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들은 하느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에 - 사악한 예언적인 선언과 불신불만들을 설파하여서 사람이 거의 죽을 지경이 될정도로 힘들여서 쌓아올린 모든 탑을 다 개돼지 먹이로 쏟아버리도록 한다.
2.교회 안에서 오염되지 아니한 지체들은, 하느님의 영을 따라서 존귀함과 고귀함과 정직함을 추구하는데, 교회 안에서 오염된 백성들은 거룩함과 존귀함을 미워하여서 -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영' - 즉 에너지가 들어갈 경우, 먹사들에게 배워놓은 '낮은 하늘 아래 처하여서 열등감 가운데 개지랄 하기' = 주님의 나라의 적군짓하기를 따라한다.
3.먹사들의 메세지 사역의 중심엔, '예수그리스도'와 '진리'가 없고,
그들의 메세지 사역 바깥엔, '넌 적그리스도! 넌 이교도! 넌 사악자! 넌 사회부적응자! (=??? 하느님 앞에서 옳은것과 사회부적응이 뭔상관??)' 라는 비난과 함께, - 처음엔 속이고 나중엔 쓸모없게 만들어 놓는데 결정적인 목사들의 역할들이 다반한 결과들이 수두룩 하다.
4.애굽에서 나오지 않는다. 애굽의 지옥끝자락까지 땅을 파고 쫓아들어가서 거기서 쳐앉아서
신도들과 세상을 모두 구렁텅이로 끌어내린다.
5.먹사들에게 '천국'이란 없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소망'도 없다. 먹사들에게 '진실'이란 '지금까지 심었던 사탄을 따라간 삶에서의 돌이킴'을 의미한다.
6.조용귀가 까이는 이유는, 그가 곧 죽음을 맞이할때가 다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사역자로서 살아온 삶도 있고, 여러모로 유명인사인데다가, 노인세대들의 정신형성과 조용귀의 정신들과 연관성이 있다. 이것은 조용귀 하나만 천국가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조용귀새끼들도 천국가냐 마냐의 일인것이다. 한마디로, 조용귀는 끝까지, - 자기 멋대로 하느님의 뜻을 저버리고 있다.
7.하나님께서는 역사속에서 위대한 인물들을 많이 사용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역사속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하는 사람들'에게 선지자들을 통하여서, 끊임없이 말씀하셨다.
그들이 듣든지 아니듣든지, 하나님의 진리는 살아서, 영생얻을 성도들에게는 영생을 주시며
영벌얻을 성도들에게는 영벌을 주신다. 그리고 그 중심엔 '사탄' '마귀' '귀신'들과의 싸움이 있다.
8.'사탄'과 완전 동급으로 같아져버린 것들이 오늘날 한국교회 공동체 내부의 신자들과 목회자들의 처지이다. 이유는, - 능력 대비 인격과 아는것 대비 순종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는 상황을 계속 방치만 해왔던 천하의 나쁜놈년들이 모여 있는 곳이 교회요, 똑같은 사악함과 거짓을 뭉쳐서 망할 짓을 계속 하는 자들이 목회자들이기 때문이다.
9.하느님은 이명뱍 장로를 통하여서, 이 국가의 정치권으로부터, 기반세력들로부터, '힘있는 계획있는'
성결과 정결함의 역사를 이뤄가시기를 바라시는 계획을 갖고 계신다. 그것은 - 세상세력들이 생각하는 보여지는 일들이 아니라 - 하나님의 원리 원칙과 하나님을 경외함을 아는 백성들로서 거듭나는 것 이다.
10.이명뱍 장로의 임기가 앞으로도 2년 남짓남았다. 그의 임기 기간동안,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하느님의 일을 이뤄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의 임기가 끝나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사악하고 더러운 개독인들과 대부분의 세속세력들은 돌이켜서 끊임없이 그들의 길을 가기만 할 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할 수 있는대로, '영원히 변치 아니하는 생명과 말씀과 믿음'을 심어야 한다.
11.만일 이 기간동안에, '하느님'을 모르고, 함부로 세상세력들과 교회바깥 사람들을 '통하여서 말씀하시는' 하느님을 (= 결코 사람들을 의지하라는 말이 아님, 하느님을 보라는 뜻) 멸시하고 끝까지 회개와 정직함을 거부한다면, 그들은 아마도, 다시금 '세상과의 격렬한 대치 혹은 마귀의 '공개적인 사악함'들이 드러나는 기간동안엔 수치를 당하거나 참된 자들이 핍박을 당하게 하는 근본원인들로서 천국으로부터 더욱 멀어질 것이다.
12.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하느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야 하며, 목사들을 믿지 말아야 하고,
자기 가족도, 자기 품의 여인도 믿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은 역사와 말씀 외에도 많은 인본주의 사회 속의
기도라는 무기를 주셨다.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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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이 사탄인 근거'
1.그들은 하느님께서 계획하신 일들에 - 사악한 예언적인 선언과 불신불만들을 설파하여서 사람이 거의 죽을 지경이 될정도로 힘들여서 쌓아올린 모든 탑을 다 개돼지 먹이로 쏟아버리도록 한다.
2.교회 안에서 오염되지 아니한 지체들은, 하느님의 영을 따라서 존귀함과 고귀함과 정직함을 추구하는데, 교회 안에서 오염된 백성들은 거룩함과 존귀함을 미워하여서 -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영' - 즉 에너지가 들어갈 경우, 먹사들에게 배워놓은 '낮은 하늘 아래 처하여서 열등감 가운데 개지랄 하기' = 주님의 나라의 적군짓하기를 따라한다.
3.먹사들의 메세지 사역의 중심엔, '예수그리스도'와 '진리'가 없고,
그들의 메세지 사역 바깥엔, '넌 적그리스도! 넌 이교도! 넌 사악자! 넌 사회부적응자! (=??? 하느님 앞에서 옳은것과 사회부적응이 뭔상관??)' 라는 비난과 함께, - 처음엔 속이고 나중엔 쓸모없게 만들어 놓는데 결정적인 목사들의 역할들이 다반한 결과들이 수두룩 하다.
4.애굽에서 나오지 않는다. 애굽의 지옥끝자락까지 땅을 파고 쫓아들어가서 거기서 쳐앉아서
신도들과 세상을 모두 구렁텅이로 끌어내린다.
5.먹사들에게 '천국'이란 없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소망'도 없다. 먹사들에게 '진실'이란 '지금까지 심었던 사탄을 따라간 삶에서의 돌이킴'을 의미한다.
6.조용귀가 까이는 이유는, 그가 곧 죽음을 맞이할때가 다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가 사역자로서 살아온 삶도 있고, 여러모로 유명인사인데다가, 노인세대들의 정신형성과 조용귀의 정신들과 연관성이 있다. 이것은 조용귀 하나만 천국가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라, 조용귀새끼들도 천국가냐 마냐의 일인것이다. 한마디로, 조용귀는 끝까지, - 자기 멋대로 하느님의 뜻을 저버리고 있다.
7.하나님께서는 역사속에서 위대한 인물들을 많이 사용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역사속에서
끊임없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하는 사람들'에게 선지자들을 통하여서, 끊임없이 말씀하셨다.
그들이 듣든지 아니듣든지, 하나님의 진리는 살아서, 영생얻을 성도들에게는 영생을 주시며
영벌얻을 성도들에게는 영벌을 주신다. 그리고 그 중심엔 '사탄' '마귀' '귀신'들과의 싸움이 있다.
8.'사탄'과 완전 동급으로 같아져버린 것들이 오늘날 한국교회 공동체 내부의 신자들과 목회자들의 처지이다. 이유는, - 능력 대비 인격과 아는것 대비 순종이 현격하게 차이가 나는 상황을 계속 방치만 해왔던 천하의 나쁜놈년들이 모여 있는 곳이 교회요, 똑같은 사악함과 거짓을 뭉쳐서 망할 짓을 계속 하는 자들이 목회자들이기 때문이다.
9.하느님은 이명뱍 장로를 통하여서, 이 국가의 정치권으로부터, 기반세력들로부터, '힘있는 계획있는'
성결과 정결함의 역사를 이뤄가시기를 바라시는 계획을 갖고 계신다. 그것은 - 세상세력들이 생각하는 보여지는 일들이 아니라 - 하나님의 원리 원칙과 하나님을 경외함을 아는 백성들로서 거듭나는 것 이다.
10.이명뱍 장로의 임기가 앞으로도 2년 남짓남았다. 그의 임기 기간동안,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의 하느님의 일을 이뤄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의 임기가 끝나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사악하고 더러운 개독인들과 대부분의 세속세력들은 돌이켜서 끊임없이 그들의 길을 가기만 할 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할 수 있는대로, '영원히 변치 아니하는 생명과 말씀과 믿음'을 심어야 한다.
11.만일 이 기간동안에, '하느님'을 모르고, 함부로 세상세력들과 교회바깥 사람들을 '통하여서 말씀하시는' 하느님을 (= 결코 사람들을 의지하라는 말이 아님, 하느님을 보라는 뜻) 멸시하고 끝까지 회개와 정직함을 거부한다면, 그들은 아마도, 다시금 '세상과의 격렬한 대치 혹은 마귀의 '공개적인 사악함'들이 드러나는 기간동안엔 수치를 당하거나 참된 자들이 핍박을 당하게 하는 근본원인들로서 천국으로부터 더욱 멀어질 것이다.
12.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하느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야 하며, 목사들을 믿지 말아야 하고,
자기 가족도, 자기 품의 여인도 믿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은 역사와 말씀 외에도 많은 인본주의 사회 속의
정보들을 주셨다. 그리고, 하느님을 믿는 사람에겐 '기도'라는 무기를 주셨다. 사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