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을 행하면서 교세확장 난리법석 떨던 지난날의 잘못들, 그리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그리스도, 성경, 하나님" 입에 쳐바르고 깊은 지식들에 대하여서 침묵하며 일관한 세월들 속의
'어차피 성경을 봐라, 마지막때에랑 그런 법칙들 잘 보면, 어떻게 사탄이 어떤 면에서 속이면서
흥왕하고 사악하게 어떻게든 어떤 요로코롬들이 있으니, 조용귀는 그걸 따라가겠다라~'
하면서 장사하셨던
지난세월들.......
(솔까말, 조용귀한테 관심갖고서 디스거는 사람들, 다들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 그런데 조용귀 절대 회개 안함. - 경험을 바탕으로 하면, '조용귀처럼 입에 예수쳐바른 오랜세월속의 이단'들은 자기한테 디스거는 것에 대하여 회개를 하면, 디스거는 측의 진실과 예수그리스도의 영이 사는 길을 가지만, 백이면 백, 다 조용귀 측에서 피터트리고 죽여버리고 자기들이 이득 삼는대로 다 털어먹고 버려버림, 그러면 디스거는 쪽만 손해. 그러므로 그냥 무관심해주는것이 최선입니다. 조용귀 저거는 하나님을 수학공식정도로 하는 새끼입니다. 이랬다 저랬다 어떻게 했다 말았다. 그러면서 계속 회개하는 척 척척 척척 척 그런식으로 또 진실한자 낚아서 어떻게 털어먹어보려고 별지뢀 다함. 그냥 무시해버리셈. 저런 녀석들은 지옥 가장 맨 밑층에서 썩는 냄새들과 함께 끝나버릴 것)
그리고 오늘날.
'이슬람 라랄라' '국가'
조용귀 왈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사역자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망한다"라고라고라고라...
'이슬람 라랄라' "우린 예수그리스도를 선지자로 안다"네, but 정결하지. 현 기독교보다말야.
게다가, 우린 뿌리가 이스라엘과 연관이 깊은 자들 후손들로부터 말미암은 종교지.
백날, '하나님의 교회와 사역자를 대적어쩌고망한다 어쩌고' 해봤자.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YAHEW
공의로우심. 역사의 주관자.
조용귀가 '불법자로서의 위치서 - 예수님을 따라가는 일도 안하면서, 불법 위에서 계속 장사짓하면서
예수님을 닮는 것에 대한 회개도 안하고 끝까지 - 정성됨, 예수님 닮은 마음들 - 에 대한 비난만 일삼고 있는 병신짓. (기자도 이단물먹고 한패로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 그냥 사탄세력의 일종일뿐..불쌍한 종자.)
불심판과 남은것???????
조용귀씨.
'불법'을 행하면서 교세확장 난리법석 떨던 지난날의 잘못들, 그리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그리스도, 성경, 하나님" 입에 쳐바르고 깊은 지식들에 대하여서 침묵하며 일관한 세월들 속의
'어차피 성경을 봐라, 마지막때에랑 그런 법칙들 잘 보면, 어떻게 사탄이 어떤 면에서 속이면서
흥왕하고 사악하게 어떻게든 어떤 요로코롬들이 있으니, 조용귀는 그걸 따라가겠다라~'
하면서 장사하셨던
지난세월들.......
(솔까말, 조용귀한테 관심갖고서 디스거는 사람들, 다들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들' 그런데 조용귀 절대 회개 안함. - 경험을 바탕으로 하면, '조용귀처럼 입에 예수쳐바른 오랜세월속의 이단'들은 자기한테 디스거는 것에 대하여 회개를 하면, 디스거는 측의 진실과 예수그리스도의 영이 사는 길을 가지만, 백이면 백, 다 조용귀 측에서 피터트리고 죽여버리고 자기들이 이득 삼는대로 다 털어먹고 버려버림, 그러면 디스거는 쪽만 손해. 그러므로 그냥 무관심해주는것이 최선입니다. 조용귀 저거는 하나님을 수학공식정도로 하는 새끼입니다. 이랬다 저랬다 어떻게 했다 말았다. 그러면서 계속 회개하는 척 척척 척척 척 그런식으로 또 진실한자 낚아서 어떻게 털어먹어보려고 별지뢀 다함. 그냥 무시해버리셈. 저런 녀석들은 지옥 가장 맨 밑층에서 썩는 냄새들과 함께 끝나버릴 것)
그리고 오늘날.
'이슬람 라랄라' '국가'
조용귀 왈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사역자를 대적하는 자는 반드시 망한다"라고라고라고라...
'이슬람 라랄라' "우린 예수그리스도를 선지자로 안다"네, but 정결하지. 현 기독교보다말야.
게다가, 우린 뿌리가 이스라엘과 연관이 깊은 자들 후손들로부터 말미암은 종교지.
백날, '하나님의 교회와 사역자를 대적어쩌고망한다 어쩌고' 해봤자.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14.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16.○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YAHEW
공의로우심. 역사의 주관자.
조용귀가 '불법자로서의 위치서 - 예수님을 따라가는 일도 안하면서, 불법 위에서 계속 장사짓하면서
예수님을 닮는 것에 대한 회개도 안하고 끝까지 - 정성됨, 예수님 닮은 마음들 - 에 대한 비난만 일삼고 있는 병신짓. (기자도 이단물먹고 한패로서 왔다리 갔다리 하는 그냥 사탄세력의 일종일뿐..불쌍한 종자.)
야훼께서 위에서 딱 쳐다보시더니.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얌마, 저거 조용귀 저겨 1초전인가 2초전인가 불법저지르고 당당하게 장사하던 새끼 아니냐?
저새끼가 입에 바르면 단줄 아나 미쳤네? 야 저거 원래부터 천국갈놈은 아닌데, 그래도 성경 예수 이런거 입에 쳐바르고 설치길래 걍 그렇고 그런 병1신들 끼리 속고 속이면서 지옥가라고 놔뒀더니 이젠
내 백성까지 대적하려고 그러냐? 야 저거 안되겠다 못봐주겠다 야 저거 치워버려"
-> 조용귀패망.
쳐다보는 사람. 사람들.
^-^? 관심없는데^^
happy~!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