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정을들어주세요 , 답변중에는 성공해서갚아줘라, 니가잘사는게 정답이다 라고하지만, 거기와는 조금 다른문제입니다.
현재나이 23살입니다.
지금 아버지와 살고있는 동거인여자(새엄마)에게복수하려고합니다. 저는 따로 혼자살고있어요, 이 나이에 복수라는 단어뭔가 웃기기도하지만, 확실히 정했습니다..
이유인즉슨, 마음의 상처입니다. 아직씻어지지않고있습니다.
아버지는 돈을정말잘버시는 사장님이십니다.
저는 외동딸이고 부모님이 어릴떄이혼해서 양육권을 아버지가 가지고게셔서 아버님밑에 키워지기로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원룸방에 혼자방치되어서 아버지는 집에들어오지않으시고 어머님만 따로살지만 항상 챙겨주시고하셨습니다. 돈문제떄문에 양육권이 아빠에게갔으니까요,
쭉 중학교때까지 그렇게 혼자 원룸생활하며 홀로사는데 우울증에걸려서 자살시도까지했습니다 목졸라서요, 몸이 붕뜨는느낌이 드는데 이런게 죽음인가싶어서 너무무서워서 재빨리 손을때고 멈추었습니다.그후론 자살시도를 안했구요 (중3때 아버지가 여러여자들많이만났습니다) 제가사는원룸방에 제가 학교간사이에몰래데리고와서 아버지가 폰을놔두고갔길래 핸드폰앨범을보니 그외간여자와 저희원룸방 쇼파에서 키스하는사진이 찍혀있는걸보고 정말 상처를많이입었구요 어린나이에요,
중3졸업후 고등학교올라가려할때 아빠가 갑자기저에게 이제 너혼자 두지않겠다 이제 같이살자 아파트에서 같이행복하게살자 그래서,, 아 아빠정말이지? 이제 나혼자안있어도되는거야 ? 같이사는거지? 그래서 아빠를 따라갔습니다 그 아파트에요 문을여는순간 새집이아닌 이미 살림하고있는 집이었습니다. 어떤여자가 튀어나오더니 그 사진에서봤던(키스하는사진) 외간여자였습니다 순간 가슴이 철렁하고 번개가치는듯한상황이되어 제머릿속은 멍해졌습니다.. 일주일간 펑펑울었습니다... 여자는 자식없는 여자구요 술집 여자출신이었습니다. 그여자가 남의자식이 들어왔으면 최대한 양보하고 배려해서 마음을 얻게끔해야되는거아닙니까?, 제가 자꾸울고하니 너 자꾸울고그럴꺼면 밖에나가 니물건 다버릴테니깐 하면서 그때부터 저한테 싸가지없게대하기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우울증과힘든나날들은 계속되어갔구요 그런 상태에서, 또 시간이 흘러 5개월이지났습니다 상황은 같았구요, 근데 사건이 터졌는데 아버지가 당뇨이십니다., 집안 냉장고에 하루야채와 검은콩두유가있었습니다. 제가 그 여자에게 이것들 마셔도되냐물어보니깐 하루야채는~ 니아빠 당뇨니깐 느그아빠 먹게해야하고 콩두유는 마셔도돼 이러길래 네 하고 콩두유 마셨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나갈때 콩두유 두개씩들고나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여자가 절잡더니 너 이거 두개나가져가? 이게 하나에얼마인줄알아?? 하나에 2천원짜리야 !!!!!!!그걸니가왜다먹어 엉??????? 하면서 고함을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콩두유놔두고 학교에갔는데 곰곰히생각해보니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어떻게 같은집사는사람이.......... 그런말을 ㅋ 그콩두유지금 천원하는에요 검은콩두유아시죠그거, 그래서 문자로 ' 그 콩두유 제가사줄게요 얼마한다고제가사주면돼잖아요 ^^' 이렇게보내니깐 답장이 '넌 오늘 집에오면 죽었다 ' < 딱 이렇게 온거에요 그때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었어요 .. 아왠지 오늘 일이 터질것만같다....라는 그런느낌요, 그래서친구한테 야 오늘 뭔가 집에가면 큰일생길꺼같아..이렇게말했더니 친구가 야 괜찮다 큰일있겠나~ 이래서 집에 도착하니 아무도없었습니다.. (그 당시 여자도같이일하는중) 뭔가 불길한예감이들어 집열쇠를 제방안에놔두고 문을 걸어잠그고 잠이들었습니다 새벽 3시가될무렵이었나 갑자기 밖에서 쾅쾅소리가들리고 야! 문알열어? 앙? 야!열어하면서 발로 쾅차는소리와함께문이 열렸습니다 열리는순간 자고있던 제 머리채를잡고 벽에다가 쾅쾅치며 주먹으로 얼굴을때리며 머리를끄집은채 거실로 질질끌어갔습니다 ( 그당시 제시력이 -8 아주나쁜시력) 이어서 안경이나렌즈안끼면 잘못볼상태여서 반항, 방어조차못할상황이었구요 그래서 미친듯이맞았습니다 옷걸이 옷 뺴내는 행거? 뭐라해야하지 그 길죽한 쇠로돼있는거고 옷뺴내는거요 그걸로 무차별로 때리는데 저 그런 도구로 살면서 처음맞아봤습니다 그래서제가 죽을꺼같은기분이들어 소리를지르니 그여자가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지금어딜소리질러? 너 소리지르면 10대 올라가!! 앙??? 하면서 바깥에 창문에 소리라도 들릴까, 다 걸어잠그고 현관문 보조잠금장치까지 다걸어잠그고 제가조금이라도 덤벼들면 칼이라도뽑을거같은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당하기만하고맞기만맞고 그여자는 떄리다지쳤는지 니방으로가봐해서 저희엄마께 전화를걸었습니다 .. 엄마목소리를듣는데 어찌나눈물이나는지..
복수하기위해,새엄마를 폭행하려고합니다(흥신소의뢰로)
제 사정을들어주세요 , 답변중에는 성공해서갚아줘라, 니가잘사는게 정답이다 라고하지만,
거기와는 조금 다른문제입니다.
현재나이 23살입니다.
지금 아버지와 살고있는 동거인여자(새엄마)에게복수하려고합니다.
저는 따로 혼자살고있어요,
이 나이에 복수라는 단어뭔가 웃기기도하지만,
확실히 정했습니다..
이유인즉슨, 마음의 상처입니다. 아직씻어지지않고있습니다.
아버지는 돈을정말잘버시는 사장님이십니다.
저는 외동딸이고 부모님이 어릴떄이혼해서 양육권을 아버지가 가지고게셔서
아버님밑에 키워지기로했는데
초등학교때부터 원룸방에 혼자방치되어서 아버지는 집에들어오지않으시고
어머님만 따로살지만 항상 챙겨주시고하셨습니다. 돈문제떄문에
양육권이 아빠에게갔으니까요,
쭉 중학교때까지 그렇게 혼자 원룸생활하며 홀로사는데
우울증에걸려서 자살시도까지했습니다 목졸라서요,
몸이 붕뜨는느낌이 드는데 이런게 죽음인가싶어서 너무무서워서
재빨리 손을때고 멈추었습니다.그후론 자살시도를 안했구요
(중3때 아버지가 여러여자들많이만났습니다)
제가사는원룸방에 제가 학교간사이에몰래데리고와서 아버지가
폰을놔두고갔길래 핸드폰앨범을보니 그외간여자와 저희원룸방 쇼파에서
키스하는사진이 찍혀있는걸보고 정말 상처를많이입었구요 어린나이에요,
중3졸업후 고등학교올라가려할때 아빠가 갑자기저에게
이제 너혼자 두지않겠다 이제 같이살자 아파트에서 같이행복하게살자
그래서,, 아 아빠정말이지? 이제 나혼자안있어도되는거야 ?
같이사는거지? 그래서 아빠를 따라갔습니다 그 아파트에요
문을여는순간 새집이아닌 이미 살림하고있는 집이었습니다.
어떤여자가 튀어나오더니 그 사진에서봤던(키스하는사진) 외간여자였습니다
순간 가슴이 철렁하고 번개가치는듯한상황이되어 제머릿속은 멍해졌습니다..
일주일간 펑펑울었습니다... 여자는 자식없는 여자구요
술집 여자출신이었습니다. 그여자가 남의자식이 들어왔으면 최대한 양보하고 배려해서
마음을 얻게끔해야되는거아닙니까?,
제가 자꾸울고하니 너 자꾸울고그럴꺼면 밖에나가 니물건 다버릴테니깐 하면서
그때부터 저한테 싸가지없게대하기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우울증과힘든나날들은 계속되어갔구요
그런 상태에서, 또 시간이 흘러 5개월이지났습니다 상황은 같았구요,
근데 사건이 터졌는데
아버지가 당뇨이십니다.,
집안 냉장고에 하루야채와 검은콩두유가있었습니다.
제가 그 여자에게 이것들 마셔도되냐물어보니깐
하루야채는~ 니아빠 당뇨니깐 느그아빠 먹게해야하고
콩두유는 마셔도돼 이러길래 네 하고
콩두유 마셨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학교 나갈때 콩두유 두개씩들고나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여자가 절잡더니 너 이거 두개나가져가? 이게 하나에얼마인줄알아??
하나에 2천원짜리야 !!!!!!!그걸니가왜다먹어 엉??????? 하면서 고함을지르더라구요
그래서 콩두유놔두고 학교에갔는데 곰곰히생각해보니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어떻게 같은집사는사람이.......... 그런말을 ㅋ 그콩두유지금 천원하는에요 검은콩두유아시죠그거,
그래서 문자로 ' 그 콩두유 제가사줄게요 얼마한다고제가사주면돼잖아요 ^^' 이렇게보내니깐
답장이 '넌 오늘 집에오면 죽었다 ' < 딱 이렇게 온거에요
그때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들었어요 .. 아왠지 오늘 일이 터질것만같다....라는 그런느낌요,
그래서친구한테 야 오늘 뭔가 집에가면 큰일생길꺼같아..이렇게말했더니 친구가
야 괜찮다 큰일있겠나~ 이래서 집에 도착하니 아무도없었습니다.. (그 당시 여자도같이일하는중)
뭔가 불길한예감이들어 집열쇠를 제방안에놔두고 문을 걸어잠그고 잠이들었습니다
새벽 3시가될무렵이었나 갑자기 밖에서 쾅쾅소리가들리고 야! 문알열어? 앙? 야!열어하면서
발로 쾅차는소리와함께문이 열렸습니다
열리는순간 자고있던 제 머리채를잡고 벽에다가 쾅쾅치며 주먹으로 얼굴을때리며 머리를끄집은채
거실로 질질끌어갔습니다 ( 그당시 제시력이 -8 아주나쁜시력) 이어서 안경이나렌즈안끼면 잘못볼상태여서
반항, 방어조차못할상황이었구요 그래서 미친듯이맞았습니다 옷걸이 옷 뺴내는 행거? 뭐라해야하지 그 길죽한 쇠로돼있는거고 옷뺴내는거요 그걸로 무차별로 때리는데 저 그런 도구로 살면서 처음맞아봤습니다
그래서제가 죽을꺼같은기분이들어 소리를지르니 그여자가 눈을 동그랗게 뜨면서 지금어딜소리질러? 너 소리지르면 10대 올라가!! 앙??? 하면서 바깥에 창문에 소리라도 들릴까, 다 걸어잠그고 현관문 보조잠금장치까지 다걸어잠그고 제가조금이라도 덤벼들면 칼이라도뽑을거같은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당하기만하고맞기만맞고 그여자는 떄리다지쳤는지 니방으로가봐해서
저희엄마께 전화를걸었습니다 .. 엄마목소리를듣는데 어찌나눈물이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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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만나서 경찰서에 고소를 접수하러갔어요,
병원에 진단서를때니 전치6주나왔습니다 누을때도 너무힘들었고
병원주위사람들이 저보고 긴급출동sos에서 나오는거보다심하다고그랬어요
고소가 진행될때 저희 아버지라는 작자는 그년을 빼달라고 저희엄마한테 사정했고,
돈없는 저희엄마는 돈많은 저희아빠가 양육권을가지고있어 이도저도못하게됐고, (한달에생활비만받기로해서 얘기가끝나게된상태로돼버렸습니다)
제가 입원해서누워있을떄 갑자기문자가왔습니다 딩동, ' 야 난데 너 신고잘했다 부디니엄마랑행복해라' 이문자가온것입니다. 정말 소름끼치고 미안하다고 봐달라고말하기는커녕 저렇게 문자가와서 어린나이에 저는
너무감당하기힘들고 마음에 상처가 컸씁니다. ..
그후로 5년이 지난 지금도 사과한번 받지못하고 그년은 띵가띵가잘놀고 잘살고있습니다..
너무나저는 가슴아프고 , 주위사람들은 그냥생각하지마라 성공해서 짓밟아라 이렇게하시는데
생각안하고 좋게생각할려해도 그게 말처럼쉽게되는게 아닙니다. 성공한다해도그여자와엮이기도싫고 그여자와연관된일전혀없겠구요, ........ 다만 아버지에대한 원망스러움, 그여자에대한 분노 , 씻을수없는 육체적 정신적아픔... 이런게 너무커서 몇년이지나 성인이된 오늘까지 마음한구석에 자리잡아 저를 힘들게만듭니다
몇년이지난 오늘그때상황만생각해도 정말 눈물이 흐릅니다. 저희엄마도, 아버지에게 한번씩어떻게 사람이그럴수있냐고 그렇게 말하면 아빠는 똑같은대답만하십니다. 그게언제적일인데 아직난리냐 < 이부분에서도 정말가슴아픕니다..너무합니다정말로,
그래서 제 상처를 조금이나마 씻겨낼수있는방법중 떠올린게 흥신소입니다.
제가 당했던 그런폭행원하지않구요, 그사람은 사람에대한 아픔을모르는거같아서
모르는사람에게, 남에게 뺨몇대라도, 주먹한대라도 한번 맞아봐서 아픔을느껴서
그때자기가 저질렀던 그 행동을 다시한번 되돌아볼수있게 저한테 미안함을느끼게, 아니
조금만이라도제가 느꼈던 아픔 느껴볼수있게 , 그렇게하는게 제 마지막선택, 방법일거같습니다
그래야 마음에 상처가조금은 씻겨져나갈꺼같습니다. 솔직히 마음같아서 진짜 죽여버리고싶지만
너무 힘들어서 가슴떨리는부분만 없어질수있도록 제가당했던거 뺨한대라도돼니,
정말 일부라도 느낄수있게 해주면
정말마음에박힌못이 빠져나갈꺼같습니다 미안하단말 한마디만들었어도 이렇게까지 상처입진않았을건데요,
의뢰를하니 심한폭행은 경찰에100%걸리니깐 절대안되고,
(저도 그정도까지는 할생각없구요, 약한 수준에서는 200만원정도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의뢰를 할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의뢰를 해도 괜찮을지 객관적 의견들도 조금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