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판에서 누나가 글올라온거 보니까 하던일 다나한테시키네 ㄱ- 너무억울해서 이글올리니까 공감가시는분들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함 잘들어주셈 ...........큰누나 편.................. .....누나가판본지1일째...... 큰누나 :(나랑같이판을보면서)난 정말 천사같은 누나인가봐 나(속마음):참 천사같은누나 겟다? .....응?귀찬은일다 나한테 시키고 천사래 웃겨 증말 ㄱ- 나:천사는 무슨 ㅋㅋㅋ 큰누나:왜! 니 먹은거 설거지 누나가 안하잔아 ㄱ- 나(속마음) :참내 그럼 식탁 내가 다치우고 식탁 행주로 쓸고 역할분담 하자는 사람이 누구더라 아오 ㄱ- 나:난 반찬 다치우잔어 ㄱ- 큰누나:설거지가 더힘들거든 !? 나:역할분담 누나가 하자매 큰누나:(말돌림)여기 댓글봐봐 ㅋㅋㅋ 웃긴다 나(속마음):어이 어이 말돌리네 ㄱ- 아오 빡쳐 나:그렇네 .... (그리고 누나는 게임에 열중 햇다고 한다 ) (내가 속마음을 말안하는것은 동생분들은 공감하실거에욤) .........누나가 판본지 7일정도 됏을무렵......... 큰누나:(판을보면서)여기 나오는 동생들은 굳을일시켜도 헐하면서 하는데 큰누나:너는 왜 반항하면서 안해? 나(속마음):그럼 왜너님은 코앞에 휴지잇는데 멀리잇는나시켜서 가져오게함? 나(속마음):장난하나 단지 먼져 태어낫다는 이유로 너님한테 하나하나 다해줘야함? 나(속마음):이건아니잔아 뭐 이님은 태생에 나무늘보 엿나 움직이지도안어 누우면 나:그 말은 그전에 끝난 말이잔어 누나가 말돌려서 그렇지 큰누나:내가 언제! 나(속마음):이젠 기억력까지도 상실해나욤 ㄱ- 내가 태생에 무슨죄를 지엇길레 너님하고 일을까요잉! 나:기억도 안나? ㄱ- 큰누나:그런적이 없다니까?????? 나:그럼 이것만 물어보자 판에 나오는 다른 누나들은 적어도 화장실에서 나잇는거 뻔히알면서 나:문을 벌컥벌컥 열고 그래? 아니잔어 누나는 뭐 샤워를하고 잇든 볼일은보든 나:확열어 재끼냐? 장난쳐? 그리고 열자마자 뭘시켜요 누나가 하면 되는것을 왜 나한테 시켜!!!!!! 큰누나:(아주시크하게)동생이니까 나:헐 ㄱ- 대박 큰누나: 알앗으니까 TV나봐 나:뭐? 아직 안끝낫어 !!!! 큰누나:꺼~~져 찐따~~~~ 끼 나(속마음):뭐이런 누나가 다잇어 !!!!! 아오 진짜 (이러면서 또 말듣는 나임 ㅠㅠㅠㅠ) ....그리고2시간후..... 나:(컴퓨터하고잇는데)성벽 개잘올라!!! 큰누나:(문열고)이제그만해 나:왜 큰누나:(뒤에아빠한테)아빠! OO가 안나와요 ! 아빠 :그만해라 ㄱ- 나:(속마음)이런&%$#$&*%$#$%지 하고싶다고 아빠까지 부르냐! 지가할땐 안나오면서 나(속마음)내가안나온거나 따지고 아오 저 OOO &%$# (그러면서 아빠 땜시 게임오버 ㄱ- 아오) 큰누나:그리고 너 씻어! ...그리고 이글을 쓰면서 누나가 뭐라 하는 상황... 아오 진짜 ㄱ-
누나 한테 시달리는 동생의 낙서장
참 판에서 누나가 글올라온거 보니까
하던일 다나한테시키네 ㄱ-
너무억울해서 이글올리니까 공감가시는분들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함 잘들어주셈
...........큰누나 편..................
.....누나가판본지1일째......
큰누나 :(나랑같이판을보면서)난 정말 천사같은 누나인가봐
나(속마음):참 천사같은누나 겟다? .....응?귀찬은일다 나한테 시키고 천사래 웃겨 증말 ㄱ-
나:천사는 무슨 ㅋㅋㅋ
큰누나:왜! 니 먹은거 설거지 누나가 안하잔아 ㄱ-
나(속마음) :참내 그럼 식탁 내가 다치우고 식탁 행주로 쓸고 역할분담 하자는 사람이 누구더라 아오 ㄱ-
나:난 반찬 다치우잔어 ㄱ-
큰누나:설거지가 더힘들거든 !?
나:역할분담 누나가 하자매
큰누나:(말돌림)여기 댓글봐봐 ㅋㅋㅋ 웃긴다
나(속마음):어이 어이 말돌리네 ㄱ- 아오 빡쳐
나:그렇네 ....
(그리고 누나는 게임에 열중 햇다고 한다 )
(내가 속마음을 말안하는것은 동생분들은 공감하실거에욤)
.........누나가 판본지 7일정도 됏을무렵.........
큰누나:(판을보면서)여기 나오는 동생들은 굳을일시켜도 헐하면서 하는데
큰누나:너는 왜 반항하면서 안해?
나(속마음):그럼 왜너님은 코앞에 휴지잇는데 멀리잇는나시켜서 가져오게함?
나(속마음):장난하나 단지 먼져 태어낫다는 이유로 너님한테 하나하나 다해줘야함?
나(속마음):이건아니잔아 뭐 이님은 태생에 나무늘보 엿나 움직이지도안어 누우면
나:그 말은 그전에 끝난 말이잔어 누나가 말돌려서 그렇지
큰누나:내가 언제!
나(속마음):이젠 기억력까지도 상실해나욤 ㄱ- 내가 태생에 무슨죄를 지엇길레 너님하고 일을까요잉!
나:기억도 안나? ㄱ-
큰누나:그런적이 없다니까??????
나:그럼 이것만 물어보자 판에 나오는 다른 누나들은 적어도 화장실에서 나잇는거 뻔히알면서
나:문을 벌컥벌컥 열고 그래? 아니잔어 누나는 뭐 샤워를하고 잇든 볼일은보든
나:확열어 재끼냐? 장난쳐? 그리고 열자마자 뭘시켜요 누나가 하면 되는것을 왜 나한테 시켜!!!!!!
큰누나:(아주시크하게)동생이니까
나:헐 ㄱ- 대박
큰누나: 알앗으니까 TV나봐
나:뭐? 아직 안끝낫어 !!!!
큰누나:꺼~~져 찐따~~~~ 끼
나(속마음):뭐이런 누나가 다잇어 !!!!! 아오 진짜
(이러면서 또 말듣는 나임 ㅠㅠㅠㅠ)
....그리고2시간후.....
나:(컴퓨터하고잇는데)성벽 개잘올라!!!
큰누나:(문열고)이제그만해
나:왜
큰누나:(뒤에아빠한테)아빠! OO가 안나와요 !
아빠 :그만해라 ㄱ-
나:(속마음)이런&%$#$&*%$#$%지 하고싶다고 아빠까지 부르냐! 지가할땐 안나오면서
나(속마음)내가안나온거나 따지고 아오 저 OOO &%$#
(그러면서 아빠 땜시 게임오버 ㄱ- 아오)
큰누나:그리고 너 씻어!
...그리고 이글을 쓰면서 누나가 뭐라 하는 상황...
아오 진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