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꼭 존 것만은 아니다. 아내의 어두운 과거를 들춰내는 어리석음일 수도 있다. 때로는 발꼬락은 닮았다몬서 애써 자위할 수도 있으나 '발꼬락이라도 닮지 않았냐'며 적반하장인 뇨편네에겐 유전자 검사를 통해 친자확인까장도 하는게 세상인심이다. 세기의 사랑타령으로만 알려진 '로미오와 줄리엣'. 기실 알고보몬 철딱서니 없는 애들의 불장난질에 불과하다. 당시 줄리엣의 나이는 14세로 중핵교 1학년 정도이고 로미오는 16~7세로 중3, 또는 고1 정도의 사춘기 아해들이었다. 그런 아해들이 첫눈에 반해서는 사고를 치고, 살인을 하고 자살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은 총 72시간에 불과하다. 섹스피어는 기냥 신나서 막 갈겨썼지만, 훗날 분석가들이 측정한 시간이다. 어쩌면... 로미오와 줄리엣은 두 연인의 죽음조차 마다 않는 사랑의 애기가 아니라 가출한 중1 뇨자애와 중 3 남자애의 72시간 동안의 방황과 범죄기록이다. 또 어쩌면, 두 가문이 원수 집안이라서 사랑을 반대한 고이 아니라 중1, 중3들의 철딱서니 없는 불장난질을 반대한 것 일수도 있는 고이다. 당신같으몬 중1/중3 자녀가 허구헌날 사랑타령만 하는데 가만히 있것냔 말쌈이다. 이런 한심한 사건을 두고 오늘날 살람들은 제 입맛대로 이해하고는 우려먹고 또 우려먹고 있는 고이다.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인 [봄향기전]도 매 한가지이다. 봄향기와 기봉이의 나이는 방년 16세, 중3 정도의 아해들이었다. 중3인 녀석이 기생방을 들락거리는데 세상 어느 부모가 내비 두것는가? 신사임당이라몬 당장에 알레스카나 아프리카로 이민을 갔을 고이다. 기런데, [봄향기전]에는 또 하나의 불편한 진실, 또는 전설이 있다. 봄향기는 원래 미인이 아니라 천하의 박색이었다는 고이다. "코는 지리병 같고, 눈은 돼지 눈 같고, 머리는 몽당 빗자루 같고..." 봄향기는 우연히 그 고을 이장의 아들 기봉일 보구는 그만 홀딱 빠져 침식을 전폐하고 머리를 싸고 드러누웠다. 상사병인 고였다. 백전노기로 별의 별 짓을 다해본 월매는 계책을 꾸며 기봉이의 시중 달봉이를 사주했다. 기봉일 꾀어 광한루 노래방에 놀러오게 하고 어여쁘고 영리한 핫쵸코에게 노래를 부르게 하여 기봉일 유인했다. 쵸쿄는 갖은 아양과 수단을 다 부려서 기봉일 취기에 빠뜨리고 월매는 틈을 타, 봄향기를 기봉이와 합방시킨 고였다. 그러나 쵸코인 줄 알고 조아라했던 기봉인 다음날 봄향기가 옆에 있는 걸 보고 냅다 뽑아서 튀어버린다. 기봉이가 튀었다는 말을 듣고 봄향기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우리가 아는 [봄향기전]은 지고지순의 사랑타령만 한 단순한 야기가 아니다. 숱한 버전의 [봄향기전]이 있어 101가지 버젼에 이른다. 해패앤딩의 봄향기전 구신이 되어 꼬장을 부리는 봄향기전 기봉이를 통해 신분상승을 꾀한 앙큼한 봄향기전 콘돔이에게 카드를 빼앗긴 봄향기전 혼빙간음을 당해 미혼모가 된 봄향기전....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고 오늘날 또 새롭게 해석되고 있는 데... [방자젼]이라거나 [향단이젼]이 그런 고이돠. 단순무식한 애시키는 배운것만 진실로 받아들이다가 조또 모리몬서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했다가 입이 찌자지곤 한다. 그러나 생각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왜?, 왜?, 왜?'를 되뇌인다. 왜, 우째서, 모 땀시 우리의 중근이는 테러리스트에 끼워주질 않는가? 그가 의사이긴 하지만 마눌 죽인 의사처럼 단순 살인범이기 따문인가? 테러리스트란 '사상/정치적인 목적을 위하여 계획적으로 폭력을 쓰는 사람'이라 정의 되는데... 중근 씨가 개인적인 은원으로 사람을 죽인 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 점을 참작해서라도 우리의 중근 씨는 테러리스트라 불린만 한 고이다. 북쪽의 김일셩/김뎡일이를 보고 타산지석으로 삼자면 지나친 우상화는 되려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도 있는 고이다. 숭어회에 찌르고 고발하고 찾아오고 땡강부리고....ㅉㅉㅉㅉㅉ 하여간 쌰구랴들 앞에서는 찬물도 몬 마신다. 어제 중근이를 만났는데 샤구랴들 따문에 족팔려 죽갔다 카더롸. 1
어디보자 불편한 진실이 먼지
진실이 꼭 존 것만은 아니다.
아내의 어두운 과거를 들춰내는 어리석음일 수도 있다.
때로는 발꼬락은 닮았다몬서 애써 자위할 수도 있으나
'발꼬락이라도 닮지 않았냐'며 적반하장인 뇨편네에겐
유전자 검사를 통해 친자확인까장도 하는게 세상인심이다.
세기의 사랑타령으로만 알려진 '로미오와 줄리엣'.
기실 알고보몬 철딱서니 없는 애들의 불장난질에 불과하다.
당시 줄리엣의 나이는 14세로 중핵교 1학년 정도이고
로미오는 16~7세로 중3, 또는 고1 정도의 사춘기 아해들이었다.
그런 아해들이 첫눈에 반해서는 사고를 치고,
살인을 하고 자살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은 총 72시간에 불과하다.
섹스피어는 기냥 신나서 막 갈겨썼지만, 훗날 분석가들이 측정한 시간이다.
어쩌면...
로미오와 줄리엣은 두 연인의 죽음조차 마다 않는 사랑의 애기가 아니라
가출한 중1 뇨자애와 중 3 남자애의 72시간 동안의 방황과 범죄기록이다.
또 어쩌면, 두 가문이 원수 집안이라서 사랑을 반대한 고이 아니라
중1, 중3들의 철딱서니 없는 불장난질을 반대한 것 일수도 있는 고이다.
당신같으몬 중1/중3 자녀가 허구헌날 사랑타령만 하는데 가만히 있것냔 말쌈이다.
이런 한심한 사건을 두고 오늘날 살람들은
제 입맛대로 이해하고는 우려먹고 또 우려먹고 있는 고이다.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인 [봄향기전]도 매 한가지이다.
봄향기와 기봉이의 나이는 방년 16세, 중3 정도의 아해들이었다.
중3인 녀석이 기생방을 들락거리는데 세상 어느 부모가 내비 두것는가?
신사임당이라몬 당장에 알레스카나 아프리카로 이민을 갔을 고이다.
기런데,
[봄향기전]에는 또 하나의 불편한 진실, 또는 전설이 있다.
봄향기는 원래 미인이 아니라 천하의 박색이었다는 고이다.
"코는 지리병 같고, 눈은 돼지 눈 같고, 머리는 몽당 빗자루 같고..."
봄향기는 우연히 그 고을 이장의 아들 기봉일 보구는
그만 홀딱 빠져 침식을 전폐하고 머리를 싸고 드러누웠다.
상사병인 고였다.
백전노기로 별의 별 짓을 다해본 월매는 계책을 꾸며
기봉이의 시중 달봉이를 사주했다.
기봉일 꾀어 광한루 노래방에 놀러오게 하고
어여쁘고 영리한 핫쵸코에게 노래를 부르게 하여 기봉일 유인했다.
쵸쿄는 갖은 아양과 수단을 다 부려서 기봉일 취기에 빠뜨리고
월매는 틈을 타, 봄향기를 기봉이와 합방시킨 고였다.
그러나 쵸코인 줄 알고 조아라했던 기봉인
다음날 봄향기가 옆에 있는 걸 보고 냅다 뽑아서 튀어버린다.
기봉이가 튀었다는 말을 듣고 봄향기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우리가 아는 [봄향기전]은 지고지순의 사랑타령만 한 단순한 야기가 아니다.
숱한 버전의 [봄향기전]이 있어 101가지 버젼에 이른다.
해패앤딩의 봄향기전
구신이 되어 꼬장을 부리는 봄향기전
기봉이를 통해 신분상승을 꾀한 앙큼한 봄향기전
콘돔이에게 카드를 빼앗긴 봄향기전
혼빙간음을 당해 미혼모가 된 봄향기전....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이 많고
오늘날 또 새롭게 해석되고 있는 데...
[방자젼]이라거나 [향단이젼]이 그런 고이돠.
단순무식한 애시키는 배운것만 진실로 받아들이다가
조또 모리몬서 '나는 콩사탕이 싫어요' 했다가 입이 찌자지곤 한다.
그러나 생각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왜?, 왜?, 왜?'를 되뇌인다.
왜, 우째서, 모 땀시 우리의 중근이는 테러리스트에 끼워주질 않는가?
그가 의사이긴 하지만 마눌 죽인 의사처럼 단순 살인범이기 따문인가?
테러리스트란 '사상/정치적인 목적을 위하여
계획적으로 폭력을 쓰는 사람'이라 정의 되는데...
중근 씨가 개인적인 은원으로 사람을 죽인 것은 아니지 않는가?
그 점을 참작해서라도 우리의 중근 씨는 테러리스트라 불린만 한 고이다.
북쪽의 김일셩/김뎡일이를 보고 타산지석으로 삼자면
지나친 우상화는 되려 우스꽝스러워 보일 수도 있는 고이다.
숭어회에 찌르고 고발하고 찾아오고 땡강부리고....ㅉㅉㅉㅉㅉ
하여간 쌰구랴들 앞에서는 찬물도 몬 마신다.
어제 중근이를 만났는데 샤구랴들 따문에 족팔려 죽갔다 카더롸.