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충서엉! 다음달 상병되는 군인입니다 군대를 한발자국 늦게가서 친구들제대할떄 상병입니다 ㅜㅜ 흐어어러엉 무튼 이등병 휴가때 헤어진 여자친구가있어요ㅋ 1004 일되는날 헤어졌구요 뭐 서로 발전도없고 예전같지 않아사 헤어진건데 끝이 좋게 헤어진게아니라 약간 찜찜하게 헤어진? 무튼 본론으로 여기보니까 여친.여자.옛여친 이랑 의 추억이 많더군요? 저도 그냥 향수에 젖어 좀 써볼라합니다 제가 크리스마스날 이친구를 만났어요 ㅋ 친구였거든요? 크리스마스날 둘이서 금요일 이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엘 가게됬어요 ㅋ 전 부모님이랑 간거말곤 첨가는거라 당당 해야된다는 생각에 좀 똥폼 잡으면서 갔습니다 ㅋ 뒤에서직원들이 절 부르더군요? 테이블로 안내 하는건줄알고 저 스스로 앉을라고 무시하고 들어왔는데 그여친이 소리치며 예약 안되서 못가는거야 빨리와 이러더군요 ㅋ (재미없다 ㅋㅋㅋ) 둘이서 홈플러스에서 아이쇼핑하면서 놀고있는데 누가 제 옛여친에게 아는척을 하더군요 ㅋㅋㅋ 그러고나서 버스를타고 버스여행을했쬬 돈이없는날도 있었기에 저흰 노선이 많은 버스를타고 거기서 수다떨고 잠도자고 같이mp듣고했어요 ㅋ 제가 아까 그친구는 이름이 뭐냐고했씁니다 ㅋ 김xx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저는 순간 엄청 놀랐씁니다...변태로 보지말고 친구이름을 김ㅂㅈ...도 들은겁니다..ㅡㅡ 저도모르게 버스안에서 김보x??!!!!!??? 이랬씁니다 엄청크게 알고보니까 김보비 인데 제가 잘못들었군요 ㅋㅋ 또 09년 크리스마스때 만나기로했죠ㅋ 근데 저희 엄마 아버지가 올만에 회나 사준다고 그것도 재패니즘스타일 횟집에서 사준다고해서 약속시간에 늦지않을려고 빠른 스피드로 막먹었죠 ㅋ 용돈도 받았다 기분이 좋아서 평소 즐겨부르던 배치기의 jolie 를 꼬락꼬락 부르면서 걷는데 gas분출이 시작되더군요....좀 시원하게 gas분출을 시작했습니다 gas분출을 한 10번했을까..? 갑자기 허벅지에 땀한방울이 흐르는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부글부글 비누거품같은것이 제몸어딘가에서 몸 밖으로 나왔다는것을 감지하였고 그길로 바로 택시를 잡았죠...양심있어서 택시 시트에서 오토바이 자세했습니다 엉덩이 안닿을라고.. 그 뺵밀러라하나? 운전기사분 바로 앞에있는 뒤보이는거울..(저 면허증있음ㅋ) 택시기사님표정 진짜 아들 군입대 보내는 아버지표정이였죠..진짜 맹세코 시트에 엉덩이 안닿음.. 다행이 그떄 입은바지엔 크게 데미지가 없엇꾸요 팬x는 또 공교롭게 여친이 사준 거라서.. 빨고 삶고 다시빨고 삶아서 아직도 잘입고있어요 ㅋㅋㅋ 아 솔직히 제가 센스도엄청 좋아요 어디가서 말빨도 안뒤지고 근데 글로쓸라니까 뭔가 다르네요?ㅋ 무튼 재미없는데 여기저기 보다가 옛생각나서 좀 적어봤어요 아주많은데 기억이 안나군요 ㅋ 헤어진지도 어느덧 반년이 넘어서 ㅋㅋ 아몰겠습니다 걍 저는 어머니가 옆에서 굽고있는 삼겹살을 먹으렵니다 충성 수고하십쇼!ㅋ
옛여자친구와의 에피소드~~`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충서엉! 다음달 상병되는 군인입니다
군대를 한발자국 늦게가서 친구들제대할떄 상병입니다 ㅜㅜ 흐어어러엉
무튼 이등병 휴가때 헤어진 여자친구가있어요ㅋ 1004 일되는날 헤어졌구요
뭐 서로 발전도없고 예전같지 않아사 헤어진건데 끝이 좋게 헤어진게아니라
약간 찜찜하게 헤어진? 무튼
본론으로 여기보니까 여친.여자.옛여친 이랑 의 추억이 많더군요? 저도 그냥 향수에 젖어 좀 써볼라합니다
제가 크리스마스날 이친구를 만났어요 ㅋ 친구였거든요? 크리스마스날 둘이서 금요일 이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엘 가게됬어요 ㅋ 전 부모님이랑 간거말곤 첨가는거라 당당 해야된다는 생각에 좀 똥폼 잡으면서 갔습니다 ㅋ 뒤에서직원들이 절 부르더군요? 테이블로 안내 하는건줄알고 저 스스로 앉을라고 무시하고 들어왔는데 그여친이 소리치며 예약 안되서 못가는거야 빨리와 이러더군요 ㅋ (재미없다 ㅋㅋㅋ)
둘이서 홈플러스에서 아이쇼핑하면서 놀고있는데 누가 제 옛여친에게 아는척을 하더군요 ㅋㅋㅋ
그러고나서 버스를타고 버스여행을했쬬 돈이없는날도 있었기에 저흰 노선이 많은 버스를타고
거기서 수다떨고 잠도자고 같이mp듣고했어요 ㅋ
제가 아까 그친구는 이름이 뭐냐고했씁니다 ㅋ 김xx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저는 순간 엄청 놀랐씁니다...변태로 보지말고 친구이름을 김ㅂㅈ...도 들은겁니다..ㅡㅡ 저도모르게
버스안에서 김보x??!!!!!??? 이랬씁니다 엄청크게 알고보니까 김보비 인데 제가 잘못들었군요 ㅋㅋ
또 09년 크리스마스때 만나기로했죠ㅋ 근데 저희 엄마 아버지가 올만에 회나 사준다고
그것도 재패니즘스타일 횟집에서 사준다고해서 약속시간에 늦지않을려고 빠른 스피드로 막먹었죠 ㅋ
용돈도 받았다 기분이 좋아서 평소 즐겨부르던 배치기의 jolie 를 꼬락꼬락 부르면서 걷는데
gas분출이 시작되더군요....좀 시원하게 gas분출을 시작했습니다
gas분출을 한 10번했을까..? 갑자기 허벅지에 땀한방울이 흐르는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부글부글 비누거품같은것이 제몸어딘가에서 몸 밖으로 나왔다는것을 감지하였고
그길로 바로 택시를 잡았죠...양심있어서 택시 시트에서 오토바이 자세했습니다 엉덩이 안닿을라고..
그 뺵밀러라하나? 운전기사분 바로 앞에있는 뒤보이는거울..(저 면허증있음ㅋ)
택시기사님표정 진짜 아들 군입대 보내는 아버지표정이였죠..진짜 맹세코 시트에 엉덩이 안닿음..
다행이 그떄 입은바지엔 크게 데미지가 없엇꾸요 팬x는 또 공교롭게 여친이 사준 거라서..
빨고 삶고 다시빨고 삶아서 아직도 잘입고있어요 ㅋㅋㅋ
아 솔직히 제가 센스도엄청 좋아요 어디가서 말빨도 안뒤지고
근데 글로쓸라니까 뭔가 다르네요?ㅋ 무튼 재미없는데 여기저기 보다가 옛생각나서 좀 적어봤어요
아주많은데 기억이 안나군요 ㅋ 헤어진지도 어느덧 반년이 넘어서 ㅋㅋ
아몰겠습니다 걍 저는 어머니가 옆에서 굽고있는 삼겹살을 먹으렵니다 충성 수고하십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