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3월 개봉예정 영화들 - <한국영화>

Jhparadise2011.02.28
조회222

 

 

 

 

 

벌써 꽃피는 봄이 오는 3월의 시작이네요.

2011년 3월 개봉예정 한국영화들을 소개해드릴께요.

요번달 역시 현빈이 스타트를 끊는군요.

영화의 개봉과 동시에 입대하는 현빈이 아쉽기만 하군요.

무대인사에서 현빈을 볼수 없단것이...

 

어쨋든 유쾌하고 재밌는 영화들이 있으니까,

소개해드릴께요.

매번매번 외국영화의 관심도가 더 높은게 아쉽기만 하네요.

전 극장가면 대체로 한국영화를 일부로라도 찾아서 보는 스타일인데,

좀 더 많은 한국영화의 부흥이 일어나길 바랄뿐입니다.

 

 

 

 

 

 

상큼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 3월 3일 개봉(15세)

장르 : 로맨스, 멜로

감독 : 이윤기

출연 : 임수정, 현빈, 김지수, 김중기

줄거리 :  저기… 나, 나갈거야
여느 날과 다르지 않았던 어떤 하루. 출장 때문에 공항까지 데려다 주는 차 안, 그녀는 마치 음료수 캔이라도 내밀듯 불쑥, 남자가 생겼다며 집을 나가겠다고 말한다.
난, 괜찮아…
단 한번도 이유를 묻지 않았던 그는, 그녀의 새 남자가 데리러 오기로 한 날, 짐을 싸는 그녀를 위해 아끼던 찻잔을 포장해 주고 맛있는 커피를 내려 준다. 오늘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짐을 싸는 도중 함께 만들었던 기억과 추억을 되살리는 물건들이 튀어나오고, 그 때마다 따로 있던 두 사람은 서로의 공간을 찾는다. 익숙한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속 깊은 배려에 점점 화가 나는 그녀는 그런 자신의 감정이 당황스럽다. 속 마음을 알 수 없는 그는 마지막 식사를 위해 레스토랑에 예약하고 함께 외출하기로 한다. 하루 종일 내리던 비를 피해 길 잃은 새끼 고양이가 집으로 찾아 들고 숨어버린 고양이를 핑계로, 비에 잠겨 끊어진 다리를 핑계로, 두 사람은 하루 더 함께 머물게 된다. 그와 그녀는 진짜 헤어질 수 있을까?

 

 

 

상큼 정글피쉬 2 - 3월 3일 개봉(15세)

장르 : 미스터리

감독 : 김정환, 민두식

출연 : 홍종현, 지연, 이준, 한지우, 신소율

줄거리 : 모든 면에서 완벽했던 한 여고생의 의문의 죽음…
그 안에 숨겨진 감당할 수 없는 진실 그리고 남겨진 친구들의 이야기!
명문 자율고 전교 1등을 독차지하던 여고생 효안. 모든 면에서 완벽했던 그녀가 어느 날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다. 오랜 친구이자 라이벌인 율, 죽기 전날 이별을 선언했던 남자친구 호수, 율을 좋아하는 바우 그리고 라이, 공지 등 남겨진 친구들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결국 호수와 친구들은 효안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려 하고 그 가운데 각기 다른 개성과 환경을 가진 아이들이 처한 현실과 고민이 하나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상큼 파수꾼 - 3월 3일 개봉(15세)

장르 : 드라마

감독 : 윤성현

출연 : 이제훈, 서준영, 박정민, 조성하, 이초희

줄거리 : ˝ 잘못된 건 없어, 처음부터 너만 없었으면 돼… ˝
한 소년이 죽었다. 평소 아들에게 무심했던 소년의 아버지(조성하)는 아들의 갑작스런 공백에 매우 혼란스러워하며 뒤늦은 죄책감과 무력함에, 아들 기태(이제훈)의 죽음을 뒤쫓기 시작한다. 아들의 책상 서랍 안,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던 사진 속에는 동윤(서준영)과 희준(박정민)이 있다. 하지만 학교를 찾아가 겨우 알아낸 사실은 한 아이는 전학을 갔고 한 아이는 장례식장에 오지도 않았다는 것. 뭔가 이상하다.
그러던 중, 간신히 찾아낸 희준은 ‘기태와 제일 친했던 것은 동윤’이라고 말하며 자세한 대답을 회피한다. 결국 아버지의 부탁으로 동윤을 찾아나선 희준. 하지만, 학교를 자퇴하고 떠나버린 친구는 어디에도 없다.
천진하고 순수했던 그 시절, 미성숙한 소통의 오해가 불러 일으킨 비극적 파국. 독단적 우정이 가져온 폭력과 그 상처의 전염은 우리를 아프고 충격적인 결말로 이끌어간다.
서로가 전부였던 이 세 친구들 사이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상큼애니멀 타운 - 3월 10일 개봉(18세)

장르 : 드라마

감독 : 전규환

출연 : 오성태, 이준혁, 한재상

줄거리 : 우리는 누가 누구에게 상처를 주고 받는지 아무도 모른 채 짐승 같은 도시에서 산다
하루하루 막노동을 하며 철거예정지인 낡은 아파트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오성철은 일거리마저 끊겨 다른 공사장을 돌아다니며 일자리를 찾지만 여의치 않다. 자신이 가진 성적장애와 강박증으로 인해 전자 발찌를 차고 욕구를 억누르며 살아가다 어렵게 택시운전을 하게 되지만 성철의 욕구는 동네에서 폐지를 줍는 9살 꼬마를 향해 있다.
오성철로부터 아이를 잃어 가정이 잔인하게 무너진 인쇄업자 김형도가 일자리를 구하러 다니는 그를 우연히 보게 되면서 상처에 대한 복수심으로 오성철의 뒤를 밞게 되고 목을 메 자살하려는 오성철의 처절한 몸부림을 목격하게 되는데…

 

 

 

 

상큼 사랑이 무서워 - 3월 10일 개봉(15세)

장르 : 코미디

감독 : 정우철

출연 : 임창정, 김규리, 김태훈, 안석환, 강성진

줄거리 : 못 오를 나무인 ‘그녀’, 찍기도 전에 넘어왔다?!
넘치는 시식 능력 외에는 외모, 학벌, 패션 센스까지 모조리 평균 이하인 홈쇼핑 시식 모델 상열(임창정)은 잘나가는 동료 모델 소연(김규리)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얼굴이면 얼굴, 외모면 외모 빈틈 없이 완벽한 그녀의 눈에 상열은 그저 만만한 동료일 뿐.
비가 내리는 야심한 밤 소연은 만만한 상열을 불러내 자신의 말 못할 고민을 털어놓는다. 소연과 밤이 새도록 소주잔을 기울이던 상열은 이튿날 영문도 모른 채 호텔방에서 알몸으로 깨어난 자신을 발견하고, 꿈에 그리던 소연과 꿀 같은 하룻밤을 보냈다는 생각에 쾌재를 부른다. 하지만 소연은 그런 상열에게 폭탄발언을 하는데…
오매불망 그녀가 하룻밤에 무너졌다! 도.대.체.왜?

 

 

 

 

 

상큼 꼭 껴안고 눈물 핑 - 3월 10일 개봉(15세)

장르 : 로맨스, 멜로

감독 : 김동원

출연 : 이켠, 고준희, 신동미, 김도연

줄거리 : 〃 처음도 아닌데, 왜 첫사랑 같을까.. 〃
능력, 재력, 집안, 학벌.. 무엇하나 제대로 빠지는 허당 청년 찬영!
책임방조 키스 한번에 대책 없이 결혼에 골인!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 순수한 찬영 덕에 애 하나 더 키우는 심정의 누나 미선은 슬슬 힘에 겹다.

반품요망 일순위 품절남으로 전락하기 일보직전..
순진한 찬영의 매력에 끌린 동료배우 단비의 무한 애정공세가 시작된다!
〃 너 잠깐 빌려도 될까?? 〃
은근슬쩍 손잡기, 뜬금없이 포옹하기, 이어지는 막무가내 연애통보!
사랑스러운 매력만점의 그녀.. 어쩐지 미워할 수가 없다.
하루하루 한숨은 늘어나지만 아무렇지 않게 무릎을 털고 일어나는 당당한 청춘 단비.
그런 그녀를 보며 기운을 얻는 찬영의 마음에 난데없는 봄바람이 불어온다.
단비는 대학로 연극무대와 실업전선을 오가며 가족의 생계까지 책임지는 찬영이 믿음직스럽다.
장난처럼 시작된 두 청춘의 달콤한 스캔들!
우리 사랑은 어떻게 기억될까?

 

 

 

 

 

상큼 두만강 - 3월 17일 개봉

장르 : 드라마

감독 : 장률

출연 : 지엔 추이, 란 인

줄거리 : 희망도 절망도 소리 없이 얼어가는 곳, 두만강
삶의 슬픔이 침묵으로 흐른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와 북한 함경도를 사이에 둔 두만강 변의 한 마을.
할아버지와 누이와 함께 사는 열 두 살 창호는 식량을 구하려고 강을 넘나드는 또래의 북한 소년 정진과 우연히 친구가 된다. 처음엔 축구시합 출전을 대가로 시작된 거래였지만 어느새 의리가 생긴 것. 하지만 탈북자들을 도와주던 마을 사람들이 점점 그들의 문제로 골치를 썩자, 소년들 사이에도 조금씩 균열이 생긴다.
그러던 어느 날, 창호는 누이 순희가 탈북 청년에게 겁탈당한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한 나머지 정진을 매몰차게 내친다. 그럼에도 정진은 창호와 했던 아랫마을 아이들과의 축구시합 약속을 지키기 위해 또 다시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너서 마을에 나타나는데…

 

 

 

 

 

 

상큼 달빛 길어올리기 - 3월 17일 개봉(15세)

장르 : 드라마

감독 : 임권택

출연 : 강수연, 박중훈, 예지원, 안병경, 장항선

줄거리 : 물속의 달빛을 취해 만든 '한지'
종이 위에 인생을 펼치다.
만년 7급 공무원 필용(박중훈)는 3년 전 아내 효경(예지원)이 자기 때문에 뇌경색으로 쓰러지자 아들을 큰 집에 맡겨놓고 거동이 불편한 아내의 수발을 들며 비루한 인생을 살고 있다.
퇴직 전에 5급 사무관이라도 돼보려던 그는 새로 부임한 상사가 한지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걸 알고 마지막 기회란 생각에 시청 한지과로 전과한다.
한편 2년 동안 전국을 돌며 한지에 관한 다큐를 찍고 있는 다큐멘터리 감독 지원(강수연)은 우연히 필용와 부딪히며 티격댄다. 그러다 임진왜란 때 불타버린 ‘조선왕조실록’ 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전주사고 보관본을 전통 한지로 복원하는 필용의 계획을 알게 되고 여기에 동참한다.
하지만 필용는 일을 시작했을 때의 마음은 온데 없이 집념인지 집착인지 이 일에 매달리고 지원과의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까지 흘러 아내 효경이 남편의 변화를 눈치챈다. 게다가 한지 복본화 사업이 무산위기까지 놓이는데…

 

 

 

 

상큼 량강도 아이들 - 3월 17일 개봉(전체관람가)

장르 : 가족, 코미디

감독 : 김성훈, 정성산

출연 : 김환영, 주혜리, 이충훈, 유윤상, 신민규

줄거리 : 량강도 삼지연군 보천보리. 이 마을에는 가난한 홀어머니와 함께 종수, 종성이 형제가 살고 있다. 보천보 인민학교 4학년 학생인 종수는 쾌활하고 어른스러운 아이다. 종수에게 꿈이 있다면 평양에 가보는 것. 하지만 목표량을 넘어선 파동활동에도 불구하고, 종수를 비롯한 겉보기 안 좋은 아이들은 평양에 출입 할 수 없다는 교장선생님의 지시에 종수의 꿈은 좌절하고 만다. 평양에 가고야 말겠다며 길을 나선 종수, 뜻밖의 횡재를 하게 된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서울에서 북한으로 날려보낸 산타의 애드벌룬을 주운 것. 종수의 산타 선물을 본 아이들은 로봇과 산타 옷에 열광하고 온 동네 어린이들이 로봇을 구경하기 위해 집안 물건들을 바리바리 싸 들고 종수네 집으로 몰려든다. 영양실조로 입원중인 종수의 동생 종성이도 로봇의 등장과 함께 건강이 조금씩 좋아지는 듯해 종수를 기쁘게 한다. 산타 옷을 입은 아이들의 공연은 마을의 명물이 된다. 마을 아이들은 종수의 로봇을 부러워하며 부모들을 조르기 시작하는데....

 

 

 

 

 

 

상큼 짐승의 끝 - 3월 17일 개봉(18세)

장르 : 공포, 미스터리, 판타지

감독 : 조성희

출연 : 이민지, 박해일, 유승목, 김영호, 박세종

줄거리 : “가” 라고 한 글자만 말하면 나는 갈 거야. 갈까?......나 어때?
아이를 낳기 위해 엄마가 계신 고향에 가는 ‘순영’. 그녀가 탄 택시에 야구모자를 쓴 남자가 탑승한다. 순영과 택시기사의 과거를 줄줄 꿰더니, 곧 전기가 나가고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 올 거라며 카운트다운을 시작한다. 거짓말처럼 그의 말대로 택시는 갑자기 멈추고, 순영과 기사는 정신을 잃는다. 눈을 떠보니 아무도 없고, 다시 돌아올 테니 기다리라는 택시기사가 남긴 메모뿐. 핸드폰은 불통인데 주변엔 이상한 괴물 소리마저 들린다. 위험을 무릅쓴 채 홀로 휴게소로 향하는 순영. 그녀는 과연 무사히 아기를 낳을 수 있을까.

 

 

 

 

 

상큼 로맨틱 헤븐 - 3월 24일 개봉

장르 : 드라마

감독 : 장진

출연 : 김수로, 김동욱, 김지원, 이순재, 심은경

줄거리 : 천상을 넘나드는 로맨스!
꼭 한번 만나고 싶어도 절대 만날 수 없는 사람들
그러나, 간절히 원하면 그곳도 열린다?
사랑하는 아내를 먼저 떠나 보낸 민규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아내가 마지막까지 꼭 안고 있던 빨간 가방도 사라졌다. 아내를 추억할 수 있는 일기, 수첩, 사진들도 함께 웃음마저도 잃어버렸다. 아내의 어떤 것도 남아 있지 않은 지금 이순간, 허전하기만 하다. 아직도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은 그녀. 우선은 모든 추억이 담긴 그 빨간 가방을 찾아야만 한다.
암 투병 중인 엄마의 마지막 희망을 찾아나서는 미미
이 세상 단 하나뿐인 엄마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골수기증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0.001%의 확률로 골수가 일치하는 사람을 찾는다. 그는 바로 애인을 죽이고 수배 중인 살인용의자. 하지만, 마지막 희망을 버리지 않고 경찰서 출퇴근과 잠복근무도 마다하지 않은 채 그 사람을 찾아 나선다.
평생 가슴에 묻어둔 할아버지의 첫사랑을 만나는 지욱
항상 퍼지는 택시가 항상 불만이다. 모든 것을 잊어버려 할머니마저도 기억 못하는 할아버지도 불만이다. 하지만, 첫사랑 소녀의 이름만큼은 잊지 못하는 할아버지의 믿지 못할 이야기에 안타까운 마음만은 가득하다. 어느 날, 상상도 못한 곳에서 할아버지의 첫사랑을 만나게 되고, 둘의 마지막 만남을 꼭 이뤄주고 싶다.
이들의 간절한 사랑이 마침내 천국의 문을 연다!

 

 

 

 

 

 

상큼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 3월 24일 개봉

장르 : 드라마

감독 : 허인무

출연 : 윤은혜, 박한별, 차예련, 유인나, 동호

줄거리 : 누구보다 눈부시게 살고 싶던 그녀들... 현실의 벽에 부딪히다!
명문대 연영과 학생 유민, 혜지, 민희, 수진은 졸업만하면 영화의 주인공처럼 살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쌓아놓은 스펙이라고는 그저 그런 몇 번의 연애와 클럽생활 뿐...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만다.
같은 처지에 놓인 서로를 위로하며 지내던 중, 혜지가 스타덤에 오르게 되자
묘한 질투심이 생기면서 그들의 우정에도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누구보다 눈부시게 살고 싶었던 그들에게 찾아온 인생의 20사춘기!
킬힐 보다 아찔하고 아메리카노 보다 씁쓸한 방황을 마치고 화려한 인생의 2막을 열 수 있을까?

 

 

 

 

상큼 지구대표 롤링스타즈 - 3월 24일 개봉

장르 : 애니메이션

감독 : 임상준

출연 : 류승룡, 류덕환, 심은경, 임호, 이병준

줄거리 : 2009년, 2010년 KBS 2TV를 통해 방영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TV애니메이션 <롤링스타즈>의 극장판. 야구가 사라져버린 2050년 지구를 배경으로 야구에 ‘야’자도 몰랐던 평균 이하 말썽꾸러기들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주최강팀인 ‘데블스’와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친다는 내용으로 류승룡, 류덕환 심은경이 목소리 더빙을 맡게 된다.

 

 

 

 

 

 

상큼 아프리카의 눈물 - 3월 24일 개봉

장르 : 다큐멘터리

감독 : 장형원, 한학수

출연 : 현빈(내레이션)

줄거리 : 전 지구적 환경 문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원시부족들과 동물들의 삶을 통해 감동을 전하는 MBC 명품다큐 ‘지구의 눈물’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인 <아프리카의 눈물>의 극장판.

 

 

 

 

 

 

상큼 위험한 상견례 - 3월 31일 개봉

장르 : 코미디

감독 : 김진영

출연 : 송새벽, 이시영, 백윤식, 김수미, 박철민

줄거리 : 다홍씨 우리는 천생연분 잉갑소잉~
아잉 몰라예 현준씨~
‘현지’라는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순정만화 작가인 전라도 순수 청년 현준. 펜팔에서 만난 경상도 여인 다홍과 알콩달콩 연애하며 사랑을 키워가던 그는 아버지의 강요로 선을 봐야 한다는 다홍의 말에 그녀와 결혼을 결심한다. 하지만 뼛속까지 경상도 남자인 다홍의 아버지로 인해 현준은 전라도 남자임을 감춰야 되는 상황이 벌어지는데…
사랑하면 결혼할 줄 알았더니…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한 남자의 위험한 상견례가 시작된다!
서울말 특별 과외를 거쳐 압구정남으로 변신한 현준. 드디어 결혼을 승낙 받기 위해 부산에 위치한 다홍의 집으로 향하고, 다홍 가족과 대면한다. 왠지 음침한 다홍의 오빠 운봉을 시작으로 호시탐탐 현준의 흉을 찾으려는 노처녀 고모 영자, 경부선 밖은 나가본 적 없는 우아한 서울 여자인 어머니 춘자, 첫만남에 악수 대신 야구 공을 던지는 초강력 적수 아버지 영광, 거기에 언제 뒤따라 왔는지 현준의 아버지가 스파이로 보낸 형 대식까지..
과연 현준은 이 모든 난관을 헤치고 다홍과 사랑을 이뤄낼 수 있을까?

 

 

 

 

 

 

 

 

 

여기 까지 살랑살랑 봄바람 맞으며 보게될 한국영화들입니다.

그래도 꽤 많네요 !!!!

현빈이 스타트를 하면서 시작되는 영화들,

중간에 아프리카의 눈물이란 다큐멘터리는 현빈이 내레이션까지 하는군요.

 

재밌을것 같은 것들이 종종 보이네요 !!

기대되요 !!!!!!!!!!

로맨틱 코미디가 몇개 보이고,

역시 봄은 새로운 사랑을 꽃피우기 좋은 시간인듯 싶네요.

그럼 다음 외국영화 편에서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