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 그대롭니다.. 다리두꺼운 여자가 좋아요 (특히 허벅지가..)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에 까도남흉내내는 남자사람입니다 때문에 음슴체는 안쓸껍니다 (때리진마세요) 전 여태 연애를 해오면서 여러 스타일의 여자를 만나봤습니다 마른여자 통통한여자 뚱뚱한여자 슴큰여자 작은여자 키큰여자 키작은여자 (7명만났군요) 근데 말이죠 모두 만났던 여자의 공통점은 허벅지가 좀 보통요즘 여자사람들보단 실한분들이었어요 친구들이 항상 말하더라구요 친구1 "야 넌 여자볼때 어디를 먼저보고 끌리냐?" 어... 그게.. 그닥 생각해본건없었습니다 (대부분 남자가 다리나 슴인가요) 나 "음..그냥 조화의 美 를 추구한다랄까? 딱히 없는것같은데?" 친구2 " 야 저새낀 다리야 내가 쭈욱 봐와서 잘안다ㅋㅋ 코끼리좋아해 " 이럴정도로 만나왔던 여자분들 모두 하체비만체형? 저주받은 하체튼실형? 상체는 정말 갸냘프게 말랐고 허리도 잘록한데 허리밑부터 다른사람인 그런 체형있지요 상의는 55입어도 헐랭할것같은데 하의는 66~77입으면 조심조심 걷는체형이랄까요? 암튼 그렇다보니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던겁니다 ' 아 올커니 , 난 여자의 첫인상을 보는 기준이 하체튼튼한것부터 보는가보다 ' 전 그닥 이상형이라던지 가장먼저 끌리는부분 그런거 신경안쓰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제 본능은 그게 아니었던겁니다 전 제 기준에 그렇게 코끼리..라고까지? 불러야할정도로 두껍다고 생각안했고 오히려 마른 다리 여자들지나가면 쫌 씨게 발로차면 부러트릴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했거든요 스켈톤 스켈톤 속으로 중얼거리고 그랬거든요 (제가 킥복싱을좀했어요) 제 친구들은 저더러 조선시대로 돌아가라그래요 요즘 꼬챙이같이 마른게 섹시하고 이쁜거라고 제가 이상한건가요? 41
다리두꺼운 여자가 좋아요
글제목 그대롭니다..
다리두꺼운 여자가 좋아요 (특히 허벅지가..)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에 까도남흉내내는 남자사람입니다
때문에 음슴체는 안쓸껍니다 (때리진마세요)
전 여태 연애를 해오면서 여러 스타일의 여자를 만나봤습니다
마른여자 통통한여자 뚱뚱한여자
슴큰여자 작은여자
키큰여자 키작은여자 (7명만났군요)
근데 말이죠
모두 만났던 여자의 공통점은
허벅지가 좀 보통요즘 여자사람들보단 실한분들이었어요
친구들이 항상 말하더라구요
친구1 "야 넌 여자볼때 어디를 먼저보고 끌리냐?"
어... 그게.. 그닥 생각해본건없었습니다 (대부분 남자가 다리나 슴인가요)
나 "음..그냥 조화의 美 를 추구한다랄까? 딱히 없는것같은데?"
친구2 " 야 저새낀 다리야 내가 쭈욱 봐와서 잘안다ㅋㅋ 코끼리좋아해 "
이럴정도로 만나왔던 여자분들 모두 하체비만체형? 저주받은 하체튼실형?
상체는 정말 갸냘프게 말랐고 허리도 잘록한데 허리밑부터 다른사람인 그런 체형있지요
상의는 55입어도 헐랭할것같은데
하의는 66~77입으면 조심조심 걷는체형이랄까요?
암튼 그렇다보니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던겁니다
' 아 올커니 , 난 여자의 첫인상을 보는 기준이 하체튼튼한것부터 보는가보다 '
전 그닥 이상형이라던지 가장먼저 끌리는부분 그런거 신경안쓰고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제 본능은 그게 아니었던겁니다
전 제 기준에 그렇게 코끼리..라고까지? 불러야할정도로 두껍다고 생각안했고
오히려 마른 다리 여자들지나가면
쫌 씨게 발로차면 부러트릴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했거든요
스켈톤 스켈톤 속으로 중얼거리고 그랬거든요 (제가 킥복싱을좀했어요)
제 친구들은 저더러 조선시대로 돌아가라그래요 요즘 꼬챙이같이 마른게 섹시하고 이쁜거라고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