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파인리조트 제발 가지마세요 진짜 개욕 처먹음 부모욕까지 먹음

박진화2011.03.02
조회5,016

제가 너무나 어이없고 억울해서 글남깁니다.

28일 개강하기전 좋은추억남기고자

가까운 양지파인리조트 놀러가려했습니다.

물론 가깝고 좋더라구요

근데 출발할때

카운터에 전화했습니다.

아침 8시경..

졸린 목소리로 귀찮다는듯이 전화를 받는 직원

대충대충 갈켜주더군요

용인터미널에서 리조트가는 셔틀좀 알려달라고

20분이나 30분에 올꺼라더군요

40분까지 기다렸습니다.

지산리조트 셔틀버스 하나 지나가고 안어더군요

그래서 시내버스 타고 갔습니다.

정문에서 그 먼거릴 걸어갔습니다.

스키를 재밌게 타고

2시 체크인할려고 리조트 프론트에 갔는데

프론트 직원들의 불친절은 말로 할수가 없더군요

어떻게 지내고 놀고 있다가

 

다음날... 진짜 가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셔틀버스를 문의했습니다..

12시나 1시 사이 나가는 셔틀버스 없냐고 물어보니까

12시 50분에 있다고해서

체크아웃해서 로비에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기전에

체크아웃할때 9407 ㅋㅋ

얼마나 눌려댔는지 진짜 번호까지 기억하고있네요

검사받고 가라길래

9407 계속 눌려댔는데 전화를 안받습니다.

체크아웃은 해야겠고 전화는 안받고

12시 넘어가려는데 넘어가면 추가요금 내야되고

결국 11시 50분정도에 프론트에 전화하니까 보내준다고하더군요

그래도 안옵니다.

결국 또 전화하니까 그때 받고 결국 옵니다.

그러고 문의했던 12시 50분에 셔틀버스 타려고 로비에서 기다리고

버스타는데 나가보니까

버스가 없습니다.

근데 이때부터 진짜  와 진짜 빡돌아서

거기 있는 전화로 전화 걸었는데 안받습니다.

몇번이나 뚜뚜 소리 나면서

안내데스크 전화했는데 계속 뚜뚜 거리면서 안받습니다.

그래서 직접갔습니다. 안내데스크

전화 몇개 오는데 계속 안받고 계시더군요 진짜 대단

저희 전화도 그렇게 씹은거겠죠? ㅋ

순환버스 업체에 연결해준다해서

연결했습니다.


진짜 가관 ㅋㅋㅋ


아저씨가 받으시더니 안한다고 소리를 지릅니다

어이가 없어서

어제는 12시 50분에 한다면서요? 하고 물어보니까

"안한다니까" 하고 끊어버립니다.

어이가 없어서

계속 전화했습니다.

계속 안받습니다. 뚜뚜 뚜뚜

10번 넘게 전화하니까 받으시더군요 하는말이

"왜 자꾸 전화하냐?"

어제는 12시 50분이라면서 왜 안해요? 하고 물어보니까

모르겠다면서 반말 찌그리면서

결국엔 머? 아 진짜 열받아서


니네 엄X X지다 신발 ㅋㅋㅋㅋㅋ

이러고 전화끊네 어이가 없어서

 

혹시나 양지파인리조트 갈사람들 있으면

진짜 가시마세요

제발

나같은 사람 더 안생기길 바랍니다..

차라리 멀더라도 딴데 가세요


진짜 시설도 안좋으면서 서비스는 진짜


오는길에 택시 콜 불러서 차비만 더 쓰고 왔습니다.


제발 양지파인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