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헤어지고 나서 여자 혼자서 혼자 독백처럼,, 자기감정 못추스려 이미 흐지부지하게 헤어지잔말 없이 무시당하고 끝났는데 바람 맞추고 끝났는데,, 해주고 싶은거 선물이랑 편지랑 부모님 선물이랑 같이 택배로 보내주다가 어느날 딴 여자가 있단걸 알았어 대충 여자가 있겠지 그랫지만 막상 직시하니까 되게 혼란스럽더라,,, 어떻게해서든 항상 있는 그자리에 기다릴려고했는데,,, 두달넘게 반송장처럼 살다 겨우겨우 먹으면서 결정내린건데,, 내가 내린 결심 후 두번이나 선물보내고 나서,,, 얼마후에 알게되니 더욱이 힘들더라.. 발렌타인 준비도 하고있었는데,,말이야,,, 헤어진것도 나한테 정확이 헤어지잔말 끝내잔 말도없이 자기입으로 약속해서 보자고 해놓고 약속 미루고 계속 바람 맞춘이유가 이거였고,,,근데도 맘 못추스려,, 벌써 4개월이 지났는데도,, 근데 내가 그사람 만나면서 띄염띄염 싸웠을때 데이트했을때 서운할때 등등 하루하루는 아니지만 일기를 썻거든,,, 사람이 글을쓰면 자기자신의 과거와 잘못과 뒤를 뉘우친단걸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겪으니까 새삼스럽게 다시알겠되더라... 이렇게 나한테 헤어지자 끝내잔 말도없이 그냥 자기약속 하고 뒤에보자 시간미뤄서 결국 다 무시하고 쌩까는,, 막말로 날 그여자랑 안되면 보험든거마냥 그랬는데 나와 일년이란 시간을 만나온 사람이라면 이러면 안되는건데 예의도 없고 기본도없고 개념없이 행동했으면 안되는건데 내가 9개월을 타지에서 보내고 기다리고 찾아가고 했는데 나한테 적어도 헤어질땐 깨끗하겐 아니더라도 기본은 하고 했어야 되는건데,, 자기네 가족과 사촌형한테까지 인사까지 드리러가고 다했는데 그랫으면 이러면 안되는건데,, 아직까지 그사람 잊지못한 바보같은 병신같은 난인데말이야... 나처럼 이별에 힘들고 아픈님들아,,, 하나만 물어보자 내가 일기를 첨부터 아주 두꺼운 연습장으로 시작해서 곧 끝내가.., 첨엔 이런저런얘기를 썻는데 결국헤어지니 첨엔 그사람 원망하다가,,, 이젠 그사람에게 도움될만한 글과 제가 헤어지고나서 느낀걸 사람이 젤중요하거나 사람대사람으로써의 마지막의 최선 등등 사회생활이랑 사람을 대할때의 모든것등등 을 적거든,, 그 사람한테 도움되고 조금이나만 덜 힘들었으면 해서,, 하루하루는 아니더라도 글들을 일기에 적고있는데 이걸 곧 보내려고하거든,,, 제가 원래 사람들 만나는건 좋아하는데 사람 사귀는건 아주신중하거든 첨 사귄사람한테 약간의 배신감을 들어서 인지 사람 함부러 안사귀고 안만나는데 5년을 공백가지다 이사람이 내 마음의문이랑 사랑따윈 안믿는데 믿게해놓고 이렇게 가버렷는데도 말이야,, 곧 그 일기의 끝이보여,,, 친구들은 절대 보내지말고 버리라는데.. 그 일년이란 시간동안 추억과 내 심장과 사랑과 미움과 오만가지의 말로할수없는것들이 있는데 그사람 스트레스 받을까봐 그사람 더 힘들어질까봐 말못한것도 다 적었는데... 나한테 이렇게 무참하게 짓밟고 떠난 그사람에게 내 심장도려가고 내 마음 훔쳐갔으면 내 기억속의 그사람도 내 기억속의 추억들도 모두 들고가라고 그러면 나도 좀 낫지않을까 싶어서 비겁하지만,,, 그사람 어차피 나란거 상관안하고 새로운 여자랑 웃고있을테지만 지금까지 아파하는 나를위해서 조금이나마 남은 미련조각을 그사람한테 보내려고 하거든,,, 남은 미련조각 보내면 시간이 지나면서 더 괜찮아 질꺼같은,, 그럴꺼 같은 생각이 들거든,,, 일단 보내면 또 그 부모님 선물이랑 편지랑 그 사람을 위한 선물을 같이 보낼테지만,,, 마음은 어느때에 채운다고 바로 채울수있는게 아니란걸 알거든 혼자만의 마음이든 아니든 돈은 언제든지 채울수 있지만 마음은 그 때가있거든 그 사람의 마음의때는 이미 지났어도 난 아니거든,, 그래서 마지막 미련을 보내는 동안까지 난 최선을 다하려고해,,, 마음을 다채우고 나면 더이상 채울께 없어지면 나도 언젠간 뒤돌아설테니까.. 그사람처럼... 근데 나 세상의 눈이 너무 무서워서 한번 물어보는거야,, 날 정신나간사람 날 미친사람 날 스토커마냥 여길까봐 헤어지고 나니까 모든게 무서워졌거든.. 한순간 겁쟁이가 되어버려서,, 아무것도 할수없을때가 많아 져버렸거든,,, 진실은 통한다는데 그사람에겐 내 진실이 아직까지 않통해,,내가 낸데라는 사상이라,,, 그래서 매번 혼자 진실을 얘기했지만,,끝까지,,안통하긴하더가,, 그래도 난 그래,,,언젠가는 통하겠지,,통하는 날이 오겠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님들아.. 이별을 겪어보고 이별을 한 님들아,, 최소한 내가 하려는 이짓,,이행동들,,, 잘못된거니?? 아니 하면 안되는거니?? 해서는 안되는 짓인거니?? 나 아직까지 꿈에나타나,, 그사람이 첨 사귈때부터 꿈에 나타났는데,,한번도 마지막까지 끝까지 곁에 있어준적없다,, 근데,,사귀고 얼마안되서 멀리 떠나서 원치않은 장거리 연애하고 헤어지고 나서더 꿈에 나타났는데 한번도 마지막까지 끝까지 곁에 없더라 항상 사라지더라,,, 그래서 더 힘들어,,, 그래서 그사람에 대한거 일기밖에 추억거리밖에 기억속의 추억밖에 안남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걸 정리하는날이 적어도 내가 나 다워지는 날이 되지않을까해서 시간이 약인거 나도아는데 아직까진 나한테 약발이 안오나봐,,, 참고로 나 그사람한테 연락은 안해,,, 그사람만낫을때 알았거든 내 남자가 여자와 연락하는거,,,그거 상처많이 받는거란거.. 친구라지만 오래사귄다는말 아는 동생이 고백하는말 그리고 나랑싸우면 항상 연락하는 이성친구들,,, 난 참고 속으로 앓았지만,,, 내 남자가 연락하는사람은 이미 내 남자가 인정한 사람이라고,,, 최소한의 나는 그사람이 만나는 사람은 인정해줘야된다라거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모든 남녀불문하고 진실되게 물어보는거야,,, 진실되게 답좀해줘.... 그리고 이별을 해본 사람으로서 조언좀 해줘,,,,,,
헤어지고나서...조언좀 해죠,,,
님들아,,
헤어지고 나서
여자 혼자서 혼자 독백처럼,,
자기감정 못추스려
이미 흐지부지하게 헤어지잔말 없이 무시당하고 끝났는데
바람 맞추고 끝났는데,,
해주고 싶은거 선물이랑 편지랑 부모님 선물이랑 같이 택배로 보내주다가
어느날 딴 여자가 있단걸 알았어
대충 여자가 있겠지 그랫지만
막상 직시하니까 되게 혼란스럽더라,,,
어떻게해서든 항상 있는 그자리에 기다릴려고했는데,,,
두달넘게 반송장처럼 살다 겨우겨우 먹으면서 결정내린건데,,
내가 내린 결심 후 두번이나 선물보내고 나서,,,
얼마후에 알게되니 더욱이 힘들더라..
발렌타인 준비도 하고있었는데,,말이야,,,
헤어진것도 나한테 정확이 헤어지잔말 끝내잔 말도없이
자기입으로 약속해서 보자고 해놓고 약속 미루고 계속 바람 맞춘이유가
이거였고,,,근데도 맘 못추스려,,
벌써 4개월이 지났는데도,,
근데 내가 그사람 만나면서 띄염띄염 싸웠을때 데이트했을때 서운할때 등등
하루하루는 아니지만 일기를 썻거든,,,
사람이 글을쓰면 자기자신의 과거와 잘못과 뒤를 뉘우친단걸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겪으니까 새삼스럽게 다시알겠되더라...
이렇게 나한테 헤어지자 끝내잔 말도없이
그냥 자기약속 하고 뒤에보자 시간미뤄서 결국 다 무시하고 쌩까는,,
막말로
날 그여자랑 안되면 보험든거마냥 그랬는데
나와 일년이란 시간을 만나온 사람이라면 이러면 안되는건데
예의도 없고 기본도없고 개념없이 행동했으면 안되는건데
내가 9개월을 타지에서 보내고 기다리고 찾아가고 했는데
나한테 적어도 헤어질땐 깨끗하겐 아니더라도 기본은 하고 했어야 되는건데,,
자기네 가족과 사촌형한테까지 인사까지 드리러가고 다했는데
그랫으면 이러면 안되는건데,,
아직까지 그사람 잊지못한 바보같은 병신같은 난인데말이야...
나처럼 이별에 힘들고 아픈님들아,,,
하나만 물어보자
내가 일기를 첨부터 아주 두꺼운 연습장으로 시작해서 곧 끝내가..,
첨엔 이런저런얘기를 썻는데
결국헤어지니 첨엔 그사람 원망하다가,,,
이젠 그사람에게 도움될만한 글과 제가 헤어지고나서 느낀걸
사람이 젤중요하거나 사람대사람으로써의 마지막의 최선 등등
사회생활이랑 사람을 대할때의 모든것등등 을 적거든,,
그 사람한테 도움되고 조금이나만 덜 힘들었으면 해서,,
하루하루는 아니더라도 글들을 일기에 적고있는데
이걸 곧 보내려고하거든,,,
제가 원래 사람들 만나는건 좋아하는데
사람 사귀는건 아주신중하거든
첨 사귄사람한테 약간의 배신감을 들어서 인지 사람 함부러 안사귀고 안만나는데
5년을 공백가지다 이사람이 내 마음의문이랑 사랑따윈 안믿는데 믿게해놓고
이렇게 가버렷는데도 말이야,,
곧 그 일기의 끝이보여,,,
친구들은 절대 보내지말고 버리라는데..
그 일년이란 시간동안 추억과 내 심장과 사랑과 미움과 오만가지의 말로할수없는것들이 있는데
그사람 스트레스 받을까봐 그사람 더 힘들어질까봐 말못한것도 다 적었는데...
나한테 이렇게 무참하게 짓밟고 떠난 그사람에게
내 심장도려가고 내 마음 훔쳐갔으면
내 기억속의 그사람도 내 기억속의 추억들도 모두 들고가라고
그러면 나도 좀 낫지않을까 싶어서
비겁하지만,,,
그사람 어차피 나란거 상관안하고 새로운 여자랑 웃고있을테지만
지금까지 아파하는 나를위해서
조금이나마 남은 미련조각을 그사람한테 보내려고 하거든,,,
남은 미련조각 보내면 시간이 지나면서 더 괜찮아 질꺼같은,,
그럴꺼 같은 생각이 들거든,,,
일단 보내면
또 그 부모님 선물이랑 편지랑 그 사람을 위한 선물을 같이 보낼테지만,,,
마음은 어느때에 채운다고 바로 채울수있는게 아니란걸 알거든
혼자만의 마음이든 아니든
돈은 언제든지 채울수 있지만 마음은 그 때가있거든
그 사람의 마음의때는 이미 지났어도
난 아니거든,,
그래서 마지막 미련을 보내는 동안까지
난 최선을 다하려고해,,,
마음을 다채우고 나면 더이상 채울께 없어지면 나도 언젠간 뒤돌아설테니까..
그사람처럼...
근데
나 세상의 눈이 너무 무서워서 한번 물어보는거야,,
날 정신나간사람
날 미친사람
날 스토커마냥 여길까봐
헤어지고 나니까 모든게 무서워졌거든..
한순간 겁쟁이가 되어버려서,,
아무것도 할수없을때가 많아 져버렸거든,,,
진실은 통한다는데
그사람에겐 내 진실이 아직까지 않통해,,내가 낸데라는 사상이라,,,
그래서 매번 혼자 진실을 얘기했지만,,끝까지,,안통하긴하더가,,
그래도 난 그래,,,언젠가는 통하겠지,,통하는 날이 오겠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님들아..
이별을 겪어보고
이별을 한 님들아,,
최소한 내가 하려는 이짓,,이행동들,,,
잘못된거니??
아니 하면 안되는거니??
해서는 안되는 짓인거니??
나 아직까지 꿈에나타나,,
그사람이
첨 사귈때부터 꿈에 나타났는데,,한번도 마지막까지 끝까지 곁에 있어준적없다,,
근데,,사귀고 얼마안되서 멀리 떠나서 원치않은 장거리 연애하고
헤어지고 나서더 꿈에 나타났는데 한번도 마지막까지 끝까지 곁에 없더라
항상 사라지더라,,,
그래서 더 힘들어,,,
그래서 그사람에 대한거 일기밖에
추억거리밖에
기억속의 추억밖에 안남았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걸 정리하는날이
적어도 내가 나 다워지는 날이 되지않을까해서
시간이 약인거 나도아는데 아직까진 나한테 약발이 안오나봐,,,
참고로 나 그사람한테 연락은 안해,,,
그사람만낫을때 알았거든
내 남자가 여자와 연락하는거,,,그거 상처많이 받는거란거..
친구라지만 오래사귄다는말
아는 동생이 고백하는말
그리고 나랑싸우면 항상 연락하는 이성친구들,,,
난 참고 속으로 앓았지만,,,
내 남자가 연락하는사람은 이미 내 남자가 인정한 사람이라고,,,
최소한의 나는 그사람이 만나는 사람은 인정해줘야된다라거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모든 남녀불문하고
진실되게 물어보는거야,,,
진실되게 답좀해줘....
그리고 이별을 해본 사람으로서 조언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