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녀들만 공감합시다. 날씬녀는 봐도 모릅니다. (욕구불만)

베플되었슴2011.03.02
조회344,455

우와 베플! 감사해요!

퇴근하기전..뉴스검색하다 우연히 판에 들렀는데요 설마? 엥???

(진부하지만 ㅋㅋ이런 리액션 다들하니 저도 해보고싶었어요)

더욱 신기한건 퇴근전에 조회수가 11만건이였는데 지금은 두배가까이..20만건이 넘다니!!

(이런것도 해보고싶었습니다...)

다들 뽀뽀하는 꿈 꾸시려고???추천해주신거 아니죠? 공감에 의한 순수한 동기의 추천ㅎㅎㅎ

-> 홈피공개합니다. 회사홍보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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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신제품,화장품 무료샘플배송해드립니다.ㅋㅋㅋ저는 회사홍보도 하고 여러분들은 숙변제거하셔서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받으시고 저자극화장품쓰셔서 피부고와지세요 ^^)

 

이렇게 많이 공감해주시고 댓글 읽어보니 사람이 다 비슷하구나 느꼈습니다

물론 날씬녀분들도 공감하실거라 생각합니다 ^^

5,6,7번은 애교로 봐주십시오.ㅋㅋㅋ 그렇게라도 생각해얔ㅋㅋ 사는게 맛나지 않겠습니깤 ㅋㅋㅋ

그리고 저를 아시는 분은 제가 베플된거 그냥 모르는 척 해주시ㅋㅋ고 제발ㅋㅋㅋㅋㅋ

통통녀분들!!! 다이요트 화이팅입니다. 언젠가는...비포앤에프터로 다시한번 톡..되길ㅋㅋ 바라며..!! 방긋!

 

<추가> 꼭 제 글이 아니라, 싸이월드 모든 톡에 댓글다실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적질 댓글은 홈피공개후 지적질합시다.^^(방명록사진첩다까놓고)

이름,나이,직업,학교,회사,본인능력 다 밝히고 남. 지적질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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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존댓말 섞여이써용!

통통녀분들, 365일 다욧하느라 힘들죠? 내 얘기해줄께. 혹시 만약에 공감이되면 위로가될지모르자낭??

 

 

<통통녀들이 공감하는 살찐 이유 - 욕구불만 편>

 (내가 살찐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도 욕구불만이 원인이다.ㅋㅋㅋ)

 

욕구불만의 대표적인 두가지. 입니다. (저만 그런가요??)

 첫번째. 극심한 외로움(애정결핍인가?)  두번째. 일,학업,연애 기타 스트레스 등등 기타 스트레스!!

 

1. 외롭다고 느낀다 -> 허전하다.. -> 마음이 텅~빈 느낌.. -> 공허한 느낌..

    -> 배가 고픈 것 같은 느낌.. -> 허기진 걸로 착각! -> 배를 채운다.

    -> 배도 2배, 외로움도 두배가 됩니다 ㅋㅋㅋ (나만 이래?......)

 

 

2. 갖은 이유로 스트레스가 쌓임 -> 우리 몸속에서 안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있다는 증거....

   

 -> 우리 몸은 본능적으로 기분을 다시 좋게하는 호르몬을 찾으려 한다고 함 .

    ->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욕구인 성욕 또는 식욕 두가지가 있음.

    -> 둘 중에 하나로 다시 기분을 좋게 해야함!

    -> 식욕은 성욕과 달리

         때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으며, 저렴한 비용으로도 손쉽게 욕구를 채울수 있음

   -> 먹는 순간 일시적으로 욕구가 해소되어 기분이 좋아짐

    -> 먹고나자마자 후회..하게 되어 또 다시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는 원인이 됨.

   ->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 (나만이래?.......)

 

 

-끗- 기타, 번외로 연애심리 편 올립니다.

 



 

<통통녀들이 공감하는 살찐 이유 - 연애심리 편>

 

3. 내가좋아하는남자사람은 나를 뚱뚱하게 생각할것 같아서 도저히 고백 못하겠심...???

   (이때쯤 되면 내가 통통한건지 뚱뚱한건지 나도 내가 잘 모르겠심ㅋㅋㅋ 나만 이런고민함?........) 

 

4. 나를좋아하는남자사람은 내가 뚱뚱해서 만만하게 보나보다 생각하고 쉬운사랑인듯  

    취급하심??? (나도 잘난거 없는데...글로배운 밀당으로 밀기 또는 당기기만 해서 서로 지침ㅋㅋ)

 

5. 지금 당장 연애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살빼서 이뻐지고 더 날씬하지면 더 

   완벽한 남자사람이랑 사귈수 있을꺼라 장담하심???   난 그래요....ㅋㅋㅋ

 

6. 혹시,"살만 빼면 난 정말 완벽해" 이런 생각 하지 않으심?? (나만 이럼?..) ...

   (가끔은 내가 살까지빼면 하늘이 너무 불공평한건 아닐까 미리부터 걱정함...ㅜㅜ진지함..)

   (-> 이거슨 마치.. 하늘이 불공평해질것을 걱정해 살을 빼지 않겠다는 심보?)

  (-> 내가 살빼면 유이, 김태희, 이민정, 태연 삘 날 것같닼ㅋㅋㅋ상상해봄ㅋ? )

 

7. 잠안올때...누워서 미래의 남친과의 뽀뽀하는 상상으로

   하루를 마무리짓지않음???뽀뽀하다 키스하고..1인2역으로 빙의해서 남친과 수줍은

    대화까지 나누지않음??(이 댓글 달았다가 베플 1등 먹었심ㅋㅋㅋㅋ여기에 또 울궈먹음ㅋ)

 

-끗-

(글쓴이 추가: 스트레스 받으면 밥맛떨어지는 날씬녀분들. 이해할수가 없음.

그들은 귀찮아서 밥을 잘 챙겨먹지 않는다고도 하심......

 귀찮아서 안먹고?? 스트레스 받아 신경이 예민해져서 안먹으면???

 도대체 언제 밥을 먹는거임???? 

그리고 날씬녀분들 많이 먹었다고 배부르다고 할 때마다 속으로 쥰내 어이가없음.

같이배고프다해놓고 앞에서 깨작깨작하는건뭥미?

ㅋㅋㅋㅋㅋ당신들은 많이 먹었다의 '많이' 의미를 잘모르는것같음.

 

<베플기념 추가>

8. 꼭 나보다 날씬한 애들이 내 앞에서 '나도 살빼야한다'고 말함.  

통통녀曰 : "^^;너..가? 다여트를?.,,할데가 어딨..업?..^^^^?" ^^???? 어딨다고 그러닝??..

              (너가다이어트까지한다면 다요트이제막시작한나는뭐 댐??? ^^????나2배로살빼야댐??)

날씬녀曰: 안보여서그래(배,살,팔뚝 등등^^;;) 옷으로가려서 그래~지난번보다 나 살쪘어! 그지????

 

(- 그들이 부러워서 온라인에 하소연 해봄, 악플노노노- )

 

 

(추천하시면 오늘밤은 뽀뽀♥하는 꿈 꾸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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