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아나운서 3인방 '스포츠는 미녀와 함께'

대모달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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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2011-03-02]

 

스포츠현장을 누비는 미녀 스포츠 아나운서 3인방 최희(25), 공서영(29), 오현주(24) 아나운서가 상암동 KBS N 본사에서 포즈를 취했다.

〈스포츠조선 전준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