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날 그만둔사연.ㅜ

개냥이2011.03.02
조회21,599

 

우선 본녀는 방년 23세 꽃학생임.

 

대학교 3학년까지 마치고 휴학하구 돈벌어볼려구 사회생활한번 경험해보려구

 

알바는 돈도 안되구 그렇다고 돈되는거중엔 유흥

 

( BAR나 뭐 도우미..쪽 사실본녀 외모정도면 저정도떡임 몸 터치가 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

 

그런쪽인데 본녀는 그런거 싫어서 사무직 일이있길래 월240 이길래 신청했슴.

 

아웃소싱(?) 뭐 그런걸로해서 들어가서

면접보구 다해서 합격받았슴.

학교 복학 한다는말 하지말라고해서 안

했었슴. 자퇴한다구 했슴. 그래야 붙여

준다고햇슴.

 

그래서 합격하구 다음날부터 나오고 그

때부터 배워보라고 해서 그래서

 

오.늘. 부터 일을 시작해서 오늘 출근을

 

했슴.

 

뭐 그래도 초반은 잘 나갔음.

 

일배우고 뭐하구 뭐하구 이떄뭐하구 이

 

러면된다고 말했음.

 

근데 사무실에 차장하고 짜잘그리한 30

 

대 아저씨 2명이 있슴.

 

아뉘 근데 그중 1명이 아무도 없을때 단

 

둘이있을때 내앞으로와서

 

게슴츠레한눈으로 이정도로 곱디고운

 

 

 

내손을 덥썩 잡는게 아니겠슴?

 

( 오우 이노무 잉간이 도레미파솔라시 쳤나? 라고 생각했음. )

 

감히 나으 고운 손을 덥썩 그래 그래도

 

돈벌려구 하는거니까 꾹 참았음.ㅋㅋㅋ

 

근데 막 얘기하고 얼굴에 터치하고 그러다가

 

본녀가 하도하도 짜증나서 싫은티 ㅈㄴ 팍팍냈씀.

 

그러니까 욕을 하는거 아니겠음?

 

( 아니 이잉간이 도레미파솔라시 쳤나? ㅋㅋㅋㅋㅋㅋ음흉)

 

그래도 역시 돈벌려고 참았씀. ( 돈이 웬수 ㅋㅋㅋㅋㅋ)

 

그렇게 어영부영 넘어가서 점심식사 회사식당에서 먹는데

 

이노무 잉간이 내옆에 대뜸 앉는게 아니겟슴? ㅋㅋㅋㅋㅋ실망

 

( 본녀는 같은 직원들이랑 앉아있었음. )

 

 

 

이잉간이 내 엉덩이랑 허벅지 거따가 옆구리까지 만지는거임.

 

본녀 ㅈㄴ기겁해서 벌떡 일어나서 놀람

 

본녀: " 너!!!!! 뭐야 도레미파솔라시 친 ㅅㄲ야!!!!! "

그잉간: " ? ? ? ? ? ? ? "

본녀: " 내몸 더듬었잖아!!!! "

그잉간: " ? ? ? ? ? ? ? "

 

아웅 조카 짜잉나서 바로 뛰쳐나갔음.ㅋㅋㅋㅋ

 

근데 차장이라는 ㅅㄲ가 오더니 소문좀내지말고

 

조용히 있어달라고 하는게 아니겠음?

 

회사분위기도 있고 뭐 이런저런 잡다한 얘기를 꺼냈음.

 

ㅈㄴ 어이없고 눈물핑돌아서 돌다못해 홍수돘음.

 

그래서 다 필요없고 나 그만둔다고 했음. ( 내몸뚱아리가 중요하지..ㅋㅋㅋ )

 

그랬더니 차장ㅅㄲ가 왜그러냐고 뭐 ㅈㄴ타일럿음.ㅋㅋㅋ

 

그래도 무조건 그만둔다고 얘기했음. 뿌리쳤음.ㅋㅋㅋ

 

그랫더니 차장 ㅅㄲ가 ㅈㄴ욕질하면서 꺼지라는거 아니겠음?ㅋㅋㅋㅋ

 

이것들이 도랏나.ㅋㅋㅋㅋㅋ

 

그래도 본녀는 대단히 마음씨가 여리고 착한 녀자였음.

 

생각은 저렇게해도 그냥 뛰쳐나갔음. 흐규흐규...( 아 못하겠다 이건 )

 

아무튼 흑흑..ㅋㅋㅋ

 

그대로 택시타고 집으로 와서 방콕 펑펑 쳐울었음.

 

어마마마는 도레미파솔라시 친 X아 왜 그러냐면서 물어보는데

 

더 눈물이 나오는거임.( 아 슬픈현실이여... )

 

근데 갑자기 이상하게 셀카가 찍고싶어졌음...( ㅋㅋㅋㅋ아 Me친X...ㅋㅋㅋ )

 

그래서 내방에서 카메라 찍는 소리나니까    Me친X 또저러네 하는거임.ㅋㅋㅋ

 

( 사실 본녀가 좀 싸이코기적인게 많이 있음. )

 

그래서 사진찍고 네이트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고있음.

 

에라이 충남 천안 신부동 XXX회사 개2마리들아 잘먹고 잘살아라.! 퉷!!!!

 

 

 

 

 

 

 

 

 

 

사진따위 본녀가 올릴까쏘냐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