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별지참조 1)

변영우2011.03.03
조회307

별지참조 1)
* 영남대의료원 측의 공공기관조사 및 언론매체에 답변한 내용*
사고이후 환자측은 보건복지부에 진정을 하여 대구 남구 보건소로 이첩 되어
조사된 영남대의료원 측의 허무 맹랑한 거짓답변을 공개 합니다.
1. 보건소 조사에 대한 영대측 답변내용
내원 당시 절대 안정과 낙상사고 방지에 대한 설명을 하였고,보호자에게도 낙상사고방지에
대해 설명 하였으며,내원당시 심한 빈혈로 인한 휴유장애 및 위험을 설명 하고,
또 사고직후 합당한 응급조치를 취하였다.고 진술 하였으나, 이말은 거짓말 입니다.
거짓말에대한 반박 자료 입니다.
2. 경찰서 조사때 영대측 답변내용
환자에 낙상사고에 대해 꼭 설명할 이유는 없다고 진술 하였 습니다.
 응급처치가 늦어진 이유에 대하여 정확한 병명을 알기 위한 조치중 제일 중요한  MRI 촬영 늦어진 이유는 CT 상 증세가 나타나지 않아 10시간후 찍게 되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3. 2011년1월25일자 경북매일 신문 기자의 질문에 영대측이 답변한 내용 입니다.
병원측이 MRI 촬영이 늦어 환자의 재활 훈련에 주었다는 것은 인지 하면서도
MRI 촬영이 늦어진 이유는 환자가 많아 촬영이 늦어 졌다.라고 답하였습니다.
저희가족은 위 내용에서 보듯 거짓답변과 책임회피로 얼렁뚱당 넘어가는 영대병원을
용서 할수 없습니다.
여러 선생님 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또 병원측은 환자가족들을 구슬려서 한이야기를 병원측이 임의대로 추측해 1월25일자
경북매일 신문에2억5천 만원를 요구했다. 라고 보도해,
환자 가족들 마음에 큰 상처를 입혀 습니다.
이에 저희가족은 허위사실에 관하여 고소를 남부 경찰서에 고소를 하였으나, 속이 안플립니다.
저희 가족과 같이 힘없는 사람들은 사람도 아닙니까?
종합병원이란 곳에서 이렇게 거짓말을 일삼아 힘없는 서민들을 울리면 되겠습니까?
한 생명을 완전 불구로 만들어 녾고, 책임만 회피 하는 영남 대학 병원이 정말 밉습니다.
위 내용에 한치의 거짓이라도 있다면 민.형사상 처벌을 달게 받겠습니다.
도와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