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녀는 방년 23세 꽃학생임. 대학교 3학년까지 마치고 휴학하구 돈벌어볼려구 사회생활한번 경험해보려구 알바는 돈도 안되구 그렇다고 돈되는거중엔 유흥 ( BAR나 뭐 도우미..쪽 사실본녀 외모정도면 저정도떡임 몸 터치가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 그런쪽인데 본녀는 그런거 싫어서 사무직 일이있길래 월240 이길래 신청했슴. 아웃소싱(?) 뭐 그런걸로해서 들어가서 면접보구 다해서 합격받았슴. 학교 복학 한다는말 하지말라고해서 안 했었슴. 자퇴한다구 했슴. 그래야 붙여 준다고햇슴. 그래서 합격하구 다음날부터 나오고 그 때부터 배워보라고 해서 그래서 오.늘. 부터 일을 시작해서 오늘 출근을 했슴. 뭐 그래도 초반은 잘 나갔음. 일배우고 뭐하구 뭐하구 이떄뭐하구 이 러면된다고 말했음. 근데 사무실에 차장하고 짜잘그리한 30 대 아저씨 2명이 있슴. 아뉘 근데 그중 1명이 아무도 없을때 단 둘이있을때 내앞으로와서 게슴츠레한눈으로 이정도로 곱디고운 내손을 덥썩 잡는게 아니겠슴? ( 오우 이노무 잉간이 도레미파솔라시 쳤나? 라고 생각했음. ) 감히 나으 고운 손을 덥썩 그래 그래도 돈벌려구 하는거니까 꾹 참았음.ㅋㅋㅋ 근데 막 얘기하고 얼굴에 터치하고 그러다가 본녀가 하도하도 짜증나서 싫은티 ㅈㄴ 팍팍냈씀. 그러니까 욕을 하는거 아니겠음? ( 아니 이잉간이 도레미파솔라시 쳤나?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역시 돈벌려고 참았씀. ( 돈이 웬수 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영부영 넘어가서 점심식사 회사식당에서 먹는데 이노무 잉간이 내옆에 대뜸 앉는게 아니겟슴? ㅋㅋㅋㅋㅋ ( 본녀는 같은 직원들이랑 앉아있었음. ) 이잉간이 내 엉덩이랑 허벅지 거따가 옆구리까지 만지는거임. 본녀 ㅈㄴ기겁해서 벌떡 일어나서 본녀: " 너!!!!! 뭐야 도레미파솔라시 친 ㅅㄲ야!!!!! " 그잉간: " ? ? ? ? ? ? ? " 본녀: " 내몸 더듬었잖아!!!! " 그잉간: " ? ? ? ? ? ? ? " 아웅 조카 짜잉나서 바로 뛰쳐나갔음.ㅋㅋㅋㅋ 근데 차장이라는 ㅅㄲ가 오더니 소문좀내지말고 조용히 있어달라고 하는게 아니겠음? 회사분위기도 있고 뭐 이런저런 잡다한 얘기를 꺼냈음. ㅈㄴ 어이없고 눈물핑돌아서 돌다못해 홍수돘음. 그래서 다 필요없고 나 그만둔다고 했음. ( 내몸뚱아리가 중요하지..ㅋㅋㅋ ) 그랬더니 차장ㅅㄲ가 왜그러냐고 뭐 ㅈㄴ타일럿음.ㅋㅋㅋ 그래도 무조건 그만둔다고 얘기했음. 뿌리쳤음.ㅋㅋㅋ 그랫더니 차장 ㅅㄲ가 ㅈㄴ욕질하면서 꺼지라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 이것들이 도랏나.ㅋㅋㅋㅋㅋ 그래도 본녀는 대단히 마음씨가 여리고 착한 녀자였음. 생각은 저렇게해도 그냥 뛰쳐나갔음. 흐규흐규...( 아 못하겠다 이건 ) 아무튼 흑흑..ㅋㅋㅋ 그대로 택시타고 집으로 와서 방콕 펑펑 쳐울었음. 어마마마는 도레미파솔라시 친 X아 왜 그러냐면서 물어보는데 더 눈물이 나오는거임.( 아 슬픈현실이여... ) 근데 갑자기 이상하게 셀카가 찍고싶어졌음...( ㅋㅋㅋㅋ아 Me친X...ㅋㅋㅋ ) 그래서 내방에서 카메라 찍는 소리나니까 Me친X 또저러네 하는거임.ㅋㅋㅋ ( 사실 본녀가 좀 싸이코기적인게 많이 있음. ) 그래서 사진찍고 네이트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음. 에라이 충남 천안 신부동 XXX회사 개2마리들아 잘먹고 잘살아라.! 퉷!!!! 사진따위 본녀가 올릴까쏘냐 73
★★출근날 그만둔사연.ㅜ
우선 본녀는 방년 23세 꽃학생임.
대학교 3학년까지 마치고 휴학하구 돈벌어볼려구 사회생활한번 경험해보려구
알바는 돈도 안되구 그렇다고 돈되는거중엔 유흥
( BAR나 뭐 도우미..쪽 사실본녀 외모정도면 저정도떡임 몸 터치가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
그런쪽인데 본녀는 그런거 싫어서 사무직 일이있길래 월240 이길래 신청했슴.
아웃소싱(?) 뭐 그런걸로해서 들어가서
면접보구 다해서 합격받았슴.
학교 복학 한다는말 하지말라고해서 안
했었슴. 자퇴한다구 했슴. 그래야 붙여
준다고햇슴.
그래서 합격하구 다음날부터 나오고 그
때부터 배워보라고 해서 그래서
오.늘. 부터 일을 시작해서 오늘 출근을
했슴.
뭐 그래도 초반은 잘 나갔음.
일배우고 뭐하구 뭐하구 이떄뭐하구 이
러면된다고 말했음.
근데 사무실에 차장하고 짜잘그리한 30
대 아저씨 2명이 있슴.
아뉘 근데 그중 1명이 아무도 없을때 단
둘이있을때 내앞으로와서
게슴츠레한눈으로 이정도로 곱디고운
내손을 덥썩 잡는게 아니겠슴?
( 오우 이노무 잉간이 도레미파솔라시 쳤나? 라고 생각했음. )
감히 나으 고운 손을 덥썩 그래 그래도
돈벌려구 하는거니까 꾹 참았음.ㅋㅋㅋ
근데 막 얘기하고 얼굴에 터치하고 그러다가
본녀가 하도하도 짜증나서 싫은티 ㅈㄴ 팍팍냈씀.
그러니까 욕을 하는거 아니겠음?
( 아니 이잉간이 도레미파솔라시 쳤나? ㅋㅋㅋㅋㅋㅋ
)
그래도 역시 돈벌려고 참았씀. ( 돈이 웬수 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영부영 넘어가서 점심식사 회사식당에서 먹는데
이노무 잉간이 내옆에 대뜸 앉는게 아니겟슴? ㅋㅋㅋㅋㅋ
( 본녀는 같은 직원들이랑 앉아있었음. )
이잉간이 내 엉덩이랑 허벅지 거따가 옆구리까지 만지는거임.
본녀 ㅈㄴ기겁해서 벌떡 일어나서
본녀: " 너!!!!! 뭐야 도레미파솔라시 친 ㅅㄲ야!!!!! "
그잉간: " ? ? ? ? ? ? ? "
본녀: " 내몸 더듬었잖아!!!! "
그잉간: " ? ? ? ? ? ? ? "
아웅 조카 짜잉나서 바로 뛰쳐나갔음.ㅋㅋㅋㅋ
근데 차장이라는 ㅅㄲ가 오더니 소문좀내지말고
조용히 있어달라고 하는게 아니겠음?
회사분위기도 있고 뭐 이런저런 잡다한 얘기를 꺼냈음.
ㅈㄴ 어이없고 눈물핑돌아서 돌다못해 홍수돘음.
그래서 다 필요없고 나 그만둔다고 했음. ( 내몸뚱아리가 중요하지..ㅋㅋㅋ )
그랬더니 차장ㅅㄲ가 왜그러냐고 뭐 ㅈㄴ타일럿음.ㅋㅋㅋ
그래도 무조건 그만둔다고 얘기했음. 뿌리쳤음.ㅋㅋㅋ
그랫더니 차장 ㅅㄲ가 ㅈㄴ욕질하면서 꺼지라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
이것들이 도랏나.ㅋㅋㅋㅋㅋ
그래도 본녀는 대단히 마음씨가 여리고 착한 녀자였음.
생각은 저렇게해도 그냥 뛰쳐나갔음. 흐규흐규...( 아 못하겠다 이건 )
아무튼 흑흑..ㅋㅋㅋ
그대로 택시타고 집으로 와서 방콕 펑펑 쳐울었음.
어마마마는 도레미파솔라시 친 X아 왜 그러냐면서 물어보는데
더 눈물이 나오는거임.( 아 슬픈현실이여... )
근데 갑자기 이상하게 셀카가 찍고싶어졌음...( ㅋㅋㅋㅋ아 Me친X...ㅋㅋㅋ )
그래서 내방에서 카메라 찍는 소리나니까 Me친X 또저러네 하는거임.ㅋㅋㅋ
( 사실 본녀가 좀 싸이코기적인게 많이 있음. )
그래서 사진찍고 네이트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음.
에라이 충남 천안 신부동 XXX회사 개2마리들아 잘먹고 잘살아라.! 퉷!!!!
사진따위 본녀가 올릴까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