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톡커님들 ~~ㅋㅋ 인사는 가뿐히 점프하겠음 ㅋㅋ 왜??? 난 차도남이니깐.... ㅈㅅㅈㅅ ..나 도시남자 되고시픔 ㅠㅠ 보통 판보니깐 전부 음/슴체 쓰니 .... 나라고 별수있음 ?ㅋㅋ 나란 남자는 18세 꽃다운 청춘임.. ㅋ 14년을 부산에서살고 4년을 철원에서 살고있음.... 아마 톡커님들이 생각하는 기상 캐스터 누님들이 제일 먼저말하는 그철원... 맞을꺼임. 정말추음... 몹시 추음...매우 추음... 춥다고 말을 못함... 군대는 여기로 안올 생각임.. 내 친구들을 소개하겠음. ㅋㅋ 친구1: 얜 누가봐도 잘생겼다고함 ㅋㅋ 솔직히 ..부러움.. 사진만 보면아마 얘가 왜 또라이야?? 이렇게 생각할정도로 잘생김 ㅋㅋ 근데 문제는... ㅋㅋ 소변을 눌때... 변기커버를 안열 고 눈다던지.. 다 싼다음에 물을 안내림 ㅡㅡ, ㅅㅂ.....미친놈아님 ?? ㅋㅋ 집에 놀러가면 더러워죽겠음.... ㅋㅋㅋ 친구2: 앤 .. 내기 광임.. ㅋㅋ 미친듯이 내기를 좋아함... 예를들어서 .. 비오는날 토끼뜀으로 운동장 한바퀴 , 겨울날 계곡물 입수 , 맨발로 눈쌓인 운동장 돌기 , 뭐 이런 미친짓이란 미친짓은 다하는놈임 ㅋㅋ 촌사람 같이 생겨가지고 자기는 맨날 도시남자라고 우기고 다님. 친구 3: 얘도 정말 잘생김.. 스타일리쉬까지함.. 피아노잘침 ㅋㅋ완벽한데 문제는 술이 들어가면 개된다는거임... 나 살다살다 이런 개는 처음봄..... 정말 사람을 미치게 하는 재주가 있음 ㅋㅋ 친구 4: 얜 계속 자기를 멋지고 아름다운 친구라고 소개하라고하는데.. 톡커님들 앞에서 거짓말을 고할수 있겠음? ㅋㅋ 얘걍.. 겉멋만 든 친구임... 하도 허리굽히고주머니에 손넣고 한쪽으로 가방매고 다녀서 허리가 굽음.ㅋㅋ 걸을때도 팔자걸음임.. 내친구들 정말많은데 ㅠㅠ 이미 지루할꺼같아서 가능하다면 2편에서씀. 4년동안 에피소드를 짧게 짧게 써보겠음 ㅋㅋ episode#1 우린 1박 2일로 캠프를 갔었음 .. ㅋㅋ 도착하고 우린 주위를 둘러봤음 .. 있는거라곤........ 나무 , 나무들 , 숲, 산이여씀. 산밖에없었음 -_-.... 짐을 풀고 고된 캠프 일정을 따른뒤 꿀맛같은 샤워 시간이있었음 . 사건 발달은 여기서부터임... 우린 기쁨마음으로 샤워 장으로 갔음 ..ㅋㅋ 근데.. 문제가 있었음... 여긴 산이라서.. 따뜻한 물이 잘안나온다는거였음... 전부 찬물로 씻고있는데 친구1이.. 친구1 왈: 야 ㅋㅋㅋ이히히 ㅋㅋ 난 따뜻한물 나온다 !!!! 하고 소리 쳤음.. ㅋㅋㅋ 샤워실에 8명이있었는데 전부 뒤돌아봤음 .. 그런ㄷ........... 그런ㄷ ............... 그런데 .................. 그런데 ......................... 그따뜻한물 나온다는 애 옆구리에 ㅋㅋ ㅋ내친구는 오줌을 누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차마 사실을 말못하고 ㅋㅋ 웃기만 했는데.. ㅋㅋ 친구1이 돌아보더니.. 친구1: 아 ㅅㅂx100 아 ~ 아 아아 ㅋㅋ 세상모든 더러움에 묻은것처럼 표정을지음 ..ㅋㅋㅋ 안웃김?...ㅋ ㅋ나만웃김??? 오줌맞은애가... 친구 1임 ㅋㅋㅋ 미안함 글재주가 없나봄.. episode#2 몹시 더운 여름때 였음... 나란 남자 물 진짜좋아함 .. 일주일에 목욕탕 2번갈정도임.. 너무더워서 난 친구들이랑 강가에 가기로함. 난 다짜고짜 애들을 모으기 시작함..... 우린 약속없이도 불러내는것에 익숙해진몸들임.. 항상 대기중임 ㅋㅋ 우린 ㅋㅋ 기쁨 마음으로 강가에 도착함...ㅋㅋㅋ 우린 구석에가서 옷젖을 까봐 팬티만 입고 수영을 즐기기 시작함 ... 도시 사람들은 이해못할꺼임.. 하지만 여긴 촌동네임 ㅋㅋ 모든것이가능함 ㅋㅋ 지나가는 누나들을피해 ..숨기도햇음.. 왜?.. 우린 수줍음이 많은 남자들이니깐..ㅋㅋ 부끄러워... ㅋㅋㅋㅋ 우린 신나게 놀고 이제 집에갈려고 나왔음. ㅋㅋ 그런ㄷ........... 그런ㄷ ............... 그런데 .................. 그런데 ......................... 아 ㅅㅂ...... 속옷을 안챙겨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우리는 바지만 입고갔음...... 남자는 이해하겠지... 청바지의 고통을.. 토커님들 내가 ㅠㅠ 글재주가 없나봄... 긴글 읽느라 고생했음ㅠ... ㅋㅋㅋㅋ 추천수 30 이 된다면...ㅋ ㅋ 2탄 저친구들과 단합 편과.. 저친구들 인증샷 올리겠음 ㅋ ㅋ 토커님들 사랑함ㅠㅠ. 나란남자 부터 인증함.. 후에 내친구들도.. 268
★☆우리 촌놈들은 이렇게 논다 1탄 사진有 ☆★
우리 톡커님들 ~~ㅋㅋ
인사는 가뿐히 점프하겠음 ㅋㅋ
왜??? 난 차도남이니깐.... ㅈㅅㅈㅅ ..나 도시남자 되고시픔 ㅠㅠ
보통 판보니깐 전부 음/슴체 쓰니 .... 나라고 별수있음 ?
ㅋㅋ
나란 남자는 18세 꽃다운 청춘임.. ㅋ
14년을 부산에서살고 4년을 철원에서 살고있음....
아마 톡커님들이 생각하는 기상 캐스터 누님들이 제일 먼저말하는 그철원... 맞을꺼임.
정말추음... 몹시 추음...매우 추음... 춥다고 말을 못함... 군대는 여기로 안올 생각임..
내 친구들을 소개하겠음. ㅋㅋ
친구1: 얜 누가봐도 잘생겼다고함 ㅋㅋ 솔직히 ..부러움.. 사진만 보면아마 얘가 왜 또라이야??
이렇게 생각할정도로 잘생김 ㅋㅋ 근데 문제는... ㅋㅋ 소변을 눌때... 변기커버를 안열 고 눈다던지..
다 싼다음에 물을 안내림 ㅡㅡ, ㅅㅂ.....미친놈아님 ?? ㅋㅋ 집에 놀러가면 더러워죽겠음.... ㅋㅋㅋ
친구2: 앤 .. 내기 광임.. ㅋㅋ 미친듯이 내기를 좋아함... 예를들어서 .. 비오는날 토끼뜀으로 운동장 한바퀴 , 겨울날 계곡물 입수 , 맨발로 눈쌓인 운동장 돌기 , 뭐 이런 미친짓이란 미친짓은 다하는놈임 ㅋㅋ
촌사람 같이 생겨가지고 자기는 맨날 도시남자라고 우기고 다님.
친구 3: 얘도 정말 잘생김.. 스타일리쉬까지함.. 피아노잘침 ㅋㅋ완벽한데 문제는 술이 들어가면 개된다는거임...
나 살다살다 이런 개는 처음봄..... 정말 사람을 미치게 하는 재주가 있음 ㅋㅋ
친구 4: 얜 계속 자기를 멋지고 아름다운 친구라고 소개하라고하는데.. 톡커님들 앞에서 거짓말을 고할수
있겠음? ㅋㅋ 얘걍.. 겉멋만 든 친구임... 하도 허리굽히고주머니에 손넣고 한쪽으로 가방매고 다녀서 허리가 굽음.ㅋㅋ 걸을때도 팔자걸음임..
내친구들 정말많은데 ㅠㅠ 이미 지루할꺼같아서 가능하다면 2편에서씀.
4년동안 에피소드를 짧게 짧게 써보겠음 ㅋㅋ
episode#1
우린 1박 2일로 캠프를 갔었음 .. ㅋㅋ
도착하고 우린 주위를 둘러봤음 ..
있는거라곤........ 나무 , 나무들 , 숲, 산이여씀. 산밖에없었음 -_-....
짐을 풀고 고된 캠프 일정을 따른뒤 꿀맛같은 샤워 시간이있었음 .
사건 발달은 여기서부터임...
우린 기쁨마음으로 샤워 장으로 갔음 ..
ㅋㅋ
근데.. 문제가 있었음... 여긴 산이라서.. 따뜻한 물이 잘안나온다는거였음...
전부 찬물로 씻고있는데 친구1이..
친구1 왈: 야 ㅋㅋㅋ이히히 ㅋㅋ 난 따뜻한물 나온다 !!!!
하고 소리 쳤음.. ㅋㅋㅋ
샤워실에 8명이있었는데 전부 뒤돌아봤음 ..
그런ㄷ...........
그런ㄷ ...............
그런데 ..................
그런데 .........................
그따뜻한물 나온다는 애 옆구리에 ㅋㅋ ㅋ내친구는 오줌을 누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차마 사실을 말못하고 ㅋㅋ 웃기만 했는데.. ㅋㅋ 친구1이 돌아보더니..
친구1: 아 ㅅㅂx100 아 ~ 아 아아 ㅋㅋ
세상모든 더러움에 묻은것처럼 표정을지음 ..ㅋㅋㅋ
안웃김?...ㅋ ㅋ나만웃김??? 오줌맞은애가... 친구 1임 ㅋㅋㅋ
미안함 글재주가 없나봄..
episode#2
몹시 더운 여름때 였음...
나란 남자 물 진짜좋아함 .. 일주일에 목욕탕 2번갈정도임..
너무더워서 난 친구들이랑 강가에 가기로함.
난 다짜고짜 애들을 모으기 시작함.....
우린 약속없이도 불러내는것에 익숙해진몸들임.. 항상 대기중임 ㅋㅋ
우린 ㅋㅋ 기쁨 마음으로 강가에 도착함...ㅋㅋㅋ
우린 구석에가서 옷젖을 까봐 팬티만 입고 수영을 즐기기 시작함 ...
도시 사람들은 이해못할꺼임.. 하지만 여긴 촌동네임 ㅋㅋ 모든것이가능함 ㅋㅋ
지나가는 누나들을피해 ..숨기도햇음..
왜?.. 우린 수줍음이 많은 남자들이니깐.
.ㅋㅋ 부끄러워... ㅋㅋㅋㅋ
우린 신나게 놀고 이제 집에갈려고 나왔음. ㅋㅋ
그런ㄷ...........
그런ㄷ ...............
그런데 ..................
그런데 .........................
아 ㅅㅂ...... 속옷을 안챙겨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우리는 바지만 입고갔음......
남자는 이해하겠지... 청바지의 고통을..
토커님들 내가 ㅠㅠ 글재주가 없나봄... 긴글 읽느라
고생했음ㅠ... ㅋㅋㅋㅋ
추천수 30 이 된다면...ㅋ ㅋ
2탄 저친구들과 단합 편과.. 저친구들 인증샷 올리겠음 ㅋ ㅋ
토커님들 사랑함
ㅠㅠ.
나란남자 부터 인증함.. 후에 내친구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