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한 600D와 1100D의 체험행사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급 흥분한 1인. -_-v 1100D가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출시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컸습니다.
이번 행사는 2월 28일까지여서 이 기회를 놓칠세라 낼름 가봤습니다. 그리고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2차 행사가 진행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체험행사는 메가박스 앞의 베스킨라빈스31 옆에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크진 않았지만, 깔끔하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빨간 자동차도 보이시죠? 저 차의 용도는 아래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
가까이 가보니, ‘캐논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라는 이벤트도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이 이벤트는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주고 바로 인화까지 해 주는 이벤트입니다. 여자 친구만 있었어도. 젠장. ㅠㅠ
그리고 옆에는 600D와 1100D가 놓여져 있었고 그 앞에는 각각의 간략한 스펙도 적혀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1100D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저와 함께 해 주세요. ^^
1100D의 스펙을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약 1,220만 화소 CMOS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ISO 100~6400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HD 동영상 촬영 기능은 물론, 초보자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기능 가이드 및 크리에이티브 오토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1000D와는 다른 스타일리쉬함이 1100D의 첫인상이었습니다. 이 1100D의 가장 큰 특징은 EOS 최초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레드, 블랙, 브라운의 3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레드 색상이 가장 예뻤습니다. ㅎㅎ 이제는 DSLR도 다양한 색상을 입힌 스타일리쉬함이 중요한 구매조건이 될 듯 합니다. 아마 여자친구가 있다면, 저 레드 색상의 1100D를 강력 추천하여 구매를 유도한 후~ 제 카메라와 바꿔서 사용해 볼 듯~ ㅎㅎ
카메라를 보는 동안 직원 분께서 친절히 설명해 주셨는데요, 1100D의 3가지 색상 중에서 어떤 색이 가장 인기 있냐고 물어보았는데 브라운이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진한 브라운 색이 왠지 모를 고급스러움과 영국 귀족 루이 24세가 어깨에 매고 다녔을 거 같은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스트로브 올린 블랙 1100D.
1100D는 1000D의 후속 작인만큼 여성뿐만 아니라 DSLR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부담 없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종입니다.
직접 만져 본 소감으로는 그립감도 좋은 편이고 가볍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망원렌즈만 쓰지 않는다면 무게에 대한 부담은 상당히 줄어들 것 같습니다. 3가지 색상의 베리에이션을 몸에 두른 스타일리쉬함과 가벼운 무게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을 거 같습니다.
행사장 내에 저런 것도 있더군요. 찍을 수 있는 소재도 따로 마련해주시고~ (장난감 자동차가 눈에 들어오는 ㅎㅎ) 그리고 뒤쪽에 연인 분들 보이시나요? 뭐 하시는 거냐면~
사진 오른 쪽에 보이는, ‘캐논과 함께 추억만들기~’중이셨습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다시피, 사진 촬영과 더불어 즉석에서 인화까지 해 주는 아주 아름다운 이벤트입니다. 하지만 솔로인 저 같은 사람에게는 그냥 바라볼 수 밖에 없는.. ㅎㅎ 아~! 혼자서 못 찍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혼자라서 부끄러웠다는 이야깁니다. ㅎㅎ 여러분들은 꼭 추억만들기 해 보세요. ^^
저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캐논의 신제품 600D와 1100D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캐논에서 컬러 베리에이션 제품이 나왔다는 점에 상당히 흥미로운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시던 여성분들이 예쁘다를 외치며 1100D에 급 관심을 보이더군요. 저에게도 관심을 좀……가져주셨으면..(^^;.)
새로 나온 DSLR에 관심이 있고, 캐논과 함께 예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꼭 방문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신제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흔히 있는 게 아니잖아요. ^^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캐논 EOS 1100D 코엑스 체험행사 방문기(1100D 리뷰)
캐논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한
600D와 1100D의 체험행사가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급 흥분한 1인. -_-v
1100D가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출시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컸습니다.
이번 행사는 2월 28일까지여서 이 기회를 놓칠세라 낼름 가봤습니다.
그리고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2차 행사가 진행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체험행사는
메가박스 앞의 베스킨라빈스31 옆에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크진 않았지만, 깔끔하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빨간 자동차도 보이시죠?
저 차의 용도는 아래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
가까이 가보니,
‘캐논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라는 이벤트도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이 이벤트는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주고 바로 인화까지 해 주는 이벤트입니다.
여자 친구만 있었어도.
젠장. ㅠㅠ
그리고 옆에는 600D와 1100D가 놓여져 있었고
그 앞에는 각각의 간략한 스펙도 적혀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1100D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저와 함께 해 주세요. ^^
1100D의 스펙을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약 1,220만 화소 CMOS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ISO 100~6400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HD 동영상 촬영 기능은 물론,
초보자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기능 가이드 및 크리에이티브 오토 기능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1000D와는 다른 스타일리쉬함이 1100D의 첫인상이었습니다.
이 1100D의 가장 큰 특징은
EOS 최초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레드, 블랙, 브라운의 3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레드 색상이 가장 예뻤습니다. ㅎㅎ
이제는 DSLR도 다양한 색상을 입힌 스타일리쉬함이
중요한 구매조건이 될 듯 합니다.
아마 여자친구가 있다면, 저 레드 색상의 1100D를 강력 추천하여 구매를 유도한 후~
제 카메라와 바꿔서 사용해 볼 듯~ ㅎㅎ
카메라를 보는 동안 직원 분께서 친절히 설명해 주셨는데요,
1100D의 3가지 색상 중에서 어떤 색이 가장 인기 있냐고 물어보았는데
브라운이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진한 브라운 색이 왠지 모를 고급스러움과
영국 귀족 루이 24세가 어깨에 매고 다녔을 거 같은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스트로브 올린 블랙 1100D.
1100D는 1000D의 후속 작인만큼 여성뿐만 아니라
DSLR에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부담 없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종입니다.
직접 만져 본 소감으로는 그립감도 좋은 편이고
가볍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망원렌즈만 쓰지 않는다면 무게에 대한 부담은 상당히 줄어들 것 같습니다.
3가지 색상의 베리에이션을 몸에 두른 스타일리쉬함과
가벼운 무게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을 거 같습니다.
행사장 내에 저런 것도 있더군요. 찍을 수 있는 소재도 따로 마련해주시고~
(장난감 자동차가 눈에 들어오는 ㅎㅎ)
그리고 뒤쪽에 연인 분들 보이시나요?
뭐 하시는 거냐면~
사진 오른 쪽에 보이는,
‘캐논과 함께 추억만들기~’중이셨습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다시피,
사진 촬영과 더불어 즉석에서 인화까지 해 주는 아주 아름다운 이벤트입니다.
하지만 솔로인 저 같은 사람에게는 그냥 바라볼 수 밖에 없는.. ㅎㅎ
아~! 혼자서 못 찍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혼자라서 부끄러웠다는 이야깁니다. ㅎㅎ
여러분들은 꼭 추억만들기 해 보세요. ^^
저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캐논의 신제품
600D와 1100D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캐논에서 컬러 베리에이션 제품이 나왔다는 점에
상당히 흥미로운 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시던 여성분들이 예쁘다를 외치며
1100D에 급 관심을 보이더군요.
저에게도 관심을 좀……가져주셨으면..(^^;.)
새로 나온 DSLR에 관심이 있고,
캐논과 함께 예쁜 추억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꼭 방문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신제품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흔히 있는 게 아니잖아요. ^^
그럼 1100D보다 못한 저~
이만 물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