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막 18살 올라가 삶에 찌들을 고딩입니다. 진짜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하...여기 밖에 글 올릴 데가 없을거 같애서 글을 써요..ㅠㅜ (음슴체가 대세인거보니 음슴체로 쓸게요 ㅠㅜ) 나는 유치원때 부터 유난했음 무튼 유치원때부터 남들보다 5센티는 기본으로 작았음 초딩때 더심했음 작은키에 매년 4-5센티 밖에 안크고 맨날 놀림 받았음 난쟁이라고ㅡㅡ 삼학년때 선생은 나보고 너왜 이반들어왔냐고 이학년반 가라 했다가 교과서로 하튼 삼학년인거 인증까지 해서 수업받았을 정도로 유독 작았음 삼학년때 망할 담임은 내가 키안크는 왜소증? 이였나 무튼 그거일꺼라고 엄마따로 불러서 병원에서 하는 검사 까지 받으라고 했음 병원갔더니 남들보다 이년은 늦게 큰다고 했음( 실제로 이가는 것도 중3까지 이가 빠졌음 ㅡㅡ) 그래서 삼학년때 우유 미친듯이 쳐묵쳐묵 하고 칼슘제랑 뭐 키큰다는 한약이랑 비염때문에 키안크는거라고 비염치료약이랑 이상한거 다먹고 몸에 좋다는건 쳐묵 했음 결과는 걍 돼tothe지가 됬음 초 5때 키 135에 몸무게 43이였음 지금우리동생 초 3인데 키 138에 몸무게 34인가 그랬음 하튼 초딩때 반지의 제왕 호빗 나올때 애들다 날 호빗이라 불렀음 그때 반지의 제왕 글쓴이 죽이고 싶었음 망할 호빗년때문에 그때 부터 내인생은 꼬이기 시작한듯 하튼 초6어캐 어캐 다녀서 그래도 애들이랑 사이좋게 졸업했는데 나님 혼자 4지망 중학교 떨어져서 조카 먼데 열심히 걸어 댕겨야 했음 그때 부터 내인생은 꼬였던거임 하아.......... 중일땐 우연히 초딩때 영어학원 같이댕기던 애들이 있었음 너무 반가워서 내가 졷만해도 그래도 같이 놀던 애들이었음 그래서 중일땐 공부도 조카 열심히해서 나름 성적에 자부심도 느꼈음 근데 중일 겨울방학부터 애들이 변한듯 키작은애는 대놓고 조카 무시함 완전 장애인 취급하는거임 지들끼리 짜고 나 X팔려 무튼 조카 많이 시킴 그땐 진짜 뭐 모르긴 몰랐나봄 무튼 그것도 모르고 난 걍 애들이랑 노는가부다 하고 조카 길거리에서 개병신짓 조카많이했음 중2때 나님은 첫사랑이란걸 해봄ㅋ 중2때 애들 좀 착하고 나처럼 키 작은애들 이많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랑 친한 애들이 조카 많았음 그래서 걔네 덕분에 무튼 여자애랑 친해졌는데 애들이 고백하라고 밀어서 고백했음 당연히 차였음 여자애가 키큰애 좋아하고 좀 뭐랄까 노는 애들은 아니고 노는애들이랑 그냥 같은 동네 살아서 많이 아는 애였음 무튼 그땐 물론 키뿐아니라 중학교 올라오면서 얼굴에 살빠지면서 얼굴가죽이 좀 늘어났었음 인정함 물론 키뿐아니라 얼굴도 못생김 하튼 그래도 걍 아 내가 못생겨서 차였나부다 함 그렇게 중2지냈음 문제는 중3이였음 중3때 우리반이 좀 쩔게 노는애들 많고 흡연자 많았음 애들 첨엔 나보고 키작으니깐 귀엽다고하고 괴롭히진 않았음 근데 어느날 부터 애들이 싸잡아 놓고 날 갈구기 시작함 소위 반따였음 어느날 걍 가는데 나보고 쌘드백이 되달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싫다했더니 개긴다고 조카 얼굴빼고 조카 패는거임 그때 조카 아팠음 근데 한명만 그런게 아님 옆에있던 성격 조카 졷같은 애새끼도 나 조카 패는거임 하튼 조카 맞음 졸업사진 찍으러 학교근처 공원에 나갔는데 중간에 점심시간 2시간 줬음 우리반 담임이랑 애들다 노래방을감 그때 근데 솔까 나 노래 별로 못함 걍 듣는건 좋아하는데 노래 별로 못함 근데 꼴초로 유명한애가 나보고 노래좀 부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걍 아는노래 하나 부름 그게 난 10곡으로 불어날지 몰랐음 노래방 나오자 마자 노는 애새끼들이 모여서 내가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못논는데느니 열곡을 불렀다느니하고 위에서 말한 성격 조카 졷같은 애새끼가 나보고 미친새끼 별욕다하고 내가 안그랬다고 하니깐 띠껍냐 그러면서 육두문자 조카날리면서 띠꺼우면 먼저치라고.......먼저치면 지도 조카 죽빵날린다고함 재수없지만 성격 졷같은 새끼가 나보다 키가 15센티컸음 수영한 새끼라 어깨도 넓어서 팔힘도 조카 좋았음 무튼 담임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면서 없을때마다 애들앞에서 내욕 쩔게하고 대놓고 망신줬던새끼임 집이좀 엄해서 교복 튜닝하는거 가족들이 개싫어함 망나니 같다고 근데 그새끼들이 이번엔 교복바지 통 넓은걸로 껀수잡고 조카 놀리는 거임 조카 싫었음 다 죽이고 싶었는데 애들이 하지말라고 할때마다 왜 치게? 존만한새끼가 조카 까부네 그러면서 때림 진짜 그때 아마 내 몸빵이 단련됬을거임 아직도 팔 피부쪽에 감각이 없음 왜 남들 팔 안쪽꼬집으면 아프다고 하는데 난 안아픔 아예 만졌다는 감각은 있는데 꼬집어도 느낌이 안옴 아프다는걸 모르겠음.....무튼 그랬음 중학교 졸업식전날 엄마가 코트 사주길래 코트 입고 갔었음 근데 하필 성격 졷같은 새끼가 나랑 똑같은 코트를 입고 온거임 그러면서 존만한새끼가 더 존만해보이고 싶어서 코트입고왔다고 조카 까이고 싶냐고 왜 지랑 코트 똑같은거 입고왔냐고 조카 욕함 졸업식날 학부모들 오기 전에 애들앞에서 졸업식날까지 개망신을 줌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음 하튼 중학교 그렇게 졸업하고 진짜 중학교는 머리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뿐이라서 싸이닫고 애들이랑 다 일촌끊음 근데 그걸또 걸고 나보고 썐드백되달란 새끼가 지폰 말고 좀 착한애폰 뺐어다가 날 유인함 왜 지 일촌 끊었냐고 쳐맞고 싶냐고 조카 싸가지 업다고 뒷통수를 횡단보도 사람 조카 많은데서 후림 진짜 그새끼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뭐하느냐고 그새끼 떼어 내길래 결국 참음 진짜 난좀 병신같은듯 그떄 죽일걸 하고 맨날 진짜 마음속으로만 백번은 더 죽인듯 근데 찌질해서 조카 찌질해서 아무짓도 못함 맨날 키차이에 주눅들어서 아무짓도못함 일부러 고등학교도 좀 먼데로 지원해서 지금 다니고 있음 고등학교애들은 그래도 좀 착한데 몇몇 조카 싸가지 업는새끼들이 아직도 키 갖고 지랄하면서 갈굼 도대체 왜그럼 사람들 키작으면 사람이 그렇게 병신같아보임? 아니면 왜 키작은사람한테 유독 지랄대는거임? 그이유가 매우 궁금함 진짜 왜 키작은애들한테 만 지랄대는지 왜 개무시하는지 좀 궁금함... 무튼 쓰레기같은 하소연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정말 두서 없이 썼는데 이렇게라도 글쓰니 좀 후련하네요... 이런 난잡한글 써서 죄송하고요 읽어주신 분 감사합니다.복받으실 거에요 아직도 키작아요... 168에 57키로 에요 뭐 해서 키크신 분들은 키크는 법좀 알려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인내심갖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작으면 죄임??ㅡㅡ
안녕하세요 이제막 18살 올라가 삶에 찌들을 고딩입니다.
진짜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하...여기 밖에 글 올릴 데가 없을거 같애서 글을 써요..ㅠㅜ
(음슴체가 대세인거보니 음슴체로 쓸게요 ㅠㅜ)
나는 유치원때 부터 유난했음 무튼 유치원때부터 남들보다 5센티는 기본으로 작았음
초딩때 더심했음 작은키에 매년 4-5센티 밖에 안크고
맨날 놀림 받았음 난쟁이라고ㅡㅡ
삼학년때 선생은 나보고 너왜 이반들어왔냐고 이학년반 가라 했다가
교과서로 하튼 삼학년인거 인증까지 해서 수업받았을 정도로 유독 작았음
삼학년때 망할 담임은 내가 키안크는 왜소증? 이였나 무튼
그거일꺼라고 엄마따로 불러서 병원에서 하는 검사 까지 받으라고 했음
병원갔더니 남들보다 이년은 늦게 큰다고 했음( 실제로 이가는 것도 중3까지 이가 빠졌음 ㅡㅡ)
그래서 삼학년때 우유 미친듯이 쳐묵쳐묵 하고 칼슘제랑
뭐 키큰다는 한약이랑 비염때문에 키안크는거라고 비염치료약이랑
이상한거 다먹고 몸에 좋다는건 쳐묵 했음
결과는 걍 돼tothe지가 됬음 초 5때 키 135에 몸무게 43이였음
지금우리동생 초 3인데 키 138에 몸무게 34인가 그랬음
하튼 초딩때 반지의 제왕 호빗 나올때 애들다 날 호빗이라 불렀음
그때 반지의 제왕 글쓴이 죽이고 싶었음 망할 호빗년때문에
그때 부터 내인생은 꼬이기 시작한듯
하튼 초6어캐 어캐 다녀서 그래도 애들이랑 사이좋게 졸업했는데
나님 혼자 4지망 중학교 떨어져서 조카 먼데 열심히 걸어 댕겨야 했음
그때 부터 내인생은 꼬였던거임 하아..........
중일땐 우연히 초딩때 영어학원 같이댕기던 애들이 있었음
너무 반가워서 내가 졷만해도 그래도 같이 놀던 애들이었음
그래서 중일땐 공부도 조카 열심히해서 나름 성적에 자부심도 느꼈음
근데 중일 겨울방학부터 애들이 변한듯 키작은애는 대놓고 조카 무시함
완전 장애인 취급하는거임
지들끼리 짜고 나 X팔려 무튼 조카 많이 시킴
그땐 진짜 뭐 모르긴 몰랐나봄 무튼 그것도 모르고 난
걍 애들이랑 노는가부다 하고 조카 길거리에서 개병신짓 조카많이했음
중2때 나님은 첫사랑이란걸 해봄ㅋ
중2때 애들 좀 착하고 나처럼 키 작은애들 이많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여자애랑 친한 애들이 조카 많았음
그래서 걔네 덕분에 무튼 여자애랑 친해졌는데
애들이 고백하라고 밀어서 고백했음
당연히 차였음
여자애가 키큰애 좋아하고 좀 뭐랄까
노는 애들은 아니고 노는애들이랑 그냥 같은 동네 살아서
많이 아는 애였음
무튼 그땐 물론 키뿐아니라 중학교 올라오면서 얼굴에 살빠지면서
얼굴가죽이 좀 늘어났었음
인정함 물론 키뿐아니라 얼굴도 못생김
하튼 그래도 걍 아 내가 못생겨서 차였나부다 함
그렇게 중2지냈음
문제는 중3이였음
중3때 우리반이 좀 쩔게 노는애들 많고 흡연자 많았음
애들 첨엔 나보고 키작으니깐 귀엽다고하고
괴롭히진 않았음
근데 어느날 부터 애들이 싸잡아 놓고 날 갈구기 시작함
소위 반따였음
어느날 걍 가는데 나보고 쌘드백이 되달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싫다했더니 개긴다고 조카 얼굴빼고 조카 패는거임
그때 조카 아팠음 근데 한명만 그런게 아님
옆에있던 성격 조카 졷같은 애새끼도 나 조카 패는거임
하튼 조카 맞음
졸업사진 찍으러 학교근처 공원에 나갔는데
중간에 점심시간 2시간 줬음 우리반 담임이랑 애들다
노래방을감 그때 근데 솔까 나 노래 별로 못함
걍 듣는건 좋아하는데 노래 별로 못함
근데 꼴초로 유명한애가 나보고 노래좀 부르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걍 아는노래 하나 부름 그게 난 10곡으로 불어날지 몰랐음
노래방 나오자 마자 노는 애새끼들이 모여서
내가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못논는데느니 열곡을 불렀다느니하고
위에서 말한 성격 조카 졷같은 애새끼가 나보고 미친새끼
별욕다하고 내가 안그랬다고 하니깐 띠껍냐 그러면서 육두문자 조카날리면서
띠꺼우면 먼저치라고.......먼저치면 지도 조카 죽빵날린다고함
재수없지만 성격 졷같은 새끼가 나보다 키가 15센티컸음
수영한 새끼라 어깨도 넓어서 팔힘도 조카 좋았음
무튼 담임앞에선 한마디도 못하면서
없을때마다 애들앞에서 내욕 쩔게하고 대놓고 망신줬던새끼임
집이좀 엄해서 교복 튜닝하는거 가족들이 개싫어함
망나니 같다고 근데 그새끼들이 이번엔 교복바지 통 넓은걸로
껀수잡고 조카 놀리는 거임 조카 싫었음 다 죽이고 싶었는데
애들이 하지말라고 할때마다 왜 치게? 존만한새끼가 조카 까부네
그러면서 때림 진짜 그때 아마 내 몸빵이 단련됬을거임
아직도 팔 피부쪽에 감각이 없음 왜 남들 팔 안쪽꼬집으면 아프다고 하는데
난 안아픔 아예 만졌다는 감각은 있는데 꼬집어도 느낌이 안옴
아프다는걸 모르겠음.....무튼 그랬음
중학교 졸업식전날 엄마가 코트 사주길래 코트 입고 갔었음
근데 하필 성격 졷같은 새끼가 나랑 똑같은 코트를 입고 온거임
그러면서 존만한새끼가 더 존만해보이고 싶어서 코트입고왔다고
조카 까이고 싶냐고 왜 지랑 코트 똑같은거 입고왔냐고 조카 욕함
졸업식날 학부모들 오기 전에 애들앞에서 졸업식날까지 개망신을 줌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음
하튼 중학교 그렇게 졸업하고
진짜 중학교는 머리에서 지우고 싶은 기억뿐이라서
싸이닫고 애들이랑 다 일촌끊음
근데 그걸또 걸고 나보고 썐드백되달란 새끼가
지폰 말고 좀 착한애폰 뺐어다가 날 유인함
왜 지 일촌 끊었냐고 쳐맞고 싶냐고 조카 싸가지 업다고
뒷통수를 횡단보도 사람 조카 많은데서 후림 진짜
그새끼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뭐하느냐고
그새끼 떼어 내길래 결국 참음 진짜 난좀 병신같은듯
그떄 죽일걸 하고 맨날 진짜 마음속으로만 백번은 더 죽인듯
근데 찌질해서 조카 찌질해서 아무짓도 못함 맨날 키차이에 주눅들어서
아무짓도못함
일부러 고등학교도 좀 먼데로 지원해서 지금 다니고 있음
고등학교애들은 그래도 좀 착한데 몇몇 조카 싸가지 업는새끼들이
아직도 키 갖고 지랄하면서 갈굼 도대체 왜그럼 사람들
키작으면 사람이 그렇게 병신같아보임?
아니면 왜 키작은사람한테 유독 지랄대는거임?
그이유가 매우 궁금함 진짜 왜 키작은애들한테 만 지랄대는지
왜 개무시하는지 좀 궁금함...
무튼 쓰레기같은 하소연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정말 두서 없이 썼는데 이렇게라도 글쓰니 좀 후련하네요...
이런 난잡한글 써서 죄송하고요
읽어주신 분 감사합니다.복받으실 거에요
아직도 키작아요... 168에 57키로 에요
뭐 해서 키크신 분들은 키크는 법좀 알려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인내심갖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