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처음 알게된건 게임에서 아는동생의 여자친구로 알고만 지내는 상태였죠 메신저도 친구 추가해서 서로 연애 상담도 들어주며 지내던어느날 2년간 사귀던 둘이 여자친구쪽에서 연락을 아무리해도 남자쪽은 대답이 없다고 정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고생이 많겠다며 위로도 하고..농담삼아 던진..오빠는 절대 힘들게 안할텐데 라는말에 그녀가 호감을 가지게 되며 서서히 사이가.. 연인관계가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저는 27살 그녀는 21살 입니다. 6살 나이차이가 있지만 요새는 더많은 연상연하 커플들이 많기에 서로 아무렇지 않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장거리 연애이기 때문에..만나기 전에 사귀잔 말부터 하게 되었고.. 사귄후론 문자니 메신져니 연락하다가 주말마다 보러가게 되었죠.. 만나기전에 사귄거라 그녀가 묻더라구요.. 만나면 진도는 어디까지? 라는말 처음듣는말에 당황했죠.. 분위기 따라가다보면 어떻게 될듯 싶어서 둘러댔죠. 근대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많이 없어지는게 눈이 보일정도로.. 평소엔 수시로 연락하던 그녀가 아프다며 자기전 문자 한두통 이후론 연락도 안받고 하더라구요.. 그런가했습니다 어느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하는데.. 돈이 부족하다며 사귀긴 하지만 만나지도 않은 저에게 돈을 요구하더라구요 첨엔 병원가라 병원가라 해도 가지않던 그녀여서 돈을 줘서라도 병원을 보내고싶었습니다. 일단 아프다며 연락이 안되니까요.. 돈10만원을 입금했죠.. 부모님에게 남친이 병원비 대줬다며 자랑했습니다..(잘보인거일수도 있다 싶어 넘어갔죠) 근대 돈입금해달랄땐 연락안하다가도 먼저 연락하고 입금될떄까지 집요하게 연락이 되던그녀가.. 병원갔다 온후론 또 잠수네요-_-.. 그러다 연락되면 핸폰을 왜 안보냐.. 방학이라 집에만있어서 핸드폰 신경을 안썼어..라고하고 메신져 켜져있고 싸이도 꾸밀꺼 다 꾸미고..하는데 메신져는 왜 대화걸어도 안받냐 했더니.. 다른일 하느라 신경을 못썼답니다.. 매일똑같은 패턴.. 그러다가 사귀고나서의 첫 데이트.. 서로 맘에든 눈치였습니다. 2년을 알고지낸 사이지만..만나자마자 DVD방에가서..오랜연인들과 한다는것도 하고.. 나와선 자연스런 데이트후..반지를 가지고 싶다고하네요.. 사랑에 순서가 머가 중요하다는 맘에 바로 커플링 만들었죠..50만.. 데이트를 잘끝내고 각자의 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_- 만나고 반지까지 해줬는데..또 변한게없네요.. 하루종일연락 않고 자기전에 문자 한두개..얘기좀 하려면 피곤하다고 잔다고합니다. 서운한점을 말해도 미안하다고..고친다고 해도 말뿐 입니다. 이번엔 더 아프다며 3일을 연락없이 잠수네요.. 싸이 업데이트 다해가며 할껀 다하는가봅니다.. 한번만나고 엄마에게도 자랑했다하고 이모에게도 자랑하고 친척동생에게도 자랑해서 친척동생이랑 문자하는시간이 늘었습니다 아프다고 본인이 병간호 해준다네요.. 믿음이..신뢰가 없어져갔습니다..아프다며 연락않고 할것다하는 그녀였으니까요.. 연락없다가..이번에 또 연락이 오더군요..병원비가 모자라 진료못받은게있는데.. 더받아야한다며 수수료걱정까지하며 11만원보내달라더군요..속는셈 치고보냈죠.. 또 연락없습니다..삼일뒤 연락않다가 온문자..오빠 나 부탁있는데.. 뭐냐고 물었더니..화장품 떨어졌다며 화장품 사달라고하더군요... 홧김에 해선 안될 말을 했습니다.. "내가 너한테는 물주야? " 이랬더니.. 상처받았다며.. 헤어지자더군요.. 반지돌려주고 돈은 아픈몸 이끌어 알바해서 벌어서 붙여준다하더라구요. 미안하단말만 2시간넘게해도 끝이 안날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마 주말에 그녀만나러 갔습니다. 둘만 이야기하고싶었는데.. 그녀1 / 친동생1 / 친척동생2 을 더 데리고 나왔더군요.. 둘이 얘기할시간도 없이..카페가고..밥먹고..놀아주고 하다보니..-_-6시간있었을뿐인데.. 15만원 순삭이더군요.. 마지막에 그녀의 한마디..부모님이 나이차이가너무 마니난다고 정리하고 오라는한마디.. 이것을 끝으로 그녀의 마음은 무었이었을까요-_- 철이없던걸까요 그냥..돈만보며 바랄거만 바란걸까요..
이 여자 무슨 생각일까요?
그녀와 처음 알게된건 게임에서 아는동생의 여자친구로 알고만 지내는 상태였죠
메신저도 친구 추가해서 서로 연애 상담도 들어주며 지내던어느날
2년간 사귀던 둘이 여자친구쪽에서 연락을 아무리해도 남자쪽은 대답이 없다고
정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고생이 많겠다며 위로도 하고..농담삼아 던진..오빠는 절대 힘들게 안할텐데
라는말에 그녀가 호감을 가지게 되며 서서히 사이가.. 연인관계가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저는 27살 그녀는 21살 입니다. 6살 나이차이가 있지만
요새는 더많은 연상연하 커플들이 많기에 서로 아무렇지 않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장거리 연애이기 때문에..만나기 전에 사귀잔 말부터 하게 되었고..
사귄후론 문자니 메신져니 연락하다가 주말마다 보러가게 되었죠..
만나기전에 사귄거라 그녀가 묻더라구요..
만나면 진도는 어디까지? 라는말 처음듣는말에 당황했죠..
분위기 따라가다보면 어떻게 될듯 싶어서 둘러댔죠.
근대 어느순간부터 연락이 많이 없어지는게 눈이 보일정도로..
평소엔 수시로 연락하던 그녀가 아프다며 자기전 문자 한두통 이후론
연락도 안받고 하더라구요..
그런가했습니다
어느날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하는데..
돈이 부족하다며 사귀긴 하지만 만나지도 않은 저에게 돈을 요구하더라구요
첨엔 병원가라 병원가라 해도 가지않던 그녀여서 돈을 줘서라도 병원을 보내고싶었습니다.
일단 아프다며 연락이 안되니까요..
돈10만원을 입금했죠..
부모님에게 남친이 병원비 대줬다며 자랑했습니다..(잘보인거일수도 있다 싶어 넘어갔죠)
근대 돈입금해달랄땐 연락안하다가도 먼저 연락하고 입금될떄까지 집요하게 연락이 되던그녀가..
병원갔다 온후론 또 잠수네요-_-..
그러다 연락되면 핸폰을 왜 안보냐.. 방학이라 집에만있어서 핸드폰 신경을 안썼어..라고하고
메신져 켜져있고 싸이도 꾸밀꺼 다 꾸미고..하는데 메신져는 왜 대화걸어도 안받냐 했더니..
다른일 하느라 신경을 못썼답니다..
매일똑같은 패턴..
그러다가 사귀고나서의 첫 데이트..
서로 맘에든 눈치였습니다.
2년을 알고지낸 사이지만..만나자마자 DVD방에가서..오랜연인들과 한다는것도 하고..
나와선 자연스런 데이트후..반지를 가지고 싶다고하네요..
사랑에 순서가 머가 중요하다는 맘에 바로 커플링 만들었죠..50만..
데이트를 잘끝내고 각자의 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_- 만나고 반지까지 해줬는데..또 변한게없네요..
하루종일연락 않고 자기전에 문자 한두개..얘기좀 하려면 피곤하다고 잔다고합니다.
서운한점을 말해도 미안하다고..고친다고 해도 말뿐 입니다.
이번엔 더 아프다며 3일을 연락없이 잠수네요.. 싸이 업데이트 다해가며 할껀 다하는가봅니다..
한번만나고 엄마에게도 자랑했다하고 이모에게도 자랑하고 친척동생에게도 자랑해서
친척동생이랑 문자하는시간이 늘었습니다 아프다고 본인이 병간호 해준다네요..
믿음이..신뢰가 없어져갔습니다..아프다며 연락않고 할것다하는 그녀였으니까요..
연락없다가..이번에 또 연락이 오더군요..병원비가 모자라 진료못받은게있는데..
더받아야한다며 수수료걱정까지하며 11만원보내달라더군요..속는셈 치고보냈죠..
또 연락없습니다..삼일뒤 연락않다가 온문자..오빠 나 부탁있는데..
뭐냐고 물었더니..화장품 떨어졌다며 화장품 사달라고하더군요...
홧김에 해선 안될 말을 했습니다..
"내가 너한테는 물주야? " 이랬더니.. 상처받았다며..
헤어지자더군요.. 반지돌려주고 돈은 아픈몸 이끌어 알바해서 벌어서 붙여준다하더라구요.
미안하단말만 2시간넘게해도 끝이 안날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만나서 얘기하자마 주말에 그녀만나러 갔습니다.
둘만 이야기하고싶었는데.. 그녀1 / 친동생1 / 친척동생2 을 더 데리고 나왔더군요..
둘이 얘기할시간도 없이..카페가고..밥먹고..놀아주고 하다보니..-_-6시간있었을뿐인데..
15만원 순삭이더군요..
마지막에 그녀의 한마디..부모님이 나이차이가너무 마니난다고 정리하고 오라는한마디..
이것을 끝으로 그녀의 마음은 무었이었을까요-_-
철이없던걸까요 그냥..돈만보며 바랄거만 바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