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에서 알바하고 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알바하다가 제 친구가 다른 매장 롯데리아 알바를 하게 됐는데, 서로 이야기하다가 저희매장이 너무한게 맞나. 싶어서 물어보려고요 ㅡ.,ㅡ 혹시 알바해보신 분들 답변해주세용........... 1) 점장, 매니저는 일을 하지 않음 점장하고 매니저님은 정말 바빠서 여자 메이트 4명으로도 백을 보기 힘들 때, 이 때 도와줍니다. 약 30분~1시간 도와주고 다시 들어가요. 그리곤 컴터앞에 앉아서 웹서핑만 주구장창하죠 어쩔땐 매장 노래가 2개가 겹쳐서 나와요 왜그런지 알아요? 매니저가 싸이하다가 노래가 겹친거거든요 ㅡㅡ 2) 한가하면 알바생들 퇴근시킴 근무시간표가 일주일치 나와요. 그 근무시간표에 따라서 제 개인적인 스케줄을 잡기도 하죠 . 놀고싶어도 이날은 근무가 잇어서 안되겟다고 친구들과 약속을 못잡은 날도 허다하죠 근데 근데 근데 손님 없다고 한가하다고 알바생 퇴근시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짧게는 3시간 일하고 퇴근한적 있어요. 웃긴건 이렇게 한가할때 알바생들 퇴근시키면서 계속해서 알바생을 구하고 있다는거에요 왜그런지알아요 ? 바쁠때 지들이 도와주기 싫으니까 일단 알바생들 많이 쓰고, 한가하면 퇴근하는거죠 정말 경우에 따라선 아에 출근하지 마라고 전화하는 경우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급식 제한 저희 매장은 5500원 이내로만 먹을수 있어요. 그렇지만 세트메뉴만 먹을수 있죠 -_- 휠레? 화이어윙? 이런건 꿈도 못꿔요. 근데 더한건 얼마전네 메이트중 한명이 정량을 지키지않고 급식을 먹었다가. 미리 깔아놓은 버거만 먹으라고 점장 지시가 떨어졌죠. 메이트 모두에게 한달동안 먹고싶은 버거도 못먹고 깔려있는(주로 불고기 새우 치킨)것만 먹었어요. 게다가 메이트중 한명이 돈내고 양념감자를 사먹었는데 정량을 지키지않은거에요. 그래서 또 점장의 지시가 떨어졌어요. 메이트 모두에게 디저트 포테이토나 양념감자 찍고, 먹지말라고 정량 지키지않은건 잘못했지만. 메이트 모두가 그래야하는건 가혹하지 않나요. 그것도 한달씩이나. 4) 실적제 저희매장은 무슨 실적제인가. 행사하는 제품 할당량을 메이트들에게 줘요. 예를들면, 자이언트와 새우팩 20개씩 팔아라? 뭐 이런. 다 못팔면 퇴근 못해요. 다 팔때까지 계속 일하는거에요. 5) 책임감없는 점장 한번은 출근을햇는데(개장하기 전) 전원차단기가 내려갔는지 불이 안켜져있었어요. 차단기가 내려갓따고는 전혀 생각도 못한 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점장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그 때 시각이 8시 50분이나 됐을 거에요. 나- "점장님, 오늘 아침 근무세요? " 점장- "나오늘 아니야." 나- "아..그래요 ..근데요 점장님 여기 불이 안켜지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거에요?" 점장- "아씨 그걸 왜 나한테 물어"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이 저때 자다일어났어요. 받을때부터 전화가 퉁명스럽더니 내 근무시간 아니니 나한테 묻지말라는 식으로 아 .씨. 그. 걸. 왜. 나. 한. 테. 물.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끊더군요 저희 매장이 이상한건가요 아님 제가 별거아닌거에 스트레스 받는건가요 41
롯데리아) 님들이 보기에도 저희 매장 너무한거맞나요?
롯데리아에서 알바하고 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알바하다가
제 친구가 다른 매장 롯데리아 알바를 하게 됐는데, 서로 이야기하다가
저희매장이 너무한게 맞나. 싶어서
물어보려고요 ㅡ.,ㅡ
혹시 알바해보신 분들 답변해주세용...........
1) 점장, 매니저는 일을 하지 않음
점장하고 매니저님은 정말 바빠서 여자 메이트 4명으로도 백을 보기 힘들 때,
이 때 도와줍니다. 약 30분~1시간 도와주고 다시 들어가요.
그리곤 컴터앞에 앉아서 웹서핑만 주구장창하죠
어쩔땐 매장 노래가 2개가 겹쳐서 나와요 왜그런지 알아요?
매니저가 싸이하다가 노래가 겹친거거든요 ㅡㅡ
2) 한가하면 알바생들 퇴근시킴
근무시간표가 일주일치 나와요.
그 근무시간표에 따라서 제 개인적인 스케줄을 잡기도 하죠 .
놀고싶어도 이날은 근무가 잇어서 안되겟다고 친구들과 약속을 못잡은 날도 허다하죠
근데 근데 근데
손님 없다고 한가하다고 알바생 퇴근시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짧게는 3시간 일하고 퇴근한적 있어요.
웃긴건 이렇게 한가할때 알바생들 퇴근시키면서 계속해서 알바생을 구하고 있다는거에요
왜그런지알아요 ?
바쁠때 지들이 도와주기 싫으니까 일단 알바생들 많이 쓰고,
한가하면 퇴근하는거죠
정말 경우에 따라선 아에 출근하지 마라고 전화하는 경우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급식 제한
저희 매장은 5500원 이내로만 먹을수 있어요.
그렇지만 세트메뉴만 먹을수 있죠 -_-
휠레? 화이어윙? 이런건 꿈도 못꿔요.
근데 더한건 얼마전네 메이트중 한명이 정량을 지키지않고 급식을 먹었다가.
미리 깔아놓은 버거만 먹으라고 점장 지시가 떨어졌죠. 메이트 모두에게
한달동안 먹고싶은 버거도 못먹고 깔려있는(주로 불고기 새우 치킨)것만 먹었어요.
게다가 메이트중 한명이 돈내고 양념감자를 사먹었는데
정량을 지키지않은거에요. 그래서 또 점장의 지시가 떨어졌어요.
메이트 모두에게
디저트 포테이토나 양념감자 찍고, 먹지말라고
정량 지키지않은건 잘못했지만.
메이트 모두가 그래야하는건 가혹하지 않나요. 그것도 한달씩이나.
4) 실적제
저희매장은 무슨 실적제인가.
행사하는 제품 할당량을 메이트들에게 줘요.
예를들면, 자이언트와 새우팩 20개씩 팔아라? 뭐 이런.
다 못팔면 퇴근 못해요.
다 팔때까지 계속 일하는거에요.
5) 책임감없는 점장
한번은 출근을햇는데(개장하기 전) 전원차단기가 내려갔는지 불이 안켜져있었어요.
차단기가 내려갓따고는 전혀 생각도 못한 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점장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그 때 시각이 8시 50분이나 됐을 거에요.
나- "점장님, 오늘 아침 근무세요? "
점장- "나오늘 아니야."
나- "아..그래요 ..근데요 점장님 여기 불이 안켜지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거에요?"
점장- "아씨 그걸 왜 나한테 물어"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장이 저때 자다일어났어요.
받을때부터 전화가 퉁명스럽더니
내 근무시간 아니니 나한테 묻지말라는 식으로 아 .씨. 그. 걸. 왜. 나. 한. 테. 물.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끊더군요
저희 매장이 이상한건가요
아님 제가 별거아닌거에 스트레스 받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