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의 실체, 옆의 남고이야기 2탄(사진有)★★★

깝꽁치2011.03.02
조회93,056

http://www.cyworld.com/49182007    → 깝꽁치

http://www.cyworld.com/51915129  → 갠규

http://www.cyworld.com/84664803  → 변태

http://www.cyworld.com/comeliness  → 매점돼지

http://www.cyworld.com/01038435797        → 덧니쟁이

http://www.cyworld.com/01064255664   →  망나니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1436511   →  김관폴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58631905   →  김욱재 

http://www.cyworld.com/01026088135   →   미친개

 

 

 

http://pann.nate.com/talk/310842730 - 1탄

 

 

 

 

=========================================================

자 지난편에는 우리반 설명을 끝내고 이번편부터

우리반의 똘끼 가득한 에피소드를 설명하겠음

 

 

 

 

 

첫번째 일화

깝꽁치가 김욱재한테 고백한날

 

우리반은 모두 2학년때 같은반이였음

똘끼충만했던

우리반은 3학년을 올라가면서

우리반의 양대산맥 두마리의 래퍼가 갈라짐으로써 

똘끼 우리반 종료되는가 싶었음

2학년 마지막날 선생님과

흐규흐규헤어짐을 한다음

책들고 3학년 교실로 가고있었음

 

갑자기 깝꽁치가 힘들다고함

아이들은 꽁치니깐 너그럽게 이해해줌

그러면서 갑자기 2am - 친구의고백이

아니라 친구의고백시작함

 

 

 

깝꽁치가 "욱재 사실있냐.." 아이들은

또 한판뜨자는 소리인줄알고 기대함 +_+

 

 

 

 

 

 

뭐 깝꽁치야

 

 

 

 

 

 

 

 

 

 

 

 

"니랑 다른반 된게 매우그리울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망나니 터짐

갠규 터짐

이빨쟁이도 터짐

 

★★★여고생의 실체, 옆의 남고이야기 2탄(사진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친구의 고백을 하고

깝꽁치 그자리에서 얻어터짐

아직도 깝꽁치는 김욱재얘기만 나오면 얼굴을 발그레 붉힘

 

 

 

 

 

 

 

두번째 일화

갠규 별명의 시초

 

갠규(=갠지 행규)의 줄임말이자 약자.

잠의 종결자, 안경벗으면 지옥의 미남형

잠걸잣(= 잠자다 건드려서 걸리면 잣되는남자)

 

 

그의 별명은 그냥 나온게 아님

2학년 학기초 서로 친하지도 않고 우리반에 이야기 하는 얘들 몇명만 이야기 하던 시절이였음

2학년 선생님들은 무섭고 공부는 어렵고

다들 지쳐있던 그런 2학년 나날이엿음

 

수학시간이였음 아마 우리담임선생님일껄로기억함

갑자기 이청용(=우리반담임,관폴이아빠)가 버럭화를 내면서

"쪼기 뒤에 잠퍼자는 놈누구냐ㅡㅡ?"

모든 아이들의 시선이 집중됐음

 

맨뒷자리에서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안빈낙도를 추구하던 그

바로 갠.규였음

 

이청용은 별생각없이 바로 갠규

잠깨우기에 돌입함

흔들었음 반응이 없음

머리를 쓰다듬었음 반응이 없음

등을 쓰다듬었음 반응이 없음

이청용 매우 화났음

청테이프로 봉인되어있던 매직스틱으로

갠규의 대갈통을 내려쳤음

 

안경벗은.......갠규가 일어났음

(1편 설명대로 갠규 자다깨우면 지옥을 보게됨 아직도 그 모습 생각하면 오금저림)

.

.

.

.

.

.

.

갠.규 등장(사진은 환해보이지만 실제로보면 몇대 맞을것같아서 말도못함..... 사진부터 봐보셈

"세상은 흔들려도, 나의 미소와 의지는 흔들리지않는다"- 갠규)

선생님보고 눈빛을 훔치더니

진짜 더럽다고 자던거 마저 자라고하심

 

 

그 이후에도 여럿 도전자 선생님들이

잠을 청하는 갠규님을 깨우려고했음

하지만, 모두들 실패하고 마치

오락기 끝판왕왔다가 모두 무릎을

꿇고 돌아서는 모습이였음

 

우리학교역사에 길이 남을 잠만보임

 

 

 

 

 

세번째 일화

망나니의 시초

 

 

1탄에서 망나니 인기많았음

(솔직히 질투남 나 깝꽁치,멸치똥따,랩재,왕재임)

그래서 이 유명한 망나니 자식의 별명이 지어진 이유를 파헤쳐 보도록함

 

 

 

 

 2학년 시작됐을무렵

그떄는 모두 안친해서

망나니 이놈이 우리반 킹카를 먹고갔던

시대의 일임

 

 

 

1학년떄 심화반도 했고 공부도 쫌하고

우리반 1,2등을 다투는 인간임

그러던 이놈 우리랑 친해지고

점점 접미욕(말끝마다 욕을 쳐 붙임)이 늘어감 그러더니 어느순간

점점 이성의 끈을 놓았음

지가 브라운아이즈 인줄 암

점점 미쳐감 점점 돌+I가 되감

인생이 점점임

 

 

그러다가 결정적으로

망나니라고 고정된 사건이 있음

 

우리반에 근육남(다음편에 새로운인물들 소개하겟음)이라고 존재함

헬스클럽좀 다닌 이 근육남은

망나니를 운동시켜주기로함

의자에 눕힌다음 운동을 시키는데

 

 

 

 

 

 

 

헬스클럽을 맛본 그, 망나니에 눈뜨다 임

 

 

 

 

이떄부터 욕이 15.2배늘었음

가치관 형성도 잘못되어서

비윤리도덕적인 말이 7.82배늘었음

요새 망나니 파티라고 축구클럽까지

만들엇음

망나니게이지 16.49배 증가함

솔직히 우리반얘들은 얘 무서워서 못건들임 건들다간 피보게만드는 망나니임

 

 

 

 

 

네번째 일화

김관폴,김관뿡,이청용 아들

 

 

 

길게 안쓰겠음

김관폴은 맨날 폴로만 입고다녀서

관폴이가 된것임

 

 

 

 

이러한 김관폴은

담임이랑 생김새가 매우흡사(담임이 심지어 아들이라고 부름)

+)))))))인증샷 첨부임

허...........어쩜.....>_<

닮앗음

 

 

 

 

어느날 김관폴이 학교를 튀었음

당연히 100%로 걸린 김관폴은

 

우리반끼리 쓰는 다이어리에

"아 내일학교어떻게감 ?  집에가면 아빠한테개털리고 학교가면담임이뭐라근디 "

 

망나니가 하는 말이 가관임

 

 

하..........

" 오늘은 여기서 자야것다 "

김관폴님의 말씀

 

다음날 관폴이는 학교에서

개박살났음

 

 

 

 

 

관뿡에 관한 얘기는

내가 명예훼손죄로 법적으로 신고

먹을수 있을것같아서 다음주에허락맡고

올리겠음

 

 

================================

갑자기 이렇게 인기가 급상승 할지모르고

준비도 못하고있다가 새벽밤에

쓰는거라 재미없을수도있음

하지만 이게 다라고 생각하진마셈

우리의 0.02%를 본것 뿐임

 

우리의 진정한 고농축 액기스 사진은

아직도 하드 3개를 채우고남을정도의

양이 있음

 

나만의 야동도 포기하고 모든걸

사진으로 채웠음

이 톡에 내 모든걸 걸겠다 라는 다짐임

 

 

 

 

그리고 댓글보니깐

정상적인 사진을 원하시는분들이 계심

이번에 추천수 150넘으면

모든아이들의 정상적인 사진을 공개하도록 하겠음

★★★여고생의 실체, 옆의 남고이야기 2탄(사진有)★★★

 

어차피 깝꽁치 엽사는 널렸으니

맨날 깔아드림

 

 

 

 

 

 

 

 

================================

 

 

 

p.s 지난편 분량적었던

변태와 미친개 사진들

얜 변태임

여자선생님 수업이 끝난 직후의 사진임

젖은 머리가 보이심?

흥분해서 심하게 땀을 흘린것으로 보임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얜

쇄골만지면 느끼는 변태임

 

 

미친개임

이사진은 살짝 미칠랑말랑 하는 시기로

보임

여기서 '손대면 토오오옥하고 터질것만 같은데 ~ ♬' 가 아니라

 

얘는 손대면 진짜 터짐

얻어터짐 진짜 미친개됨

 

 

 

 

 

 

 

 

 

 

 

우리는 '지미아빠'의 여고생의실체

옆의 10분거리에 있는 남고임

 

 

 

거두절미하고

우리들은 더욱더 진해질것임

다음편을 기대해주시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