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떡해요 언니/? 식당에서 알바시작한 21살 흔녀에요 거기서 서른 마이너스 1인 주방장님한테 빠져버렸는데 어떡하나여.. 이제 시작한지 3주밖에 안되서 그렇게 친하진 않은데 너무 좋아ㅠㅠㅠ 주방장님은 장난기 많으시고 좋은 사람이고 난 친해지면 개그녀인데 그전에는 말재주 없는 좀 조용한애 일하는 여자중 내 또래로 시끄럽고귀엽고방방뛰는이쁘자한애 하나 좀 어장관리심하고 말잘하는 가슴큰 언니 하나 (참고로 이언니가 주방장님한테 슬쩍 떡밥던졌는데 안물고 넘어가더라구... 좋으면서 한편으론 우린 여자로 보기엔 너무 어린가 싶기도하고.....) 우연이라고 하기엔 알고보니 나랑 같은 아파트에살고 (정확히는 아직 잘모르궁), 울 형부랑도 좀 알구.. (근데 별로 친한것도 아니길래 더이상할말도 없구) 이건 인연?????????하면서 김치국도 퍼부어마시구있구..... 그런데 이렇게 좋은 대화소재도 잘 써먹지도 못하고있고ㅠㅠㅠㅠㅠㅠㅠ 제 경력?;ㅋ을 말하자면 예전에 6살연상이랑 사귈때 딱히 나이차이같은건 느끼지 못했는데 29은 역시 너무 많은가요?? 어떡게 해야지 주방장님 눈에 뛸수있을까요? 저한테 여자로 느끼게 할수있는 방법????? 있기야 있나요? 가능하긴 한건가요? 하아....ㅠㅠ p.s. 오늘 손베었는데 욕심내서 오빠한테 데일밴드 붙혀달라고 했는데..항가항가
[SOS] 알바에서 8살연상한테 빠져버렸어 ㅠㅠ
나 어떡해요 언니/?
식당에서 알바시작한 21살 흔녀에요
거기서 서른 마이너스 1인 주방장님한테 빠져버렸는데 어떡하나여..
이제 시작한지 3주밖에 안되서 그렇게 친하진 않은데 너무 좋아ㅠㅠㅠ
주방장님은 장난기 많으시고 좋은 사람이고
난 친해지면 개그녀인데 그전에는 말재주 없는 좀 조용한애
일하는 여자중 내 또래로 시끄럽고귀엽고방방뛰는이쁘자한애 하나
좀 어장관리심하고 말잘하는 가슴큰 언니 하나
(참고로 이언니가 주방장님한테 슬쩍 떡밥던졌는데 안물고 넘어가더라구...
좋으면서 한편으론 우린 여자로 보기엔 너무 어린가 싶기도하고.....)
우연이라고 하기엔 알고보니 나랑 같은 아파트에살고 (정확히는 아직 잘모르궁),
울 형부랑도 좀 알구.. (근데 별로 친한것도 아니길래 더이상할말도 없구)
이건 인연?????????
하면서 김치국도 퍼부어마시구있구.....
그런데 이렇게 좋은 대화소재도 잘 써먹지도 못하고있고ㅠㅠㅠㅠㅠㅠㅠ
제 경력?;ㅋ을 말하자면 예전에 6살연상이랑 사귈때 딱히 나이차이같은건 느끼지 못했는데
29은 역시 너무 많은가요??
어떡게 해야지 주방장님 눈에 뛸수있을까요?
저한테 여자로 느끼게 할수있는 방법?????
있기야 있나요? 가능하긴 한건가요? 하아....ㅠㅠ
p.s. 오늘 손베었는데 욕심내서 오빠한테 데일밴드 붙혀달라고 했는데..항가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