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X 같은X..

ㅇ.ㅇ2011.03.01
조회183

헤어지고 나서 주저리 주저리 적어보네요ㅋㅋㅋㅋ

 

제가 이상한건지 뭔지 궁금하네요^^?

 

끝까지 읽어주고 판단해주시면 고마워요~

 

 

 

그래 너님은 나한테 항상 집착과 구속을 한다고

날 싫어했지

 

그래 나님에 대해 생각을 여기에다가 보따리를 풀어보지

그래 너님과 나님은 나님의 과거에 여자후리고 다닐때

너님을 만났지 너의 첫남님이 되어주었지..

 

그래 나님은 쓰래기였어 그래 거기까지 인정을할께..^^

나님은 나이를 한살한살 먹을때마다 관점을 바뀌기 시작했지

여자님들은 소중한존재라구 아껴주는존재라구.

 

그래 나님은 쓰래기였다.

그래 너님은 나의 과거를 모두 용서를 해주었지

너님이 과거 따윈 상관 안한다구 해주었지

 

그래 나님은 그래도 너님이 어렸을때

무참히 나님한테 당해서 성적인관점이

너무 풍부하게 발전하신거 같아서

널 옳바른길로 똑바른길로 인도할라했지

 

그래 나님주제에 엿같은 순수한마음을 가졌지?

 

그래 나님이 너 집밖에 나갈때마다

올바른 친구만나라 나쁜친구랑 사이끊어라

항상 누누히 말해주셨지.

그래 나님은  나때문에 너가 그렇게 변했다고 생각한다.

 

그럴때마다 너님은 술먹다가 걸린적이 있지

그래 나님이 술먹도 된다고 했지.

그저 거짓말만 치지말라구 너님한테 부탁을 했지

 

 

술쳐먹고 놀다가 걸려서

나님이 헤어지자고 이야기를했지

 

울고불고 붙잡더라. 그래 나님은 한번 봐주었지

한번 봐주었고 뒷끝없이 너님한테 평소하는대로 굴어줬지.

 

근데 너님은 평소하는대로 굴어주는 나님한테

화가 다풀리니까 너님은 이말을 해주었지.

 

자기는 거짓말 잘친다, 어느정도는 눈감아주라,

아니면 헤어지자.

 

그래 나님은 너님한테 너무빠져서 알겠다고했어.

어느정도는 눈감아 주리라고.

 

그래 나님과 너님 사이에

모든게 잘풀리는줄 알았어.

 

그래 나님은 너님친구분과

영화를 보여주고

밥을 사주고

같이 놀아주었지

 

그래 너님은 자기 핸드폰본다고 화난다고

화내고 그냥 너님은 집에가드라.

 

너님이 수상해서 택시를 타고 쫒아가보았지.

결국 남자랑 술쳐먹드라 너님은ㅋㅋㅋㅋㅋ

그래 나님은 너님한테 폭풍같은 문자선포를 하구

잠수를 탔지.

 

너님은 새벽에 우리집앞에와서 잘못했다고 빌드라

그래 나님이 병X처럼 봐주었어.

 

나님이 너님이 졸립다고 할때

잠자게했지..

 

그래 오늘따라 느낌이 안좋트라

그래 너님에게 문자를 해밨지

부디 날 실망시키지말라고..

너님이 전화를 받드라

근데 밖? 근데 밖? 근데 밖?

그래 나님은 놀고 싶으니

그럴수도 있으니 집에 들어가라.

 

그래 너님은 집이라구하구

잔다고하드라 자라했지

 

나님이 다음날 출근을했지 (공익)

오늘따라 너님이 일어날 시간인데

연락이 안오드라..

 

그래 나님이 너님한테 전화를해주었지

술취한 목소리로 받는 너.

그래 나님이 너님한테 흥분을 했지

어디야 당장 말해

 

너님은 사실 나 술먹었어

나 친구랑 집에 왔어.

그래 쉬어라...

근데 근데 근데

느낌이 안좋아

 

화상을 걸었지.......

그래 너님은 MT에 있드라

동성친구랑 단둘이

그래 안심을했지..

자고 일어나서 연락하라고했네,

멍청이처럼 그때 끝냈어야 하는대.

 

 

 

그때 이후로부터 집착과 구속은 더욱더 심해졌다.

 

 

그래 너님 잘났어, 신발X아.

 

어느날 같이 놀다가

친구장례식장 갑자기 가야대는날 있었지 아흠..

그래 너님한테 미안하다구 하구 친구장례식장을 갓지

 

그래 너님미안해 미안한거 알아 놀다가 갑자기가서

그래 나님은 미안하다구 계속 사과해서

이해를 해준다고 했지.

 

그래 나님이 장례식장서 술좀먹고 취해서

집에 도착을 해서 연락을 했지.

나님보러 빨리 자라구 하드라.

 

그래 나님은 잠이 들었지.

똑같은 날처럼 아침에 자고 일어났지

 

출근을 했지(공익)^^ 돈없는공익 슬픈공익 출근

 

어느덧 너님이 일어날 시간인데 연락이안와..

불안이 엄습해와.....

연락을 했지

너님은 술취한을 목소리였드라

이신발X너님아!

자기 빠에서 일하구왔는대

낮1시에 끝나는 빠가 어딧냐

이신발X너님아!

 

그래 난 당장 내가근무하는 동사무소로 오라했지

너님은 찾아왔지..

난 당장 너님의 문자를 보았지

 

그래 이신발X너님아

어느 남자 문자가

오늘도 낚는거야~

어디야~

 

이문자를 보았지

그래 바보 등X처럼 눈감아줬어

 

거짓말의 한 일부분이라구 생각해주고 봐주었지

 

그래 모든걸 믿기로

 

내자신과 약속을 했지 병X처럼

 

그래 어느날도 불안이 엄습해왔어

너님이 일어날시간인데 안일어나

그래 2시간오바대서 연락이 되드라

약간 술취한 목소리야...

그래 믿어줬지

끝나고 니네집을 가주었지..

너님은 술냄새 풀풀나드라

 

그래 나님은 정말 봐줄라고 했는대

오늘따라 화가 나드라..

이신발X아ㅋㅋ헤어지자 이야기를했지

너님은 끝까지 이말나올떄까찌 속이드라

그래 나님은 한번 봐주기로 또마음을 먹었지.

 

그때 이후로 한동안 남자를 안만나드라.

그래 사건이 터진거야!

우리사이에 애가생긴거야...

그래 성기된거야 젊은나이에 성기된거야

그래 나님은 공익주제에 돈없는주제에

지우는 비를 만들라고 발악을 했지

 

그래 나님은 너님이 내애인지 불안과 엄습이 오드라

그래 나님이 니앞에서 날짜생건 잘못한거야

그래 신발 내애일꺼야 모든걸 믿고

 

지우는 비를 만들라고 호X를 처음으로 했지 너님의 추천으로

이 너님아 공익주제에 시간제약 있는 주제에

아무리 돈벌어도 잘 돈 안만들어지드라

7:3 부담을 했지..그래 미안하다

     내가 다 못줘서..^^

 

그래 너님아 낙태녀 만들어서 미안해

그래 너님아 내가 죽을놈이야^^

 

너님아 근데 그거알아?

너님이 일나간다고 할때

너님이 내 믿음 배신하고 3번 남자 만나고온거

이 나님은 다알고 있어..^^

 

그래 나님이 돈없는거 미안해 정말 미안해

근데 너님이 나사귀는동안 만난 너님그 잘난남자는

돈이 왤케많아?ㅋㅋㅋㅋ

 

나같아도 돈많으면 너님안만날텐대^^

 

나님은 너가방에서 뜯어진콘돔각을 봐도

나님은 봐주었어

 

너님은 나한테 이랬지

니랑 쓰던거라고 그날..

나님은 똑똑히 버린걸 기억하구있어

 

그래 나님은 병X처럼 봐주었어!!!!!!그래 하하하하ㅋㅋㅋㅋㅋ

이 씨X 너님아

 

주변인들이 내가 아깝다고 수백번 수만번 외칠때

헤어지라고 외칠때

난 너님의 순수한 과거를 보고 계속 꿋꿋이 사겨왔어

 

그래 너님아 나한테 마지막통화한게 기억에난다.

 

그래 너님 잘낫어

잘쳐먹고 잘살으래매

 

그래 나님은 너또 임신된줄알고 걱정햇지

너님은 씨X아ㅋㅋㅋ

감히 나보고 잘쳐먹고, 잘살고, 연락하지말래

그래 잘쳐먹고 잘살고 연락안할께.

 

너님이 나님만나준게 감지덕지인줄 알으라했지

 

너님은 니가낙태해서 기분안좋을까봐.

버는족족 너님성형하라구 돈보태주었지

그래 너님은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드라.

 

나중에 헤어질때 그돈달라고했지

너님은 그거까지했는대 줄수잇는거 아니냐 외쳤지!

 

그래 나님은 돈이아까워 죽겠어

뭐더러 너님같은X한테 돈을 그렇게 썻는지

 

나님은 버스비까지 아까워서....

걸어다녀서 너님한테 준돈이야ㅜㅜ

 

 

나님은 너님 심심할까봐 하루에 2시간씩 자고

출근했어 그것도 2달간..........

너님 맨날잔다고 지X 했지

 

너님과 헤어지고

나에게 남은건

공익생활

빛120만

폰비80만

호X에 일해서 돈버는맛

아픈몸

 

헤어지길 잘했나요??

왜 근데 안잊어지는걸까?

당연히 집착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자분들 여자잘만나야대요^^

잘못만나면 인생 종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