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갔다 온 남자들이라면 이 지금 대한민국 정세에 관해서 다들 왜 그런지 대충은 알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특히 여성분들은 잘 모르겠지요 이 글을 쓰기전에 저는 보수정당도 아니고 진보정당도 아닌 중립의 입장에서 쓰는것 임을 밝혀둡니다. 현재 북한과 우리 남한의 정세는 급박하게 흘러갈정도로 좋지가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대부분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잃어버린10년 이게 키워드입니다. 우리나라는 정권역사 최초로 보수정당이 아닌 진보 즉 야권정당이 권력을 잡게되었습니다. 바로 김대중 대통령서 노무현대통령 까지를 이르게 되죠 문제는 이 두분이 한 일에 관해서 왜 이렇게 됬는가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일부 전라도민 및 진보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에게는 빈정 상하실 수도 있습니다. 햇볕정책은 북한을 타이르고 다독여서 융합하자는 정책입니다. 말로는 뭔들 안좋습니까? 햇볕이라건 포장의 한 단어입니다. 그때 현 시대 상황을 말씀드리면 북한은 극심한 빈곤과 경제난으로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도 이미 체제 붕괴의 조짐이 조심스럽게 발견되고 있었고 수뇌부들 역시 자신들의 체제가 얼마 못갈 것이라는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이 사실은 위키리크스인가 하는 폭로싸이트에도 나와있습니다. 단정해서 말하면 북한은 1년이내에 체제유지가 어려울 정도로 위태로운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서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의 햇볕정책이 들어갑니다. 예 좀 격한표현을 쓰자면 퍼줬습니다. 죽기전의 개에게 밥과 물을 준것이죠 뉴스를 보신분이라면 아니 전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 노벨평화상은 김대중 대통령이북한에 몰래 가져다 받친 돈으로 받은 것이고 그것이 우리나라의 혈세, 국고라는 점은 누구나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 돈으로 북괴의 수뇌부들은 호화로운 생활을 했고 아사직전의 국민들에게는 기껐해야 사료로 들어오는 작물정도만 배급을 했고 그들의 국방력은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또한 정책은 어땠습니까? 서민을 살리는 정책..... 없는상태에서 부리는 관용은 만용입니다 아주 정확하게 대기업의 목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대기업은 해외로 해외로 나갔습니다. 기술력과 자본을 가지고 대기업의 의존도가 컸던 우리나라는 경제에도 심대한 타격을 입었고 그 덕분에 서민경제 역시 파탄이 났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신용도는 대기업의 부재로 최악으로 치닫습니다) 여기서 나옵니다 국민연금 선진국에서 복지일환으로 실시하는 아주 너무나도 이상적이고 좋은 제도이죠 하지만 그것은 그나라의 국고가 충분하고 능력이 있을 때 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썼듯이 없는 상태의 관용은 만용이라는 말 정확합니다 우리나라는 국민한테 국민연금의 명목으로 돈을 걷어놓고 결국에는 다시 연금으로 환할 돈이 사라지는 최악의 사태를 맞게됩니다 이 모든 상황이 햇볕정책 10년안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햇볕정책 때 조중동 셋중에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조그맣게 올라온 기사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국정원, 간첩과 지첩 역대 최고 잡아들이면 일주일안에 한트럭은 잡을 수 있어." 매우 심각한 기사였지만 햇볕정책 당시 김대중&노무현대통령은 자신들의 정책신을 망치면 안되기 때문에 아주 조용히 넘어갑니다. 그리고 보수당이 정권 잡고 난 후에 유난히도 간,지첩 검거소식이 많았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여튼 대국민의 신뢰를 완전히 잊어버린 진보당은 다음 대권에서 대패를 하게됩니다. 정권을 잡은 보수당은 햇볕정책이 너무나도 잘못 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대북정책을 타이르는것이 아니라 나라대 나라의 외교로 노선을 잡습니다. 쉽게 풀이하자면 우리가 10을 줬으면 너네는 적어도 5라도 해야하지 않냐 이런 정책입니다. 북한은 그렇게 잘 들어오던 조공이 한순간에 끊기니깐 다급함을 느낍니다. 핵실험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위기감을 줘 너네 정책은 실패했다고 압박을 줍니다. 일부 간,지첩들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그런 국민을 선동합니다. 결정타가 광우병입니다 광우병이 위험한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숨통이 막혀있는 경제를 틔울려면 미국이란 초강대국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고 우리가 그들에게 10을 받았다면 줘야할 5중에 하나가 바로 소고기였습니다. 간첩과 지첩들은 아주 좋은 건수를 잡았죠 그들은 미국과 현정부를 매도합니다. 보기좋게 여론들은 그쪽의 편까지 들어줍니다. 가장 깨어있고 올바르게 생각해야할 대학생들은 오히려 선동하여 시위를 합니다. 그 대학이 머리가 가장 좋다는 서연고에서 일어났습니다. 실제로 광우병 시위 기간에 저는 한총련 깃발을 보고 정말 기겁을 했습니다. 다들 그냥 그 분위기에 도취되어서 생각없이 시위 한다는 것이 눈에 보였죠 그 때 참 많이 실망했습니다. 한총련이 뭔지 모르는가? 우리나라에서 교육은 제대로 하는것인가 할 정도로 어이가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그게 기사로도 떴었는데 이슈화 되지 않았는지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도 보수정당의 신념은 확고했습니다 대북관계에서 더이상의 조공은 없었고 북한역시 방법이 없는걸 깨닫고는 극단적인 방법을 취합니다. 그리고 상황은 김정일->김정은 부자로 이어지는 불안한 세습과정이었습니다 그들은 우리 서해해역을 지키고있는 천안함에 어뢰를 발사합니다. 이 사건으로 우리나라 영해를 수호하던 자랑스런 해군장병들이 전사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 증거물이 나옵니다. 북한의 어뢰라는것 하지만 일부 간,지첩들은 또 선동합니다 북한이 멍청하게 1번이라고 글자를 써놓았겠느냐 일부 멍청한 대중들은 또 속습니다. 하지만 이래도 우리 정부는 확고합니다 여전히 대북에 돈을 안갔다 받치자 이제 우리나라 민간인의 생명을 위협하고 명백히 침략행위로 인정받을 수 있는 참혹한 사건 연평도에 포격을 가합니다 이렇게 당하고나서야 일부 사람들은 드디어 깨닫습니다 우리나라의 주 적은 "북한"이다라고 우리의 생명권을 위협하는 것 역시 "북한"이다라고 우리나라는 아직 북한과 "전쟁"중인 나라라고 지금이라도 깨닫았다면 늦지 않은겁니다. 햇볕정책 10년 우리는 10년일찍시작해야할걸 뒷걸음질 쳤습니다 그리고 개한테 먹이와 물을 줬더니 살아나서는 주인을 물어 뜯었습니다. 우리국민들은 진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더이상 무작정 현 정권을 매도하는 간,지첩에 휘둘리기 보다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상황을 보는 사람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총련-대학교에서 몰래 지첩활동을 하는 이들로써 현정부 매도, 시위 유도등을 하는 북한집단이다
현 북한과의 상황에 대해서 진솔하게 씁니다.
군대를 갔다 온 남자들이라면 이 지금 대한민국 정세에 관해서
다들 왜 그런지 대충은 알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특히 여성분들은 잘 모르겠지요
이 글을 쓰기전에 저는 보수정당도 아니고 진보정당도 아닌 중립의 입장에서 쓰는것 임을 밝혀둡니다.
현재 북한과 우리 남한의 정세는 급박하게 흘러갈정도로 좋지가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대부분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잃어버린10년
이게 키워드입니다.
우리나라는 정권역사 최초로 보수정당이 아닌 진보 즉 야권정당이 권력을 잡게되었습니다.
바로 김대중 대통령서 노무현대통령 까지를 이르게 되죠
문제는 이 두분이 한 일에 관해서 왜 이렇게 됬는가를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일부 전라도민 및 진보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에게는 빈정 상하실 수도 있습니다.
햇볕정책은 북한을 타이르고 다독여서 융합하자는 정책입니다.
말로는 뭔들 안좋습니까? 햇볕이라건 포장의 한 단어입니다.
그때 현 시대 상황을 말씀드리면
북한은 극심한 빈곤과 경제난으로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도 이미 체제 붕괴의 조짐이
조심스럽게 발견되고 있었고 수뇌부들 역시 자신들의 체제가 얼마 못갈 것이라는 것을 알고있었습니다.
이 사실은 위키리크스인가 하는 폭로싸이트에도 나와있습니다.
단정해서 말하면 북한은 1년이내에 체제유지가 어려울 정도로 위태로운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서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의 햇볕정책이 들어갑니다.
예 좀 격한표현을 쓰자면 퍼줬습니다. 죽기전의 개에게 밥과 물을 준것이죠
뉴스를 보신분이라면 아니 전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겠지만 노벨평화상은
김대중 대통령이북한에 몰래 가져다 받친 돈으로 받은 것이고 그것이
우리나라의 혈세, 국고라는 점은 누구나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 돈으로 북괴의 수뇌부들은 호화로운 생활을 했고
아사직전의 국민들에게는 기껐해야 사료로 들어오는 작물정도만 배급을 했고
그들의 국방력은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또한 정책은 어땠습니까?
서민을 살리는 정책.....
없는상태에서 부리는 관용은 만용입니다 아주 정확하게
대기업의 목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대기업은 해외로 해외로 나갔습니다. 기술력과 자본을 가지고
대기업의 의존도가 컸던 우리나라는 경제에도 심대한 타격을 입었고
그 덕분에 서민경제 역시 파탄이 났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신용도는 대기업의 부재로 최악으로 치닫습니다)
여기서 나옵니다 국민연금
선진국에서 복지일환으로 실시하는 아주 너무나도 이상적이고 좋은 제도이죠
하지만 그것은 그나라의 국고가 충분하고 능력이 있을 때 했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썼듯이 없는 상태의 관용은 만용이라는 말 정확합니다
우리나라는 국민한테 국민연금의 명목으로 돈을 걷어놓고 결국에는 다시 연금으로 환할 돈이 사라지는
최악의 사태를 맞게됩니다
이 모든 상황이 햇볕정책 10년안에 일어난 일입니다.
저는 햇볕정책 때 조중동 셋중에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조그맣게 올라온 기사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국정원, 간첩과 지첩 역대 최고 잡아들이면 일주일안에 한트럭은 잡을 수 있어."
매우 심각한 기사였지만 햇볕정책 당시 김대중&노무현대통령은 자신들의 정책신을 망치면
안되기 때문에 아주 조용히 넘어갑니다.
그리고 보수당이 정권 잡고 난 후에 유난히도 간,지첩 검거소식이 많았던 것을 기억하십니까?
여튼 대국민의 신뢰를 완전히 잊어버린 진보당은 다음 대권에서 대패를 하게됩니다.
정권을 잡은 보수당은
햇볕정책이 너무나도 잘못 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대북정책을 타이르는것이 아니라 나라대 나라의 외교로 노선을 잡습니다.
쉽게 풀이하자면 우리가 10을 줬으면 너네는 적어도 5라도 해야하지 않냐 이런 정책입니다.
북한은 그렇게 잘 들어오던 조공이 한순간에 끊기니깐 다급함을 느낍니다.
핵실험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위기감을 줘 너네 정책은 실패했다고 압박을 줍니다.
일부 간,지첩들도 활발하게 활동하며 그런 국민을 선동합니다.
결정타가 광우병입니다
광우병이 위험한건 알겠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숨통이 막혀있는 경제를 틔울려면
미국이란 초강대국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고 우리가 그들에게 10을 받았다면 줘야할 5중에 하나가
바로 소고기였습니다.
간첩과 지첩들은 아주 좋은 건수를 잡았죠
그들은 미국과 현정부를 매도합니다. 보기좋게 여론들은 그쪽의 편까지 들어줍니다.
가장 깨어있고 올바르게 생각해야할 대학생들은 오히려 선동하여 시위를 합니다.
그 대학이 머리가 가장 좋다는 서연고에서 일어났습니다.
실제로 광우병 시위 기간에 저는 한총련 깃발을 보고 정말 기겁을 했습니다.
다들 그냥 그 분위기에 도취되어서 생각없이 시위 한다는 것이 눈에 보였죠
그 때 참 많이 실망했습니다.
한총련이 뭔지 모르는가? 우리나라에서 교육은 제대로 하는것인가 할 정도로 어이가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그게 기사로도 떴었는데 이슈화 되지 않았는지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래도 보수정당의 신념은 확고했습니다
대북관계에서 더이상의 조공은 없었고
북한역시 방법이 없는걸 깨닫고는 극단적인 방법을 취합니다.
그리고 상황은 김정일->김정은 부자로 이어지는 불안한 세습과정이었습니다
그들은 우리 서해해역을 지키고있는 천안함에 어뢰를 발사합니다.
이 사건으로 우리나라 영해를 수호하던 자랑스런 해군장병들이 전사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 증거물이 나옵니다. 북한의 어뢰라는것
하지만 일부 간,지첩들은 또 선동합니다
북한이 멍청하게 1번이라고 글자를 써놓았겠느냐
일부 멍청한 대중들은 또 속습니다.
하지만 이래도 우리 정부는 확고합니다
여전히 대북에 돈을 안갔다 받치자
이제 우리나라 민간인의 생명을 위협하고 명백히 침략행위로 인정받을 수 있는
참혹한 사건 연평도에 포격을 가합니다
이렇게 당하고나서야 일부 사람들은 드디어 깨닫습니다
우리나라의 주 적은 "북한"이다라고
우리의 생명권을 위협하는 것 역시 "북한"이다라고
우리나라는 아직 북한과 "전쟁"중인 나라라고
지금이라도 깨닫았다면 늦지 않은겁니다.
햇볕정책 10년 우리는 10년일찍시작해야할걸
뒷걸음질 쳤습니다
그리고 개한테 먹이와 물을 줬더니 살아나서는
주인을 물어 뜯었습니다.
우리국민들은 진실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더이상 무작정 현 정권을 매도하는 간,지첩에 휘둘리기 보다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상황을 보는 사람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총련-대학교에서 몰래 지첩활동을 하는 이들로써 현정부 매도, 시위 유도등을 하는 북한집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