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존심 상하네요ㅡ,.ㅡ;;

..2011.03.01
조회93

3일전에 남친이랑 저나통화하다가 제가 일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상태거든요.

그래서 남친은 내보고 하는소리가 니는 도대체 지베서 뭐하노 카면서 말을 막하데요.

그래서 뭐 공부도 하고 그렇다카이 참내 내보고 발전이 없다는 소리를 하네요.

우와 그소리 듣고 정말 존심 이빠이 상하고 화가 넘 치밀어가 저나를 확끊고 문자로 그래 나는 내세울것도

없고 잘난것도 없다 그리고 비젼도 크게없고 또 백수라서 부끄럽다 이제 한달에 한번 아니면 두달에 한번

보자고 문자 보내거든요.

그러고 지가 답장 웃기고 있네 카믄서 연락없네요.

뭐 나두 열받아가 연락안했고 했는데 어떻게 될것 같아요!

이대로 완전 끝이 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