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었다. 전혀 답을 생각해낼수 없었고 동호는 할아버지 걱정에 점점 패닉상태에 빠져들어갔다. 하지만 문제는 세혁이 점점 예민해 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세혁은 문제의 답이 생각나지 않아 화가 났는지 계속해서 벽을 발로 차댔다. 나는 왠지 점점 불안해졌다. 사실 세혁은 굉장히 든든한 사람이기도 했지만 믿기 힘든것도 사실이었다. "세혁씨 진정하고 앉아서 차분하게 생각해봅시다." "지금 진정하게 생겼나요? 이러다가 죽는다구요. 이제 식량도 다 떨어져 가는데 무슨수로 진정하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더더욱 진정하고 문제를 풀어보자는 겁니다. 그렇게 화내고 있다고 해서 답이나오는건 아니잖아요." 내말을 들은 세혁은 욕을 해대며 내 앞에 앉았다. - 황제에게 50년에 한번씩 오는 그것은 검고 큰개 와 늑대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 황제, 50년 , 큰개, 늑대 이 네개가 문제를 풀수있는 키워드 인것은 분명했다. 하지만 4개의 단어는 어떤식으로든 엮어지지 않았다. "갑자기 이렇게 문제가 어려워 지다니. 이러다간 정말 끝장나겠군." 그때 동호가 말했다. "아... 늑대... 늑대와 큰개의 연관성을 알아냈어요." "뭐? 어서 말해봐." "큰개는 큰개자리 별자리에요. 그리고 늑대는 천랑성." "별...? 별이라... 그렇다면 황제와 50년은 뭐지...?" 우리는 황제와 50년의 의미를 찾기위해 다시 고민에 빠져들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어려워들 하시는것 같아 정말 큰 힌트를 드렸습니다. 큰개자리의 천랑성. 이정도 힌트면 맞추셔야 합니다. 시간은 내일까지 밖에 없군요. 6
[[독자참여소설]] Pandemonium 5-1화
우리는 계속해서 고민하고 있었다.
전혀 답을 생각해낼수 없었고
동호는 할아버지 걱정에 점점 패닉상태에 빠져들어갔다.
하지만 문제는 세혁이 점점 예민해 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세혁은 문제의 답이 생각나지 않아 화가 났는지 계속해서 벽을 발로 차댔다.
나는 왠지 점점 불안해졌다.
사실 세혁은 굉장히 든든한 사람이기도 했지만 믿기 힘든것도 사실이었다.
"세혁씨 진정하고 앉아서 차분하게 생각해봅시다."
"지금 진정하게 생겼나요? 이러다가 죽는다구요.
이제 식량도 다 떨어져 가는데 무슨수로 진정하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더더욱 진정하고 문제를 풀어보자는 겁니다.
그렇게 화내고 있다고 해서 답이나오는건 아니잖아요."
내말을 들은 세혁은 욕을 해대며 내 앞에 앉았다.
- 황제에게 50년에 한번씩 오는 그것은 검고 큰개 와 늑대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
황제, 50년 , 큰개, 늑대
이 네개가 문제를 풀수있는 키워드 인것은 분명했다.
하지만 4개의 단어는 어떤식으로든 엮어지지 않았다.
"갑자기 이렇게 문제가 어려워 지다니. 이러다간 정말 끝장나겠군."
그때 동호가 말했다.
"아... 늑대... 늑대와 큰개의 연관성을 알아냈어요."
"뭐? 어서 말해봐."
"큰개는 큰개자리 별자리에요. 그리고 늑대는 천랑성."
"별...? 별이라... 그렇다면 황제와 50년은 뭐지...?"
우리는 황제와 50년의 의미를 찾기위해 다시 고민에 빠져들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너무 어려워들 하시는것 같아 정말 큰 힌트를 드렸습니다.
큰개자리의 천랑성.
이정도 힌트면 맞추셔야 합니다.
시간은 내일까지 밖에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