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며칠전, 비가 많이 오던 날이었습니다 휴학생인 저는, 학교 도서관에 요리관련책을 탐닉(?)하다가 막걸리가 땡겨서~ 학과를 급습! 막걸리 먹을사람~ 요요~ 붙어라~~~ 해서 과애들과 함께 들른곳입니다 후배 소개로 찾아간 곳인데, 아는사람만 가는, 그런 막걸리 집이랍니다 그것도 그런것이, 경성대,부경대 앞 번화가를 한참이나 지난, 그것도 두블럭 들어간곳에서도 훨씬지나 거의 부경대 후문가는 길에 자리잡은 곳이라, 이곳을 모르는 사람은 , 이곳으로 오다가 횟집, 닭집, 바로옆에 자리잡은 천탁으로 빨려들어가는 (?) 그런 위치였습니다 여튼? 주택가같은 이곳에 들어가봅니다~ 위에 길~다란 간판이 보입니다 배꼽잡이라니 특이합니다 내부에 들어서면, 여느 막걸리집 같이 허름~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나는 그런 모습입니다 주인 아저씨 입니다 ^ ^; 대부분 손님이 학생이고, 자주보시는지, 보시자마자 반말하십니다 ^ ^; "어디 않을래" "몇명이고" 이런거 좋습니다 가족같고~ㅎ 메뉴판은 성인 손바닥 두개정도크기의 종이가 코팅되어 있습니다 요일마다 서비스가 있으니 꼭!!!! 달라고하세요~!ㅠ 저는 말을 안해서 두번다 못 먹었다능 ㅠㅠㅠㅠㅠㅠ 가격이 음식남녀처럼 착합니다~ 같이간 후배한테 추천받은 - 닭똥발 8천냥 녹두빈대떡(2장) 5천냥, 두부김치 4천냥, 2통1반 5천냥 을 시킵니다 주방에선 열심히 설거지 중이시네요~ 각종 기자재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벽면이나 접시들도 깨끗하네요 기본찬 입니다 무생채와 땅콩조림 땅콩조림은 짭쪼름하지만 짠맛이 조금 살짝 강합니다 냉동실에서 꺼내주십니다;; 이런 놋그릇을 쓰는곳도 흔치 않지만, 요즘 맥주잔처럼 냉동실에 보관해놓으셨다가 꺼내주시는 쎈쓰~! 8천냥짜리 닭똥발이랑 라면사리입니다 이름이 재밋죠? 뼈없는 닭발과 똥집을 같이 볶은 겁니다 떡사리도 있구요 때깔이 좋습니다~ 라면사리는 이렇게 턱~ 얹어서~ 당근과 모든 야채는 손으로 칼질하셨네요 배고픈 하이에나들이 슥슥슥~~~ 비벼주면 요렇게 됩니다 라면사리도 완전히 다 익혀서 나온줄 알았는데 90~95%정도 익혀서 나옵니다 비벼서 조금있으면 다 익을정도. 그런데 양념 자체가 물엿이나 기름이 있어서 코팅역할을 해줘서 많이 불진 않습니다 색깔은 이렇지만, 양념은 맵지 않습니다. 태양초 고추장과 국내산 고춧가루를 사용하는 듯합니다 살짝 단맛이 더 나지만, 술안주로는 이렇게 식감을 자극하는 안주류가 좋죠 크게 보면 고추장 + 설탕 양념으로만 버무러진 그런 소스라고 할까요 맵지않고 달달~하니 막걸리와 잘 어울립니다 다음은 4천냥짜리 두부김치입니다~ 두부 12조각과 볶음김치가 나옵니다 김치와 두부는 무난합니다 적당히익은 김치와 두부... 5천냥에 2장짜리 녹두전 입니다 크기는 옆에 아이폰과 비교해보세요 노릇하게 잘 구워졌습니다 안쪽까지 잘 구워졌고,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우면서도 녹주의 질감이 느껴집니다 의외로 두툼해서 오래 드실수 있습니다 닭똥발과 같이 시키시면 이렇게 양념장에 넣어 드셔도 좋겠네요 닭똥발 8천 + 사리 천 + 두부김치 4천 2개 + 2통1반 2통 만원 = 남자 4명이가서 27,000원 나왔네요 위치는 큰길에서 어디로든 두블럭 들어오셔서 골목 끝까지 내려오셔서 왼쪽으로 가시면 나옵니다 구석지에 있기때문에 진짜 맛집을 찾는 기분? ^ ^;
[경성대] 배꼽잡이 - 막걸리가 땡긴다면- 아는 사람만 가는 이곳
며칠전, 비가 많이 오던 날이었습니다
휴학생인 저는, 학교 도서관에 요리관련책을 탐닉(?)하다가
막걸리가 땡겨서~ 학과를 급습!
막걸리 먹을사람~ 요요~ 붙어라~~~
해서 과애들과 함께 들른곳입니다
후배 소개로 찾아간 곳인데, 아는사람만 가는, 그런 막걸리 집이랍니다
그것도 그런것이, 경성대,부경대 앞 번화가를 한참이나 지난,
그것도 두블럭 들어간곳에서도 훨씬지나
거의 부경대 후문가는 길에 자리잡은 곳이라, 이곳을 모르는 사람은 ,
이곳으로 오다가 횟집, 닭집, 바로옆에 자리잡은 천탁으로 빨려들어가는 (?)
그런 위치였습니다
여튼? 주택가같은 이곳에 들어가봅니다~
위에 길~다란 간판이 보입니다
배꼽잡이라니 특이합니다
내부에 들어서면, 여느 막걸리집 같이
허름~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나는 그런 모습입니다
주인 아저씨 입니다 ^ ^; 대부분 손님이 학생이고, 자주보시는지,
보시자마자 반말하십니다 ^ ^;
"어디 않을래"
"몇명이고"
이런거 좋습니다 가족같고~ㅎ
메뉴판은 성인 손바닥 두개정도크기의 종이가 코팅되어 있습니다
요일마다 서비스가 있으니 꼭!!!! 달라고하세요~!ㅠ
저는 말을 안해서 두번다 못 먹었다능 ㅠㅠㅠㅠㅠㅠ
가격이 음식남녀처럼 착합니다~
같이간 후배한테 추천받은 - 닭똥발 8천냥
녹두빈대떡(2장) 5천냥, 두부김치 4천냥, 2통1반 5천냥
을 시킵니다
주방에선 열심히 설거지 중이시네요~
각종 기자재들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벽면이나 접시들도 깨끗하네요
기본찬 입니다
무생채와 땅콩조림
땅콩조림은 짭쪼름하지만 짠맛이 조금 살짝 강합니다
냉동실에서 꺼내주십니다;;
이런 놋그릇을 쓰는곳도 흔치 않지만,
요즘 맥주잔처럼 냉동실에 보관해놓으셨다가 꺼내주시는
쎈쓰~!
8천냥짜리 닭똥발이랑 라면사리입니다
이름이 재밋죠? 뼈없는 닭발과 똥집을 같이 볶은 겁니다 떡사리도 있구요
때깔이 좋습니다~
라면사리는 이렇게 턱~ 얹어서~
당근과 모든 야채는 손으로 칼질하셨네요
배고픈 하이에나들이 슥슥슥~~~ 비벼주면
요렇게 됩니다
라면사리도 완전히 다 익혀서 나온줄 알았는데
90~95%정도 익혀서 나옵니다
비벼서 조금있으면 다 익을정도.
그런데 양념 자체가 물엿이나 기름이 있어서 코팅역할을 해줘서
많이 불진 않습니다
색깔은 이렇지만, 양념은 맵지 않습니다.
태양초 고추장과 국내산 고춧가루를 사용하는 듯합니다
살짝 단맛이 더 나지만, 술안주로는 이렇게 식감을 자극하는 안주류가 좋죠
크게 보면 고추장 + 설탕 양념으로만 버무러진 그런 소스라고 할까요
맵지않고 달달~하니 막걸리와 잘 어울립니다
다음은 4천냥짜리 두부김치입니다~
두부 12조각과 볶음김치가 나옵니다
김치와 두부는 무난합니다
적당히익은 김치와 두부...
5천냥에 2장짜리 녹두전 입니다
크기는 옆에 아이폰과 비교해보세요
노릇하게 잘 구워졌습니다
안쪽까지 잘 구워졌고,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우면서도
녹주의 질감이 느껴집니다
의외로 두툼해서 오래 드실수 있습니다
닭똥발과 같이 시키시면 이렇게 양념장에 넣어 드셔도 좋겠네요
닭똥발 8천 + 사리 천 + 두부김치 4천 2개 + 2통1반 2통 만원 = 남자 4명이가서 27,000원 나왔네요
위치는 큰길에서 어디로든 두블럭 들어오셔서
골목 끝까지 내려오셔서 왼쪽으로 가시면 나옵니다
구석지에 있기때문에 진짜 맛집을 찾는 기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