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오빠동생들친구들 안녕>.< 내가 어제 있었던 일을 말해줄게 난 이제 16이 되고 언니는 22살이 되 우리 언니랑 나는 6살 차이야 근데 우리 언니가 좀 겸상이라서 내가 좀 쉽게??봨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이세상의언니들..) 어제 언니랑 나랑 잉여처럼 놀다가 서로 한대씩 때리면서 실실 웃고 있었어^^ 근데 언니가 한대만 때리면 되는데 두대나 때리는 거야 그래서 난 너무 화가나서 언니한테 목치기를 했어 내가 그림 설명을 해줄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내가 그림을 못그려ㅜㅜㅜㅜ 언니가 제일 싫어하는게 목 만지는거야 막 소름이 돋고 아프대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그때 온 힘을 다해서 때렸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얼마나 고통스럽겠어 그래서 언니가 빡.친.거야 순간 너무 무서워서 바로 화장실로 튀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은 화장실이 2개야 내가 방안쪽의 화장실로 튀엇지. 바로 문을 닫고 잠그고 나니까 언니가 뒤늦게 쫓아온거야 언니가 문을 발로 차고 두드리고 아주 난리가 났었지 언니 - 야!!!!!!!!!!!!!!너 빨리 나와!!!!!!!!!!!!!!!!!!! 너 진짜 죽는다!!!!!!!!!!!!!!!!!!!!!!!!!!개,새.꺄!!!!!!!!!!!!!!!!!!!!!!!!!!!!!! 나 - 흐흐흐흥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너무 웃겼엌ㅋㅋㅋㅋㅋㅋ) 언니 - 아 시1발!!!!!!!!!!!나오라고!!!!!!!!!!!!!!!!!!!!!너 나오면 뒤질 줄 알아!!!!!!!!!!!!!!!!!!! 나 - 으흑흙읗흥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문을 발로 차고 불을 끄고 갔어 난 어두워서 무서운게 아니라 나가면 언니가 때린다는 사실이 더 무서웠어 그래서 10분동안 어둠속에서 멍때리고 소리가 안나길래 나갓어 언니가 컴.붹.햇.지 난 순발력을 발휘해서 다시 화장실로 숨어서 10분 동안 또 멍때렸어 언니가 밤마다 자기 방에서 문닫고 노트북에 여자아이돌 무대들 켜서 자전거?(운동기구)를 돌려 효과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난 나갔어 하루 종일 거기 있을 순 없지ㅎㅎ 언니가 마침 자기 방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거야 근데 혹시 몰라 언니가 나올지 엄마가 화장실에 X를 싸고 있었거든??? 나 무서워서 엄마 빽으로 화장실에 있는 엄마 옆에 계속 있었어 그러고 10분 동안 있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옆을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얘를 잡아서 앉았어 우리집 강아지 건들면 물어^^ 그래서 언니 오면 우리 강아지 던.질.려,구^^ 그럼 당연히 얘가 언니를 물거야 그 사이 튀는거지 그러고 강아지랑 10분동안 있었어 근데 얘가 5kg야. 10분동안 들고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 그래서 강아지 내려 놓고 방문앞에서 혼자 서 있다가 나 살빼라고 염장질하게 잡지에서 여자 아이돌 가위로 침대에 누워서 자르고 있었어 자르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온거야 순가 어떡하지??어떡하지??이러다가 내손에 들고있는것은 무엇??? 가.위^^ 나도 모르게 무릎꿇은자세로 언니를 위.협.햇.어^^ 언니도 놀래고 나도 놀랫지 언니 - 너 뭐해??? 나 - 응??응... 언니 - 너 다음부턴 그러지마^^ Oh Oh 언니님이 내게 ^^를 해주셨어 이로써 우리는 화해 햇지. 이게 끝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글솜씨가 없어.... +)이건 그저께 있었던일이야 그저께 우리 엄마가 닭강정을 시키셨어 배달을 시켰어 강정이 기가막혀?? 여기 시킬려고 했는데 한시에 열린대 지금은 한시 그래서 되는데 시켰어ㅎㅎㅎㅎ 시키고 40분뒤에 문을 두드리더라구 난 바로 나의 강정씨♥인걸 알앗G 내가 받으러 갓어 왜냐, 난 막내니까 닭강정 시킬 때 전화 아줌마가 받으셔서 배달 올때 아저씨 아님 늙은 오빠인 줄 알앗다?? 어익후, 훈남^^ 그때 내 차림은 앞머리 삔으로 옆으로 찌르고 뒷머리는 샤워해서 미역처럼 목에 달라붙었었어 옷은 평범할 줄 알앗지??? 노노노노노 박스티큰거 하나입엇어 무릎까지오는ㅎㅎ 바지 노노노노^^ 거기다가 내가 틴트를 맨날 쳐발쳐발 해서 입술 색이 별로 없어ㅎㅎ 완전 거지꼴이 따로 없었지 와웅, 망.했.다 분명히 고등학생이였어 바지는 hummel 바지고 위에는 바람막이 얼굴은 헬멧으로 가려져 잇지만 살짝 봤을때 훈 to the 남!!! 나 너무 쪽팔렸어 근데 그 오빠도 내 모습을 보고 굳엇G 나 - 누구세요오~~ 훈남 - .... 나 - 여...기...요...(돈) 훈남 - .... 나 - ....... 탁(문닫는 소맄ㅋㅋㅋㅋㅋ) 원래 배달우너이 음식 줄땐 "감사합니다~" , "맛있게 먹으세요~" 이러지 않음????? 그 훈남오빠는 날 보고 눈이 썩혔나바.. 하아...정말 슬퍼...ㅜㅜㅜ 나의 비루한 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 언니오빠동생친구들♥ -끗. ↓추천 누르지 않으면 개학식 때 담임 학.주 된다 21
난 슄하니까 제목따위 안쓰겟어
언니오빠동생들친구들 안녕>.<
내가 어제 있었던 일을 말해줄게
난 이제 16이 되고 언니는 22살이 되
우리 언니랑 나는 6살 차이야
근데 우리 언니가 좀 겸상이라서 내가 좀 쉽게??봨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이세상의언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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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언니랑 나랑 잉여처럼 놀다가
서로 한대씩 때리면서 실실 웃고 있었어^^
근데 언니가 한대만 때리면 되는데 두대나 때리는 거야
그래서 난 너무 화가나서 언니한테 목치기를 했어
내가 그림 설명을 해줄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내가 그림을 못그려ㅜㅜㅜㅜ
언니가 제일 싫어하는게 목 만지는거야
막 소름이 돋고 아프대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그때 온 힘을 다해서 때렸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얼마나 고통스럽겠어
그래서 언니가 빡.친.거야
순간 너무 무서워서 바로 화장실로 튀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은 화장실이 2개야
내가 방안쪽의 화장실로 튀엇지.
바로 문을 닫고 잠그고 나니까 언니가 뒤늦게 쫓아온거야
언니가 문을 발로 차고 두드리고 아주 난리가 났었지
언니 - 야!!!!!!!!!!!!!!너 빨리 나와!!!!!!!!!!!!!!!!!!! 너 진짜 죽는다!!!!!!!!!!!!!!!!!!!!!!!!!!개,새.꺄!!!!!!!!!!!!!!!!!!!!!!!!!!!!!!
나 - 흐흐흐흥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왜 그랬는진 모르겠는데 너무 웃겼엌ㅋㅋㅋㅋㅋㅋ)
언니 - 아 시1발!!!!!!!!!!!나오라고!!!!!!!!!!!!!!!!!!!!!너 나오면 뒤질 줄 알아!!!!!!!!!!!!!!!!!!!
나 - 으흑흙읗흥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문을 발로 차고 불을 끄고 갔어
난 어두워서 무서운게 아니라 나가면 언니가 때린다는 사실이 더 무서웠어
그래서 10분동안 어둠속에서 멍때리고 소리가 안나길래 나갓어
언니가 컴.붹.햇.지
난 순발력을 발휘해서 다시 화장실로 숨어서 10분 동안 또 멍때렸어
언니가 밤마다 자기 방에서 문닫고 노트북에 여자아이돌 무대들 켜서 자전거?(운동기구)를 돌려
효과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난 나갔어 하루 종일 거기 있을 순 없지ㅎㅎ
언니가 마침 자기 방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거야
근데 혹시 몰라 언니가 나올지
엄마가 화장실에 X를 싸고 있었거든??? 나 무서워서 엄마 빽으로 화장실에 있는
엄마 옆에 계속 있었어
그러고 10분 동안 있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옆을 지나가는거야
그래서 내가 얘를 잡아서 앉았어
우리집 강아지 건들면 물어^^
그래서 언니 오면 우리 강아지 던.질.려,구^^
그럼 당연히 얘가 언니를 물거야 그 사이 튀는거지
그러고 강아지랑 10분동안 있었어
근데 얘가 5kg야. 10분동안 들고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
그래서 강아지 내려 놓고 방문앞에서 혼자 서 있다가
나 살빼라고 염장질하게 잡지에서 여자 아이돌 가위로 침대에 누워서 자르고 있었어
자르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온거야
순가 어떡하지??어떡하지??이러다가 내손에 들고있는것은 무엇??? 가.위^^
나도 모르게 무릎꿇은자세로 언니를 위.협.햇.어^^
언니도 놀래고 나도 놀랫지
언니 - 너 뭐해???
나 - 응??응...
언니 - 너 다음부턴 그러지마^^
Oh Oh 언니님이 내게 ^^를 해주셨어
이로써 우리는 화해 햇지.
이게 끝이야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글솜씨가 없어....
+)이건 그저께 있었던일이야
그저께 우리 엄마가 닭강정을 시키셨어
배달을 시켰어 강정이 기가막혀?? 여기 시킬려고 했는데 한시에 열린대
지금은 한시
그래서 되는데 시켰어ㅎㅎㅎㅎ
시키고 40분뒤에 문을 두드리더라구
난 바로 나의 강정씨♥인걸 알앗G
내가 받으러 갓어 왜냐, 난 막내니까
닭강정 시킬 때 전화 아줌마가 받으셔서
배달 올때 아저씨 아님 늙은 오빠인 줄 알앗다??
어익후, 훈남^^
그때 내 차림은 앞머리 삔으로 옆으로 찌르고 뒷머리는 샤워해서 미역처럼 목에 달라붙었었어
옷은 평범할 줄 알앗지??? 노노노노노 박스티큰거 하나입엇어 무릎까지오는ㅎㅎ
바지 노노노노^^ 거기다가 내가 틴트를 맨날 쳐발쳐발 해서 입술 색이 별로 없어ㅎㅎ
완전 거지꼴이 따로 없었지
와웅, 망.했.다
분명히 고등학생이였어
바지는 hummel 바지고 위에는 바람막이 얼굴은 헬멧으로 가려져 잇지만
살짝 봤을때 훈 to the 남!!!
나 너무 쪽팔렸어
근데 그 오빠도 내 모습을 보고 굳엇G
나 - 누구세요오~~
훈남 - ....
나 - 여...기...요...(돈)
훈남 - ....
나 - .......
탁(문닫는 소맄ㅋㅋㅋㅋㅋ)
원래 배달우너이 음식 줄땐 "감사합니다~" , "맛있게 먹으세요~" 이러지 않음?????
그 훈남오빠는 날 보고 눈이 썩혔나바..
하아...정말 슬퍼...ㅜㅜㅜ
나의 비루한 이야기 읽어줘서 고마워 언니오빠동생친구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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