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리아~ 입니다 (_ _) 잠수가 너무 길었죠...? 여자친구랑 사이가 안좋거나 싸워서 그런건 아니구요~ -0-.. 얼마전에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음식점을 하게 되셨는데 주말에 한번 인사드릴겸, 도와드릴겸 갔다가 직접 가보니 일손도 부족하고 여자친구 어머니가 음식점일이 처음이시라 많이 힘들어하시는것 같아서 어차피 방학이니까 2월달까지는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 전 학교앞에 혼자 살고있는데 가게에 아침에 나가야되니까 어찌저찌 계속 여자친구네 집에서 살았어요 안그래도 여자친구동생들이나 아버지,어머니랑 좀 서먹서먹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많이 친해졌네요 ㅋ 여자친구가 여동생만 둘이라서 처음엔 가게일끝나고 여자친구네집에 자러가면 동생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억.. 저 오빠 또왔어 ㅡ,ㅡ?" "공부하는데 방해된단말야 ㅡ,ㅡ.." 이렇게 직접적!!! 으로 말했었는데 ㅋㅋㅋ 이제 개강날이 되서 인사하고 자취방으로 오니까 "오빠가 없으니 집이 너무 썰렁하다" "빈자리가 너무 크다 " "언니랑 학교앞으로 놀러갈께~" 등등!! 2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ㅋ 여자친구 어머니도 많이 좋아하셨고.. 근데 역시 아버지만큼은 같은 남자라 그런지 큰 미동은 없으셨어요 흐흐 하지만 딸만 셋이라 갑자기 아들같은놈이 와서 술잔을 채워 드리니.. 은근히 좋아하시는것 같았어요 저만 보면 술 꺼내 오라고 .... 뭐 이래저래 여자친구 가족들하고 많이 친해진 계기가 된거같아요 사실 여자친구집에서 판에는 몇번 들어왔는데 글을 쓰지는 못해서 혼자 조마조마 했어요 ㅠ 이제 개강을 해서 자주는 못쓰지만 이번처럼 긴 잠수는 없을듯해요 ㅋ 조금이따가 학년모임에 가야되서 이번글은 그냥 근황(?)이나 잡담ㅋ 이에요 몇주만에 자취방에 왔더니 완전 폐가분위기라 ㅋㅋ 할일이 참 많네요 행여 여자친구랑 헤어진게 아닐까하고 걱정해주시는 몇몇분이 계실까봐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근황토크를.. ㅋㅋ 군화가 보면 좋은글을 빨리 써야되는데 -0-... 이따가 학교갔다가 술자리가 없으면 저녁에 와서 쓸께요!! 근데 지금.. 저번주에 날씨가 완전히 봄날씨였다가 주말에 갑자기 추워졌잖아요 이제 봄 다됐다고 자켓하나 입고 설치다가 주말 2일동안 몸살감기에 걸려서 ㅡ,ㅡ.. 술자리는 못갈듯하네요 어제오늘 약먹고 계속 기절해있다가 쓰는거라 문맥이 이상해도 양해바래요 이제 미용실가서 머리자르고 학교가야겠어요 ㅋ 다들 그럼 저녁에 뵈요~ 191
★[[군대리아]]★개강했네요ㅠ..
안녕하세요 군대리아~ 입니다 (_ _)
잠수가 너무 길었죠...?
여자친구랑 사이가 안좋거나 싸워서
그런건 아니구요~ -0-..
얼마전에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음식점을 하게 되셨는데
주말에 한번 인사드릴겸, 도와드릴겸 갔다가
직접 가보니 일손도 부족하고
여자친구 어머니가 음식점일이 처음이시라
많이 힘들어하시는것 같아서
어차피 방학이니까 2월달까지는 도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
전 학교앞에 혼자 살고있는데
가게에 아침에 나가야되니까
어찌저찌 계속 여자친구네 집에서 살았어요
안그래도 여자친구동생들이나
아버지,어머니랑 좀 서먹서먹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많이 친해졌네요 ㅋ
여자친구가 여동생만 둘이라서
처음엔 가게일끝나고 여자친구네집에 자러가면
동생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억.. 저 오빠 또왔어 ㅡ,ㅡ?"
"공부하는데 방해된단말야 ㅡ,ㅡ.."
이렇게 직접적!!! 으로 말했었는데 ㅋㅋㅋ
이제 개강날이 되서
인사하고 자취방으로 오니까
"오빠가 없으니 집이 너무 썰렁하다"
"빈자리가 너무 크다
"
"언니랑 학교앞으로 놀러갈께~"
등등!!
2월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ㅋ
여자친구 어머니도 많이 좋아하셨고..
근데 역시 아버지만큼은 같은 남자라 그런지
큰 미동은 없으셨어요 흐흐
하지만 딸만 셋이라
갑자기 아들같은놈이 와서
술잔을 채워 드리니.. 은근히 좋아하시는것 같았어요
저만 보면 술 꺼내 오라고
....
뭐 이래저래 여자친구 가족들하고
많이 친해진 계기가 된거같아요
사실 여자친구집에서 판에는 몇번 들어왔는데
글을 쓰지는 못해서 혼자 조마조마 했어요 ㅠ
이제 개강을 해서 자주는 못쓰지만
이번처럼 긴 잠수는 없을듯해요 ㅋ
조금이따가 학년모임에 가야되서
이번글은 그냥 근황(?)이나 잡담ㅋ 이에요
몇주만에 자취방에 왔더니
완전 폐가분위기라 ㅋㅋ
할일이 참 많네요
행여 여자친구랑 헤어진게 아닐까하고
걱정해주시는 몇몇분이 계실까봐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근황토크를.. ㅋㅋ
군화가 보면 좋은글을 빨리 써야되는데 -0-...
이따가 학교갔다가 술자리가 없으면
저녁에 와서 쓸께요!!
근데 지금.. 저번주에 날씨가 완전히
봄날씨였다가 주말에 갑자기 추워졌잖아요
이제 봄 다됐다고 자켓하나 입고 설치다가
주말 2일동안 몸살감기에 걸려서 ㅡ,ㅡ..
술자리는 못갈듯하네요
어제오늘 약먹고 계속 기절해있다가 쓰는거라
문맥이 이상해도 양해바래요
이제 미용실가서 머리자르고 학교가야겠어요 ㅋ
다들 그럼 저녁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