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26(토) 삼각산 산행추억 [리딩:박홍철]

이재인2011.03.01
조회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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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역 2번 출구 10시 - 4명의 조촐한 삼각산 산행기 입니다.

 

자기소개와 몸풀기로~ [산행지기 : 박홍철 / 이재인, 배훈, 김영희]

 

꼭 매보구 싶었습니다. 영희님 ~ 

마실나온 영희님 

 

슬슬.~ 오르막으로

 

오르막이 힘들어도

 

우린 가야할 목표가 있기에~

 

오르고 또 오릅니다. ^

 

산이 참 좋습니다.

 

잠깐 쉬는 시간에.. 마실나온 영희님의- 가방속이 궁굼해졌습니다. ㅎ

 

삼각산에 협곡이 있네요.~

 

조촐한 점심이지만

전망좋은 이곳에서~ 한시간을 쉬면서 노닥 노닥..~

저는 이게 참 좋습니다. 노닥 노닥. ㅎ

 

대여섯 장의 포즈에서 가장 간지나는 컷으로. 한장쯤.~

 

 

서로간에 정을 쌓아가는 마음쉼 산악회가 좋습니다.

 

비봉에서 풋풋한 봄바람과 따스한 햇살에~ 몸두 맘두 기지개를 핍니다~ 

 

꽁꽁 얼었던 개울가가 이제는 자기 목소리를 내는군요

 

참 소리 맑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