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불광역 2번 출구 10시 - 4명의 조촐한 삼각산 산행기 입니다. 자기소개와 몸풀기로~ [산행지기 : 박홍철 / 이재인, 배훈, 김영희] 꼭 매보구 싶었습니다. 영희님 ~ 마실나온 영희님 슬슬.~ 오르막으로 오르막이 힘들어도 우린 가야할 목표가 있기에~ 오르고 또 오릅니다. ^ 산이 참 좋습니다. 잠깐 쉬는 시간에.. 마실나온 영희님의- 가방속이 궁굼해졌습니다. ㅎ 삼각산에 협곡이 있네요.~ 조촐한 점심이지만 전망좋은 이곳에서~ 한시간을 쉬면서 노닥 노닥..~ 저는 이게 참 좋습니다. 노닥 노닥. ㅎ 대여섯 장의 포즈에서 가장 간지나는 컷으로. 한장쯤.~ 서로간에 정을 쌓아가는 마음쉼 산악회가 좋습니다. 비봉에서 풋풋한 봄바람과 따스한 햇살에~ 몸두 맘두 기지개를 핍니다~ 꽁꽁 얼었던 개울가가 이제는 자기 목소리를 내는군요 참 소리 맑다 싶네요.
2011년 2/26(토) 삼각산 산행추억 [리딩:박홍철]
불광역 2번 출구 10시 - 4명의 조촐한 삼각산 산행기 입니다.
자기소개와 몸풀기로~ [산행지기 : 박홍철 / 이재인, 배훈, 김영희]
꼭 매보구 싶었습니다. 영희님 ~
마실나온 영희님
슬슬.~ 오르막으로
오르막이 힘들어도
우린 가야할 목표가 있기에~
오르고 또 오릅니다. ^
산이 참 좋습니다.
잠깐 쉬는 시간에.. 마실나온 영희님의- 가방속이 궁굼해졌습니다. ㅎ
삼각산에 협곡이 있네요.~
조촐한 점심이지만
전망좋은 이곳에서~ 한시간을 쉬면서 노닥 노닥..~
저는 이게 참 좋습니다. 노닥 노닥. ㅎ
대여섯 장의 포즈에서 가장 간지나는 컷으로. 한장쯤.~
서로간에 정을 쌓아가는 마음쉼 산악회가 좋습니다.
비봉에서 풋풋한 봄바람과 따스한 햇살에~ 몸두 맘두 기지개를 핍니다~
꽁꽁 얼었던 개울가가 이제는 자기 목소리를 내는군요
참 소리 맑다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