했다 반사적임.. 처음엔 정말 이해심있고 배려심있구나 했는데 그냥 그 상황 빠져나가려고 그러는게 점점 눈에 보이는 거임.. 그러고 스킨십 좋아하는데 전 별로 안 좋아함.. 근데 만났을 때 포옹이나 뽀뽀 안하면 그땐 말 안하고 헤어져서 집에 오면 문자 와있음 -- 또 안했어.. 치.. 막 이런식으로 문자 오는데 진짜 이글쓰는 순간에도 짜증 치민다 진짜 내가 모르는 척 뭘? ㅎㅎ 뭐말하는거야;;ㅎ 하면 지 혼자 진심 뭐라하고 ㅅㅂ..아ㅣㅓㄴㅁㅇ;ㅣ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빡치네 진짜 그럼 지가 하든지 먼저 하지도 않으면서 안하니까 난리고-- 아오.. 그래노코 내가 먼저 스킨쉽할 기회를 안 줬다고 지랄함 -- 5분동안 가만히 있다가 진짜 가야되겠다 싶어서 간건데 지랄 진짜 -- 뭔 시간을 안줌? 5분은 너무 빨랐냐 시키얌 -- 앜 진짜 ------------ 그리고 질투 쩜 -- 제가 그냥 남자친구들이 좀 많음 그래서 할로윈데이때 왠지 사탕 먹고 싶어서 친구 불러내서 사탕사내라고 협박해서 얻어냄 그거 자랑했더니 씨밤 조카 걔랑 사귀라는 거임 아주 사탕 받으면 다 사겨야겠다? 진심 삐져댐 내가 그냥 질투하고 그런건 좋아하는데 정도가 심함 진짜 제가 구속받는거 진자 싫어하는데 알면서도 진심 그럼 아니 그냥 질투를 해도 좀 멋있게 내가 주는 사탕만 먹어 뭐 이런식으로 하면 시밤 뿅갈게 내가 근데 뭐 이건 그래서 내가 너가 안사줬잖아 이랬더니 그럼 걔랑 놀라는거 아 진심 남자새끼가 삐져대고 저번엔 친구가 머리 해준대서 머리 하다가 20분 늦음 저번에 그머리 햇더니 이런 머리 스타일 좋아한다고 해서 한번 더 하려고 그러느라 그랬는데 진심 개삐지는 거임 -- 내가 없는 애교 부리면서 너한테 이쁘게 보이려궁 이거 머리하다가 그런거란 마리에욤>< 삐져써? ㅎㅎ 자기야암 ~ 삐지지마>< 우웩 내가 미쳤지 저짓을 한시간 동안 했는데도 신발놈이 계속삐짐 그리고 지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러길래 밥사주면 좀 나으려나 해서 나 고딩이고 시험 망쳐서 용돈 없었음-- 있는돈 없는돈 다 내서 지 입어 넣어 줬으면 좀 풀든가 카페가서 앉아있는데 그새기가 내폰 훔쳐다가 메시지보는거 꼴에 남자라고 힘은 쌔가꼬 뺏지도 못하게함 -- 그러다가 내 절친이 남자인데 걔랑 문자한거 보고 남자랑 문자 한다고 ㅈㄹ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그래노코 지도 여자랑 문자 한다고 함 ㅋㅋㅋㅋ 해라 ㅋㅋㅋ 이럴순 없지않음? -- 그래서 하지마~그랬음-- 그랫더니 질투하는 줄알고 지혼자 해야지해야지 그럼 ㅗㅗㅗ다 -- 하라고 ㅋㅋㅋㅋ 아 진심 -- 난 질투 별로 안하기 땜에 상관없었고 솔직히 그시키 나두고 바람필 위인 못됨 그 시키 바람펴도 난 손해 보는거 없음 그래놓고 걔랑 문자한거 가지도 또 한시간동안 개삐져댐 내가 시간이 없어서 2시간 만났는데 그 2시간동안 그새끼 삐진거 풀어주려고 지랄한거 밖에 기억안남 -- 암튼 그래노코 하는 말이 내가 풀어줬잖아 이럼 진심 그거 듣고 그새끼 죽이려다가 꾹 참음 아...점점 욕설이..ㅜㅜ 흥분했어.. 내가 또 오글오글은 진짜 못참음 그래도 남친이라고 하나 있는거 애교 좀 부릴려고 자기야 서방 햇다가 점점 내 자신이 싫어지려그래서 걍 이름부르고 너 그럼 근데 애칭 불러달라고 그러는거임 내가 싫다고 그런거 싫어한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해서 이해해줬구나 다행이다 했음 근데 그 뒤로 한 10번은 계속 그러는 거임 내가 설명이 부족했나 싶어서 애친 부르는거 싫어한다고 잘 이쁘게 포장해서 다시 한10번은 말해줫음 진짜 그래도 굴하지 않길래 한번은 진심 빡쳐가꼬 내가 싫댓잖아 .. 설명이 부족햇니 뭐가 부족했니? 왜 이렇게 끈질겨.. 이랬음 그럼 첨에 지가 알겟다고 체념을 하지 말든가 내가 싫다고 그럴때마다 한번에 알앗다고 해노코선 그러니까 내말을 우습게 아는건지 아님 날 가지고 노는 건지 진심 기분나빳음 지치기도 했고 그래서 그거가지고 또 싸우고 그리고 내가 걔가 말하는 것 중에서 제일 화나고 짜증나는건 그래..다 내가 잘못햇지? 이거임 신발 내가 언제 그랫는데 니 의견 말하라고 난 이렇게 생각햇어 넌 어떻게 생각해서 그런말을 한거야 이뜻이지 다 니잘못이다 십쇙퀴얌 잘못을 빌어라 이거 아니잔하..-- 아 그리고 또 엄청 많은데 지금 너무 흥분해서 별 쓰잘데기 없는 말 막함.. 암튼 제발 욕 말고 조언이라도 해주심..
남친 성격 좀 고칠수 있는 방법 좀..ㅜ
아 진짜 미치겠어요..
제가 지금 사귄지 150일 좀 넘는 남친이 있거등요ㅜ
아 근뎀 얘가 하는 짓이 완전 10살짜리 꼬꼬맹이임..
지도 인정함 --
저는 맏언니 거등요 ㅋㅋ
근데 둘다 A형 이고 저도 솔직히 상처 많이 받고 그런 스타일 인뎀
별로 티 안내서 사람들이 B형인줄 알고 그러거든요 근데 제 생각은
남자친구니까 비밀 같은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사소한것 말고 좀 상처많이 받고 생각많이 하게 되는 것
그런 것들을 일단 말은 하는데 그것 땜에 많이 싸우기도 하고..
잘못했다고 항상 먼저 하는데 자기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일단 제가 좀 화났다 싶으면 무조건 잘못했다 반사적임..
처음엔 정말 이해심있고 배려심있구나 했는데 그냥 그 상황 빠져나가려고
그러는게 점점 눈에 보이는 거임..
그러고 스킨십 좋아하는데 전 별로 안 좋아함..
근데 만났을 때 포옹이나 뽀뽀 안하면 그땐 말 안하고 헤어져서 집에 오면
문자 와있음 --
또 안했어.. 치..
막 이런식으로 문자 오는데 진짜 이글쓰는 순간에도 짜증 치민다 진짜
내가 모르는 척
뭘? ㅎㅎ 뭐말하는거야;;ㅎ
하면 지 혼자 진심 뭐라하고 ㅅㅂ..아ㅣㅓㄴㅁㅇ;ㅣ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빡치네 진짜
그럼 지가 하든지 먼저 하지도 않으면서 안하니까 난리고--
아오.. 그래노코 내가 먼저 스킨쉽할 기회를 안 줬다고 지랄함 --
5분동안 가만히 있다가 진짜 가야되겠다 싶어서 간건데 지랄 진짜 --
뭔 시간을 안줌? 5분은 너무 빨랐냐 시키얌 -- 앜 진짜 ------------
그리고 질투 쩜 -- 제가 그냥 남자친구들이 좀 많음 그래서
할로윈데이때 왠지 사탕 먹고 싶어서 친구 불러내서 사탕사내라고 협박해서
얻어냄 그거 자랑했더니 씨밤 조카 걔랑 사귀라는 거임
아주 사탕 받으면 다 사겨야겠다?
진심 삐져댐 내가 그냥 질투하고 그런건 좋아하는데
정도가 심함 진짜 제가 구속받는거 진자 싫어하는데 알면서도 진심 그럼
아니 그냥 질투를 해도 좀 멋있게
내가 주는 사탕만 먹어
뭐 이런식으로 하면 시밤 뿅갈게 내가
근데 뭐 이건 그래서 내가 너가 안사줬잖아 이랬더니
그럼 걔랑 놀라는거 아 진심 남자새끼가 삐져대고
저번엔 친구가 머리 해준대서 머리 하다가 20분 늦음 저번에 그머리 햇더니
이런 머리 스타일 좋아한다고 해서 한번 더 하려고 그러느라 그랬는데
진심 개삐지는 거임 -- 내가 없는 애교 부리면서
너한테 이쁘게 보이려궁 이거 머리하다가 그런거란 마리에욤><
삐져써? ㅎㅎ 자기야암 ~ 삐지지마><
우웩 내가 미쳤지
저짓을 한시간 동안 했는데도 신발놈이 계속삐짐
그리고 지가 배고프다고 계속 그러길래 밥사주면 좀 나으려나 해서
나 고딩이고 시험 망쳐서 용돈 없었음--
있는돈 없는돈 다 내서 지 입어 넣어 줬으면 좀 풀든가
카페가서 앉아있는데 그새기가 내폰 훔쳐다가 메시지보는거
꼴에 남자라고 힘은 쌔가꼬 뺏지도 못하게함 --
그러다가 내 절친이 남자인데 걔랑 문자한거 보고
남자랑 문자 한다고 ㅈㄹ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그래노코 지도 여자랑 문자 한다고 함 ㅋㅋㅋㅋ
해라 ㅋㅋㅋ
이럴순 없지않음? -- 그래서 하지마~그랬음--
그랫더니 질투하는 줄알고 지혼자 해야지해야지 그럼 ㅗㅗㅗ다 --
하라고 ㅋㅋㅋㅋ 아 진심 --
난 질투 별로 안하기 땜에 상관없었고 솔직히 그시키 나두고 바람필 위인 못됨
그 시키 바람펴도 난 손해 보는거 없음
그래놓고 걔랑 문자한거 가지도 또 한시간동안 개삐져댐
내가 시간이 없어서 2시간 만났는데 그 2시간동안 그새끼 삐진거 풀어주려고
지랄한거 밖에 기억안남 -- 암튼 그래노코 하는 말이 내가 풀어줬잖아 이럼
진심 그거 듣고 그새끼 죽이려다가 꾹 참음
아...점점 욕설이..ㅜㅜ 흥분했어..
내가 또 오글오글은 진짜 못참음 그래도 남친이라고 하나 있는거
애교 좀 부릴려고 자기야 서방 햇다가 점점 내 자신이 싫어지려그래서
걍 이름부르고 너 그럼 근데 애칭 불러달라고 그러는거임
내가 싫다고 그런거 싫어한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해서 이해해줬구나 다행이다
했음 근데 그 뒤로 한 10번은 계속 그러는 거임 내가 설명이 부족했나 싶어서
애친 부르는거 싫어한다고 잘 이쁘게 포장해서 다시 한10번은 말해줫음
진짜 그래도 굴하지 않길래 한번은 진심 빡쳐가꼬
내가 싫댓잖아 .. 설명이 부족햇니 뭐가 부족했니? 왜 이렇게 끈질겨..
이랬음 그럼 첨에 지가 알겟다고 체념을 하지 말든가 내가 싫다고 그럴때마다
한번에 알앗다고 해노코선 그러니까
내말을 우습게 아는건지 아님 날 가지고 노는 건지 진심 기분나빳음 지치기도 했고
그래서 그거가지고 또 싸우고
그리고 내가 걔가 말하는 것 중에서 제일 화나고 짜증나는건
그래..다 내가 잘못햇지?
이거임 신발 내가 언제 그랫는데 니 의견 말하라고
난 이렇게 생각햇어 넌 어떻게 생각해서 그런말을 한거야
이뜻이지 다 니잘못이다 십쇙퀴얌 잘못을 빌어라
이거 아니잔하..--
아 그리고 또 엄청 많은데 지금 너무 흥분해서 별 쓰잘데기 없는 말 막함..
암튼 제발 욕 말고 조언이라도 해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