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후배따라 간곳입니다 고기를 꼬치에 끼워 시간이 되면 꺼내서 먹는 - 그런 시스템의 고기집이랍니다 TV에서 많이 봤습니다 보통 원적외선으로 해서 안쪽까지 골고루 익혀먹는 그런곳 말이죠- 보통 기계값이 많이 차지해서 고기질은 떨어지고, 신기하게도 시간만 되면 골고루 다 익는, 그런 재미에 오는 곳이죠. 내부모습입니다 저녁6시경이며, 테이블에 어느정도 차 있습니다 입구에는 커피자판기와 국내산 쌀을 사용한다고 자신있게 적혀있습니다 이런 장치에 숯을 넣어줍니다 고추장 삼겹살이 맛있다고하여 3인분을 시킵니다 그리고 3인분, 한꼬챙이에 1인분인가 봅니다 가져오자마자 안쪽에 고정시키고 닫습니다. 그리고 타이머를 7분으로 맞추고 가버립니다 가져올때보니, 고기에 살짝 살얼음이 얼었던데, 냉동인지, 냉장보관 해놨는데 온도가 낮아서 살짝 언것인지.. 기다리는 동안에 반찬들이 나옵니다 김치는살짝 익었습니다 그 장치위에 은박지가 깔리고, 각종야채들을 올리고, 양념을 뿌리시곤 또 가버리십니다; 7분이 지나고, 한번 열어 보시더니, 덜익었는지 2분을 더 굽습니다. 다 익은뒤, 고기를 꺼내 야채위에 올린뒤, 가위질로 잘라줍니다 원적외선이 아니라, 숯에 바로 굽다보니, 탄부분도 살짝살짝 있고, 전체적으로는 그냥 익은 정도입니다 1인분에 7,000원. 비쌉니다 생 삼겹살도 대부분 6,000원대에 판매가 되고있죠. 한번 먹어봅니다 사실 먹기전에 조금 두겁게 자르셔서, 절반으로 한번 더 잘랐습니다. 그런데 고기가 너무 질긴겁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어느산인지 못봤네요 이리저리 찾다보니 '저희 업소는 품질 좋은 국내산 생고기만을 취급합니다' 과연 그럴까... 한업베어부니, 고기가 쉽사리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입에 넣어 먹으니, 질깁니다. 국내산이라하면~ 도대체 어떻게 관리가 되었길래 ! 이렇게 질겨지게 된것인지, 솔직히 냉동이라고해도 이것보단 부드럽습니다 제 소견이지만, 이정도 고기질은 덴마크산정도입니다 덴마크산 수육도 내놓은지 10분정도 지나면 거의 고무수준입니다 양념맛으로 먹는 고추장 삼겹살인데, 설마 고기질을 떨어뜨리고, 저 가게문구의 의지를 거스르는 행동은 하지 않으셨겠다고 생각은 하겠지만, 그러기엔 고기가 너무 질깁니다 고작 3인분을 3명이서 나눠 먹었는데 턱이 아픕니다 주인 아주머니로 보이는 분께 "이거 국내산인가요?" 말씀드리니, 당연한듯 "네~"라고 대답해주시네요 뭐...국내산인가보다~ 해야겠죠 볶음밥은 남은 양념에 비벼주는데, 1인분에 2,000원입니다 양념은 설탕이 조금 많이 첨가되어, 단맛이 조금 강합니다 많이 맵지도않고, 조금 단 정도. 차라리 조금더 매웠거나, 짭쪼름 했다면 밥도 잘 넘어갔을텐데, 단맛이 강하니 그다지 손은 가지 않았습니다 고기굽는데 귀차니즘있으시거나, 고기를 색다르게 먹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내상 생삼겹살이라고하는 고기 맛도 보시고 후기 남겨주세요 5
경성대앞] 구이원 - 꼬치에끼워 땡!하면 먹는 생삼겹전문점
후배따라 간곳입니다
고기를 꼬치에 끼워 시간이 되면 꺼내서 먹는 - 그런 시스템의 고기집이랍니다
TV에서 많이 봤습니다
보통 원적외선으로 해서 안쪽까지 골고루 익혀먹는 그런곳 말이죠-
보통 기계값이 많이 차지해서 고기질은 떨어지고,
신기하게도 시간만 되면 골고루 다 익는, 그런 재미에 오는 곳이죠.
내부모습입니다
저녁6시경이며, 테이블에 어느정도 차 있습니다
입구에는 커피자판기와 국내산 쌀을 사용한다고 자신있게 적혀있습니다
이런 장치에 숯을 넣어줍니다
고추장 삼겹살이 맛있다고하여 3인분을 시킵니다
그리고 3인분, 한꼬챙이에 1인분인가 봅니다
가져오자마자 안쪽에 고정시키고 닫습니다.
그리고 타이머를 7분으로 맞추고 가버립니다
가져올때보니, 고기에 살짝 살얼음이 얼었던데,
냉동인지, 냉장보관 해놨는데 온도가 낮아서 살짝 언것인지..
기다리는 동안에 반찬들이 나옵니다
김치는살짝 익었습니다
그 장치위에 은박지가 깔리고, 각종야채들을 올리고, 양념을 뿌리시곤
또 가버리십니다;
7분이 지나고, 한번 열어 보시더니, 덜익었는지 2분을 더 굽습니다.
다 익은뒤, 고기를 꺼내 야채위에 올린뒤,
가위질로 잘라줍니다
원적외선이 아니라, 숯에 바로 굽다보니, 탄부분도 살짝살짝 있고,
전체적으로는 그냥 익은 정도입니다
1인분에 7,000원. 비쌉니다
생 삼겹살도 대부분 6,000원대에 판매가 되고있죠.
한번 먹어봅니다
사실 먹기전에 조금 두겁게 자르셔서,
절반으로 한번 더 잘랐습니다.
그런데 고기가 너무 질긴겁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어느산인지 못봤네요 이리저리 찾다보니
'저희 업소는 품질 좋은 국내산 생고기만을 취급합니다'
과연 그럴까...
한업베어부니, 고기가 쉽사리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입에 넣어 먹으니, 질깁니다.
국내산이라하면~ 도대체 어떻게 관리가 되었길래 !
이렇게 질겨지게 된것인지,
솔직히 냉동이라고해도 이것보단 부드럽습니다
제 소견이지만, 이정도 고기질은 덴마크산정도입니다
덴마크산 수육도 내놓은지 10분정도 지나면 거의 고무수준입니다
양념맛으로 먹는 고추장 삼겹살인데,
설마 고기질을 떨어뜨리고, 저 가게문구의 의지를 거스르는
행동은 하지 않으셨겠다고 생각은 하겠지만,
그러기엔 고기가 너무 질깁니다
고작 3인분을 3명이서 나눠 먹었는데 턱이 아픕니다
주인 아주머니로 보이는 분께
"이거 국내산인가요?" 말씀드리니,
당연한듯 "네~"라고 대답해주시네요
뭐...국내산인가보다~ 해야겠죠
볶음밥은 남은 양념에 비벼주는데, 1인분에 2,000원입니다
양념은 설탕이 조금 많이 첨가되어, 단맛이 조금 강합니다
많이 맵지도않고, 조금 단 정도.
차라리 조금더 매웠거나, 짭쪼름 했다면 밥도 잘 넘어갔을텐데,
단맛이 강하니 그다지 손은 가지 않았습니다
고기굽는데 귀차니즘있으시거나,
고기를 색다르게 먹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내상 생삼겹살이라고하는 고기 맛도 보시고 후기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