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한테 시달리는 동생의 낙서장

누나 머슴 ㄱ-2011.03.01
조회144

 참 판에서 누나가 글올라온거 보니까

 하던일 다나한테시키네 ㄱ-

너무억울해서 이글올리니까 공감가시는분들

세상이 이렇게 불공평함 잘들어주셈

 

...........큰누나 편..................

 

.....누나가판본지1일째......

큰누나 :(나랑같이판을보면서)난 정말 천사같은 누나인가봐

나(속마음):참 천사같은누나 겟다? .....응?귀찬은일다 나한테 시키고 천사래 웃겨 증말 ㄱ-

나:천사는 무슨  ㅋㅋㅋ

큰누나:왜! 니 먹은거 설거지 누나가 안하잔아 ㄱ-

나(속마음) :참내 그럼 식탁 내가 다치우고 식탁 행주로 쓸고 역할분담 하자는 사람이 누구더라 아오 ㄱ-

나:난 반찬 다치우잔어 ㄱ-

큰누나:설거지가 더힘들거든 !? 

나:역할분담 누나가 하자매

큰누나:(말돌림)여기 댓글봐봐 ㅋㅋㅋ 웃긴다

나(속마음):어이 어이 말돌리네 ㄱ- 아오 빡쳐

나:그렇네 ....

(그리고 누나는 게임에 열중 햇다고 한다 )

 

(내가 속마음을 말안하는것은 동생분들은 공감하실거에욤)

 

.........누나가 판본지 7일정도 됏을무렵.........

큰누나:(판을보면서)여기 나오는 동생들은 굳을일시켜도 헐하면서 하는데

큰누나:너는 왜 반항하면서 안해?

나(속마음):그럼 왜너님은 코앞에 휴지잇는데 멀리잇는나시켜서 가져오게함?

나(속마음):장난하나 단지 먼져 태어낫다는 이유로 너님한테 하나하나 다해줘야함?

나(속마음):이건아니잔아 뭐 이님은 태생에 나무늘보 엿나 움직이지도안어 누우면

나:그 말은 그전에 끝난 말이잔어 누나가 말돌려서 그렇지

큰누나:내가 언제!

나(속마음):이젠 기억력까지도 상실해나욤 ㄱ- 내가 태생에 무슨죄를 지엇길레 너님하고 일을까요잉!

나:기억도 안나? ㄱ-

큰누나:그런적이 없다니까??????

나:그럼 이것만 물어보자  판에 나오는 다른 누나들은 적어도 화장실에서 나잇는거 뻔히알면서

나:문을 벌컥벌컥 열고 그래?  아니잔어 누나는 뭐 샤워를하고 잇든 볼일은보든

나:확열어 재끼냐?  장난쳐?  그리고 열자마자 뭘시켜요  누나가 하면 되는것을 왜 나한테 시켜!!!!!!

큰누나:(아주시크하게)동생이니까

나:헐 ㄱ- 대박

큰누나: 알앗으니까 TV나봐

나:뭐? 아직 안끝낫어 !!!!

큰누나:꺼~~져 찐따~~~~ 끼 

나(속마음):뭐이런 누나가 다잇어 !!!!!  아오 진짜

(이러면서 또 말듣는 나임 ㅠㅠㅠㅠ)

....그리고2시간후.....

나:(컴퓨터하고잇는데)성벽 개잘올라!!!

큰누나:(문열고)이제그만해

나:왜

큰누나:(뒤에아빠한테)아빠! OO가 안나와요 !

아빠 :그만해라 ㄱ-

나:(속마음)이런&%$#$&*%$#$%지 하고싶다고 아빠까지 부르냐! 지가할땐 안나오면서

나(속마음)내가안나온거나 따지고 아오 저 OOO &%$#

(그러면서 아빠 땜시 게임오버 ㄱ- 아오)

큰누나:그리고 너 씻어!

 

...그리고 이글을 쓰면서 누나가 뭐라 하는 상황...

아오 진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