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술한잔 걸죽하게마시고 들어와서 톡에다가 한번적어봅니다.. 28일간의 짧지만 행복한사랑 하신분 계신가요? 본론부터 들어가겠습니다. 저랑 그아이랑 처음본거는 12월중순쯤.. 저는 모음료매니져로 일을합니다..그아이는 롯데백화점검수담당이고요. 처음볼때부터..정말이쁘드라고요.. 첫눈에반한거죠...어떻게하면 연락처를 알아낼수있을가... 곰곰히 생각을 해밨죠..근대 생각보다 쉬운걸 계속 생각만 했네요.. 명함을주면 되는것을..그렇게 명함을 주고...전화가오드라고요. 발주전화죠.ㅋㅋㅋ 재나이는 올해27입니다..그아이는20이고요.. 문자로 사적인걸 많이물어보면 문자를쌩까드라고요..--..이쁜것들은 역시 도도한가.. 얼굴로보면 이아이 스무살로안보이고..25~26쯤의로보였어요.. 너무 성숙한얼굴.. 그러다가..1월중순쯤 저녁에 밥을사준다고 문자를했죠.. 그녀는 몇번팅기더니. 알았다고 답장이온거에요.. 앗싸 가오리.ㅋ그떄 그기분 최고였죠.. 처음만나 밥먹고 술도마시고.. 이런저런 예기하다보니 조금씩 친해졌어요.. 남자친구있냐고 물어보니 없다고했는대..나중에 싸이확인해보니.남자친구가 있드라고요... 남자친구있으면서왜없다고 속인걸가...생각을해밨죠..단순한저는 그래 있으면어떻고 없으면어때.. 이생각으로 대충넘겼죠... 그렇게 시간이조금식 흐르면서..1월말쯤. 이아이가 글쎄집을 안들어갔다는겁니다! 일이끝나고 퇴근준비를할려고하는대 문자가 오드라고요.. /아저씨모해? /퇴근준비하고있지. /일로좀와줘..무섭다. /왜무슨일있어? /외박했는대..집을못들어가겠어. /ㅡㅡ;;어여들어가서 싹싹빌어라.. /안올거야? /어딘대..? 그렇게 그녀한테 부랴부랴 갔죠..피시방구석탱이에서 컴텨하고있는그녀를보고있자니.한숨이나오드라고요. 에휴~..나가서 밥을같이먹고. 집을들여보냈죠... 근대.집들어간지 5분만에 집전화로 전화가오네요..모하냐고..다시오라고... 그렇게다시전 그녀집을 갔죠.. 그녀를 대리고 저희집에와서 같이잤습니다.. 2월1 금지된사랑이 시작됬죠.. 읽다보면.. 이여자 나쁜여자네하고 계신분들있을겁니다.. 남자친구도있으면..재가생각해도 저도 나쁜남자지만 이아이도 나쁜여자죠.. 그렇게 서로가 조금식 조금식 좋아져만가고 행복했죠.. 바다가 보고싶다는말에 2월3일 아침에 그녀를태우고 경포대로 바로갔죠.. 6섯시간정도 걸리더군요 --;;;;그렇게 바다를보고 돌아왔습니다.. 말재주가없어 그담에 어떻게써야할지모르겠네요... 좋은시간 가고..2월26일부터 안좋은예감이 자꾸들더라고요. 외박이많아지고.. 연락이잘안되고.....수많은 수십가지 생각이 오가드라고요.. 이애가 갑자기왜그럴가? 2월27 만나서 조금예기를했죠.. 왜자꾸 그러냐고.. 그러더군요.. 오빠한테 잘하고싶은대.자꾸 안된다고.....남자가 생긴건지.. 초반에좋아할때는 믿음이 있었는대....자꾸 뻔한거지말..하니간 점점 믿음이사라지더군요.. 그아이가 그러더군요.. 오빤 나죽을때까지 못믿을꺼라고.. 전 한마디합니다..믿게끔 행동을보여줫어? 차안에서.. 예기를했죠...그럼우리 그만둘까? 고개를 끄덕끄덕 ...그렇게 집을바래다주고..저도 집에가서 생각을했죠.. 친구들이 저한테 예기한게 생각나드라고요..너무어리니간..돈 너무쓰지말라고.. 돈이야 쓰긴많이썻죠.. 밥값 술값 모든건 재가 전부 계산했으니간요.. 다음날 일어나서..출근을했는대..재가 강원도쪽으로 인사발령이 났네요.. 지점장님이 잘 생각해보고 저녁에 예기해달라고하드라고요.. 생각을 하다 그녀가 보고싶어서 다시찾아갔죠..못난미련때문에.. 오빠가 인사발령이 강원도쪽으로 났다..너가 나쁜행동을 고친다고하면..오빠안가마.. 가지말라고하드라고요..그냥 오빠동생의로지내자고.. 생각을했죠.. 이아이는 이미 정리를했구나.. 나만정리하면끝나는거죠...저녁에 지점장님한테 간다고 말을했죠.. 이아이도 공부한다고.2월28일자로 일을그만둿죠. 어제저녁에 만나서 공부열심히해서 좋은대학가라고했죠. 술한잔마시면서.. 선물도하나주고..그아이집을대려다주고 차안에서 그아이가 그러더군요.. 울면서..미안하다고..진짜미안하다고.오빤 너무착해서.나같은여자만나면안된다고요.. 오빠를 많이 사랑해줄수있는여자만나라고요.. ...그렇게 그녀가 차에서내리고 어찌나 눈물이나던지..에휴.. 얼짱출신이라 얼굴은너무이뻣네요..전나이가있고 이아이는 나이가어리고.. 저도 정신차리고 이재 결혼전개로할여자를 찾아볼려고요.. 이아이가 재마지막 연예인것같네요..^^.. 마지막 부탁이있다면 공부열심히해서 좋은대학가서 좋은남자만나길바라는거..^^ 재가 글재주가없네요..읽으시면서 모이래하신분들도있을것같고.. 글재가별로라서..표현역이 없네요..그래도 글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28일간의짧은사랑..
안녕하세요..술한잔 걸죽하게마시고 들어와서 톡에다가 한번적어봅니다..
28일간의 짧지만 행복한사랑 하신분 계신가요?
본론부터 들어가겠습니다.
저랑 그아이랑 처음본거는 12월중순쯤..
저는 모음료매니져로 일을합니다..그아이는 롯데백화점검수담당이고요.
처음볼때부터..정말이쁘드라고요..
첫눈에반한거죠...어떻게하면 연락처를 알아낼수있을가...
곰곰히 생각을 해밨죠..근대 생각보다 쉬운걸 계속 생각만 했네요..
명함을주면 되는것을..그렇게 명함을 주고...전화가오드라고요. 발주전화죠.ㅋㅋㅋ
재나이는 올해27입니다..그아이는20이고요..
문자로 사적인걸 많이물어보면 문자를쌩까드라고요..--..이쁜것들은 역시 도도한가..
얼굴로보면 이아이 스무살로안보이고..25~26쯤의로보였어요.. 너무 성숙한얼굴..
그러다가..1월중순쯤 저녁에 밥을사준다고 문자를했죠..
그녀는 몇번팅기더니. 알았다고 답장이온거에요.. 앗싸 가오리.ㅋ그떄 그기분 최고였죠..
처음만나 밥먹고 술도마시고.. 이런저런 예기하다보니 조금씩 친해졌어요..
남자친구있냐고 물어보니 없다고했는대..나중에 싸이확인해보니.남자친구가 있드라고요...
남자친구있으면서왜없다고 속인걸가...생각을해밨죠..단순한저는 그래 있으면어떻고 없으면어때..
이생각으로 대충넘겼죠...
그렇게 시간이조금식 흐르면서..1월말쯤. 이아이가 글쎄집을 안들어갔다는겁니다!
일이끝나고 퇴근준비를할려고하는대 문자가 오드라고요..
/아저씨모해?
/퇴근준비하고있지.
/일로좀와줘..무섭다.
/왜무슨일있어?
/외박했는대..집을못들어가겠어.
/ㅡㅡ;;어여들어가서 싹싹빌어라..
/안올거야?
/어딘대..?
그렇게 그녀한테 부랴부랴 갔죠..피시방구석탱이에서 컴텨하고있는그녀를보고있자니.한숨이나오드라고요. 에휴~..나가서 밥을같이먹고. 집을들여보냈죠...
근대.집들어간지 5분만에 집전화로 전화가오네요..모하냐고..다시오라고...
그렇게다시전 그녀집을 갔죠..
그녀를 대리고 저희집에와서 같이잤습니다..
2월1 금지된사랑이 시작됬죠..
읽다보면.. 이여자 나쁜여자네하고 계신분들있을겁니다..
남자친구도있으면..재가생각해도 저도 나쁜남자지만 이아이도 나쁜여자죠..
그렇게 서로가 조금식 조금식 좋아져만가고 행복했죠..
바다가 보고싶다는말에 2월3일 아침에 그녀를태우고 경포대로 바로갔죠..
6섯시간정도 걸리더군요 --;;;;그렇게 바다를보고 돌아왔습니다..
말재주가없어 그담에 어떻게써야할지모르겠네요...
좋은시간 가고..2월26일부터 안좋은예감이 자꾸들더라고요. 외박이많아지고..
연락이잘안되고.....수많은 수십가지 생각이 오가드라고요..
이애가 갑자기왜그럴가? 2월27 만나서 조금예기를했죠..
왜자꾸 그러냐고.. 그러더군요.. 오빠한테 잘하고싶은대.자꾸 안된다고.....남자가 생긴건지..
초반에좋아할때는 믿음이 있었는대....자꾸 뻔한거지말..하니간 점점 믿음이사라지더군요..
그아이가 그러더군요.. 오빤 나죽을때까지 못믿을꺼라고..
전 한마디합니다..믿게끔 행동을보여줫어?
차안에서.. 예기를했죠...그럼우리 그만둘까?
고개를 끄덕끄덕 ...그렇게 집을바래다주고..저도 집에가서 생각을했죠..
친구들이 저한테 예기한게 생각나드라고요..너무어리니간..돈 너무쓰지말라고..
돈이야 쓰긴많이썻죠.. 밥값 술값 모든건 재가 전부 계산했으니간요..
다음날 일어나서..출근을했는대..재가 강원도쪽으로 인사발령이 났네요..
지점장님이 잘 생각해보고 저녁에 예기해달라고하드라고요..
생각을 하다 그녀가 보고싶어서 다시찾아갔죠..못난미련때문에..
오빠가 인사발령이 강원도쪽으로 났다..너가 나쁜행동을 고친다고하면..오빠안가마..
가지말라고하드라고요..그냥 오빠동생의로지내자고..
생각을했죠.. 이아이는 이미 정리를했구나..
나만정리하면끝나는거죠...저녁에 지점장님한테 간다고 말을했죠..
이아이도 공부한다고.2월28일자로 일을그만둿죠.
어제저녁에 만나서 공부열심히해서 좋은대학가라고했죠.
술한잔마시면서.. 선물도하나주고..그아이집을대려다주고 차안에서 그아이가 그러더군요..
울면서..미안하다고..진짜미안하다고.오빤 너무착해서.나같은여자만나면안된다고요..
오빠를 많이 사랑해줄수있는여자만나라고요..
...그렇게 그녀가 차에서내리고 어찌나 눈물이나던지..에휴..
얼짱출신이라 얼굴은너무이뻣네요..전나이가있고 이아이는 나이가어리고..
저도 정신차리고 이재 결혼전개로할여자를 찾아볼려고요..
이아이가 재마지막 연예인것같네요..^^..
마지막 부탁이있다면 공부열심히해서 좋은대학가서 좋은남자만나길바라는거..^^
재가 글재주가없네요..읽으시면서 모이래하신분들도있을것같고..
글재가별로라서..표현역이 없네요..그래도 글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