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열사는 차마 우리가 생각하기도 힘든 고문을 많이 당하셨습니다. 1. 밥에 모래와 쇳가루를 넣었습니다. 옥중에 나오는 밥에다 그렇게 고문을 시켜 놓고 밥에 모래와 쇳가루를 넣어 먹게 했다고 합니다. 동물들도 차마 먹지 못하는 그런 밥을 강요하면서까지 먹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2. 머리 가죽을 벗겨내었습니다. 석탄을 태우고 남은 부산물인 콜타르를 머리에 바르고, 마치 유관순 열사의 머리가 가발인 양 칠하고 벗겨냈다고 합니다. 머리 잡아 당기는 것도 참기 힘든데, 머리 가죽을 통째로 벗겨내려고 하였으니, 고통이 짐작이 갑니다. 3. 유관순 열사의 신체 부위를 잘랐습니다. 코고 귀고 할 것 없이 면도날로 자르고, 손톱과 발톱 안의 살에 대못을 박고, 심지어 그것들을 뽑아버렸다고 합니다. 4.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성폭행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심각한 고통을 받게 되는데, 이것을 고문하고 나서까지 했다고 하니, 일제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를 정도입니다. 5. 납이 달린 채찍으로 때렸습니다. 납이 달린 채찍으로 때린 곳에 다시 상처를 내고, 그 위에 소금과 심지어는 구더기까지 뿌렸다고 하니 일제의 만행이 정말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입니다. 6. 고춧가루를 넣은 물을 코에 넣었습니다. 고춧가루 넣은 물을 그것도 세 시간씩이나 들이부었다고 하니, 그 고통이 정말 치가 떨립니다. 고문 속에서도 우리나라를 위한 애국심이 불탄 유관순 언니를 꼭 기억합시다 여러분! 2
유관순 열사를 잊지맙시다
유관순 열사는 차마 우리가 생각하기도 힘든 고문을 많이 당하셨습니다.
1. 밥에 모래와 쇳가루를 넣었습니다.
옥중에 나오는 밥에다 그렇게 고문을 시켜 놓고 밥에 모래와 쇳가루를 넣어 먹게 했다고 합니다.
동물들도 차마 먹지 못하는 그런 밥을 강요하면서까지 먹으라고 했다고 합니다.
2. 머리 가죽을 벗겨내었습니다.
석탄을 태우고 남은 부산물인 콜타르를 머리에 바르고, 마치 유관순 열사의 머리가 가발인 양 칠하고 벗겨냈다고 합니다.
머리 잡아 당기는 것도 참기 힘든데, 머리 가죽을 통째로 벗겨내려고 하였으니, 고통이 짐작이 갑니다.
3. 유관순 열사의 신체 부위를 잘랐습니다.
코고 귀고 할 것 없이 면도날로 자르고, 손톱과 발톱 안의 살에 대못을 박고, 심지어 그것들을 뽑아버렸다고 합니다.
4.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성폭행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심각한 고통을 받게 되는데, 이것을 고문하고 나서까지 했다고 하니, 일제에 대한 분노가 끓어오를 정도입니다.
5. 납이 달린 채찍으로 때렸습니다.
납이 달린 채찍으로 때린 곳에 다시 상처를 내고, 그 위에 소금과 심지어는 구더기까지 뿌렸다고 하니 일제의 만행이 정말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입니다.
6. 고춧가루를 넣은 물을 코에 넣었습니다.
고춧가루 넣은 물을 그것도 세 시간씩이나 들이부었다고 하니, 그 고통이 정말 치가 떨립니다.
고문 속에서도 우리나라를 위한 애국심이 불탄 유관순 언니를 꼭 기억합시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