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반쯤? 얘가 핸드폰 비용이떨어져 제껄로문자를 하는데 문자내용은 다지워버리고 뭐냐고무러봐도
얘기도없고 몰래보려해도 보여주지도 않고 뭐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려니했는데
커피숍에서 나오고 그때가 한 10시 반? 오랜만에 보는거라 저는 헤어지는게 아쉬워(한 6일정도 만에보는듯) 좀더놀자고 해서 여자친구도 그럼 그러자고 한 뒤에 뭐할까 하고있었는데 자기 폰으로 아까 제폰으로 보낸 문자의 답장을 보더니 친구들이 머라한다며 저보고 역정?을 내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물론 기분이나빳지만 알았다고 그럼그냥 가라고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하며 결국 갔습니다. 그리고 2시간쯤뒤에 통화를
하는데 제가워낙 좀 욱하는 그런성격인지라 우리 다시생각하자고 말을 했어요,,, 물론 제맘은 그게아니였죠 저는 제 답답한 맘을 말하고싶었습니다, 워낙전부터 표현을안하고 연락도 제가 매일 하다시피하고 둘이 사귀면서 여자친구가 먼저 만나자고한건 한번? 음,,, 제가 항상 나만 혼자 좋아서 이러나 이런생각이 든 정도였으니까요, 뭐 어쨋든 그말을 해놓고서 잠이안들어 결국 제가 다시전화하여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그때도 기분이 좀 나쁜 그런 말투였지만요,
그리고 나서 저는 이틀간 여자친구에게 연락을안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연락이없었죠 아니나다를까 제가 먼저 연락을했는데 엄청서럽게 울고있는겁니다 저는 걱정되서 계속 전화를했지만 낼전화하자며 받지는 않고 답답한맘에 여자친구의 베프에게 연락해 좀 어떻게 해달라며 부탁햇죠 , (저는 그 베프와 번호도 모르는 사이였음,,) 그러니 베프는 이젠 좀 괜찮아진거같다며 낼연락해보라고 했죠, 그리고 다음날 저는 연락을했는데 뭔지 물어보아도 말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말하기 싫은가보다 했죠, 물론 엄청궁금했고 하루종일걱정한 남자친구에게 문자한통먼저보내서 괜찮다는 말 정도는 할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그리고 조금전에,, 저는 참고로 오늘 쉬는날입니다. 그래서 연락했죠(3일간 우린 서로 연락이없었음) 오늘시간있으면보자고 그러니 싫다는군요 이유도없는거같은데,, 그리고 나는 전화를 계속 웃으면서 재미있게하고싶은데 저만계속 말걸고 뭐물어보면 대답도없고 정말 답답해미치겠네요
제가 이해심이 그렇게 많은 놈이아니라 이제는 지친다고해야되나 그렇네요암턴 오늘밤에 전화를 하려하는데 제생각엔 여자친구가 저에대한마음이 이젠 식은것같네요 저는 아닌데요 어떻게 제가 해야되는지 궁금하네요 ^^ (쓰다보니 무슨말인지 잘모르겟네요 저도 ㅈㅅ)
답답한마음에 씁니다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한 청년입니다! 상담좀-
2달정도 사귀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워낙 성격이 표현을 잘 안하는? 못하는? 그런성격입니다.
처음에는 뭐 매일 문자도 바로바로 1분만에? 주고받고 전화도 매일밤하고 하루라도 전화안하면 아쉽고
그런 (뭐이건 모든분들이 같겠지만,,) 사이의 우리였습니다
근데 잘지내다가 점점 좀 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뭐 물론 권태기가 오나보다 이런식으로
생각을했었는데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싸운적이있습니다
제가 일을끝나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해서 지금 집앞으로 가겠다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만났는데
저는 워낙 장난을 좋아하는 탓에 만나자마자 "내가 오늘 약속있는데 다 재치고 너만나러왔다" 이런식으로
거드름을 피웠죠(물론그날진짜약속재끼고왔어요) 그러더니 여자친구도 자기도 10시에 네이트온서
친구들이랑 얘기할게있다고 했는데 오빠보러나왔다고 그러더군요 뭐 어쨋든 그렇게놀다가
9시반쯤? 얘가 핸드폰 비용이떨어져 제껄로문자를 하는데 문자내용은 다지워버리고 뭐냐고무러봐도
얘기도없고 몰래보려해도 보여주지도 않고 뭐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려니했는데
커피숍에서 나오고 그때가 한 10시 반? 오랜만에 보는거라 저는 헤어지는게 아쉬워(한 6일정도 만에보는듯) 좀더놀자고 해서 여자친구도 그럼 그러자고 한 뒤에 뭐할까 하고있었는데 자기 폰으로 아까 제폰으로 보낸 문자의 답장을 보더니 친구들이 머라한다며 저보고 역정?을 내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물론 기분이나빳지만 알았다고 그럼그냥 가라고 그러더니 미안하다고 하며 결국 갔습니다. 그리고 2시간쯤뒤에 통화를
하는데 제가워낙 좀 욱하는 그런성격인지라 우리 다시생각하자고 말을 했어요,,, 물론 제맘은 그게아니였죠 저는 제 답답한 맘을 말하고싶었습니다, 워낙전부터 표현을안하고 연락도 제가 매일 하다시피하고 둘이 사귀면서 여자친구가 먼저 만나자고한건 한번? 음,,, 제가 항상 나만 혼자 좋아서 이러나 이런생각이 든 정도였으니까요, 뭐 어쨋든 그말을 해놓고서 잠이안들어 결국 제가 다시전화하여 미안하다고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는 그때도 기분이 좀 나쁜 그런 말투였지만요,
그리고 나서 저는 이틀간 여자친구에게 연락을안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연락이없었죠 아니나다를까 제가 먼저 연락을했는데 엄청서럽게 울고있는겁니다 저는 걱정되서 계속 전화를했지만 낼전화하자며 받지는 않고 답답한맘에 여자친구의 베프에게 연락해 좀 어떻게 해달라며 부탁햇죠 , (저는 그 베프와 번호도 모르는 사이였음,,) 그러니 베프는 이젠 좀 괜찮아진거같다며 낼연락해보라고 했죠, 그리고 다음날 저는 연락을했는데 뭔지 물어보아도 말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말하기 싫은가보다 했죠, 물론 엄청궁금했고 하루종일걱정한 남자친구에게 문자한통먼저보내서 괜찮다는 말 정도는 할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그리고 조금전에,, 저는 참고로 오늘 쉬는날입니다. 그래서 연락했죠(3일간 우린 서로 연락이없었음) 오늘시간있으면보자고 그러니 싫다는군요 이유도없는거같은데,, 그리고 나는 전화를 계속 웃으면서 재미있게하고싶은데 저만계속 말걸고 뭐물어보면 대답도없고 정말 답답해미치겠네요
제가 이해심이 그렇게 많은 놈이아니라 이제는 지친다고해야되나 그렇네요암턴 오늘밤에 전화를 하려하는데 제생각엔 여자친구가 저에대한마음이 이젠 식은것같네요 저는 아닌데요 어떻게 제가 해야되는지 궁금하네요 ^^ (쓰다보니 무슨말인지 잘모르겟네요 저도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